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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동 할머니...ㅠ


류근 시인

평화의 소녀상을 지켜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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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기래기들은 하‥옛날이 좋았어. 그때는 눈먼돈도 종종 생기고‥ 왠만한 기업은 협박하면 설설기고 룸대접받고‥ 뿐이야 전화한통이면 여자텔런트 맘데로 부르고‥ 에이 이정권들어서 뭐 되는게 없어. 밥도 내돈들여 사먹고 술한잔할려도 다 내돈써야 하니까 짜증나네‥ 요런쌔끼들이 마구 흔들어 재끼는거여. 비오는날 먼지나도록 줘터져야할 개샥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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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6월 1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민주당은 국회 원구성 협상과 관련, 야당에 사실상의 최후통첩을 하며 공세의 고삐를 바짝 조였습니다. 김태년 원내대표는 “민주당은 국정 발목을 잡기 위한 야당의 정략적인 흥정에 응하지 않을 것"이라고 포문을 열었습니다. 법사위는 웬만하면 야당 줘버려~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 말야~ 2. 민주당 내 ‘온건파'들은 본회의 강행처리에 대체로 반대하는 기류입니다. 다만, 법사위원장 양보는 현실적으로 받아들일 수 없기 때문에 미통당 지도부에게도 명분을 주는 협상 과정을 거치는 것이 관건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겸손과 아량도 나름이라고... 줘도 못 먹은 열린우리당 시절 기억 하지? 3. 미통당내 중진급 인사들과 김종인 위원장 간 ‘파워게임’이 시작될 조짐입니다. 정치권에선 김 위원장과 초선 의원들이 한 팀이 되고, 중진급 인사들이 똘똘 뭉쳐 견제하는 ‘신 계파전’으로 분위기가 악화될 수 있다는 말이 나옵니다. 국민 행복과 국가 발전의 발목을 잡는 늙은 사자와 하이에나의 싸움? 4.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여의도연구원장에 이경전 교수를 내정했지만, '세월호 막말 차명진’ 옹호 사실이 확인되자 하루 만에 내정을 철회하는 사태를 빚었습니다. 당 안팎에서 독단적 '차르 리더십'의 단면을 보여줬다는 지적입니다. “난 처음부터 그 사람 모른다” 이게 해명 끝~ 참 간결하고 멋지지 않아~ 5. 국민의당은 지지자들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안 대표와도 소통할 수 있는 모바일 플랫폼을 공개할 계획입니다. 당원이 되기는 부담스럽지만, 안 대표를 좋아하거나 국민의당을 뽑을 의사가 있는 이들을 관리하기 위한 취지입니다. 안 대표를 좋아하거나?... 관리하기는 편하겠다. 얼마 없으니까~ 6. 곽상도 의원이 ‘평화의 우리집’ 소장의 사망 경위에 의문을 제기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곽 의원은 시신 발견 당시의 정황을 전한 뒤 "경험이나 상식상 본인 의지만으로 사망한다는 것은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주장했습니다. 내 경험이나 상식상으로 보면... 시정잡배 수준의 음모론일 뿐이고~ 7. 민생경제연구소 등 시민단체는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과 편집국장, 기자들을 명예훼손·모욕·업무방해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조선일보가 악의적인 오보를 내는 등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듣보잡 시민단체 고발엔 즉각 움직이는 검찰이 꿈쩍도 안 하니 경찰에 고발~ 8. 박근혜 정부의 '비선실세'로 불린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에게 징역 18년형에 벌금 200억 원의 중형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대법원은 이날 안종범 전 수석에게는 징역 4년과 벌금 6천만 원 등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원심보다 2년이 깎여 좀 아쉽네... 