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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만 열면 거짓말인 사람 특징

솔직히 이 정도는 애교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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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나 거짓말쟁이 아닌데 위에건 다 내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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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 신입생 ‘테사’는 진실게임을 하던 중 키스 벌칙에 걸리고 만다. 상대는 학교에서 유명한 반항아 ‘하딘’. 키스를 앞둔 0.1초 전, 모두가 주목하는 그 순간 ‘테사’는 ‘하딘’의 입술을 거절하고 만다. 강렬했던 첫 만남 이후, 마치 새로운 세상을 발견한 듯 한번도 경험한 적 없던 감정에 눈을 뜨게 된 두 사람. ‘하딘’은 자신의 비밀 장소로 ‘테사’를 초대하고 이제 두 사람은 서로를 모르기 전으로 절대 되돌아 갈 수 없음을 알게 되는데…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지금까지 다섯 명. 짝사랑만 고수해온 라라 진. 그런데 어느 날, 그들에게 쓴 비밀 러브레터가 발송됐다. 어떻게? 그건 중요하지 않다. 어제의 라라 진은 사라졌으니까. 퍼펙트 데이트 야심 찬 고등학생, 대학 학비를 벌기 위해 맞춤형 데이팅 사업에 뛰어든다. 고객이 원하는 모든 이상형으로 단숨에 변신하는 브룩스. 그런데 가만있어 봐. 내가 누구더라? 키싱 부스 첫 키스를 해버린 엘, 그것도 학교의 인기 넘버원하고! 하지만 그는 넘봐선 안 될 사람. 그와 사랑에 빠지면 평생의 단짝을 잃게 된다. 새가슴 엘의 선택은? 톨 걸 언제부턴가 구부정한 자세와 움츠러든 마음으로 살아온 소녀. 16살에 185cm를 넘긴 조디는 보통의 소녀처럼 살고 싶어진다. 그런데 갑자기 삼각관계? 무슨 전개가 이래! 시에라 연애 대작전 똑똑하지만 인기 없는 여고생 시에라에게 찾아온 뜻밖의 로맨스! 매력적인 소년 제이미와 달콤한 문자를 주고받는다. 이게 꿈이야 생시야? 아, 전화번호가 바뀌었구나! 레이디 버드 반항기 가득한 새크라멘토의 여고생. 부모님이 지어준 이름도, 잔소리쟁이 엄마도, 구질구질한 집구석도 다 맘에 안 든다. 소원이 있다면 이곳을 떠나 동부의 대학으로 진학하는 것. 이 당찬 소녀는 언제쯤 최고의 모습을 찾을 수 있을까. 에브리씽, 에브리씽 17년 동안 집 밖으로 한 번도 나간 적 없는 소녀는 모든 것이 완벽하게 무균 처리된 집 안에서 오직 상상을 통해서만 세상을 만난다. 그러던 어느 날, 옆집으로 이사 온 매력적인 소년을 만나고, 소녀는 평범한 삶, 자유, 그리고 첫사랑, 그 눈부신 시작을 위해 위험천만한 세상 밖으로 첫걸음을 내딛는데… 러브, 사이먼 사이먼은 평범한 삶을 사는 고등학생이다. 사랑하는 가족이 있고 친구들이 있다. 다만, 자신이 게이인 걸 아무도 모른다는 것뿐. 남들과 다를 바가 없지만 게이라는 이유로 남들이 자신을 다르게 볼까 마음 한 켠에 고민을 안고 다닌다. 게이임을 숨기고 학교 생활을 이어가던 사이먼은 교내 학교 게시판을 통해 학교에 커밍아웃하지 않은 게이가 또 있음을 알게 된다. 사이먼은 익명의 학생 블루에게 메일을 보내 자신도 게이임을 처음으로 밝힌다. 사이먼은 블루와 메일을 주고 받으며 가까워 진다. 교내 수 많은 남학생 중 블루는 누구일까? 파이브 피트 접촉도 해선 안되는 CF(낭포성 섬유증)를 가진 ‘스텔라’와 ‘윌’ 첫눈에 반한 두 사람은 서로를 위해 안전거리를 유지하려고 하지만 그럴수록 더욱 빠져든다. 손을 잡을 수도 키스를 할 수도 없는 그들은 병 때문에 지켜야 했던 6피트에서 1피트 더 가까워지는 걸 선택하고 처음으로 용기를 내 병원 밖 데이트를 결심한다. 그러나 갑자기 숨을 쉬지 못하는 ‘스텔라’. ‘윌’은 그녀를 살리기 위해 안전거리를 어기게 되는데… 안녕, 헤이즐 다른 십 대와 달리 화장품 대신 산소탱크를 상비해야 하지만 매순간 유머를 잃지 않는 근사한 소녀. 암 환우 모임에서 만난 어거스터스와 헤이즐이 첫눈에 드라마틱하게 빠져든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다. 또래에 비해 한없이 죽음에 가까운 두 사람은, 지구에서 가장 보편적인 질문에 관한 답을 함께 풀어간다. “사람들은 나를 기억해 줄까? 