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ang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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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냉혹한 암살충의 세계 (벌레 사진 주의)
오늘은 흥미진진하지만 벌레 사진도 못보는 분들께는 참기 어려운 글이 될테니까 벌레 싫어하시는 분들은 얼른 뒤로가기를 누르시기 바랍니다 그럼 글 붙입니다... ______________ 인간들의 상상력이 얼마나 보잘 것 없는 지 알고싶다면 벌레 새끼들을 들여다보면 된다 왜냐하면 벌레새끼들한테는 인간이 상상한 모든 고어물이 현실이거든 인간이 오스트랄로피테쿠스에서 빙글러가 될 때까지의 기간을 수십번을 반복해야 벌레 한 종의 진화기간을 따라갈까 말까한 정도다, 그렇게 까마득한 기간동안 진화해왔으니 벌레가 이렇게 다양하고 기괴할 수 밖에 없다. 당연하지만 암살 분야에서도 마찬가진데 암살 특화 트리를 탄 벌레 새끼들의 경우에는 월탱 자주포나 야스오 같은 좆밥들과는 차원이 다른 악랄함을 보여준다 아바타 뉴질랜드 와이모토 동굴에 가면 이렇게 조온나 예쁜 아바타 동굴들을 볼 수 있다 이거 CG아니고 진짜 육안으로 이렇게 보임. 전세계에서 딱 하나 뿐인 장관이기 때문에 이 멋진 풍경을 보려고 매일매일 인간 관광객들이 우루루 몰려옴 진짜 황홀할 정도로 아름답지만 사실 그건 인간 눈깔에나 그런거고욘 사실 이 찬란한 불빛의 정체는 도살장임 저 불빛 전부가 치명적으로 설계된 함정이거든 이걸 가까이에서 들여다보면 천장에서 내려온 실과 물방울들과 드럽게 징그럽게 생긴 투명한 애벌레 새끼 수천만 마리가 천장에 드글드글하게 달라붙어있는 것이 보인다 이 불빛의 정체는 '아라크로캠파'라는 모기처럼 생긴 곤충의 유충임 모든 애벌레 새끼들이 그렇듯이 이 새끼도 항상 존나 굶주려있는 새끼고 유감스럽게도 육식애벌레다 저런 몸 꼬라지로 뭘 잡아먹느냐싶겠지만 얘들은 잡아먹으려고 부지런히 돌아다닐 필요가 없음 불나방이란 유명한 말 들어봤으니까 알겠지만 대부분의 곤충은 불빛을 보면 입에 거품을 물고 불빛을 향해 달려들기 마련임 아라크로캠파는 바로 이걸 이용하는데, 몸에서 투명한 점액과 실을 분비해서 몸에서 늘어뜨린 다음에 꼬리 끝에서 빛을 발광시킨다 이렇게 하면 빛이 투명한 몸을 타고 흘러서 길게 늘어진 실과 방울을 샹들리에처럼 빛나게 만드는데, 이걸 보고 눈깔이 뒤집어져서 날아온 모스라 새끼들은 좆되는 거다 왜냐하면 아라크로캠파가 분비하는 액체는 끈적거리는데다가 마비독까지 들어있기 때문임 나방들이 정신차렸을 무렵엔 아라크로캠파한테 이미 산 채로 뜯어먹히고 있는 상황임 이렇게 벌레들을 잔뜩 뜯어처먹으면서 동굴 천장에서 자라나는 아라크로캠파들은 나중에 모기 비스무리하게 생긴 성충으로 성장한다 다행히 피를 빨거나 하진 않음 아예 입이 없어서 번식밖에 할 수 있는게 없거든 인간이 보기엔 진짜 예쁘지만 지금도 저 위에선 산 채로 뜯어먹히는 모스라들의 비명 소리가 울려퍼지는 것임 식품위장 '베짜기개미'라는 개미가 있는데 퍽 커엽게 생겼다 이름이랑 생긴 