벌금 200억도 꼭 추징해야 해~ 9. 최근 12년 간 이뤄졌던 경찰의 대북전단 살포 금지 조치는 총 12건에 달했습니다. 송영길 의원에 따르면 경찰의 자제 요청 또는 출입 통제 등의 조치 사례는 총 12건으로 그중 11건이 이명박·박근혜 정권 당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니까 탈북 단체 아저씨 말을 빌리자면 이명박근혜야 말로 진짜 빨갱이네~ 10. OECD가 올해 한국이 최고 -1.2%, 최저 -2.5%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OECD는 한국에 대해 '효율적 방역조치'로 2020년 성장률 하락이 소폭에 그친다며 '주목할만한 특이 국가'라고 표현했습니다. 경제가 폭망해 나라가 거덜날 것처럼 떠들더만... 마이너스 성장은 맞네~ 좋냐? 11. 코로나19 혈장 치료제 개발을 위해 혈장 공여를 약속한 완치자가 일주일 새 6배 이상으로 늘었습니다. 현재 GC녹십자가 국립보건연구원과 협력해 코로나19 완치자의 혈액 속 혈장을 원료로 하는 혈장치료제를 개발 중입니다. 그럼~ 대한민국이 왜 대한민국입니까? 바로 당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12. 흑인 플로이드 씨의 사망 여파가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까지 튀었습니다. HBO는 “당시의 윤리적, 인종적 편견 일부가 묘사돼 있는 작품에 대한 규탄과 설명 없이 방영 목록에 두는 건 무책임하다고 생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잘못된 역사에 대한 올바른 청산이 없으면 이런 일은 무한 반복 된다는 거~ 13. 태국 법원이 거짓 광고로 소비자를 속인 유명 뷔페식당 업주에게 1천446년의 징역형을 선고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최고형이 징역 20년인 사건에 '1천446년’ 선고는 유사 사건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한 상징적 처벌로 해석됩니다. 강력한 처벌만이 꼭 해답은 아니하지만, 때론 요런게 꼭 필요하기도 해~ 14. 스타벅스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미국 내 매장에서 테이블을 치우기로 했습니다. 테이블 의자를 치운 뒤 픽업 주문만 가능한 매장으로 재개장 하는 조치를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게 스타벅스의 설명입니다. 요런건 곰방 따라할 텐데... 그에 따른 임대료 등을 감안해 가격은 안 내려? 청와대 "대북전단 살포 철저히 단속 위반시 엄정대응". 최순실 모든 재판 마쳐. 총형량 21년→출소 2037년. 모바일 운전면허증, 24일부터 이통사 패스앱에서 쓴다. 대원중 ·영훈중, 국제중 재지정 취소에 "소송 낼 것". 모자라는 것을 채워가는 것이 행복이다. - 로버트 프로스트 - 갑자기 찾아온 여름 날씨에 한 주간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아마도 행복을 위해 모자란 것을 채워가는 과정이 아니었을까요? 이번 주 가득 채워진 행복으로 즐겁게 건강하게 안전하게 보내세요. 생활속 거리두기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이번 주말도 잊지마세요. 고맙습니다.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6월 2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6월 2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미통당 일각의 '독자 핵무장론'이 재차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당내에서도 무역제재와 한미동맹 등을 감안하면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반론이 나오면서 일부 보수인사들이 위기 국면에서 '안보팔이'를 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입니다. 불가능한 것을 알면서도 일단 뱉고 보는 건... 입에 침이 고여서 그래? 2.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초선 비례 의원들과 오찬에서 "저쪽에서 밀어붙이면 방법이 없다. 상임위원장 18개 다 포기하고 가자"고 말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원 구성 협상에 너무 연연할 필요가 없다”는 취지로 언급했습니다. 