우린 이 세계에 어떤 흔적을 남길 수 있을까?” 지랄발광 17세 자식보다 본인 인생이 더 중요한 엄마, 공부 잘하고 잘 생기고 인기 많은 엄마아들, 이런 엄마아들과 눈 맞은 10년 넘은 베프, 내 존재조차 모르는 짝사랑남, 고민을 상담해도 전혀 도움도, 위로도 안되는 돌직구 선생님까지, 내 주변은 무식하고 이기적인 인간들 투성이다. 그보다 더 끔찍한 사실은 지금 이 얼굴로 평생을 살아야 한다는 것… 망했다… 이번 생은 완전히 망했다! 미드나잇 선 XP(색소성건피증)라는 희귀병으로 태양을 피해야만 하는 케이티. 오직 밤에만 외출이 허락된 그녀에게는 어머니가 남겨준 기타와 창문 너머로 10년째 짝사랑해온 ‘찰리’가 세상의 빛이다. 어느 날 작은 기차역에서 한밤의 버스킹을 하던 ‘케이티’의 앞에 ‘찰리’가 나타나고, 두 사람은 매일 밤마다 모두가 부러워하는 완벽한 데이트를 이어간다. 처음으로 함께 여행을 떠난 날, 꿈 같은 시간을 보내던 ‘케이티’는 그만 지켜야만 하는 규칙을 어기게 되고 결국 피할 수 없는 선택을 해야만 하는데… 너에게 하고 싶은 진짜 사랑 고백 태양이 뜬 뒤에도 내 곁에 있어줄래? 출처 : 쭉빵카페
손을 들어 어여 가라고 손짓을 하여 나는 넘어왔다
오랜만에 그와 하룻밤을 보냈다 일찌감치 누운 안 방과 거실,  그 사이에 놓인 선풍기만이 번갈아 고개를 대며 서로의 온도를 섞었다 그리하여 그 밤은 끝내 표준시 아침을 안 먹으니 우유라도 마시라며 그는 부지런히 자전거를 타고 가 우유 두 갑을 사들고 왔다 난 속이 좋지 않다며 마시지 않았다 우리는 텅 빈 고깃집에서 점심부터 삼겹살을 먹었다 대부분은 중요하지 않은 얘기들이었다 새로 생긴 성당의 구조나 갈려나간 교구, 교무금을 3분 1이나 때어 준 통이 큰 주임 신부님 자세했지만 우리의 이야기는 아니었다 나는 된장을 기다리다 그만 배가 불러와 밥은 두 세 숟갈만 입에 덜었다 왜 이렇게 못 먹냐고 그는 어째 익숙한 음에 기대더니 어릴 때 내가 이유식을 세 되씩이나 먹었다고  자다가도 배가 고파 울고 엄마가 지친 밤 본인이 직접 타 준 이유식을 혼자 들고서 잘 먹었다고 남은 밥알을 긁으며 늦은 감상을 들려주었다 늦은 만큼 길게 웃었다 이쯤 하면 하고 시계를 보았다 미안하다 고맙다 잘해봐라 갈 거라면 일찍 가라며 남은 밥알을 입에다 다 털어 넣곤 그는 마스크를 꺼내 젖은 입을 가렸다 네하고는 나도 마스크로 덜 삼킨 입을 가렸다 더 가는 팔로 굳이 내 짐 가방을 들고 가는 그를 따라 노약자용 엘리베이터를 함께 타고서 나는 지하철 개찰구로 내려갔다 카드는 미리 찍었는데 그의 입은 안즉 멈추질 않네 들썩이는 개찰구 멈칫하는 사람들 손을 들어 어여 가라고 손짓을 하여 나는 넘어왔다 충분했다고 이제 다시 가는 사람들의 공간으로 그가 개찰구 앞에서 한 이야기가 뭐였는지 생각이 나지 않는다 주임신부님 얘기보단 더 민망한 얘기였던 거 같은데 참 W 레오 2020.07.02 시로 일기하기_오늘 날씨 맑음
[연애의참견3] 밥의 민족이 보면 무조건 극대노할 상황
일단 매우 더럽게 먹음 게장 쮸압쮸압 먹고 국물 다 튀김 양념 묻은 손으로 핸드폰 만지고 핸드폰 만진 손으로 음식을 주물주물...꾸엑.. 같이 먹는 계란찜에 양념을 왜 다 묻혀 왜!!! 그 런 데 고민녀가 식탐이 생긴 이유는 따로 있음 많이 먹으면 눈치줌 남친은 짜조 많이 먹으려고 미리 가져가서 숨기고 본인 국밥은 아직 안먹고 고민녀 뼈해장국의 뼈를 먼저 가져가서 먹음 고민녀 음식 = 내 음식 고민녀가 입이 짧으니까 자기가 도.와.준.다 ..... 죽일까? 🔥결정적인 사건🔥 고민녀가 광어초밥 안먹는다는 사실 알고있음 다른 초밥을 먼저 싹쓸이 한 후 그 후에 광어초밥을 쳐먹음 진짜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먹을거 가지고 장난치지 말라고 ㅇ<-<... 그 뒤로 고민녀는 모든 음식을 반반 나눠놓고 시작함 벌써 안행복해༼;´༎ຶ۝༎ຶ༽ ༼;´༎ຶ۝༎ຶ༽ ༼;´༎ຶ۝༎ຶ༽ 그뒤로도 뺏길까봐 허버허버 먹고 소화불량 & 위염을 얻음 ????? 이런 상황에서 불만을 털어놓은 남친 고민녀가 급하게 먹으니까 자기도 급하게 먹어서 소화가 안된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뺏어 먹는게 아니라 대신 먹어주는거^^ 고민녀가 원하지 않았지만~ 대신 먹어주는 착한남친ㅎ....... 식탐부리미?!!! 어?!? 식탐부리미?!!! 말 다했냐 네것만 먹는게 그렇게 어렵냐!! 갯수를 세고 기억하고 있다는게 더 놀랍다 인간아 "무슨 여자애가 식탐이 이렇게 쩔어" 답답해 뒤지겠다 진짜 자기가 0.5인분 더 먹고 돈은 여친이랑 반으로 나누는게 개이득이니까 연애하는 가성비 미친놈 같음 꺼져 제발~!~!~! ​
[월간 빙글 Vol.05] 아직 우리에겐 반년이 남아 있습니다.
