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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추천] 인류에게 약이란? 약에 대해 궁금할 때 읽으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입니다 :)

우리는 건강하게 살길 바랍니다.
그래서 규칙적인 식단과 운동으로 젊음을 유지하려고 하죠.

하지만 우리는 인간이기 때문에 늙고,
자연스럽게 찾아오는 질병과 노화가 올 거라는 걸 알아요.

오늘은
우리가 참을 수 없이 아플 때마다 먹게 되는 진통제,
감기약 이나 연고, 아침마다 챙겨먹는 영양제를 비롯한
약에 대해 알 수 있는 책 5권을 소개해 드릴게요!
약 없이도 이 불안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잘못 알고 있었던 것과 타성을 버리고 건강을 얻을 책

우울증 약이 우울증을 키운다
켈리 브로건 지음 | 쌤앤파커스 펴냄
인류 최초의 약부터 현대까지 톺아보고 싶을 때
약의 역사와 몰랐던 진실을 쏙쏙 알게 되는 책

약국에 없는 약 이야기
박성규 지음 | 엠아이디 펴냄
죽음과 질병에 맞선 인류사를 읽고 싶을 때
건강을 위한 앞으로의 선택에 영향을 미칠 책

위대하고 위험한 약 이야기
정진호 지음 | 푸른숲 펴냄
약에 관한 지식을 습득해 보고 싶을 때
역사적으로 차근차근, 흥미진진하게 읽어나갈 책

세계사를 바꾼 10가지 약
사토 겐타로 지음 | 사람과나무사이 펴냄
약이 탄생하기까지, 인류는 어떻게 찾아 헤맸을까?
신약 발견과 개발 과정을 속속들이 알 수 있는 책

인류의 운명을 바꾼 약의 탐험가들
도널드 커시, 오기 오거스 지음 | 세종서적 펴냄
플라이북 앱 바로가기 > https://bit.ly/2X2HGe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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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모리, ‘건기식·의약품’ 사업 본격 가동 예고
자회사 에이투젠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활용 기술’ 개발 성공, 특허출원까지 완료. 임상시험 등 신규 사업 확대 기대 http://www.cncnews.co.kr/mobile/article.html?no=3122 [CNC NEWS=차성준 기자] 토니모리가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활용 기술’ 개발에 성공하면서 신 성장동력으로 삼은 ‘건강기능식품’과 ‘의약품’ 사업 가속화를 예고했다. 토니모리는 5일 자회사 에이투젠이 ‘질염 원인균에 대한 증식억제 활성을 갖는 락토바실러스속 균주 조합 및 이를 유효성분으로 함유하는 제품’에 관한 기술을 개발 및 특허 출원을 마쳤다고 밝혔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전 세계 여성 인구의 75%가 염증성 여성 질환 감염으로 고통받고 있고, 50%는 재발한다는 통계가 있다. 이번 개발 기술이 여성 질환의 효과적인 치료와 예방에 도움 되길 기대한다”며 “추가 임상 진행을 통해 더마 화장품뿐만 아니라 식품, 의약품 분야 등의 신 성장동력 사업으로 분야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특허 기술의 핵심은 ‘프로바이오틱스 락토바실러스 유산균’을 활용한 질 내 마이크로바이옴의 개선이다, 병원균의 증식 억제와 질 내 균총 회복을 동시에 꾀해 질염의 효과적 치료 및 예방이 동시에 가능하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기존 항생제를 통한 질염 치료의 부작용을 극복한 것이 특징”이라고 평가했다. 이번 기술은 에이투젠이 국책 R&D 과제를 수행하면서 발견하게 됐다.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의 ‘미생물 유전체 전략 연구사업’ 지원으로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에 대해 연구하던 에이투젠은 ‘여성 질염’을 예방하고 보호하는 특허 대상 균주들을 분리,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이에 토니모리는 생산 자회사인 메가코스와 협업해 이번 특허 출원한 소재를 이용한 기능성 화장품 임상 실험을 진행한다. 또 홈쇼핑 등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보다 전문화된 여성 관리 제품들을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토니모리는 올해 1월 29일 기업 공시를 통해 에이투젠의 자회사 편입을 알렸다. 주주매매 및 신주인수계약 등 약 30억원으로 에이투젠의 지분 80%를 확보하고 자회사로 편입했다.