어르신도 너무 미통당에 연연해하지 마시고 그냥 절로 가심이... 3. 전국 사찰을 돌며 칩거 중인 주호영 원내대표가 이번 주 국회에 복귀할 예정입니다. 주 원내대표는 "많은 사람이 민주당이 저렇게 큰 사고를 쳤지만, 민주당만 보고 정치를 하지 말고 국민을 보고 정치를 하자고 했다"고 전했습니다. 그걸 여태 안 해서 그렇게 됐다는 걸 아직 모르고 있으면서 뭘... 4. 국민의당 권은희 원내대표가 국민의당을 '보수 야당'으로 표현하면서 미통과과의 통합에 "열린 마음"이라고 밝혀 배경과 파장이 주목됩니다. 권 의원의 이번 발언에 안철수 대표의 의중이 실린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옵니다. 이언주 겪고 나서 별로 놀랄 일도 아니라서... 암튼 본색을 드러내 좋네~ 5. 여야의 대치 속에 3차 추경안이 국회에 넘어온 지 보름이 넘도록 심사 착수조차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경제 위기 대처를 위한 추경안 처리가 지연되면서 정부의 선제 대응 기조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그 양반이 그 양반인데 20대나 21대나 뭐가 변한 게 있겠어~ 6. 대북전단 살포 금지 조치에 “북한엔 찍소리도 못한다”는 비난을 쏟아낸 하태경 의원에 대해 이재명 지사가 ‘찍소리’는 하 의원의 전매특허인 듯하고 응수했습니다. 또, “아무리 비싸고 더러운 평화도 전쟁보다 낫다”고 말했습니다. 냉전으로 먹고 사는 음지에서 살며 양지를 싫어하는 쥐새끼들 많쥐~ 7. 북한은 대남 비방 삐라 살포를 대량으로 제작한 사실을 공개하고, 준비 작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한번 당해보아야 얼마나 기분이 더러운지 제대로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비꼬았습니다. 여기는 조중동에다 별의별 것들이 다 씹어대는 통에 별로 감흥이 없어~ 8. 탈북민 단체의 대북 쌀 페트병 살포가 잠정 보류된 가운데, 자유북한운동연합은 대북전단을 오는 25일 전후로 보내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박상학 대표는 ″대북전단 100만 장 살포의 준비를 지난 3월 이미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이놈의 박 씨 형제는 아마도 미통당에서 공천 줄때까지 이짓을 할 모양인가? 9. 박범계 의원은 최근 남북 간 긴장 고조와 관련해 '핵무장론'을 주장한 오세훈 전 서울시장에 대해 쓴소리를 내놨습니다. 박 의원은 "이번 총선에서 신인에게 졌으니 자중할 만도 할 텐데 잊혀지는 것이 싫었던 듯하다"고 날을 세웠습니다. 시장 시절 애들 밥값 아까워하시던 양반이 핵을? 밥값이 아깝다~ 10. 태영호 의원은 "여기가 과연 북한의 '최고인민회의'인지 대한민국 '국회'인지 헷갈린다"며 민주당의 독주를 맹비난했습니다. 태 의원은 "민주주의에는 폭정과 강제가 아닌 절차와 협의가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입만 열면 뻥이라고 별명도 ‘태구라’라고 하던데... 말을 말지 그래~ 11. 원희룡 제주도지사 취임 이후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공직자 40명 중 11명이 1~3년 내 승진한 것으로 나타나 논란입니다. 이에 도는 해명자료를 내고 "음주운전 적발 공무원에 대해 모두 엄격한 페널티가 적용됐다"고 반박했습니다. 워낙 출중한 분들이라 음주운전 정도로는 진급을 막을 수 없었던 거야? 12. 원희룡 제주지사가 여권과 문재인 대통령을 겨냥해 '조폭식 행태' ‘새로운 적폐' ‘독재'라고 맹비난했습니다. 원 지사는 “충성하면 큰 죄를 지어도 끝까지 감싸고 등지면 잔인한 보복을 하는 것은 '조폭식 행태'”라고 비판했습니다. 음주 경력자들 진급 시킨 분이라... 자신의 입장을 이렇게 표현하나 그래~ 13. 윤석열 검찰총장이 과거 한명숙 전 총리의 '증언 강요' 의혹 진정 사건을 대검 인권부장이 총괄해 조사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는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지시와 정면으로 배치되는 것이어서 또다시 논란이 예상됩니다.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더니 검찰총장 위에는 아무도 없다 그건가? 14. 