??? : 방금 뭐가 지나갔냐? ?!? : 글쎄? 워낙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벌써 7월이라니, 어느새 2020년이 반이나 지나 버렸다니. 깜찍이소다도 놀라서 펄쩍 뛸 일입니다. 내 2020년 어디...? 집에 있는 날이 대부분이니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순삭돼버린 올해, 바깥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점점 까막눈이 되어 가는 느낌적인 느낌... 그치만 걱정 마요. 소식을 물어다 주는 곳곳의 빙글러들 덕에 나가지 않아도 세상 돌아가는 모양새를 알 수 있으니까. 감동, 웃음, 사랑, 유익... 모두를 잡을 수 있는 월간 빙글 Vol.05 2020년 6월호,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이번 달에도 주목하시죠. 후회 안 하게 해드릴게. 목차를 눌러도 해당 위치로 이동하지는 않습니다 1. 꿀잼 보장, 이달의 인기카드 30 5월에는 어떤 카드들이 빙글러들의 사랑을 받았을까요? 재밌거나 정성스러운 글은 하트를, 두고 보고 싶은 글에는 클립을 누르는 우리 빙글러들. 이번 달에는 클립, 하트, 댓글 Top 10을 각각 선정해 봤습니다! 겹치는 경우는 제외했으니 더욱 볼거리가 풍성하겠죠? 충성풍성! - 두고두고 보고 싶은 카드, 클립 TOP 10 조금 더 밀도 높은 여가 시간을 보내기 위한 빙글러들의 클립 프로젝트. 6월 한 달간 빙글러들은 어떤 카드를 가장 많이 클립했을까요? 인생 꿀팁부터 요리, 다이어트, 자기계발까지... 함께 보시죠! @ggotge 님의 카드는 이 외에도 클립수 상위권에 오른 것들이 많았어요. 너무 많아서 맛보기로 이 카드 하나만 소개합니다 :) 와! 다들 너무 유용하잖아! 근데, 클립만 해놓고 또 안 보는 거 나만 그런 거 아니죠? 컬렉션 주기적으로 들여다보기 프로젝트 넘나 절실한 것. - 너무 좋잖아! 그냥 지나칠 수 없어, 하트 TOP 10 한 달간의 카드를 하트 순으로 정렬을 하고 보니 온통 짤줍이더라고요. 빙글 핵인싸 @goodmorningman 대단해... 수많은 짤줍은 하나만 꺼내고, 그 외 사랑받았던 카드들을 함께 소개해 볼게요 :) 참! 짤줍을 제외하고 하트 1위는 클립 1위였던 넷플릭스 후방주의 모음이었다는 사실도 전합니다 >.< 어머, 빙글러 여러분... 차암..? (므흣) 웃기고 귀엽고 예쁘고 유익하고 감동적인 건 다 모아놓은 하트 TOP 10... 다음 달도 벌써 기대되는데요?❤️ - 키워 기질 드릉드릉, 댓글 TOP 10 너무 정성스러운 글이라, 때로는 너무 화가 나서, 때로는 너무 재밌어서 댓글을 달지 않고는 못 배기는 카드 모음. 답글을 제외한 순수 댓글만 카운팅한 결과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물론 위에서 봤던 클립, 하트 순위 내에 든 카드들은 당연히 제외하고요 :) 성향을 테스트하는 카드들과 마음이 답답해지는 카드들에 가장 많은 댓글이 달렸네요. 그거 다들 아시죠? 카드 작성자에게 댓글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다음 달에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정성스런 이야기들도 순위권에 들 수 있도록 그냥 지나치지 말고 사랑의 댓글 하나씩 남겨 보자고요 :) 2. 이달의 빙글러 여기저기 이슈들을 발 빠르게 빙글에 퍼다 나르는 빙글러들 덕분에 세상 소식을 골고루 접하게 됩니다. 하지만 꾸준히 '자신의 이야기'를 조곤조곤 전하는 빙글러들도 있다는 것, 알고 계시나요? 이달의 빙글러는 관심사 커뮤니티 빙글을 더욱 '관심사 커뮤니티'답게 만드는 빙글러 4분과 그들의 카드를 하나씩 소개하는 코너랍니다 :) || 그의 상상은 카드가 된다 @guseh1996 혼자 이런저런 재밌는 상상, 많이들 해보셨을 거예요. 그 상상이 꼬리에 꼬리를 물다 보면 어느새 시작점과는 한참 멀어져 있기도 하고요. 그 과정을 글로 작성한다면 정말 재밌지 않을까요? 이런 흐름으로 카드를 작성하는 빙글러가 있습니다. 바로 @guseh1996 님. 제목에 홀려서 들어갔는데 그 끝은...! 기사 헤드라인 뺨치는 제목과 유려한 전개로 빙글러들을 쥐락펴락하는 카드들, 궁금하다면 @guseh1996 님의 프로필을 방문해 보세요! 조상님들이 상투를 포기할 수 없었던 이유 #유머 #역사 #탈모 || 편의점 고양이 성장일기 @MagoEsto 고양이를 좋아하는 마음이 모니터 너머까지 왈랑대는 분의 회사 근처 편의점 아기 고양이 관찰일지. 매일같이 간식도 챙겨주고, 놀아주며 일기를 기록하는 @MagoEsto 님의 마음이 너무 예쁘지 않나요? 출근을 하지 않아 복댕이를 볼 수 없는 주말이 너무 길게 느껴질 정도...는 역시 아니지만 한 번 더 복댕이가 보고 싶네요. 얼른 이거 쓰고 복댕이 동영상 보러 가야지!! 너는 뭘 먹고 이렇게 귀엽니 #고양이 #반려동물 || 발길이 닿는 모든 곳이 여행지 @wnsdud783 여행의 판도가 뒤바뀌어 버린 요즘, 멀리 떠날 수 없으니 늘어가는 것은 추억팔이뿐. 