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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힐링캠프

강원도 영월에 위치한 영월힐링캠프.
이곳은 가족들을 위한 알찬 프로그램으로 가득찬 곳으로 청정계곡을 자랑하는 무릉도원입니다.
캠핑 또는 팬션에서의 주말 일과는 그 어떤 야외활동보다 유익한 시간으로 채워질 것이며 방문하는 모든 분들이 힐링되어 일상에서 불현듯 떠올리는 소나무가 풍성한 오토캠핑장입니다.
송어잡기 체험, 피자만들기 체험, 보물찾기, 카약 체험, 펀치왕 게임, 가위바위보 게임 등을 통해 갖가지 선물들이 캠퍼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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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캠] 진모짱과 소녀전선 오케스트라 콘서트, 에이크라운 코스어 아자 미유코, 스트리머 이유란 코스프레 - 2019 글로벌 3주년 K5 운명의 왈츠, AN-94 사일런트 레드
모바일 턴제 전략 시뮬 '소녀전선' 국내 서비스 2주년 기념 심포니 콘서트 인형과 피안화가 6월 30일(일)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렸습니다. 넥스티브가 주최하고 X.D글로벌이 후원한 소녀전선 2주년 심포니 콘서트 인형과 피안화는 이종진 지휘자와 코리안팝스오케스트라 65인이 원작 음악 제작팀 뱅가드 사운드가 편곡한 음악들을 오케스트라 연주로 꾸몄습니다. 무대 뒤쪽 대형 스크린을 통해 음악에 맞는 게임 내 일러스트가 등장해 분위기를 고조시켰습니다. 콘서트는 숙소와 카페 등 기지 내 주요 시설과 개조 그리고 서약 이벤트 관련 BGM을 시작으로, Stay ALIVE, Refrain, Suite for the Singularity 등 암울한 세계관과 분위기를 대변하는 웅장한 음악을 연주했습니다. 마지막은 한국 서버 한정 OST Frontline이 대미를 장식했습니다. 또한, 에키홀릭, 치클밍, 푸르, 달샤샤, 아자 미유코, 송주아, 이유란 등이 MDR, 썬더, M99, K2, K5, AK-12, AN-94 코스프레 이벤트도 진행됐습니다. 영상 속 에이크라운 코스프레 모델 아자 미유코(Aza Miyuko)와 이유란(Lee Yu Ran)는 글로벌 서비스 3주년 기념 무도회 테마 복장을 입은 전술인형 K5 운명의 왈츠와 AN-94 사일런트 레드 코스프레를 선보였습니다. Mobile Turn-Based Strategy Simul 'Girl's Front' Symphony Concert doll and Pianhwa were held at the Kyunghee University Hall of Peace on June 30 (Sun). The 2nd Anniversary Symphony Concert Doll and Pi An Hwa, sponsored by NeXT and sponsored by X.D Global, features orchestral music composed by Lee Jong-jin and 65 members of Korean Pops Orchestra. In-game illustrations that match the music on the large screen behind the scenes helped to heighten the mood. The concert began with the BGM related to major facilities, renovations and pledge events, including accommodation and cafés. Lastly, the Korean server limited OST Frontline decorated the Americas. In