거 보면 알겠지만 이렇게 나뭇잎을 잘라서 둥지를 만들고 사는 고도로 진화한 개미임 뭐 근데 중요한 건 얘들이 아니고 얘들 사이에 숨어드는 식품위장마임 이건 베짜기개미고 이건 베짜기개미'거미'다 색깔도 유사하고 덩치도 유사하기 때문에 굉장히 흡사하게 생겨서 얼핏보면 구분 못한다 다들 알다시피 머리-배-가슴으로 이뤄지는 곤충과 달리 거미는 머리-배만으로 이루어져서 한 눈에 구분되는데 이 새끼를 봐라 무수한 진화 끝에 배를 길게 늘려서 거미의 잘룩한 허리까지 재현한 놈임. 식품위장을 위해 종족에게 내려진 체형까지 바꿔버린 것이다 그리고 저 앞에 귀엽게 생긴 까만색 눈깔 보이냐? 저것도 개미 눈깔 따라한 가짜 위장 눈깔임. 앞에 커여운 검은색 동그라미는 위장용 무늬에 불과하고, 진짜 눈깔은 저 뒤에 박혀있음. 저 개미눈깔 처럼 보이는건 존나 길쭉하고 날카로운 턱임. 이렇게 생김새를 위장하는 데도 엄청난 공을 들이지만 진짜 무서운건 냄새 위장 능력인데, 이 새끼들은 개미 사이에 완벽하게 녹아들기 위해서 페로몬까지 복제해냈음. 얘들의 페로몬은 개미들의 것과 정확히 일치함. 더욱 놀라운게 뭐냐면 개미들은 콜로니마다 약간씩 페로몬이 다른데 이 거미 새끼들은 그 미묘한 차이까지 완벽하게 복사해낸다는 거임 이렇게 위장에 공을 들인만큼 베짜기개미거미는 배가 고플 때면 그냥 베짜기개미 둥지 정문입구로 걸어들어가면 된다 당연한 소리지만 친구 먹으려고 긴 세월을 이렇게 진화한게 아님 베짜기개미거미들은 마음껏 도시를 돌아다니면서 으슥한 곳에 홀로 떨어져있는 개미를 습격한다. 공격할 때는 눈깔로 위장해뒀던 턱 부분이 좌우로 쫘아악 갈라지면서 개씹호러영화를 찍는다. 이렇게 식품위장마들은 개미를 잡아먹거나 무방비한 애벌레를 호로록 들이마시면서 둥지를 초토화한다 더욱 공포스러운건 냄새도 똑같고 생김새도 똑같은지라 거미가 다른 생물로부터 공격받으면 개미 새끼들이 우리 칭구 때리지마 이러면서 호다닥 튀어나와 도와주기까지 한다는 거다 니가 개미라고 생각해봐라 둥지에서 산책하고 있는데 옆에서 같이 걷고 있던 개미 새끼가 갑자기 얼굴이 쫘아악 갈라지더니 존나 크고 날카로운 턱이 되더니 날 존나 씹어먹는거야 신이치 동족이다 이러고 도와줄 오른쪽이도 없어 '더 씽'이나 기생수가 인간한테는 심심풀이 공포영화지만 개미새끼들한테는 현실이다 저번에도 얘기한 등에 개미시체뭉치 지고 다니는 암살자벌레도 마찬가지로 개미를 주식으로 처먹는데 개미새끼들은 존나 고도로 효율화된 사회를 이룩했으면서도 유독 이런 식품위장질에 취약한 경향이 있다 서큐버스 이 밑에 나오는 새끼는 존나 좆같이 생긴 새끼니까 곤충 싫어하는 사람들은 조심혀 이 새끼는 가뢰과에 속하는 '멜로 프란시스카누스'임. 평범하게 생긴 거 같은데 뭐가 좆같냐 싶겠지만 이 새끼가 제일 악랄해 성체는 별볼일없지만 이 새끼들의 유충은 서큐버스가 따로없는 기괴한 생태를 가지고 있음 다른 종족의 성욕을 이용해서 먹고산다는 걸 생각해보면 그냥 서큐버스 맞다 땅 속에서 단체로 부화한 멜로 프란시스카누스 유충들은 이렇게 좆같이 생겼는데 정말 신기하고 기괴한 특성을 가지고 있음 수십에서 수백마리가 똑같은 군체의식을 통해서 한 마리의 생물처럼 움직인다는 건데, 일단 이 새끼들은 꾸물거리면서 최대한 높은 나뭇가지나 풀잎 위로 올라간 다음에 짤처럼 뭉쳐서 어떤 형상을 만듬 사람이 보기엔 그냥 둥근 형태같지만 사실 이 형태는 아주 정밀하게 어떤 종족의 암컷을 모방한 형태임 바로 팔리다 호박벌임. 