전 세계가 마음으로 지난 여행을 되새기고 있지요. 지난 사진을 넘겨 보다 보면, 또 글로 풀어내다 보면 어느새 새록새록 눈 앞에 펼쳐지는 그날의 풍경들. @wnsdud783 님도 그렇게 지난 여행을 오늘처럼 조곤조곤 들려준답니다. 어쩌면 우리 동네일지도 모를 그의 여행기, 같이 보실래요? 제주도 추억팔이 #여행 #제주도여행 #한국여행 || 좋아하는 거 다 알아요, 짤아재 @ngmspg 어휴 그게 뭐야 얼굴을 찌푸리다가도 자꾸 생각나서 결국은 잠들기 전 히죽히죽 웃고 마는 마력, 바로 아재 개그. 아재 개그가 귀여운 짤과 만나면 어떻게 될까요? 안 웃겨도 귀여우면 다 되는데 (가끔) 웃기면서 귀엽기까지 하다고? 이렇게 귀여운 캐릭터들로 아재 개그 스타일의 퀴즈를 낸다면 반칙이잖아요오오. 나도 모르게 정답!을 외치게 되는 귀여움과 실없음... 겪어본 적 없다면 지금 바로 @ngmspg 님의 짤아재 퀴즈를 확인해 보세요! 병을 팔고 있는 무는 바로? #유머 #웹툰 #일러스트레이션 3. '삼백만'큼 사랑해 빙글의 6월에는 아주 좋은 소식이 있었습니다. 빙글의 귀염둥이 빙구가 전했던 소식, 기억하시나요? 빙글에 작성된 카드가 300만을 돌파했다는 사실!!!!!! 그간 100만, 200만을 거쳐왔지만 모두 외국인 빙글러 차지였던 터라 마음이 불안했던 빙구가 한국의 빙글러들을 봉기시켰고, 그렇게 우리는 해냈습니다! 한국인 빙글러 @Rosbsb 님이 바로 300만 번째 카드의 주인공이거든요! 만세! 대한민국 만세!!!! https://www.vingle.net/posts/3000000 보이시나요, 카드번호 뒷자리 3000000이! 마치 올림픽을 방불케 했던, 지켜보는 내내 손에 땀을 쥐게 했던 순간이었습니다. 빙글코리안도 탐을 냈던 번호... 하마터면 끼어들 뻔했지 뭐예요? 귀여운 빙구가 속상해할까 봐 꾹 참았지만요 ;) 앞으로도 잊힐 만 하면 빙구가 나타나 소소한 소식을 전할 예정이니 귀여운 빙구가 보이면 한 번씩 눌러 주세요. 그 외에도 빙구는 마치 전우치처럼 사락 나타나 빙글이 어려운 뉴빙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 거랍니다 :) 빙구... 프로필만 봐도 귀여워... 웃음이 나... 4. 빙글로 세상을 봅니다 매달 이 코너를 진행하면서 마음 잘 날이 없었습니다. 세상 분명 희로애락이 다 있을 터인데 요즘 들려오는 소식은 어쩜 온통 노(怒)와 애(哀)밖에 없는 것인지, 어두운 소식만 전하다 보니 오히려 빙글러 여러분을 지치게 하는 게 아닐까 하는 걱정이 자꾸 자랐거든요. 그렇다고 나쁜 소식들을 무시하고 살 수는 없더라고요. 그래서 짧고 굵직하게 전하는 이번 달 빙글로 보는 세상의 주제는 바로 인종 차별. || BLACK LIVES MATTER 5월 말 미국, 이 사태의 도화선이 된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백인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흑인이 죽은 사건이 촉매제가 되어 흑인 인종차별에 저항하는 시위가 시작된 것이죠. 그뿐이었다면 좋았겠지만, 혼란을 틈탄 폭동과 약탈... 시위는 소요 사태로 악화돼 갑니다.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자 평화 시위로 전환하기 위한 움직임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물론 폭동이 완벽히 끊인 것은 아니었지만요. 하루 이틀의 이야기도 아니잖아요. 모두가 알고 있지만 묻어뒀던 불편한 진실. 지지하는 사람들이 늘어 갑니다. 그리고 지금, 벌써 한 달 사이 참 많은 것이 바뀌어 가고 있네요. || ALL LIVES MATTER? 작금에서는 논의조차 되지 않는 아시안계 차별 또한 수면 위로 올라와 씁쓸함이 컸습니다. 차별은 코로나를 기점으로 더욱 심각해지기도 했고요. 현재의 'BLACK LIVES MATTER' 운동은 공권력에 의한 차별을 이야기한다는 점에서 결이 다르지만, 그렇다고 차치해도 될 문제는 아니니까요. 최근 시위와 함께 있었던 폭동이나 약탈의 피해자들 대부분이 아시안계였던 것만 봐도 지나칠 수 없는 일인 것은 자명합니다. 우리는 종류가 다른 게 아니잖아요, 모두 사람일 뿐인걸. '함께'를 이야기한다면 참 좋을 텐데 여전히 누군가에게는 닫힌 이번 사태, 아쉬움이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죠. 가만 생각하면 6월 한 달 동안 벌어진 일인데 아주 오랜 일인 것 같지 않나요? 인종 차별 문제 자체가 하루 이틀의 이야기가 아니기에 더욱 그런 게 아닐까 싶습니다. 해피 엔딩을 보려면 아직 머나먼 일일 테지만 문제를 잊지 않고 함께 걸어간다면 나중에는 분명 많은 것이 달라져 있지 않을까요? 5. 새로운 관심사를 소개합니다 빙글에서는 누구나 관심사를 만들고, 관리할 수 있다는 사실... 이제는 다들 아시죠? 그러니 당연히 저희 빙글팀도 관심사를 만들 수 있답니다! 