addition, Ekiholic, Chikling, Pur, Dalshasha, Aza Miyuko, Song Joa, and Iran, MDR, Thunder, M99, K2, K5, AK-12 and AN-94 cosplay events were also held. In the video, Aza Miyuko and Lee Yu Ran presented their tactical K5 fateful waltz and AN-94 silent red cosplay, dressed in prom-themed costumes to celebrate the 3rd anniversary of global service. モバイルターン制戦略シミュレーション「少女戦線」国内サービス2周年記念シンフォニーコンサート人形と彼岸化6月30日(日)慶煕大平和の殿堂で開かれました。 ネックス的に主催しX.Dグローバルが後援した少女電線2周年シンフォニーコンサート人形と彼岸化はイジョンジン指揮者とコリアンポップスオーケストラ65人が原作の音楽制作チームバンガードサウンドが編曲した音楽をオーケストラの演奏で飾った。舞台後方の大型スクリーンを介して音楽に合わせてゲーム内のイラストが登場して雰囲気を盛り上げました。 コンサートは宿泊施設やカフェなど、基地内の主な施設と改造と誓いイベント関連BGMをはじめ、Stay ALIVE、Refrain、Suite for the Singularityなど暗鬱な世界観や雰囲気を代弁する壮大な音楽を演奏しました。最後は韓国サーバー限定OST Frontlineが有終の美を飾りました。 また、駅ホリック、チクル光、環境に優しい、月サシャ、アザミユコ、走者ああ、理由となどがMDR、サンダー、M99、K2、K5、AK-12、AN-94コスプレイベントも進行された。 映像の中エイクラウンドコスプレモデルアザミユコ(Aza Miyuko)との理由とは(Lee Yu Ran)は、グローバルサービス3周年記念パーティーのテーマの服を着た戦術人形K5運命のワルツとAN-94サイレントレッドコスプレを披露しました。 #소녀전선 #코스어 #코스프레
내가 가고 싶던 길로 (in 힙지로)
태양은 모두를 위해 빛난다는 문장이 귀하게 느껴지는 장마 기간입니다. 숨어있던 아가미가 벌어지는 듯하다고 생각하며 오랜만에 다른 삶 속, 숨을 쉬다 왔습니다. 만랩나미브 충무로점: 저동2가 73-6 10000LAB X NAMIB는 만랩커피(10000LAB Coffee)와 사진작가 남인근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운영되는 매장으로서, 스페셜티커피 브루잉 카페와 아트룸이 공존합니다. 창작자들을 위한 공간으로 다양한 전시와 북 콘서트, 이벤트를 진행하고 예술을 대중들의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문화 환경을 목적으로 한다고 합니다. 동네에 있는 만랩을 자주 가는 저에게 이곳은 공간의 의미와 더불어 사진과 함께 브루잉 방식으로 내린 커피를 마실 수 있어 색다른 느낌이었습니다. 뒷짐을 진 채 조용히 사진을 바라보시던 할아버지의 모습이 커피의 향을 닮았습니다. 사랑방 칼국수: 충무로3가 23-1 눅진한 공기 속 뜨끈한 국물이 생각납니다. 복날의 한을 백숙 백반(1인 8,000원)으로 풀었습니다. 부드럽게 뜯어지는 닭의 살점을 대파를 넣은 묽은 초고추장 양념과 먹는데...아 여기는 진짜구나!!!!! 했습니다. 강력추천 도장 쾅!! 세계는 모든 인간에게 참되지만 동시에 모든 인간마다 다르다...사실은 단 하나의 세계가 아니라, 몇백만의 세계, 인간의 눈동자 및 지성과 거의 동수인 세계도 있고, 그것이 아침마다 깨어난다. by 마르셀 프루스트 쎄투: 을지로3가 95-4 4층 식후 후식이 필수인 자는 '후식 배는 따로 있을 거야' 중얼거리며 4층을 오릅니다. 쎄투밀크티(6,500원)와 블랙커피(5,000원) 그리고 유명하다는 당근케이크(7,500원)입니다. 밀크티와 당근 케이크의 당도는 적당했고, 블랙커피도 보통의..그러니까 이곳은 무난한 맛과 귀여움이 공존 중입니다. 전 써머컵(4,500원)이 제일 마음에 들었습니다. 