팔리다 호박벌의 수컷의 눈에 저 유충들이 뭉친 군체는 존나게 매력적인 암컷이 허리를 위아래로 음탕하게 흔드는 것처럼 보인다. 진짜 교묘하게도 이 유충들이 부화하는 시기는 호박벌들이 발정나는 짝짓기 시전이랑 완벽하게 일치함. 즉 유충들이 뭉쳐서 암컷 형태를 만들고 있을 무렵은 잔뜩 발기한 호박벌 호남충들이 암컷을 찾아 날아다니는 시기라는 거임. 이 상태에서 유충들은 호박벌들이 내뿜는 암컷 냄새와 완벽하게 똑같은 음란페로몬을 위조해서 뿌리기 시작함. 성욕으로 눈깔 돌아간 벌남충 눈에 어떻게 보일 거 같음? 존나 매력적인 암컷이 다리 잔뜩 벌리고 야한 냄새 뿌리면서 허리 흔드는 거랑 똑같이 보인다. 당연히 벌남충들은 이 유충군체한테 눈깔 뒤집고 닥돌하게 된다 우효~ 벌남충이 날아드는 순간 유충들은 일제히 벌남충의 몸에 드글드글하게 달라붙어버린다 이대로 뜯어먹는다면 그나마 좋겠지만 이 새끼들의 악랄함은 그 정도가 아님. 유충들은 일단은 호박벌한테 아무런 위해도 가하지 않고 그냥 달라붙어있기만 함. 호박벌 수컷 입장에선 눈앞에서 허리 흔들어대던 서큐버스가 갑자기 사라진 것처럼 보여서 어리둥절하게 되지만 그것뿐임 여전히 눈깔이 뒤집혀 있는 관계로 수컷은 다른 암컷을 찾아서 비행하게 된다 '진짜 암컷'말임 몸에 잔뜩 서큐버스들이 달라붙어 있는 팔리다 호박벌 수컷이 진짜 호박벌 암컷을 만나게 되서 번식 행위를 하는 순간 서큐버스들의 진정한 목적이 이뤄진다 수컷이 열심히 교미하는 동안 서큐버스 유충들은 모두 암컷의 몸에 올라타고, 임신한 암컷이 자기 집으로 돌아갈 때까지 기다린다. 벌집말임. 존나 많은 꿀이랑 멍청한 암컷벌이 낳을 알을 디저트로 처먹을 수 있는 안전한 장소 이게 서큐버스 년들의 최종 목표임 암컷이 집에 알을 낳는 동안 내려온 서큐버스 애벌레들은 알들을 모조리 잡아먹고 꿀을 빨아마신 다음 그 장소에서 그대로 성충으로 변태하는 거임 그리고 다시 서큐버스 흉내를 내면서 빡대가리 벌남충들을 끌어들일 새끼를 낳아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이다 좆같은 암살충 새끼들... (출처) 곤충 위장의 세계란... 보고 또 봐도 신기한 게 위장술 잔뜩 익힌 곤충들인 것 같군요. 페로몬까지 복제할 줄이야 ㄷㄷ
성철스님의 인생명언 16편
1. 사람들은 소중하지 않은 것들에 미쳐 칼날 위에 춤을 추듯 산다. 2. 마음의 눈을 바로 뜨고 그 실상을 바로 보면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다. 3. 실행 없는 말은 천번 만번 해도 소용없다. 참으로 아는 사람은 말이 없는 법이다. 4. 베풀어 주겠다는 마음으로 고르면 아무하고도 상관없다. 덕 보겠다는 마음으로 고르면 제일 엉뚱한 사람을 고르게 된다. 5. 세가지 병을 조심해야 한다. 이름병, 재물병, 여색병이 그것이다. 그 중에서도 가장 무서운 것은 이름병이다. 6. 자기를 바로 봅시다. 모든 진리는 자기 속에 구비되어 있습니다. 만약 자기 밖에서 진리를 구하면 이는 바다 밖에서 물을 구함과 같습니다. 7.