핫핫핫! 빙글을 둘러보다 보니 어디에 넣어야 할지 몰라 #뉴스와이슈, #영감을주는이야기 등의 관심사에 애매하게 발행되는 카드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빙글팀이 이번 달에 살짝 만든 관심사는 바로 #논란/토론 관심사. 관심사를 찾는 방법도 당연히 다들 아시겠지만 굳이 안내하자면, 빙글 하단 탭의 두 번째에 위치한 돋보기 모양 아이콘을 눌러서 나오는 페이지에서 가장 윗쪽의 회색 박스 '카드, 관심사, 사람, Q&A'라고 적힌 부분을 누르면 관심사 검색이 가능하답니다. 저기다 논란/토론 이라고 검색하면 짜잔! 관심사 발.견. 그걸 눌러 보면... 내 안에 숨어있던 키보드 워리어 기질을 일깨워주는 카드들이 여기 다 있네에? 뭐라고 댓글 달지 고민할 필요도 없잖아, 읽기만 하면 나도 모르게 댓글을 달고 있을 테니까. 예를 들어 얼마 전 시끄러웠던 애견 프로에서의 논란이나 올 초 말이 많았던 경주의 스쿨존 사고, 시끌벅적했던 볼턴 회고록, 또는 판단이 쉽지 않은 결혼생활 이야기까지 다 이곳에서 다룰 수 있는 이야깃거리거든요. 위와 같이 논란/토론 관심사에 어울리는 카드들을 조금 모아 뒀답니다. 앞으로도 함께 논의하고 싶은 주제, 의견을 얻고 싶은 이야기, 또는 궁금한 이슈들이 있다면 #논란/토론 관심사에 카드를 발행해 보세요! 더불어, 이런 이야기들을 피드에서 받아보고 싶다면 논란/토론 관심사 이름 옆의 + 버튼을 꼭 눌러 주세요 :) 6. 이런 모임도 있어요, 빙글 소모임 관심사로 모이는 우리들, 종종 재미난 판을 벌여주는 빙글러들 덕분에 으쌰으쌰 뭔가를 해나갑니다. 하지만 판을 벌이는 것만 해도 아주 큰 용기여서, 바로 판이 짜이지 않으면 포기하는 일들도 잦고요. 그럴 때 필요한 건 뭐다? 손을 내밀어 주는 거죠! 함께 하면 즐거운 게 바로 관심사 덕질 아니겠어요? :) 그래서 그런 소모임들을 찾아 이 자리를 빌려 소개해 보려고 해요. 이번 달에 소개할 톡방은 @dhadam 님이 만든 '짤 대방출! 두둥탁!' 방입니다. @dhadam 님이 프레지던트로 있는 #엽기 커뮤니티에 속해 있는 방이기도 하죠. 어려울 거 없어요. 그저 가진 짤들을 나누면 되는 곳. 말은 어렵지만 짤은 조금 더 편한 게 요즘의 우리잖아요. 빙글의 짤부자들이 모여 있으니 짤줍도 요긴하고요 :) 혹시 필요한 짤이 있다면 살짝 부탁해 봐도 괜찮겠죠? 그나저나, 그냥 톡방 소개인데 왜 제목에는 '소모임'이 붙어 있냐고요? 사실 이건 다 @dhadam 님이 만든 '이' 소모임을 소개하기 위한 빌드업이었거든요. 그러니까 이쯤에서 슬슬 본론을 꺼내 볼까요? 엣헴! 소심하지만 대담한 출사표 우물쭈물하면서도 대담하게 던진 출사표. 아.여.독. 그것은 바로 독서 모임, 그것도 '주말 아침'에 책을 읽는 모임이었습니다. 우연히 위 멤버 모집 카드를 발견한 빙글코리안은 지난날의 자신을 돌아보며 '내가 과연 주말 아침에 책을 읽을 수 있을까?(정정 : 일어날 수 있을까?)' 생각했더랬죠. 그러다 보니 걱정이 물-씬. 참여 의사를 밝힌 빙글러들이 몇 있었지만 역시나, 2주가 지났는데도 인증을 제대로 한 빙글러는 없더라고요. 이곳이 인증 톡방인데... 인증을 한 사람은 한 명뿐... 그것도 주말 아침이 아니었다... 호기롭게 판을 벌인 이 빙글러의 등에 날개를 달아줄 부지런한 아침형 빙글러 어디 안 계신가요? 2020년의 나머지 반은 부지런해 보는 것도 좋잖아요. 주말에 일찍 일어나는 퀘스트와 책을 읽는 퀘스트 두 개를 동시에 깰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 같이 합시다! - 어라, 벌써 끝나 버렸네! 소소한 기쁨과 크고 작은 걱정이 공존하는 한 달이었습니다. 번쩍 뛸 법한 좋은 소식을 전하면서 함께 기쁘고 싶은데 세상일이 참 마음대로 되지 않아 아쉽기도 해요. 다음 달에는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을까요? 제발 그럴 수 있기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소식으로 2020년 3/4분기를 시작할 수 있기를! 월간 빙글은 빙글러들의 도움으로 만들어집니다. 발 빠르게 소식을 전하고, 관심사 이야기를 나눠 준 빙글러 모두에게 감사 인사를 남겨 보는 건 어떨까요? 그럼, 7월 마지막 날 다시 만나요! 즐빙! ( @boredwhale @Voyou @ggotgye @CtrlZ @rubop001 @fromtoday @kyj079 @helmit @quandoquando @goodmorningman @moongkle @visualdive @xihero @n0shelter @guseh1996 @MagoEsto @wnsdud783 @ngmspg @nocutnews @thisisgame @baaaaang @Rosbsb @ihatecocacola @dhadam 님 덕분에 월간 빙글 6월호가 알차게 채워질 수 있었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확찐자 탈출 프로젝트 DAY.29 / 다리붓기는 빼고 잡시다.