매달 정부 보조금을 받아온 길원옥 할머니의 통장에서 뭉칫돈이 빠져나갔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의혹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의혹을 제기한 할머니의 양아들이 오히려 수시로 돈을 받아 갔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통장 한번 까면 다 나올 일을 매번 이렇게 논란을 키워야 하는지... 영~ 15. 검찰이 ‘검언유착’ 의혹을 받고 있는 채널A 기자의 기소 여부 및 수사 절차 준수 여부 등에 대해 외부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기로 했습니다. 이 기자 측이 검찰 수사가 형평성을 잃었다고 주장하며 자문단 소집을 요청했기 때문입니다. 형평성을 잃었다는 건... 요즘 기자님 전화를 쌩깐다는 얘기인가요? 16. 박근혜 정부의 ‘비선 실세’로 불린 최순실이 이른바 ‘국정농단’ 재판 판결로 확정된 벌금 200억 원을 내지 못하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최순실은 “벌금을 낼 돈이 없다”며 차라리 노역장에 유치되겠다는 입장입니다. 황제 노역하려고? 근데 정상적인 국가는 끝까지 추적해서 반드시 징수한단다~ 17. 버스에서 마스크 착용 문제를 놓고 실랑이를 벌이던 승객이 처음으로 구속됐습니다. 법원이 코로나 확산 시기에 대중교통 내 승객의 안전과 건강에 직결된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서 한 판단이라는 게 경찰의 설명입니다. 버스 기사 목을 깨문 양반이나, 매일 누군가를 말로 깨무는 진 모 전 교수나... 18. 더워진 날씨에 해수욕장을 찾으려는 시민들이 생기고 해수욕장 역시 속속 개장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사전 예약과 마스크 착용, 2미터 간격 두기 등등을 대책으로 내놓고 있지만, 실제 뚜렷한 해결책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한 철 장사 망친 곳이 어디 해수욕장뿐인가? 올해는 좀 참지~ 19. 그동안 아베 총리 지지율이 다른 신문보다 높게 나왔던 산케이신문과 계열사 후지TV가 여론조사 결과를 왜곡·조작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산케이신문은 일본 5대 전국 일간지 중 가장 친정부·우익·혐한 성향이 강한 매체입니다. 이명박그네 칭송하던 조중동과 그 계열사 종편TV 얘기하는 줄~ 20. 퀴어 문화축제에서 성 소수자들에게 꽃잎을 뿌리며 축복했던 목사가 동성애를 옹호했다는 이유로 교회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차별금지법' 제정을 놓고 교계 내 찬반 논란이 거센 터라 향후 재판 결과에 따라 파장이 예상됩니다.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이웃을 가려가며 사랑하면 안 되지 않나? 제주교사 사망에 동병상련 선생님들 "남 일 같지 않다”. 이재강 경기부지사 “하태경, 안보팔이 생계형 구태세력”. 보수단체, 대북 전단 막는 이재명 지사 집 폭파 협박. 미통당, 국회의장 '상임위 강제 배정권 제동' 법안 발의. 주호영, 이번엔 속리산 법주사로 김종인이 직접 내려갔다. 민중당, ‘진보당’으로 당명 개정 김재연 상임대표 체제 출범. 교향곡을 휘파람으로 연주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교향곡을 연주하려면 오케스트라가 필요하다. - H. E. 루콕 - 아무리 멋진 꿈과 이상이라도 혼자 할 수 있는 일과 그렇지 않은 일이 있습니다. 아마 집 밖으로 한 발자국 내딛는 순간 세상의 모든 일은 어울려 함께 해야 할 일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오늘도 그렇게 호흡 맞추어서 최상의 아름다운 음악을 만들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난 너에게... 넌 나에게... 더위에 지치지 않게 오늘도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5월 29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5월 29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민주당이 국회 전반기 원 구성을 앞두고 '원칙 카드'를 꺼내 들며 초반부터 무관용 전략을 펴고 있습니다. 법대로 하면 사실상 18개 상임위원장을 독식할 수 있다는 점을 거론하며 야당에 대한 압박 수위를 한층 높이는 형국입니다. 말로만 그러지 말고 진짜 그렇게 한다면 내가 박수 쳐준다. 진짜루~ 2. 