대나무가 가늘고 길면서도 모진 바람에 꺾이지 않은 것은 속이 비었고 마디가 있기 때문이다. . 8. 밥은 죽지 않을 정도로만 먹고, 옷은 살이 보이지 않을 정도면 됐고, 공부는 밤을 새워서 하라. 도의 길은 날마다 덜어가는 길이다. 덜고 또 덜어 아주 덜 것이 없는 곳에 이르면 참다운 자유를 얻는다. 9. 시간은 자기 생명과도 같다. 잃어버린 건강은 음식으로, 잃어버린 재산은 근면검소로 회복할 수 있지만 잃어버린 시간은 회복할 수 없다. 10. 참으로 사는 첫 걸음은 자기를 속이지 않는데 있다. 배움의 길은 날마다 더하고, 도의 길은 날마다 덜어간다. 덜고 또 덜어 아주 덜 것이 없는 곳에 이르면 참다운 자유를 얻는다. 11.자기의 과오만 항상 반성하여 고쳐 나가고, 다른 사람의 시비는 절대로 말하지 않아야 한다. 12.그림 속의 떡은 아무리 보아도 배부르지 않고, 그림 속의 사람은 아무리 불러도 대답이 없다. 13. 절해서 업 녹는 걸 눈으로 본다면, 절하려는 사람들로 가야산이 다 닳아 없어질 것이다. 만사가 인과의 법칙을 벗어나는 일은 하나도 없어 무슨 결과든지 그 원인에 정비례한다. 14. 나를 위하여 남을 해침은 곧 나를 해침이고 남을 위하여 나를 해침은 나를 살리는 길이다. 모든 사람을 부처님처럼 섬기라. 그것이 참 불공이다. 15. 한 부엌에서 은혜와 원수가 나는 것이니 내 주위를 잘 살펴야 한다. 나를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원수가 되며 은혜가 될 수 있겠는가? 나를 가장 잘 아는 아내(남편), 자식, 형제, 친구, 선후배가 은혜가 되고 원수가 되는 것이다. 한 부엌에서 원수가 아닌, 은혜가 나는 행복한 삶을 살도록 관대함을 가져야 한다. 16. 자기자신은 큰 바다와 같고 물질은 거품과 같다. 생이란 구름한점 일어남이요 죽음이란 구름한점 흩어짐이니 있거나 없거나 즐거이사세 웃지않고 사는이는 바보라네 마냥! 좋은글.....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시간 지나면 반드시 후회되는 35가지 https://bit.ly/3hPt5LR ♣희망 사랑 행복의 '황금 세잎클로버' 배달이요! https://bit.ly/3hPt5LR 나이가 들수록 꼭 필요한 사람 https://bit.ly/3hPt5LR 정주영회장 30가지 인생명언 https://bit.ly/3hPt5LR 친구라는 아름다운 말 https://bit.ly/3hPt5LR 괴테가 들려주는 인생명언 20선 https://bit.ly/3hPt5LR 여보게! 남은 세월이 얼마나 된다고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좋은글 #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영감을주는이야기 #명언모음 #인생명언 #아름다운시 #좋은시 #맞팔해요 #짧고좋은글 #동기부여
게임같은 꿈
