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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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런게 유행이래.. 투스젬

이에 보석을 박는 투스젬(Tooth gem)


정확히 말하면 박는게 아니라 접착제로 이에 큐빅을 붙이는 거라고 함
옛날에 유행했다고 했는데 해외에서부터 다시 유행이 돌아오기 시작하나 봄 ㅇㅇ

요즘 유튜버들도 많이 하던데....
별걸 다 하는구만.....
Voyou
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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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한국인은 유행의 선두주자 한국인:이집 김치찌개 잘하네
2년만 지나면 촌스러워서 복구하고 싶을듯
그 와중에 고른 치열 부럽고 이쁘넹^^*
교정기 떼버리고싶은데 ㅅㅂ
그 뭐지 결막물들이는거보단 덜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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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딧) 저는 미국 산림청 탐색구조대원입니다. 여러분에게 말해줄 몇가지 이야기들이 있네요.
뭔가 기묘한 이야기느낌의 레딧 발견쓰~~~~~~ 젊은 여성의 이야기가 제일 소름끼치네요..... 오들오들 요즘 댓글이 적은 이유는 제가 재미없는 레딧을 퍼와서 인가요? 저는 재밌다고 생각했는데..흠.. 혹시 레딧이 지겨우면 일본 괴담같은 것 좀 가져올깝쇼.. 사실 한국 괴담이나 공포썰은 요즘 황무지라... 쓰읍... 댓글 좀 주쇼 ㅠ 자 Voyou의 공포파티 태그ㄱㄱ @kym0108584 @eunji0321 @thgus1475 @tomato7910 @mwlovehw728 @pep021212 @kunywj @edges2980 @fnfndia3355 @nanie1 @khm759584 @hibben @hhee82 @tnals9564 @jmljml73 @jjy3917 @blue7eun @alsgml7710 @reilyn @yeyoung1000 @du7030 @zxcvbnm0090 @ksypreety @ck3380 @eciju @youyous2 @AMYming @kimhj1804 @jungsebin123 @lsysy0917 @lzechae @whale125 @oooo5 @hj9516 @cndqnr1726 @hy77 @yws2315 @sonyesoer @hyunbbon @KangJina @sksskdi0505 @serlhe @mstmsj @sasunny @glasslake @evatony @mun4370 @lchman @gim070362 @leeyoungjin0212 @youmyoum @jkm84 @HyeonSeoLee @HyunjiKim3296 @226432 @chajiho1234 @jjinisuya @purplelemon @darai54 @vkflrhrhtld @babbu1229 @khkkhj1170 @choeul0829 @gimhanna07 @wjddl1386 @sadyy50 @jeongyeji @kmy8186 @hjoh427 @leeyr0927 @terin @yjn9612 저의 공포 소설 알림을 받고 싶은 빙글러는 댓글에 알림 신청을 해주십쇼. 그러면 앞으로 공포썰 카드에 닉넴 태그해드립니다. 즐감하시고 재밌게 읽으셨으면 댓글 아시죠? ^^** 어디에다가 이 이야기들을 올려야 될지 모르겠어서, 이 곳에다가 공유하게 되었네요. 전 몇년동안 탐색구조대원으로 활동하고 있고, 그러는 도중 여러분들이 흥미를 가질만한 몇가지 것들을 보았습니다. 전 실종된 사람들을 찾는데 꽤 훌륭한 실적을 가지고 있어요. 대부분의 경우에는 그냥 길에서 벗어났던지, 작은 절벽에서 미끄러졌다던지, 돌아갈 길을 못찾았던가에요. 대다수의 사람들은 ‘제자리에 있어라’라는 옜말을 들어봐서 그렇게까지 멀리 헤메고 있지는 않아요. 