우여곡절 끝에 미통당 재건을 책임지게 된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은 “상당히 파격적인 변화를 가지고 오지 않을 수 없다. 반발하지 말아 달라”고 잘라 말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또 지금 미통당에는 “대선주자가 없다”고 못 박았습니다. 대선주자만 없는 것이 아니라 미래통합당에는 미래가 없다는 거~ 3. 국민의당은 민주당 지도부 일각에서 나온 '상임위원장 전석 차지' 발언에 대해 "오만한 발언", "권위주의 시절로 회귀"라며 분개했습니다. 안철수 대표는 "세종대왕이 통치하더라도 조선 시대로 돌아갈 수는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렇게 해도 된다고 180석 주고, 까불지 말라고 3석 준 건 아닐까? 4. 정구철 청와대 홍보 기획비서관은 자신의 사의 표명과 정의연 사무총장인 부인 한경희 씨의 관련설을 보도한 일부 언론에 대해 "분노도 아깝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어떻게든 청와대를 끌어들이려는 시도가 애처롭다”고 말했습니다. 조중동이 요즘 하는 짓거리 보면 측은하기까지 하다니까... 5. 정부가 오는 6월14일까지 2주간 수도권의 모든 다중이용시설 운영을 중단하는 등 방역 조치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박능후 장관은 "수도권의 초기 감염이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모든 사회가 힘을 합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덴탈에서 다시 KF94로... 답답하지요? 그러니까 거리 두기 좀 잘하자고~ 6. 정부가 소비 진작을 위해 다음 달 대규모 세일 행사를 조기 개최합니다.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로 불리는 코리아세일페스타를 사실상 조기 개최해 신종 코로나19로 침체된 소비심리회복에 불을 땡기겠다는 계획입니다. 막상 들여다보면 별로 살 것도 없고 세일 같지도 않고... 불이 땡겨지려나? 7. 청와대가 지난해 검경 수사권 조정의 결과물 중 하나인 검찰 조서 증거능력 제한을 유예 기간 없이 오는 8월부터 시행하는 방안을 추진 중입니다. 유예 기간 중 이를 대체할 방안을 찾으려던 검찰의 반발이 예상됩니다. 검찰 조서가 증거가 되고 유무죄가 결정된다는 게 말이 돼? 안 되지~ 8. 5·18민주화운동을 조롱하고 폄훼하는 막말 유튜버가 옛 전남도청 앞에서 또다시 5·18을 왜곡하는 억지 주장을 하다가 스스로 조롱거리로 전락했습니다. 5·18기념재단은 해당 유튜버를 명예훼손 고소 등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제대로 된 처벌만 해도 기어 들어갈 벌레 같은 인간들인데 말야... 9. 백선엽 예비역 대장 가족이 최근 정치권을 중심으로 ‘현충원 논란’이 이는 데 대해 곤혹스러워하고 있습니다. 노환으로 위독한 상태라고 알려진 백 전 대장은 "어떤 특혜 없이 대전현충원에 묻히고 싶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6.25 참전 기간보다 일제 앞잡이 노릇한 기간이 더 길지 아마? 10. 배우 고 장자연의 성추행 가해자로 지목됐던 조희천 전 조선일보 기자가 대법원에서 '무죄'를 확정받았습니다. 여성단체들은 "소위 힘 있는 사람들이 벌이는 ‘성착취’ 사건에 대해 사법 정의가 살아있는지 의문"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목숨을 던질 만큼 괴로웠던 피해자는 있지만, 가해자는 아무도 없는 거지~ 11. 텔레그램 내 성착취물 공유방 등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경찰의 수사가 새 국면을 맞을 전망입니다. 경찰은 n번방·박사방 등의 주요 운영진을 대부분 검거했다고 보고 성착취방 회원 추적에 뒷심을 발휘할 계획입니다. 한 놈도 놓치지 말고 반드시 검거해서 전원 n번방에서 감방으로~ 12. 지하철에서 여성을 추행한 혐의를 받는 남성이 2심에서도 유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이 남성은 재판 과정에서 누구와 접촉했는지 모른다고 주장했지만, 당시 피해 여성에게 무릎을 꿇는 모습이 CCTV에 찍혀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김학의처럼 검사 출신이었으면 본인 확인 불가 판정받았을지도... 질본 “택배물 통한 감염 가능성 낮아, 택배 받고 손 씻어야”. 이재명, 쿠팡 고의적 비협조 ‘물류센터 집합금지 명령’. 