며칠전에 너무 실제같은 꿈을 꿔서 게임 속 같은 그런 꿈 너무 생생해서 한번 풀어볼게요! 음슴체로 가겠음 일단 꿈속에서 난 고등학생이었고 맨처음 교복을 입고 있었음 어 참고로 난 여자임 쨌든 어딘가 길을 가고 있었는데 주변에 평소처럼 행인(?)도 있고 그냥 내 고등학교시절 일상같았음 그런데 갑자기 뒤에서 입이 엄청 찢어진 무언가가 나를 향해 소리치면서 뛰어오는거임 나는 잡히면 죽는다라는 생각에 그냥 곧장 앞으로 달렸음 차가 중간에 오든 말든 일단 달렸음 근데 그것은 어찌나 빠른지 거리가 엄청 가까워졌을 쯤 내가 그것을 향해 소리쳤음 근데 나도 무슨 능력이 있었는지 소리가 엄청 크게 나가는 거임 그래서 난 진짜 죽을 힘을 다해 그것한테 소리 지름 아 좀 오지말라고오오오오오!!!!!!!!!!!!!!! 그만따라와아ㅏ아아ㅏ아ㅏㅏ아ㅏ아ㅏㄱ!!!!! 그뒤에도 꺼지라는 둥 온갖 그냥 말할수 있는 나쁜 말을 다 퍼부었음 그랬더니 그것이 귀를 막고 엄청 괴로워하는 거임 그래서 아 소리 지르면 얘가 나한테 안오는구나 이게 약점이구나 해서 나는 진짜 목소리가 나가도 좋다라는 느낌으로 그냥 냅다 질렀음 근데 눈 깜빡하니까 맨처음 시작한 그 장소에서 아까 시작처럼 또 내가 길을 가고 있었음 그래서 아까 그것이 또 따라올까봐 진짜 덜덜 떨면서 앞으로 가고 있었음 근데 안따라오더라고 그래서 뭐지? 아 내가 죽였나보다 하고 가고 있는데 어디서 사람들의 비명이 들리는 거임 난 왠지 비명이 들리는 곳에 그것이 있을거 같았음 나는 사람들을 구하러 비명들리는 곳으로 감 그런데 그것이 막 사람들을 잡아먹고있는거임 근데 이번엔 날라다니더라고 하늘에서 사람들 한둘 잡아다가 뼈소리가 생생하게 들리게 와그작 씹어먹음 그 모습을 본 나는 또 소리 질렀음 그랬더니 그것이 귀를 막고 땅으로 떨어지더니 괴로워하다가 쓰러짐 그래서 확실히 처리하자 싶어서 그것을 죽였음 현실의 나같으면 겁많은 성격이라 못했을텐데 꿈이라 그런가봄 사람들은 이미 도망간 뒤라 나만 남아서 허무하게 앉아서 아 그래도 죽였다 이러고 쉬고 있는데 또 다른 이야기?가 시작되는듯했음 게임세계같다는 느낌이 이때부터 들었음 이 세계에서 능력이 있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사람들이 그 정체모를 것들을 처치하는 그런 게임 쨌든 이번에 난 소리크게 지르는거 말고 날 수 있는 능력도 있었음 그것을 죽이면 그 능력이 나한테 오는거같았음 그래서 날라다니면서 그것이 어디있나 보고있는데 내친구가 있는거임 그래서 반가운 마음에 인사를 하고 얘기하고 있는데 여기 근처에 그것이 있는데 목표가 내친구라는 느낌이 딱 오는거임 그래서 일단 친구한테 달리라고 함 그냥 이유묻지말고 앞보고 달리라고 함 얜 영문도 모른채 달리기 시작함 내가 힘이 없어 얘를 들고 날고있을 수가 없어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하다 이제 얘한테도 그것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얘도 상황을 알아차리고 힘껏 달리기 시작함 하지만 상대는 그것이라 곧장 잡힐 위험에 처함 쟤도 능력이 있으면 나랑 헤치우면 되는데 쟤는 없었음 그래서 난 소리 질러서 그것을 기절시키고 또 죽이게 됌 친구는 기절한 상태였고 나도 지쳐서 눈이 스르륵 감김 눈 뜨니까 제법 이 게임을 할 수 있을 거같았음 근데 나는 능력 대신 힘이 센 능력을 갖게 됌 하나는 원래 내 능력 하나는 죽여서 얻은 능력인듯했음 능력있는 사람들을 