하지만 저한텐 그렇게 되지 않았던 두가지 사건들이 있어요. 그 두가지 사건들은 나를 무척이나 괴롭혔고 전 이것들을 지명받은 더 어려운 실종 사건을 풀때의 동기부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첫번째 사건은 부모님과 함께 산딸기를 따러 나온 한 남자아이의 일입니다. 그 남자아이와 여동생은 같이 있었는데, 같은 시간에 동시에 실종되었습니다. 듣자하니 아이들의 부모님이 잠시 눈을 돌린 동안, 두 아이들은 사라졌다고 하네요. 부모님이 아이들을 못찾자 저희들을 불렀고, 저희는 지역을 수색하기 위해 나왔습니다. 우리는 딸아이를 꽤 빨리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 아이에게 오빠는 어디있냐고 묻자 ‘곰 사나이’가 오빠를 데려갔다고 말했습니다. 그녀가 말하길, ‘곰 사나이’가 그녀의 오빠와 잠시동안 놀기를 원해서 그 여동생에게 산딸기를 주며 조용히 있으라고 하였답니다. 마지막으로 그녀가 오빠를 보았을 때엔 이미 ‘곰 사나이’의 어깨위에 타고 있었고 침착해보였다고 하였습니다. 물론 저희의 첫번째 생각은 유괴였지만, 저흰 이 구역에서 아무런 사람의 흔적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작은 여자아이도 계속 그가 보통 사람이 아니었고, 키가 크며, 온몸이 ‘마치 곰처럼’ 털로 뒤덮여 있고 ‘이상한 얼굴’을 가지고 있었다고 주장하였죠. 우리는 몇주동안 그 구역을 찾아보았습니다. 이건 가장 긴 조사중 하나였지만, 우린 아이에 대한 단 하나의 흔적도 찾지 못했습니다. 다른 사건은 어머니와 할아버지를 모시고 하이킹을 나온 한 젊은 여성의 일입니다. 그 어머니의 말에 따르면, 딸이 숲에서 더 좋은 경치를 보기 위하여 나무 위로 올라갔고 다시는 내려오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도움을 구하기 전까지 몇 시간동안 나무 밑둥에서 그녀의 이름을 부르며 기다렸다고 합니다. 다시 우리는 모든 곳을 찾아보았지만 그녀의 흔적은 찾을 수 없었습니다. 전 아직도 그녀가 어디로 갔는지 알수가없네요. 왜냐하면 그녀의 어머니도, 그녀의 할아버지도 그녀가 내려오는 것을 보지 못했으니까요. 지난번 개와 함께 수색을 나갔었는데, 저를 똑바로 절벽으로 이끌어 갈려고 하였습니다. 언덕도 아니고 암벽조차 아니었어요. 손으로 잡을 데도 없는 순전한 절벽으로 말이죠. 이럴때는 항상 당황스러워요. 그리고 이런 경우에는 보통 절벽 반대편에서 사람을 찾던가 또는 개가 저희를 이끌었던 곳에서 몇 마일 덜어진 곳에서 실종자를 발견하곤 합니다. 물론 여기에 설명은 있지만, 여전히 조금은 이상한것 같아요. 시체 수습에 관련된 한가지 슬픈 사연이 있습니다. 9살짜리 여자아이가 재방에서 떨어져 죽은 나무에 몸이 꿰뚫린 사건이 있었습니다. 굉장히 별난 사고였지만 저 아직도 그 아이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에 대해 말해주었을 때에, 그 아이의 어머니가 울부짖던걸 평생 잊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녀는 시체 운반용 부대가 구급차에 실리는 것을 보았고, 내가 한번도 듣도 못한 가장 잊을수 없고 가슴 아픈 울부짖음을 내보냈습니다. 마치 그녀 주변의 모든 삶이 무너지는 것 같았고, 그녀의 일부분이 그녀의 딸과 함께 죽은 것 같았습니다. 다른 탐색 구조대원에게 그녀가 그 일이 벌어지고 몇 주 뒤 자살을 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녀는 딸의 죽음이 있는한 살아갈 수 없었던 거겠죠. 언제 이 구역에 곰들이 나타났다는 보고를 들었기에, 다른 탐색 구조대원과 팀을 이뤘던 적이 있습니다. 우리는 등반여행에서 집으로 들어왔어야 했던 한 남자를 찾고 있었는데, 우리는 그 사람이 있을 거라 판단한 장소에 가기 위해서 꽤 험난한 등반을 해야만 했습니다. 그리고 결국 우리는 다리가 부러진채 작은 크레바스에 갇혀있었던 그 남자를 찾아냈습니다. 하지만 별로 기뻐할 상황은 아니었습니다. 