폐 속에 쌓여 있는 가래 말끔히 없애는 방법
‘가래’가 자주 생기시나요? 환절기 자주 생기는 가래 우리 폐를 괴롭힌다고 하는데요. 폐 속에 쌓여 있는 가래 말끔히 없애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 가래는 왜 생기는 것일까요? 코, 입을 통해 몸 안으로 들어온 공기 중에서 나쁜 영향을 줄수 있는 것을 골라내려고 하는데, 이때 생기는 것이 바로 ‘가래’입니다. 미세먼지 농도가 높거나, 입안이 건조할 때, 흡연 할 때 특히 가래가 많이 생긴다고 합니다. 약초의 증기를 흡입하면 폐에 쌓인 가래가 부드러워집니다. 또한 점성을 높이는 음식을 피하세요. 폐에 쌓인 가래를 없애기 좋은 음식을 집중적으로 섭취하세요. 몸이 아플 때 적절한 치료를 제때 받지 못하면, 때때로 폐에 가래가 쌓이곤 한답니다. 폐에 쌓인 가래는 울혈, 기침, 기관지 장애, 통증 등을 유발합니다. 이 글에서는 폐에 쌓인 가래를 예방하고 제거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모든 방법은 가정에서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 가래 없애는 방법 1. 폐에 쌓인 가래 부드럽게 하기 폐에 쌓인 가래를 없애려면, 일단 굳어진 가래를 부드럽게 해야 합니다. 가래가 딱딱할수록, 제거하기 어렵기 때문이지요. 가래에는 다양한 원인과 종류가 있다고 합니다. 폐에 쌓인 가래를 부드럽게 하는 최고의 방법은 약초를 끓여서 그 증기를 마시는 것입니다. 약초 끊이는 방법 냄비에 2리터의 물과 몇 가지의 허브를 넣고 끓입니다. 특히 소나무, 타임, 로즈마리, 유칼립투스, 국화, 오레가노 등의 허브를 추천합니다. 몇몇 허브 가게에서는 폐에 쌓인 가래를 치료하기 위한 허브를 모아서 팔기도 합니다. 물이 끓으면, 5-10분 뒤 향기 좋은 증기가 올라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불을 끄고 냄비를 식탁으로 가져와 가까이 앉습니다. 수건으로 머리를 감싸고, 얼굴을 냄비 위에 댑니다. 너무 가까이, 오래 있으면 가벼운 화상을 입을 수 있으니 조심합니다. 코로 숨을 깊게 들이쉰다. 한쪽 코를 막고 들이마십니다. 반대쪽 코로 내쉽니다. 반대로 반복하세요. 입으로도 몇 번 깊게 증기를 들이마십니다. 하루에 몇 번씩 해주면 좋습니다. 2.폐에 쌓인 가래를 액체로 만들기 가래를 최대한 묽게 만들어 제거하기 쉬운 상태로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1) 양파, 리크, 배추, 마늘, 당근, 순무, 샐러리로 만든 채소물을 마신다. 2) 식사 중간에 타임과 유칼립투스로 만든 차를 마신다. 3) 밀가루, 유제품 등 가래를 만드는 음식은 피한다. 가래로 고생하고 있다면 과일과 채소로 만든 음료수나 덱스트린 빵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4) 하루에 최소한 2리터의 물을 마신다. 5) 폐에 쌓인 가래를 없애기 위한 차 6) 폐에 쌓인 가래를 기침으로 뱉기 가래를 자연스럽게 뱉기 위해 가장 쉬운 방법은 등을 가볍게 치는 것입니다. 손바닥 아래로 등 위쪽을 두드리세요. 가래가 폐와 기관지로부터 떨어지게 됩니다. 특히 아이들에게 효과적입니다. 약해진 뼈로 고생하는 노인의 경우 너무 세게 두드리면 안 되니 부드럽게 두드려 주세요. 3. 장 돌보기 장과 폐는 깊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폐에 쌓인 가래를 치료할 때 장을 확인해야 합니다. 폐의 가래는 특정 음식을 소화하지 못할 때 생깁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정제 밀가루 등 소화에 좋지 않은 음식을 섭취하면 폐에 쌓인 가래로 고생하는 것입니다. 4. 양파 활용하기 폐에 쌓인 가래는 양파로 없앨 수도 있습니다. 양파를 반으로 잘라 침대 옆에 둡니다. 자는 동안 양파에서 나오는 물질이 몸 안으로 들어가 기관지가 깨끗해집니다. 양파는 매일 바꿔야 합니다. 