공적 마스크 가격 1500원 유지 ‘당분간 안 내린다’. 정부, 31년 만에 의대 정원 최대 1000명까지 증원 검토. 최대집 “의대정원 확대 절대 불가 문재인 대통령은 빠져라”. 주호영 "백선엽 장군은 전쟁 영웅, 예우 달라선 안 돼”. '잠행' 윤미향, 오늘 입 연다 ‘정의연 사태 직접 해명’. 법원, 송철호 울산시장의 최측근에 대한 구속영장 기각. 덕이 높은 사람은 외롭지 않다. 반드시 그를 따르는 이웃이 있기 때문이다. - 공자 - 자기 눈의 들보는 못 보고 남의 눈에 티끌만 본다는 말이 있습니다. 아마도 미통당의 일명 ‘위안부 피해 진상규명 TF’의 곽상도 위원장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위안부 피해자 지원 사업에 대한 법률에 당당하게도 기권표를 던진 인물이 위안부 피해를 운운하는 TF의 위원장이라고 하니 말입니다. 아주 많이 더럽게 외로울 양반임에 틀림없습니다. 저 역시 덕이 부족해 요즘 많이 외롭습니다. 더욱 정진하는 마음으로 덕을 쌓도록 하겠습니다. 안전하고 건강한 거리 두기를 생활화하는 주말 되세요~ 고맙습니다.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6월 4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6월 4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김태년 원내대표는 "5일에 국회 문이 활짝 열리면 법을 지키지 않는 정당이 아무리 아우성친다 하더라도 일하는 국회를 위한 개혁의 발걸음은 잠시도 멈출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주사위는 던져졌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고구마 먹다 사이다 먹는 기분? 거대 여당으로서 ‘책임 정치’ 책임있게 하길~ 2. 미통당 김종인 호가 외연확장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은 취임 직후부터 진보와 호남을 아우르며 과감한 정책 구상을 쏟아내는 한편 당 일각의 "좌클릭" "유사 민주당" 반발에도 밀고 나가는 모양새입니다. 그러다 ‘민주당 2중대’ 소리 듣는 거 아닌지... 잼 나겠다~ 3. 김종인 미통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실질적 자유·물질적 자유를 공론화하면서 김종인표 기본소득제 발표가 임박한 것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통당 내부에서는 “아직 시기상조”라며 선을 그었습니다. 시기상조가 아니라 말로만 이라도 이런 논의가 나왔다는 게 일단 기특해... 4. 금태섭 전 의원이 자신을 징계한 당의 방침에 “무원칙하고 무책임한 태도”라며 다시 한 번 비판했습니다. 금 전 의원은 자신의 ‘탈당’까지 언급한 당 일각의 목소리에 대해 “나로서는 당이 잘 되라고 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당으로서는 금태섭 전 의원 잘 되라고 그런거는 아닐까? 하는... 5. 야권이 금태섭 전 의원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 법안에 기권했다는 이유로 당의 징계를 받은 데 대해 "경악스럽다" "부끄러운 줄 알라" 등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미통당은 "민주당의 무법 질주에 경악한다"고 논평했습니다. 미통당이 경악스러운 일만 골라서 하면 ‘지지율 올라간다’에 500원~ 6. 송파을에서 당선된 배현진 의원은 총선 공약인 1주택 실소유자의 종합부동산세 감면안을 1호 법안으로 발의했습니다. 배 의원은 "종부세 경감 법안을 시작으로 국민들의 조세 부담을 완화하고 사유 재산권을 지키겠다"고 말했습니다. 국민들(?)이라... 대체 종부세 내는 국민이 얼마나 되는지는 알고 그러는 거야? 7. 일본은 자국 기업들에 대한 한국 대법원의 일제강점기 강제징용 피해배상 판결과 관련해 "기업 자산의 현금화가 이뤄지면 심각한 상황을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일본 외무상은 한국 측의 "신중한 대응"을 재차 요구했습니다. 트럼프의 G7 확대 등 이모저모로 요즘 심기가 많이 불편한 모양이야~ 8. 북한이 고노 다로 일본 방위상이 최근 '욱일기' 옆에 한반도 지도가 걸린 집무실 사진을 노출한 것에 대한 비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침략과 전쟁에 환장한 전범국의 광기가 극도에 이르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아직도 제국주의 놀음에 빠져 정신 못 차리지는 게지... 