초콜릿소스 위 초코볼, 그 위에 땅콩 맛이 나는 부드러운 소프트아이스크림이 올려져 있던 써머컵. 다 아는 그 맛이지만, 귀여움에 스르르~ 으아 거리게 됩니다. 다음 주에 긴 장마가 끝나고 나면 태풍이 집중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합니다. 지난함이 끝없이 밀려듭니다. 아, 햇빛이 스며들던 창가가 벌써 그립습니다. 카페에서 밖을 내다보니 덩굴이 위를 향해 자라나고 있습니다. 심리적 안정감이 너르게 퍼져 나갔으면 합니다. 커피한약방: 을지로2가 101-34 베이커리류를 파는 혜민당 & 음료를 파는 커피 한약방은 서로를 마주보고 있습니다. 먼저 혜민당으로 가서 디저트류를 구매했습니다. 추가로 머랭크로깡(3,500원)과 깨로 가득하던 블랙..(5,000원)을 구매했는데...이 두 가지는 맛없었습니다. 다들 두 번은 먹질 않았....... 디저트를 들고 커피한약방으로 향했습니다. 레트로 감성이 가득했는데, 그 중 자개 디테일이 제일 좋았습니다. 크로와상(3,500원), 필터 커피(4,500원), 한 여름밤의 꿈(7,500원) ,꼰빠냐(5,200원)를 먹었습니다. 필터 커피는 보통 드립 커피보다 조금 더 진한 맛 정도였으며, 간 얼음이 특징이었습니다. 사과 무스+케일과 매실+화이트초콜릿의 한 여름밤의 꿈은 상큼하고 부드러웠고, 꼰빠냐는 맛있었습니다. 커피는 진한 편인 것 같습니다. 추가적으로 둘세 초콜릿+패션 후르츠+망고가 들어간 둘세 카라멜(7,000원)도 구매했는데 이것도 맛있었어요! 두 디저트 모두 다 바닥 면이 단단해서 잘라 먹기에 조금 불편함이 있고, 둘세 카라멜은 밑면이 잘 부서져 내리지만 둘 다 촉촉하고 부드러워서 입안에서 모든 게 다 용서가 됩니다. 권진아의 위로가 생각나는 풍경에 발걸음을 멈춥니다. 나의 어제에 그대가 있고 나의 오늘에 그대가 있고 나의 내일에 그대가 있다 그댄 나의 미래다 목의 나이테가 진해질수록 고개를 들고자 합니다. 상대적으로 크고 넓은 것을 바라보며 좁게 들어찬 것들을 흘려보냅니다. 노년을 석양에 비유한다고 합니다. 부드러운 웃음을 지을 수 있는, 짓게 만드는 사람으로서 나이 들고 싶단 생각이 듭니다. 아득해지는 정신 끝에 수평선이 있습니다. 남산공원: 예장동 산5-85 남산제1별관 남산과 신라호텔을 종종 다녔음에도 불구하고 남산공원은 처음입니다. 걸려있는 한복과 한옥, 옛날로 돌아갈 수 있을 것만 같습니다. 해가 진 연못 앞에 앉아 물고기의 움직임에 따라 흔들리는 물의 파동을 바라봅니다. 실로 오랜만에 느껴보는 평화입니다. 풍남골뱅이: 중구 을지로3가 350-1 골뱅이(29,000원)와 국수사리추가(3,000원) 서비스로 나온 계란말이 입니다. 수많은 인파와 극찬에 기대감이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두번은 먹지 않을 맛이었습니다. 골뱅이 알이 크고 양도 푸짐했으나, 양념이 맛이 없었기에 아쉬웠습니다. 골뱅이가 소화가 안되어서 투썸플레이스 명동성당사거리점(저동2가 88-5)에서 아메리카노를 사서 (이번에 오픈한 투썸 지점인데, 깨끗하고 조용하여 좋습니다.) 밤거리를 걸었습니다. 늦은 밤에도 환하게 켜져 있던 인쇄사를 지나쳐 불꺼진 가게 앞, 호롱불과 책 한 권. 낭만이란 글자가 퍼져 나갑니다. 을지깐깐: 을지로3가 323 2층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곳은 베트남음식점입니다. 회색과 붉은빛이 오묘하게 어우러지던 분위기 속에 자리 잡습니다. 돼지뼈와 해산물을 넣고 8시간 이상 우려낸 매콤한 육수를 베이스로 한 반깐꾸아 게살국수(12,000원)와 고기 완자가 진짜 맛있었던 분짜(15,000원)입니다. 둘 다 진짜 맛있었고, 서비스도 좋아서 이곳도 강추입니다!!!!!! 검은빛 혈류 속에도 산소가 있다는 걸 자각하게 되었습니다. 참고 참았던 숨을 내쉬니 이제야 살 것 같습니다. 내가 '가야 할 곳'이 내가 '가고 싶은 곳'은 아닐지라도 우리 같이 살아내었으면 합니다. 살자.