그러나 가래가 너무 심하다면 별 효과를 보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폐에 쌓인 가래에 도움이 되는 양파 5. 부항 부항은 유리잔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전에는 요거트 컵이 활용되었지만, 최근에는 좀 더 전문적인 방식으로 발전했습니다. 부항은 중국 고대 의학에서 발견되었지요. 작은 유리컵으로 피부와 근육의 일부를 빨아들이는 것입니다. 모공을 열어 혈액과 림프액 순환을 돕습니다. 부항은 장기의 충혈을 완화하는 ‘이로운’ 염증을 생성합니다. 폐의 건강을 개선하는 것입니다. 부항을 폐 양쪽, 견갑골과 척추 사이에 뜹니다. 10분간 유지하세요. 부항을 떼면 동그랗고 빨간 자국이 생기나 이후 자연스럽게 없어지니 걱정 마세요. 부항은 집에서도 할 수 있고, 한의원에 가서 받을 수도 있습니다. ☆ 기침 가래에 좋은 음식 1) 마늘 2) 생강차 3) 무 4) 배 5) 감귤류, 진피차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주시면 어떨까요....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저와 교류하며 함께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마냥! 좋은글..... #좋은글 #좋은글귀 #영감을주는글 #감동적인글 #맞팔해요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음식' 몸에 독 '나쁜음식' https://bit.ly/3hPt5LR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https://bit.ly/3hPt5LR 얼려 먹으면 몸에 더 좋은 의외의 음식 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간기능 이상 신호 18가지 증상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건기식·이너뷰티 러시, H&B 융합 新먹거리 전쟁
H&B 융합[1] 아모레퍼시픽·LG생활건강…화장품 실적 개선 불투명 대비 프리미엄 건기식+이너뷰티 제품 라인 강화    올리브영, 11번가 등 온라인몰, 건기식+이너뷰티 카테고리 품목 수 증가 http://www.cncnews.co.kr/mobile/article.html?no=3080 [CNC NEWS=권태흥 기자] 올해 LG생활건강이 ‘생활정원’ 브랜드 론칭을 통해 프리미엄 건강기능식과 이너뷰티 시장 본격 진출을 알렸다. 아모레퍼시픽그룹 자회사 에스트라도 필러 브랜드인 ‘클레비엘’을 매각하고 건강기능식품과 이너뷰티 라인 강화에 나섰다. 의약품주문생산(CMO) 위주였던 한국콜마는 수액 등 전통 제약업 및 건강 기능음료의 강점을 가진 CJ헬스케어의 결합으로 종합제약사로서의 시너지 효과를 얻었다는 분석이다. 콜마비앤에이치의 건강기능식품 부문과의 시너지도 관심거리다. H&B숍 선두주자 올리브영도 △영양제 △다이어트/헬스 △건강음료/기타 등 건강식품 카테고리에서 158개 품목을 선보였으며 이를 점차 늘리고 있다. 11번가의 이너뷰티 카테고리에는 743개 품목이 판매 중이다. 이중 해외직구 구입 품목이 371개에 달한다. 화장품 기업들이 본업인 화장품 시장의 뚜렷한 개선 조짐이 가시화되지 않는 상황에서 건기식과 이너뷰티 카테고리로의 진출 또는 확대를 서두르고 있다. 유통채널 중심이 H&B숍으로 이동함에 따라 화장품업체도 건기식과 이너뷰티 라인 강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 건기식과 이너뷰티는 화장품과 식품의 경계를 허무는 신먹거리 전쟁터로 진입장벽도 없고 경쟁자를 구분할 수 없는 시장. 소재와 개발 기술도 다양하고 상호 연관성도 높은데다 방문판매업과 시판의 한 판 승부도 볼만해졌다. Health와 Beauty 융합은 일찍부터 예견돼 왔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이너뷰티의 시장 규모는 2017년 약 5000억 원으로 전망했다.