모지란 것들~ 9.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이번 주말 코엑스에 치과의사 7000여명이 참석하는 행사가 열려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행사를 주최하는 서울시치과의사회는 참가 독려를 위해 제네시스 G80 등의 경품도 내걸었습니다. 치과 의사님 모두 첫 마디가 ‘아~’ 하세욘데... 입 떡 벌어지는 구만~ 10. 경찰이 성 착취물을 공유한 '박사방'의 유료회원 두 명의 신상을 범죄 예방 효과의 실익이 적다는 이유 등으로 공개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신상공개 청원에 5백만 명 넘게 동의했는데 이해할 수 없는 결정이라는 비판입니다. 그런 판단에는... 당신도 공범적 기질을 내제하고 있기 때문은 아닐까? 11. 골프채 등으로 아내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유승현 전 김포시의장에게 항소심 법원이 1심보다 절반 이상을 깎은 징역 7년을 선고 했습니다. 재판부는 범행 후 119에 신고 하는 등 “살인의 고의가 없었다”고 판단했습니다. 우발적으로 한 대를 가격한 것도 아닌데? 죽도록 때리고 119 부르면 땡야? 12. 한국인이 수만 년 동안 혼혈로 진화한 '다인족 민족'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울산과학기술원 생명과학부 연구진에 땨르면 '수만 년 동안 동남아시아에서 여러 차례 올라온 사람들과 그 자손들의 복잡한 혼혈'이라는 것입니다. 마늘을 먹으며 자가 격리를 실천했던 단군의 자손이 아니라굽쇼?~ 정의연 "초심 기억하고 부족한 부분 과감히 개혁하겠다". 미통당 "기본소득 우리가 가야할 길 하루이틀 안에는 못해". 장제원 “김종인, ‘이 짓’ ‘시비’ ‘노이즈’ 막말” 불만 표출. 대구 간호사 수당, 추경안서 또 빠져 ‘희생만 강요하나’. 세계 하루 추가확진자 11만명, 추가사망자 4600명. 우리는 익숙해진 생활에서 쫓겨나면 절망하지만, 실제는 거기서 새롭고 좋은 일이 시작되는 것이다. 생명이 있는 동안은 행복이 있다. – 톨스토이 – 코로나19 사태가 어쩌면 이제는 생활이 되어 버린 기분입니다. 그래도 창궐, 만연이라는 단어가 나오지 않도록 조심 또 조심해야겠습니다. 코로나19의 발병이 나 하나로 끝나는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코로나19로 부터 나를 지키는 일은 내 가족을 지키는 일입니다. 고맙습니다.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6월 9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6월 9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김태년 원내대표가 21대 국회 첫 여당 원내사령탑에 오른 지 한 달이 됐습니다. 177석의 거대 여당을 이끌고 문재인 정부 후반기 정책과제를 맡아 '일하는 국회' 기조를 밀어붙이며 강한 원내사령탑의 면모를 보여줬다는 평가입니다. 강한 대한민국을 위해 잘못된 관행은 반드시 청산하기 바래~ 2. 미통당이 여당과의 국회 원구성 협상과 관련해 핵심 쟁점인 법제사법위원회를 사법위와 법제위로 분할하자고 여당에 제안했습니다. 법제위원장의 경우 여야가 일정 기간을 한 번씩 번갈아 맡는 방법도 옵션으로 내걸었습니다. 꼭 야당에게 법사위원장을 줘야 한다면 열린민주당 대표를 추천합니다~ 3. 열린민주당은 21대 국회 1호 법안으로 '국회의원 국민소환제' 관련 법안을 제출했습니다. 열린당은 '막말국회, 교착국회, 무능국회를 막고 일하는 국회를 만드는 것이야말로 국민을 배신하지 않는 정치의 출발"이라고 밝혔습니다. 딱 좋기는 한데... 의원님들 스스로가 국민소환법에 찬성할지는 영~ 4. 안철수 대표가 여권 일각의 백선엽 전 장군 국립현충원 안장 반대와 관련해 비판했습니다. 안 대표는 “홍범도 장군이 일제와 맞서 싸운 영웅이라면 백선엽 장군도 공산세력과 맞서 자유대한민국을 지킨 영웅”이라고 말했습니다. 백선엽이 호의호식할 때 홍범도 장군은 조국 땅 조차 밟지 못한 건 알아? 5. 국회의원의 ‘1호 법안’은 그 자체로 4년 임기 의정활동에 임하는 마음을 상징하는 메시지입니다. 21대 개별 국회의원의 1호 법안을 들여다본 결과 ‘키워드 탑 2’는 코로나19 극복과 ‘일하는 국회’ 관련 법안이 주를 이뤘습니다. 말로만 하고 행동으로 보이지 못한다면 안 한만 못하다는 거... 알쥐? 6. 이재명 지사가 '일부 정치인들이 개념 정도만 알고 기본소득을 주장한다'는 취지의 김종인 미통당 비상대책위원장의 발언에 불쾌감을 표시했습니다. 