<Travel KOREA> 여수 여자만 갯벌노을축제 2018
여수 여자만 갯벌노을축제 2018 행사기간 : 2018.10.13 ~ 2018.10.14 위치 : 전라남도 여수시 소라면 서부로 785-24 행사장소 : 여수시 소라면 해넘이길 일원(사곡리, 장척) 연락처 : 061-659-1091 홈페이지 : http://tour.yeosu.go.kr/tour 지도 : http://naver.me/xPOpQOFo 행사소개 갯벌노을축제는 전라남도 여수시 소라면 사곡리 바닷가 일원에서 갯벌체험과 노을을 주제로 2008년부터 개최되고 있는 아름다운 축제이다. 여자만은 바다 가운데 여자도(汝自島)라는 섬이 있어 붙은 이름으로 여수, 순천, 벌교, 보성을 포함한 큰 바다이다. 여자만에서 바라보는 저녁노을은 환상적이다. 걷거나 자전거를 타고 해안가를 달려도 충분히 아름답고 낭만적이다. 해안도로가 인접한 곳곳에 위치한 카페촌과 점점이 떠있는 아름다운 섬들, 저물어가는 가을바다를 거닐며, 붉은 저녁 을을 바라보며 낭만을 느끼고, 연인 및 가족들이 다양한 바다체험을 통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축제이다. 2008년부터 시작되어 10월 말~11월 초에 이틀 동안 열리고 있는 여자만 갯벌 노을 축제는 시민과 관광객이 하나가 되는 화합의 장을 이룬다. 행사장 전체를 하나의 테마로 만들어 시민 및 관광객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구성으로 아름다운 여자만의 자연경관과 바다와 노을이라는 특화된 아이템으로 오감으로 느끼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축제로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아름다운 여자만의 자연경관과 『바다와 노을』이라는 특화된 아이템으로 오감으로 느끼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축제이다. 축제기간 중에는 전시 및 판매행사로 여수 관광 사진 전시, 갯벌노을사진 콘테스트, 바다음식체험, 지역특산품 및 향토음식 판매 등과 함께 가족과 함께하는 체험이 있으며, 참여행사로 개매기 체험, 고막 잡기 체험, 바지락 캐기 체험, 뻘배 타기 체험, 갯벌 걷기 체험, 천연염색으로 노을물들이기, 복개도 보물찾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유료 체험 행사로 개매기. 고막과 바지락 캐기 체험이 있다. 부대행사로는 여자만의 대표적인 특산물인 고막과 바지락 깜짝 경매가 이루어지고 주변 카페촌에서는 가을 따라 떠나는 음악여행을 주제로 통기타, 국악, 재즈, 7080작은음악회 등 다채로운 공연이 열려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감동을 전하고 있다. 또, 축제기간에는 여수시청에서 행사장까지 셔틀버스가 운행되어 관광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행사내용 [체험행사] - 개매기 체험 - 바지락캐기 체험 - 대나무 망둥어 낚시 - 맨손고기잡기 체험 - 복개도 가족사랑걷기 - 보물찾기 등 [문화행사] - 여수 관광사진 전시 - 로컬푸드, 바다음식 체험 - 가족사진 액자 만들기 - 소원풍등날리기 - 노을가요제 - 풍물패 - 낭만버스킹 - 여수시립국악단 공연 - 두드림 난타공연 - 노을낭만음악회 - 여자만불꽃쇼 부대행사 - 전시, 판매 - 모형등 포토존 - 어린이갯벌놀이터 정보제공자 [글/사진] 여수시청 관광과 관광마케팅 윤정임 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kor/bz15/where/festival/festival.jsp?cid=1340837&type=&gotoPage