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 손성민 연구원은 “이너뷰티(Inner Beauty)란 화장품을 바르는 방법으로 피부 표면을 일시적으로 좋게 만드는 것이 아니고 직접 섭취를 통해 피부 건강을 관리하는 방법”이라며, “‘먹는 화장품’으로 불리며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말했다. 마크로밀엠브레인이 1,200명(19~59세)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너뷰티’에 대한 설문조사에도 67.3%가 “예뻐질 수 있다면 한번쯤 사먹고 싶다”고 응답했다. 또 “나에게 필요하다”는 의견은 50대에서 40.2%, 19~44세도 필요성 공감 증가(‘12년 조사의 33.1%→16년 37.5%)에서 보듯 이너뷰티의 발전 가능성이 엿보였다. 이너뷰티 제품이 건강기능식품에 가깝다(57.6%), 새로운 스킨케어 트렌드(50.3%) 등으로 바라보고 있어, 명확한 콘셉트 전달이 필요해 보인다. 이너뷰티는 피부과학 연구가 뒷받침된 화장품 기업들의 소재 연구가 활발한 편. 아모레퍼시픽이 2002년 ‘바이탈뷰티’ 브랜드 론칭 이후 2016년까지 누적판매액 2조원을 기록한 것에서 보듯 미래형 화장품으로 확장성이 크다. 이너뷰티 관련 연구 대상 소재는 2010년 이후 보고된 임상 논문 분석 결과 유산균(32%)>비타민(23%)>콜라겐(11%)로 연구 빈도가 높았다. 타깃 효능 연구는 주름·보습·탄력 등의 항노화 효능과 아토피 개선 효능에 대한 연구가 주류다. 또 기존 건강 증진을 위한 원료들의 피부 개선(아토피 등) 효과가 밝혀지며 피부+건강을 위한 제품으로 론칭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유산균 제품들이 피부 관련 기능성을 인정받았고, 콜라겐의 경우는 주름·보습·탄력 등의 이점을 더 오래, 확실하게 체험할 수 있다. 최근에는 피부 외에 다이어트나 해독에 관련된 디톡스 음료 등의 판매가 증가해 새로운 이너뷰티 제품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콜라겐, 히알루론산 등의 피부 미용을 위한 제품과 유산균 등 피부건강을 위한 제품이 다양하게 출시되어 고객 선택의 폭이 늘어난 것이 가장 큰 변화다. 향후 피부·해독·다이어트 외에도 다양한 카테고리가 선보여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너뷰티의 섭취는 1일 1회 1정 또는 1포 등 간편성이 특징이다. 액상, 캡슐 등 다양한 제형도 고객들의 이너뷰티 제품 선호 이유 중 하나다. 이너뷰티는 건강기능식품과 다르다. 이너뷰티는 화장품을 바르는 방법으로 표면만을 좋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통해 피부 속 건강을 챙겨 피부 자체를 좋게 해주는 ’섭취하는 제품‘이다. 피부과학 연구에 바탕을 둔 화장품 기업들의 이너뷰티 제품이 건강기능식품보다는 훨씬 더 전문화되어 있다. 식약처장이 정한 건강기능식품은 ‘생체조절기능’에 초점을 맞춘 제품으로 ‘건강기능식품’이라는 문구 또는 인증마크가 있다.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 손성민 연구원은 “우리나라는 피부와 음식이 직접적인 연관성을 가지고 있다고 믿어왔다. 식재료나 한약재가 화장품으로 사용된 사례는 많은 기록에서 확인된다”며, “단군신화에서 곰과 호랑이에게 쑥과 마늘을 백일 동안 먹으라고 한 것은 당시 지배층인 ‘흰 사람’을 닮으려는 ‘미백’ 선호의식을 보여준다”고 소개했다. “열 발자국 밖에서 봤을 때 빛이 나면 장수할 수 있다”는 말에서 보듯, 한방에서는 최고의 피부를 윤택한 피부라고 했다. 내면의 아름다움이 진정한 아름다움이란 생각을 하는 고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이너뷰티 시장은 더 성장할 것이라는 게 업계 전문가들의 전망이다. 한편 해외에서는 뉴트리코스메틱스(nutricosmetics) 시장이 연평균 5.0% 증가, 오는 2025년에는 79억 3000만달러로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다.(계속)