하루종일 서있고 앉아있는 우리... 가끔 집에 와서 보면 이게 내 다리가 맞나 싶기도 하고? 나만 그런거 아니제? 오늘은 스트레칭을 통해 다리 붓기 좀 빼보자고~~~~~~~~~~ 평소 하체비만이나 부종으로 고민한다면, 스트레칭을 자주 자주 해주는게 좋아 rgrg? 스트레칭은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 동시에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하기 때문에 몸속 노폐물 배출을 돕고,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로봇말투) 자 고롬 헬짱이 골라온 부종제거 스트레칭 시작한다!!!!!!!!!!! 1. 다리를 모으고 똑바로 선 상태로 시작하자 먼저 오른쪽 다리를 공중으로 들어 올려서 뒤로 뻗어줘 몸을 T 모양이 되게 만든 후, 오른쪽 무릎을 구부려서 엉덩이 부분에 닿게 해줘 천천히 상체를 숙이면서 한 손으로는 바닥을 지탱하고, 한 손으로는 오른쪽 발목을 잡아서 스트레칭해줘 자세를 유지하며 깊게 복식 호흡을 10회 정도 한 뒤 다리를 천천히 내려놓고 반대 쪽 다리도 동일하게 진행하기~~~~~~ 2. 자 우리가 제일 좋아하는 자세로 시작하잨ㅋㅋㅋㅋㅋ바닥에 등을 대고 누워 왼쪽 무릎을 90도로 구부린 뒤 왼쪽 손으로 발의 가장자리 부분을 잡아줘 이때 왼쪽 팔이 다리의 바깥쪽에 평행하게 있도록! 그리고 겨드랑이 밑까지 다리를 지긋이 당겨와 근데 너무 무리해서 다리 당겨온다고 어깨나 가슴에 힘 빸!!!주지는 말고 관절의 가동범위 내에서 (반대쪽 다리가 뜨지 않게) 자연스럽겤ㅋㅋㅋ 이 자세를 유지하면서 천천히 10회 복식호흡하고, 다리 교체해서 반대쪽도 진행해줘 3. 자 아까 전 자세에서 숨을 마시면서 왼쪽 무릎을 가슴팍으로 가져와 손으로 껴안아줘 그 상태에서 무릎을 양옆으로 흔들면서 고관절을 스트레칭해주면 돼 호흡은 자연스럽게 씁씁 후후~~~~~~~~ 30초 정도 스트레칭 해줬으면 반대 다리도 동일하게 진행! 양쪽 번갈아가면서 몇 번 반복해줭 4. 이번엔 다리를 쫙 펴고 바닥에 앉아서 시작~~~~~ 그리고 오른쪽 다리의 무릎을 구부려서 발바닥이 왼쪽 허벅지에 닿도록 양반다리를 만들어줘 상체를 다리 방향으로 천천히 숙이면서 양손으로 왼쪽 발을 잡은 후 발끝을 몸쪽으로 당기면서 스트레칭해줘 이때 등이 동그랗게 말리지 않도록 허리를 길~게 늘려주는 거 잊지말고! 1분간 천천히 호흡한 뒤 반대쪽 다리도 똑같이 스트레칭 ㄱㄱ 5. 자 마무리로 L자 다리 ㄱㄱ 벽에서 약간 떨어진 근처에 자리를 잡고 누워버렷!!!!!! 숨을 내쉬면서 다리를 벽에 올려줘 다리를 벽에 단단히 고정시키며, 상체의 힘을 솨..ㅇ..ㅏ..ㄱ.... 풀어줘 만약 등이 불편하다면, 벽에서 더 떨어져도 좋아 ㄱㅊㄱㅊ 더 확실한 스트레칭을 원한다면 발을 몸통쪽으로 당겨주셔 자 오늘도 카드 쓰느라 수고한 날 위해 운동이 끝나면 완료댓글 남기는 거 잊지말고 그리고 하고싶은 운동있음 알려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홈트러 톡방이 생겼으니 놀러오슈<< https://www.vingle.net/talks/t:lg3d782e5c?wsrc=link 내일이면 홈트 프로젝트도 끝나네 ㅠㅠㅠㅠㅠㅠ 끝까지 미션 완료하자 다들 화이퉹!!!!!!!!! 💪 @psungh79 @uruniverse @seolhuiL4865 @thsl1021 @bb8651 @smilegay @money526 @minjeong5055 @mygod51220 @suhobaram @rara7791 @sh8810 @top9391 @karma2513 @birdle70 @wlgpsl21 @nowandever @IreneKim1111 @tyoung1799 @lmkn777 @Park629 @whatmoney @DRKim96 @thundergirl @ryumei0610 @binybyuly @owl9578 @Cappadocia @sin6erela @hoo1826 @0308story @kmy8186 @stayknight @gilgary @lovejinakim1 @jprivate18 @hyunbbon @dhadam
해리포터 기숙사 배정 테스트 (번역 有)