[직캠] 진모짱과 서울국제사진영상전(P&I), 토키나 렌즈 국내 수입원 코리아포토프로덕츠(KPP) 부스 레이싱모델 진유리(Jin Yu Ri) #3
국내 유일 사진·영상 기자재 전시회 2019 서울국제사진영상전(P&I)이 5월 30일(목)부터 6월 2일(일)까지 총 4일간 코엑스에서 열렸습니다. 2019 서울국제사진영상전은 캐논코리아, 소니코리아, 니콘이미징코리아 3대 메이저 카메라 브랜드가 참가해 신제품 시연과 제품 할인 판매를 진행했습니다. 특히 1인 미디어 열풍을 반영한 특별관, 현역 크리에이터의 제작 노하우와 기자재 활용 노하우를 들을 수 있는 특강이 진행됐습니다. 또한, 벤큐와 코리아포토프로덕츠(KPP) 등 전문가용 모니터나 카메라 삼각대 브랜드도 참가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영상 속 레이싱모델 진유리(Jin Yu Ri)는 토키나 렌즈 국내 수입원 코리아포토프로덕츠(KPP) 부스에서 포즈 모델로 포토타임을 가졌습니다. Korea's Only Photo & Video Equipment Exhibition Seoul International Photo & Video Exhibition 2019 (P & I) was held at COEX for four days from May 30th (Thu) to June 2nd (Sun). At the 2019 Seoul International Photo & Video Exhibition, three major camera brands from Canon Korea, Sony Korea, and Nikon Imaging Korea participated in the demonstration and sales of new products. In particular, special lectures were held to reflect the enthusiasm of the media for one-person media, and the production know-how of active creators and the know-how of using equipment. In addition, professional monitors and camera tripod brands such as BenQ and Korea Photo Products (KPP) also participated. Jin Yu Ri, a racing model in the video, had a photo time as a pose model at the Korea Photo Products (KPP) booth. 国内唯一の写真・映像機資材展2019ソウル国際写真映像展(P&I)が5月30日(木)から6月2日(日)までの4日間、COEXで開かれました。 2019ソウル国際写真映像展は、キヤノンコリア、ソニーコリア、ニコンの3大メジャーのカメラブランドが参加し、新製品のデモンストレーションや製品割引販売を行いました。 特に1人メディアブームを反映した特別館、現役クリエイターの制作ノウハウと機材活用のノウハウを聞くことができる特別講義が行われました。 また、ベンキューとコリアフォトプロダクツ(KPP)などの専門家のためのモニターやカメラの三脚ブランドも参加して目を引いた。 映像の中レーシングモデルたガラス(Jin Yu Ri)は、トキナーレンズ国内輸入元株式会社フォトプロダクツ(KPP)のブースでポーズモデルにフォトタイムを持っています。 #서울국제사진영상전 #KPP #진유리
[직캠] 진모짱과 소녀전선 오케스트라 콘서트, Cosis 코스어 에키홀릭, 치클밍, 푸르 코스프레 - MDR 연회 관측자, 썬더 블랙 스완의 꿈, M99 흰토끼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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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ra. 다시 찾은 제주도