암세포 잡는 체온 37도의 비밀
체온이 1도 올라가면 우리 몸에 어떤 변화가 있을까요? 인간은 온혈(溫血)동물입니다. 주위가 아무리 추워도 우리 몸은 일정한 온도(섭씨 36~37도)를 유지하려고 하지요. 우리 몸의 온기(溫氣)는 유일한 에너지 공급원인 음식의 소화를 통해 대부분 얻는다. 몸에서 만들어진 온기는 20%가 간으로 가고, 약 20%는 근육으로 간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차가운 벽이 있는 따뜻한 방이 춥게 느껴지는 것은 왜 그런 것일까요? 우리 몸의 온도는 신체기관의 활동을 보장해주는 효소작용이 바로 37~37.5도에서 일어나기 때문에 일정하게 유지되기 때문입니다. 만약 우리 몸의 온기를 만들어내는 핵(오장육부가 몰려 있는 부위) 온도가 3~4도 이상 벗어난다면 인간은 육체적, 정신적인 능력이 현저하게 떨어지게 됩니다. 1. 저체온증은 운동 부족할 때 잘 생겨 일반적으로 체온이 36~37도일 때 정상 체온이라고 한다. 겨드랑이 또는 입안의 온도, 직장에서 재는 체온은 0.5도 정도 높입니다. 저체온은 기본적으로 혈액이 제대로 순환되지 못하거나 신진대사에 장애가 있을 때 발생한다. 몸이 차갑다는 말은 정상적인 신진대사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저체온(Hypothermia)의 가장 큰 원인은 운동량 부족 때문입니다. 운동을 하면 근육에서 열이 만들어지고 이들 열에너지는 혈액에 의해 온몸의 세포 곳곳에 분배되지요. 특히 운동은 몸이 움직이면서 산소를 취하여 노폐물인 이산화탄소와 일산화탄소, 휘발성 유해물을 폐에서 방출하게 됩니다. 또한 산소는 지방, 콜레스테롤, 불필요한 노폐물 등을 태워버리고 혈액을 정화시켜 암과 같은 질병을 예방하게 합니다. 그래서 많은 의사분들이 하루 30분씩 일주일에 5일 이상 꾸준히 운동할 것을 권유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현대인들은 운동하는 시간보다 컴퓨터나 텔레비전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이 더 많습니다. 매우 안타까운 일입니다. 2. 저체온 땐 혈류장애로 각종 질환 노출 저체온은 각종 질환을 유발하게 됩니다. 체온이 없다는 것은 죽음을 의미합니다. 만약 몸이 차가워져서 체온이 35도 이하로 천천히 하루 이상 걸러 떨어진다면 여러 가지 지병이 나타나게 됩니다. 핵의 온도가 34도 정도(겨드랑이 측정 때 체온이 32도 또는 그 이하)까지 떨어진다면 24시간 안에 죽음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급격하게 핵의 온도가 32도까지 하락한다면 인간은 1시간 안에 목숨을 잃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체온이 27~28도로 측정됐다면 이미 죽었다고 보는 이유입니다. 이처럼 체온은 우리 생명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감기나 폐렴 등의 염증, 류머티즘이나 교원병 등의 자기면역병, 암 등 거의 모든 질병은 열을 동반한다. 열은 컨디션이 좋지 않다는 경고이자 질병을 치유하려는 치료 반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망률은 하루 중 체온과 기온이 제일 낮아지는 오전 3~5시에 가장 높은 이유는? 사람은 체온이 36.5도 이상을 유지해야 건강과 생명을 유지하는데, 체온이 내려가면 세포나 혈액 중의 노폐물을 처리할 수 없어 물질의 화학반응이 충분히 이뤄지지 못하게 되어 중간대사물이나 산독물이 생성되기 때문입니다. 3. 암ㆍ당뇨ㆍ심장질환도 저체온증과 밀접 저체온은 암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로 저체온증을 보이는 사람 중 상당수가 암이나 당뇨, 저혈압, 심장질환을 앓고 있습니다. 