이 지사는 또, 김 위원장을 강단 학자에 빗대며 "정치는 현장"이라고 훈수했습니다. ‘재원 확보 없이는 어렵다’고 주장하는 김종인은 개념이 없는 거지~ 7. 홍준표 의원은 "기본소득제의 본질은 사회주의 배급제도를 실시와 다름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홍 의원은 "보칙에 불과한 경제 민주화가 헌법상 원칙인 자유시장 경제를 제치고 원칙인 양 행세하던 시절이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그동안 주장대로라면 대한민국 정부는 종북 좌파 빨갱이 정권이지 아마? 8. 문재인 대통령이 위안부 문제와 윤미향 의원과의 논란에 대해 “위안부 운동의 대의는 굳건히 지켜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이용수 할머니는 위안부 운동의 역사"라며 “위안부 운동 자체의 부정은 옳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그 역사를 뒤틀고 싶어 안달인 인간들에게 빌미가 준 것 같아 그게 영~ 9. 탈북자 출신 지성호 의원이 탈북민 단체와 함께 박지원 전 의원이 대북전단 배포 운동을 비판한 것에 대한 비판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박 전 의원은 대북전단 살포가 "코로나19 확산을 노리는 반인륜적 처사"라고 주장했습니다. 김정은이 사망했다고 주장한 거보다는 훨씬 현실적 같은데 말이지~ 10.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불과 석달 전 음주운전 사고를 낸 김태엽 전 서귀포시 부시장을 차기 서귀포시장으로 내정한 것을 두고 각계의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제주주민자치연대는 “인사권 남용이자 인사 참사"라고 지적했습니다. 음주운전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무관용 원칙’이라더니... 술주정이었어? 11. 대구의 공무원과 교직원, 군인 등이 대구시 코로나19 긴급생계자금을 부정수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시민에게 주기 위해 마련된 생계자금을 지급대상이 아닌 공무원 등이 받아 간 것으로 논란이 예상됩니다. 긴급생계지원금 150억 안 주고 밍기적 거리더니 그리 챙긴 거야? 대구답다~ 12. 코로나19가 급속히 퍼지면서 방역 수위를 높여야 한다는 주장에 정부는 경제적 여파 등을 고려해 신중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방역당국은 ‘서민 경제에 악영향을 우려해 일주일 추이를 지켜본 뒤 검토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사회적 거리 두기가 불편하다면 생활 속 거리 두기를 잘했어야지~ 13. 코로나19 고위험 시설인 클럽과 주점을 방문했다가 자가격리 통보를 받은 20대 남성이 6차례나 무단 이탈했다가 구속됐습니다. 이 남성은 '사업 때문에’ ‘답답해서’ 등 무단이탈 때마다 각기 다른 변명을 늘어놓았습니다. 그동안 사업 때문에 많이 답답했구나... 이제 맘 비우고 푹 쉬기 바래~ 14. 늦은 중년과 노년에 부정적 사고를 장기간 반복하면 치매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 연령대의 부정적인 생각이 뇌 조직에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과 타우 단백질이 침적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맨날 부정적인 유튜브만 보는 태극기 부대 어르신들 귀담아들으세요~ 여야, 상임위원 정수 선조정 합의, 원구성은 시한 넘길 듯. 박원순 시장 "서울시민 누구나 코로나19 무료 검사". 대구시 "의료진 등 봉사자 500명 격려 이벤트 보류키로" 김종인 "미통당 안에서 제 눈에 들어온 대권 주자는 없다". 문 대통령 ‘위안부 운동 대의 지켜야, 기부금 투명성 강화’. "트럼프에 질렸다" 부시·파월·롬니 등 공화당 거물들 반기. 이재용 수사에 제동 건 법원 "구속 필요성 소명 부족". 사람의 얼굴은 하나의 풍경이다. 한 권의 책이다. 용모는 결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 발자크 - 오늘 아침 당신은 어떤 풍경으로 하루를 맞이할 생각인가요? 아름다운 풍경일지 아닐지는 바로 당신의 선택입니다. 멋진 풍경으로 모두를 행복하게 하는 당신의 모습을 기대합니다. 고맙습니다.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