모아야겠다는 생각에 장소를 정해놓고 능력있는 사람들을 모으려고 널리 능력있는 사람들을 구한다는 것을 알림 몇백명이 모여서 한명 한명 다 살펴봄 대부분 아무 도움이 안될거같아 돌려보냈음 쨌든 능력있는 사람을 최고 라고 불렀고 능력없는 사람중에 쓸만한 사람들은 이름을 짧게 지어 불렀음 그렇게 첫날 6명의 사람이 모임 3조로 나뉘어 두명씩 움직였음 난 리아라는 애랑 조가 됐는데 여자애임 칼도 잘 다루고 그것을 죽이기에 좋아보여 같이 다니기로 함 그렇게 며칠이 지나고 사람도 제법 30명정도 모이게 됌 매일 그것을 죽이고 하다보니 모두 지쳐있었던거 같음 몇몇 사람들은 우리 조직?을 반대했음 그들을 도와주는 줄도 모르고 쓸데 없이 사람 패는 조직이다 이런 말들로 쨌든 우리는 무시했고 그런데 내가 이 나라 말고 다른 나라쪽도 보고 오고싶다는 생각에 며칠간 그 조직을 떠나있었음 내 권한을 다른 최고에게 넘긴뒤 그거부터 잘못됐던거 같음 다른 나라 보는데 다 우리보다 쎄보이고 멋진 조직들이 이미 있었음 합치기엔 우리가 너무 초라해보일거같기도 했음 수가 너무 많아 우리는 껴주지도 않을거같은 그런 느낌 쨌든 다 둘러보고 오는 길에 그것을 마주침 근데 예전에 내가 좋아했던 애였던 재빈이가 그것의 목표인거임 재빈이한테 다가가 빨리 이 상황을 말하고 죽게 하기싫었음 내 목숨을 줘도 지키고 싶다 이런 마음으로 그것을 정면돌파하기로 함 평소보던거 보다 훨씬 빨랐음 난 일단 힘이 세니까 그것을 잡음 빠르다보니까 내가 끌려다니게 될거 같아서 잡아서 그냥 돌려버림 그러고 하늘에다가 던졌는데 우리 조직애들이 봤는지 최고들이 몰려와서 나머지 처리를 함 난 재빈이와 얘기하면서 안전한곳으로 데려다주고 조직으로 돌아가는 중 조직이 너무 커져있는 거임 2,3일만에 30명이었던 조직이 그냥 300명가까이 있는 거임 그래서 난 최고에게 뭐하는 거냐 우리에겐 최고만 필요하다 다 내보내라 하였음 근데 그럴거면 너가 해라 우린 지쳤다 이러는 거임 그래서 난 하나하나 보면서 돌려보냄 끝이 없어보였음 그런데 별 5개짜리로 보이는 그것이 우리 조직있는 곳으로 오더니 그 몇백명을 그냥 쓸어버리는 거임 보스다 싶은 느낌에 저 보스를 깨면 현실로 돌아갈가같았고 푹 쉴수 있을거란 생각에 최고들은 공격하고 나머지는 공격맞는거에 정신 못차리는 그것에 약을 주입해 힘을 빼는 그런 전략이었음 피냄새가 진동하고 뼈가 보이는 그 모습에 토가 쏠렸지만 끝이라는 생각에 진짜 열심히 싸움 그것의 다리를 잡고 넘어뜨리면 날라다니는 애가 칼을 눈에 꽂고 소리가 큰 애들을 그것의 귀에 소리를 지르고 불을 뿜을수 있는 애들은 얼굴에 불을 뿜고 모든 최고들이 모여서 그렇게 싸움 그러고 이제 그것이 죽게 됌 죽은걸 확인하기 위해 우리는 그것의 심장을 빼냈고 죽은걸 확인한뒤 모두 기절하듯이 쓰러짐 그러고 눈을 떴는데 피냄새며 뼈며 다 사라지고 깨끗해짐 체력도 다 회복되었음 마지막으로 한번 삥 둘러보고 수고했다며 다독이며 눈물을 훔침 그러고 현실에서 눈을 딱 뜨게 됌 너무 생생한데 아직도 그 피냄새가 잊혀지지않고 그 뼈씹는 소리 하나하나 너무 잊혀지지가 않지만 꿈이었다는 생각으로 그냥 지내고 있음 여러분도 이런 게임같은 꿈 꾼적 있음?? 1년에 한번씩은 꾸는 거 같은데 사람 얼굴도 몇몇 기억날정도로 매우 생생함 처음 써봐서 버벅거린거 같은데 그래도 읽어줘서 정말 고마움 다음엔 무서운 썰 들고오겠음