매사에 의욕이 없고 게으르며 특별한 병명이 없어도 몸이 쑤시거나 아프다고 호소합니다. 암세포는 35도에서 가장 많이 증식하고 39.3도 이상이 되면 죽습니다. 다시 말해 저체온, 몸의 냉기가 암을 만드는 커다란 요인이 됩니다. 암은 우리 몸 가운데서 열이 많이 나는 심장과 비장, 소장에는 생기지 않습니다. 이와 달리 암이 빈발하는 위, 식도, 폐, 대장, 자궁 등은 속이 비어 있고 주위에만 세포가 있어 체온이 낮아지기 쉽습니다. 여성의 유방도 몸에서 돌출돼 있어 체온이 낮습니다. 유방암은 유방이 큰 사람일수록 잘 걸린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유방의 크기와 상관없이 영양을 운반하는 동맥의 수가 같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 유방이 커도 동맥의 수가 많아지지 않기 때문에 온도는 더욱 낮아질 수밖에 없다는 것이지요. 4 평소 몸 따뜻하게 유지하는 습관 중요 암을 비롯해 질병을 예방 및 치료하려면 적정 체온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우리 몸은 36.5도보다 약간 높은 37도를 유지해야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오히려 36도에 머물러 있는 사람이 많고 심지어 35도인 사람들도 적지 않습니다. 전문의들은 체온의 40% 이상은 근육에서 발생하므로 걷기를 비롯한 운동, 입욕 등으로 항상 몸을 따뜻하게 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합니다. 체온이 오르면 혈액 중의 노폐물이 연소분해되고 혈액을 정화할 필요가 없어지기 때문에 암과 질병이 자연스럽게 사라지게 됩니다. 우리가 과식을 하거나 운동을 하지 않으며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도 어느 선까지 건강을 유지하는 것은 바로 열의 정화작용 때문이지요. 체온 1도 올리는 방법 7가지 1. 규칙적인 30분 이상 걷기 2. 규칙적인 근력 운동 3. 소식하기 4. 몸을 따뜻하게 해 주는 음식 섭취하기 - 고추, 생강, 계피, 단호박, 견과류, 부추 등 캡사이신 성분이 체온을 올려줍니다. 5. 따뜻하게 옷 챙겨입니다. 6. 반신욕 20~30분 하기 7. 금연, 금주하기 체온이 1도 올라가면 면역력이 5배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암치료 생각을 바꿔야 산다 요시미즈 노부하로 지음 책 요약 본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주시면 어떨까요....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저와 교류하며 함께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마냥! 좋은글.....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음식' 몸에 독 '나쁜음식' https://bit.ly/3hPt5LR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https://bit.ly/3hPt5LR 얼려 먹으면 몸에 더 좋은 의외의 음식 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간기능 이상 신호 18가지 증상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국가대표 의사' 이국종은 왜 '막말' 표적이 됐나