업무시간에 딴 짓하는 일은 넘나 재밌잖아요? 인터넷 뒤적거리다 찾아낸 오늘의 딴짓거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리포터 기숙사 배정 테스트! 아 진짜 슬리데린은 제발요~!~! 인터넷에 찾아보면 테스트가 엄청 많은데! 그 중 보기가 가장 재밌는 테스트로 찾아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보기가 너무 뻔하고 지루하면 별루잖아영 ㅎ) 바로 이 사이트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요 후후!!!!! 근데 쪼꼼,. 맴에 걸리는 것이,, 지문이 전부 영어라는 것,,,, 😞 !!!그래서 제가 번역을 준비했습니다!!! (영어 까막눈 빙글러들 쫄지마 쫄지마 ^^**) 1. 학교에서 시험을 보는데 선생님이 시험범위 밖에서 문제를 내지를 않나, 옆자리에 앉은 애들은 선생님 몰래 컨닝을 하고 있습니다. ○ 나도 컨닝 같이 하자. 어차피 시험문제도 불공평하게 나왔는데. ○ 이 똑똑한 것들. ○ 시험이 끝난 후 컨닝한 애들을 불러다가 다시는 컨닝하지 말라고 설득만 해두고 더 이상 문제로 삼지 않는다. ○ 시험이 끝난 후 컨닝한 애들을 불러다가 선생님에게 자백하라고 말한다. 자백하지 않으면 내가 말해버릴 거라고 한다. ○ 시험 시간에 그 즉시 선생님에게 말해버린다. 2. 길을 가다가 지갑을 주웠습니다. 지갑을 열어보니 돈이 약간 들어있는데 주인을 찾을 방법도 없고 보는 사람도 없습니다. ○ 놔두고 간다. 주인이 찾으러 올지도 모른다. ○ 누가 떨어뜨린 건지도 모르는데 주운 놈이 임자지. 가져간다. ○ 누가 분실신고 할지도 모르니까 경찰에게 맡기자. ○ 지갑을 들고 돌아다니면서 "혹시 지갑 잃어버리셨나요?"하고 묻고 다닌다. 3. 어떤 놈이 사람들 다 보는 앞에서 나를 놀리며 비웃고 있다. 악의는 없었던 것 같지만…. ○ 같이 웃고 말지 뭐. 나를 가지고 하는 농담 정도는 괜찮아. ○ 겉으로만 웃는다. 바보취급을 당해서 무척 속상하지만, 남들에게 그 모습을 보이고 싶지는 않다. ○ 화가 나서 뛰쳐나가 버린다. 뭐 이런 놈들이 다 있어? ○ 이게 보자보자 하니까 내가 만만해 보이나! 지금 당장 한 소리 퍼부어 버린다. ○ 겉으로는 괜찮은 척 하지만 마음속에 꾹꾹 담아두고 기억해뒀다가 언젠가 복수를 다짐한다. 4. 한 번도 지각을 하지 않다가 어느 날 타이어가 펑크나는 바람에 직장에 늦었는데 상사가 동료들 앞에서 나에게 소리를 지르고 있습니다. ○ 참아야지 뭐. 그래도 윗사람인데. ○ 상사가 짖든지 말든지 귓등으로 흘려버린다. ○ 사고 나서 늦었어요! 이런 일로 소리 지르면 곤란합니다! 하고 설명한다. ○ 뭐 이런 별 것도 아닌 일로 크게 화를 내죠? 당장 맞받아친다. ○ 화 내도록 놔둔다. 나중에 상사 타이어 한 번 구멍 내주면 돼. 5. 일이 많아 피곤한 하루였습니다. 겨우 집에 왔더니만 친구가 전화를 해서는 집에서 약 한 시간 거리 쯤 되는 곳에서 일행들과 오도가도 못하고 있다고 데리러 와달라고 하네요. 이미 전화할 사람 다 해보고 내가 마지막 희망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할까요? ○ 피곤해 죽겠으니까 능력껏 히치하이킹 해서 오라고 한다. ○ 피곤해 죽겠으니까 갈 수 없는 이유를 지어내며 둘러댄다. ○ 가 주기는 할 텐데, 기름값은 너희가 내라. ○ 피곤해 죽겠지만 친구니까 가야지. ○ 지금 차가 어떤 상태냐고 물어본다. 차를 고치는 방법을 알려줄 수 있을지도 모른다. 6. 사람이 많은 곳에서 꼬마 한 명이 자신의 장난감을 훔쳤다며 나를 모함하고 있습니다. 덩치도 조그만 것이 바락바락 대들고 있네요. ○ 이렇게 사람이 많은 곳에서 나를 곤란하게 만들다니. 인생은 실전이야 꼬마야. ○ 안 훔쳤다고 설명한다. 그리고 꼬마에게 당장 그만두지 않으면 한 대 맞는다고 덧붙인다. ○ 나는 안 가져갔다고 꼬마애하고 말을 차근차근 해보자. 애가 날 때리고 있지만 참아야지. ○ 내가 안 가져갔다고 말하고 다른 도와줄 사람에게 데려간다. ○ 안 가져갔다고 말하고 함께 찾아주겠다고 한다. 7. 몇 달간 힘들게 모은 돈으로 자전거를 사러 가던 중, 어떤 애가 내 지갑을 소매치기 해갔습니다. 뒤쫓아 가봤더니 중병에 걸린 엄마 약을 사러 간 것이었네요. ○ 그건 그쪽 사정이고 내가 져야 할 책임도 아니다. 