법정스님의 8가지 인생명언
1. 나는 누구인가? 스스로 물으라. 자신의 속 얼굴이 드러나 보일 때까지 묻고, 묻고, 또 물어야 한다. 건성으로 묻지 말고, 목소리 속의 목소리로 귀 속의 귀에 대고 간절하게 물어야 한다. 해답은 그 물음 속에 있다. 2. 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다는 뜻이다. 우리가 선택한 맑은 가난은 부보다 훨씬 값지고 고귀한 것이다. 3. 우리가 지금 이 순간 전 존재를 기울여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다면, 이 다음에는 더욱 많은 이웃들을 사랑할 수 있다. 다음 순간은 지금 이 순간에서 태어나기 때문이다. 지금이 바로 그때이지 시절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4. 버리고 비우는 일은 결코 소극적인 삶이 아니라 지혜로운 삶의 선택이다. 버리고 비우지 않고는 새것이 들어설 수 없다. 공간이나 여백은 그저 비어있는 것이 아니라, 그 공간과 여백이 본질과 실상을 떠받쳐주고 있다. 5. 나 자신의 인간 가치를 결정짓는 것은 내가 얼마나 높은 사회적 지위나 명예 또는 얼마나 많은 재산을 갖고 있는가가 아니라, 나 자신의 영혼과 얼마나 일치되어 있는가이다. 6. 삶은 소유물이 아니라 순간순간의 있음이다. 영원한 것이 어디 있는가. 모두가 한때일 뿐 그러나, 그 한때를 최선을 다해 최대한으로 살 수 있어야 한다. 삶은 놀라운 신비요, 아름다움이다. 7. 내 소망은 단순하게 사는 일이다. 그리고, 평범하게 사는 일이다. 느낌과 의지대로 자연스럽게 살고 싶다. 그 누구도 내 삶을 대신해서 살아줄 수 없기 때문에 나는 나답게 살고 싶다. 8. 빈 마음 그것을 무심이라고 한다. 빈 마음이 곧 우리들의 본마음이다. 무엇인가 채워져 있으면, 본마음이 아니다. 텅 비우고 있어야 거기 울림이 있다. 울림이 있어야 삶이 신선하고 활기 있는 것이다.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주시면 어떨까요....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저와 교류하며 함께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마냥! 좋은글.....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음식' 몸에 독 '나쁜음식' https://bit.ly/3hPt5LR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https://bit.ly/3hPt5LR 얼려 먹으면 몸에 더 좋은 의외의 음식 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간기능 이상 신호 18가지 증상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음식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