[노컷 딥이슈] '막말' 녹취록 이면에는 외상센터 '악순환' 현실 "진료할수록 적자 쌓여 인력난…다른 진료과 수익으로 충당" "'사명감'만으로는 유지 한계…국가가 시스템 개선 나서야" 이국종 아주대학교병원 센터장. (사진=이한형 기자/자료사진) "때려쳐, 이 XX야. 꺼져. 인간같지도 않은 XX 말이야". '국가대표 의사'로 불리는 아주대병원 경기남부권역외상센터장 이국종 교수에게 이 병원의 유희석 전 원장이 건넨 '막말' 녹취록 중 일부다. 공개된 녹음파일은 수년 전 외상센터와 병원내 다른 진료과 협진 문제를 두고 두 사람이 나눈 대화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렇다면 이 같은 갈등은 어디에서부터 시작된 것일까. 그 동안 이 교수는 중증외상환자 치료를 두고 병원측과 끊임없이 마찰을 빚어왔다. 병원측이 권역외상센터를 위한 20억 여원 지원금을 제대로 인력 충원에 쓰지 않았다는 폭로뿐만 아니라 병실 확보, 닥터헬기 운항에 따른 소음 민원 등으로 논쟁이 계속됐다. 사실 외상센터와 병원 간의 갈등은 어제 오늘일이 아니다. 비단 이국종 교수의 사례가 아니더라도 적은 인력과 적자에 허덕이는 '필수진료과'(내과·외과·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 외상센터 등에서는 이런 문제들이 쌓여 깊은 갈등의 골을 만들기 일쑤다. 이 교수를 향한 유 전 원장의 '막말'과 '욕설' 속에 병원 생태계의 이면을 엿볼 수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소식을 접한 온라인 의학계 커뮤니티에서는 이번 사건이 악순환이 반복되는 외상센터의 현실과 떼려야 뗄 수 없다는 의견이 주를 이뤘다. 의학계에 종사하는 한 네티즌은 "외상센터 문제는 한 두가지로 해결될 게 아니"라면서 "외상센터에 있으면 알겠지만 중증외상 환자 대다수가 사회 취약 계층이다. 의료수가 정상화를 위해 국민 전체 보험료를 올린다고 하면 사람들이 가만히 있을 것 같나"라고 꼬집었다. 이어 "추가 편성된 외상센터 지원 예산도 지자체마다 외상센터 설립해서 예산을 쪼개버렸다. 대다수 병원들은 그거 받아서 그냥 운영비로 쓴다"고 덧붙였다. 기동훈 가톨릭대학교 여의도 성모병원 응급의학과 교수가 짚은 외상센터의 고질적 문제는 이와 맥락을 같이 한다. 진료를 할수록 적자가 쌓이고, 그에 따른 인력부족 현상에 시달리게 된다는 것이다. 2년 전 그가 이국종 교수를 만났을 때도, 이미 이 교수는 변하지 않는 현실에 지쳐있었다. 기 교수는 "낮게 책정된 의료수가는 외상센터가 환자 진료를 할수록 적자에 빠지게 만든다. 그렇게 되면 경영을 하는 병원 입장에서는 인력충원에 소극적이게 되고, 외상센터에서는 여러 진료과가 협진을 해야 하지만 늘 인력난"이라며 "예전보다 좋아졌다고 해도 그 '예전'이 너무 좋지 않았기 때문에 2년 전 이 교수님을 만났을 때도 많이 지쳐 있는 상황이었다"고 얘기했다. 현실적으로 40대 이상의 의사가 외상센터에서 버티기란 상당히 어렵다. 경제적 보상 없이 과도한 업무에 오래 노출되기 때문에 '사명감' 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그렇다고 병원이 엄청난 '적자'를 감수하고 전폭적인 지원을 하기에도 마땅치 않다. 기 교수는 "이국종 교수님이라는 한 사람의 사명감과 기여만으로는 시스템이 유지될 수가 없다. 이미 외상센터의 핵심인 필수 진료과들은 지원금 삭감, 지원율 미달 등으로 망가지고 있다. 직원이 몇천명인 대학병원들도 현재와 같은 수준의 서비스 유지를 위해서는 매출 압박을 받는다. 다른 진료과에서 수익을 내면 그걸로 필수 진료과, 외상센터 등의 적자를 메우는 것"이라고 전했다. 결국 정부가 나서서 의료시스템을 개선하지 않는 이상, 중증외상과 중환자를 다루는 진료과나 외상센터가 홀대 받는 '딜레마'는 출구를 찾을 수 없다는 지적이다. 기 교수는 "현장에 있는 사람들끼리 한정된 자원으로 아웅다웅할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모든 국민들에게 MRI와 초음파를 보전하는 의료 정책이 과연 맞는 것일까"라면서 "겨울에 서울 소재 대학병원에는 뇌출혈 환자가 들어갈 병상이 없어 경기도 외곽까지 2시간을 이동한다. 그 사이 환자의 생존률은 급속히 떨어진다. 보장성 강화의 숫자에만 매달릴 게 아니라 필수 진료과, 외상센터, 중환자실 등에 예산이 투입돼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