내가 그 돈을 벌려고 지금까지 얼마나 고생을 했는데. ○ 도와달라고 부탁을 했다면 도와줬을 수도 있을 텐데 훔쳐갔으니까 도와줄 수 없어. ○ 그냥 돈 좀 떼어주고 자전거는 나중에 사야겠다. ○ 나보다 돈이 더 필요한 사람들이니까 다 줘버리자. ○ 돈도 주고 병간호도 해드려야겠어! ○ 돈은 돌려받을 거지만 병간호는 해드려야겠다. 8. 친구가 굉장한 것을 발견했다며 폐가에 가자고 꼬십니다. 그래서 가봤더니 "위험:출입금지!"라고 적혀있는데 겉으로 보기에는 별로 위험할 것이 없어보입니다. 주변에는 보는 사람도 없네요. 친구가 계속 들어가자고 하는데 어떻게 할까요? ○ 폐가 안에 뭔가 위험한게 있을 거야. 들어가지 말자. ○ 살짝만 들여다 보는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 위험한 곳이라니 오히려 의욕이 솟는다! 안에 진짜 굉장한게 있나봐! 어서 들어가 보자! 9. 점심을 먹고 있는데 웬 덩치 커다란 애가 오더니 먹을 것 좀 내놓으라고 하네요. 굶는 놈 같지도 않고 가난해 보이지도 않는 놈입니다. 그런데 주변에는 나를 도와줄 사람이 없네요. ○ 얼른 줘버리자. 시비 붙어서 좋을 것 없으니까. ○ 얼른 줘버리고 자리를 뜬다. 하지만 나중에 한 소리 해줘야지. ○ 먹을 거 줘버리고 나서 어디로 가는지 뒤쫓아가본다. 나중에 지저분하게 되갚아주겠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먹을 거 반만 떼어주고 같이 먹자고 한다. 친구가 될 수 있을 지도 모른다. ○ 얼굴에 한 방 때려준다. 어디서 도둑놈이 나타나서는. 10. 고모님이 거대 유산을 상속해 주셨습니다. ○ 은행에 넣어놓고 필요할 때를 대비해서 지혜롭게 쓴다. ○ 당장 필요한 것을 산다. 차도 뽑고, 보트도 사고, 집도 사고, 남은 건 혹시 모르니까 필요할 때를 위해 남겨두자. ○ 진짜 끝내주는 거 하나 정해서 다 써버린다. 돈 쌓아놔서 뭐해? ○ 병들고 아픈 사람들을 위해서 기부한다. ○ 시장에 투자해서 더 큰 돈을 만들자! 11. 제법 어려워 보이는 퍼즐을 받았습니다. ○ 이런 데에 시간을 쓰느니 차라리 다른 할 일을 한다. ○ 한번 해보지 뭐. 못 푼다고 무슨 일 일어나는 것도 아니니까. ○ 퍼즐을 붙잡고 노력해본다. 결국에는 풀 수 있을 거야. ○ 풀 때까지 매달려본다. 다 풀고 나면 눈 가리고 풀어봐야지. 12. 5년 전 아는 여자애가 내 돈을 훔쳐간 적이 있었습니다. 그 후 그 애가 정신을 차리고 지금은 그런 짓을 안 하지만, 최근에 절도죄로 잡히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그 아이는 무고하다는 것을 나는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내가 증인이 되어줄 수도 있는 상태입니다. ○ 입 다물고 있는다. 5년 전 못 받은 벌 지금 받는거지 뭐. ○ 5년 전에 훔쳐간 내 돈을 내놓으면 도와주겠다고 말한다. ○ 그래도 지금은 괜찮은 애니까 도와준다. ○ 지금도 똑같은 도둑이라 하더라도 도와줄래. 어쨌든 이번에는 무고하니까. * Sort Me 버튼 클릭 * 번역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기지 않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저분하게 되갚아준다닠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의 결과는 무엇인가요!?!?!?!? 저는 슬리데린이 자꾸 나와여 ㅠㅠ 가기 싫은데 자꾸 슬리데린이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그리고 다른 곳에서 가져온 기숙사 설명!!!! +++ 혹시 영어가 넘나 부담되고 번역보고 문제 체크하는게 너무 귀찮은 분들이 있을까봐 한글 테스트들도 찾아왔어요 ^.~ 윙크♥︎ 센스 만점 인정?ㅎ 전부 다 해보고 가장 많이 나온 기숙사가 완~준~ 님한테 찰떡 기숙사 아닐까염? 슬리데린 나온 빙글러들 없나요????? 슬리데린 모여라.... 후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