오랜만이네요! ㅎㅎ 다들 비도 많이오는데 괜찮으신지 걱정이네요. 요즘 이사하랴 결혼준비하랴 너무 정신없었네요. 우리 모두 이번한주도 화이팅해봐요! Extra. 다시 찾은 제주도 병원에서의 실습이 끝나고 약국에서 실습이 시작되었다. 그리고 맞이한 첫 주말이다. 금요일 근무가 끝나자마자 5호선에 뛰어든다. 제주도로 떠나는 비행기가 출발하기까지는 아직 시간이 충분하다. 반년만에 찾은 제주공항은 어둠으로 가득하다. 택시를 잡아타고 숙소로 향한다. 일행들은 이미 도착해서 맛난 것을 먹고 쉬는 모양이다. 숙소에서 들리는 파도소리가 운치있다. 아침이 밝았다. 오늘부터는 렌트를 하기로 했다. 근처 렌터카 업체에 가서 차를 인도받는다. 꼼꼼하게 차 이곳저곳을 살펴본 뒤 운전대를 잡는다. 첫 목적지는 거문오름이다. 졸업여행때는 급하게 지나가다보니 제대로 즐기지를 못해 다들 다시 들리고 싶은모양이다. 아직은 겨울의 서늘함이 남아있는 봄이다. 시린 하늘만큼이나 차가운 바람이 스쳐간다. 태양이 따스한 것을 질투하는 모양이다. 나무 사이로 빛이 쏟아진다. 걷기 참 좋은 날이다. 한결같이 푸르른 풍경이 우리를 반긴다. 즐거운 산책이 끝났다. 혹독한 겨울을 버틴 억새들이 참으로 인상적이었다. 안내소에는 제주도 관련 풍경전시회와 해양동식물 사진전을 하고 있다. 볼때마다 아름다움이 넘치는 섬이다. 오래도록 이풍경을 간직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 미세먼지로 가득하던 서울을 벗어났음이 실감이 간다. 탁 트인 풍경 저 멀리로 한라산이 위풍당당히 서있다. 드라이브하기 딱인 날이다. 이번 목적지는 제주도립미술관이다. 겉부터 사람을 불러들이는 힘이 있다. 얕은 물이 모여있는 인공연못 사이로 난 길을 따라 들어가다보면 미술관의 정문이 나온다. 다양한 주제의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특히 현대미술과 관련된 것들이 많았다. 눈이 즐겁다. 다리 아픈줄도 모르고 한참을 구경하다보니 슬슬 배가고파지기 시작한다. 점심은 몸국을 먹기로 한다. 몸국은 모자반국의 제주 방언이다. 돼지고기, 내장 등을 삶고 난 그 국에 모자반을 넣는다. 일종의 국밥인 샘이다. 과거부터 각종 행사에 빠지지 않은 유서깊은 요리이다. 마지막으로 메밀가루를 조금 넣어 걸죽하게 만들기도 한다고 한다. 몸국에 성게미역국, 고사리육개장에 고등어구이를 추가했다. 얼큰한 육개장에 시원하고 깊은 몸국, 살짝 비릿한 성게향이 가득찬 미역국까지. 그 어느것하나 맛없는 것이 없다. 양파 가득한 고등어는 밥반찬으로 완벽하다. 배를 채웠으니 바다를 보며 서귀포로 향하기로 한다. 다시 찾은 협재해수욕장의 물빛은 여전히 환상적이다. 찬 바람 탓인가 바다에는 사람이 별로 없다. 친구들끼리 바다를 즐긴다. 그냥 바라보고만 있어도 행복함이 밀려온다. 제주도의 3월은 유채꽃이 흐드러지게 피는 계절이다. 해안길을 따라가다보면 멋진 곳이 많다. 바다를 배경으로 노란색 파도가 바람따라 이리저리 흔들린다. 관리를 잘한 덕분인가 꽃망울이 화사하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안내선을 따라 유채꽃을 즐기고 있다. 우리도 그들 사이로 끼어든다. 유채꽃의 노란빛을 하늘이 머금기 시작한다. 다시 찾은 노을 명소. 비양도를 배경으로 한 노을은 언제 보아도 찬란하다. 서귀포로 향하는 길. 올레시장에서 회를 사기로 한다. 고등어와 갈치에 이것저것 추가한다. 길거리 음식도 다양하게 구매한 뒤 숙소로 향한다. 알찬 하루가 이렇게 마무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