그분은 그 곳에 거의 이틀정도 갇혀있었고, 그의 다리는 명백하게 감염되어 있었습니다. 그 남자를 헬기에 실은 뒤, 한 응급 구조대원이 그 남자가 굉장히 큰 슬픔에 잠겨있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는 계속 자기가 얼마나 괜찮게 산을 올라왔었는 지에 대해 얘기했다고 합니다. 근데 그 환자분이 꼭대기에 올라갔을 때, 한 남자가 거기 있었다고 하더군요. 환자분이 말하길 그 남자는 아무런 등반장비도 없었고 그냥 파카와 스키바지를 입고 있었다고 합니다. 환자분은 그 사람한테 다가갔고, 그 남자가 뒤돌아 보았는데 얼굴이 없었다고 했습니다. 그냥 텅 빈 공백말입니다. 환자분은 깜짝 놀랐고, 산을 너무 급하게 벗어나려다가 그만 사고가 일어났다고 하는 것 같았습니다. 환자분은 밤새동안 그 남자가 산에서 내려와, 낮고 끔찍한 비명을 질러대는 것을 들을 수 있었다고 하였습니다. 그 환자분의 이야기는 얼마나 오싹하던지 한동안 절 어마어마하게 괴롭혔습니다. 정말이지 그 곳에서 비명소리를 듣지 않은게 다행입니다. 저한테 일어났던 가장 무서웠던 일들중 하나는 자기 하이킹 그룹과 떨어져버린 한 젊은 여성을 찾는 일이었습니다. 개들이 그녀의 자취를 찾아냈기 때문에, 우리는 밤 늦게까지 나와있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커다란 썩은 통나무 밑에서 몸을 웅크리고 있는 그녀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녀의 신발과 가방은 사라져 있었고, 그녀는 확연히 충격에 빠져 있었습니다. 다행히 그녀는 아무 부상도 없었기에, 우리는 그녀와 함께 걸어서 초소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길을 걸어가면서, 그녀는 계속 우리 뒤를 바라보며 왜 '검정 눈을 가진 거대한 남자'가 우리를 계속 쫓아오냐고 묻더군요. 우리는 아무도 보지 못했기에, 그냥 충격때문에 생긴 이상한 증상인가보다 하고 여겼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초소에 가까워질수록 여자는 더욱더 불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저에게 계속 그 남자한테 제발 자신에게 인상좀 쓰지 말라고 해달라 부탁하였습니다. 심지어는 갑자기 멈춰서더니 뒤를 돌아보고는 숲을 향해 소리를 지르며 자기를 내버려 달라 하더라고요. 자기는 당신이랑 같이 가지 않을거라고, 우리 또한 넘겨주지 않을거라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마침내 겨우 그녀를 다시 움직이게 했지만, 온 주변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였습니다. 마치 기침하는 소리와 같았지만 좀 더 뭐랄까, 더 낮고 일정한 소리였습니다. 벌레가 내는 소리하고 비슷하긴 했는데,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될지 잘 모르겠네요. 초소 근처에 다다르자, 그녀가 뒤를 돌아보았는데, 눈을 정말 사람이 상상할수 있는 최대크기로 벌리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내 어깨를 잡더니 '그 남자가 당신한테 빨리 움직이래요. 당신 목에 있는 흉터가 거슬린데요.' 라고 말했습니다. 전 도대체 그 여자가 어떻게 그걸 보았는지 알수 없었습니다. 아주 작은 흉터가 목 밑 근처에 있기는 합니다만, 이 흉터는 내 칼라에 대부분 숨겨져 있었거든요. 그녀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이상한 기침소리가 바로 내 귀 안에서 들렸고 전 놀라 자빠질뻔했습니다. 그때 놀란 티를 안내려고 그녀를 얼른 초소로 떠밀었었는데, 그때 전 정말 그날 밤 그 곳에서 떠날때 얼마나 기뻤는지 얘기는 해야겠네요.  이게 여러분에게 마지막으로 해드릴 이야기일것같네요. 이 이야기가 아마 제가 겪었던 일들중 가장 희한했던 이야기일겁니다. 이게 모든 탐색구조부대에 해당되는 일인지는 모르겠는데, 저한테 있어서는 입밖으로 내지는 않지만 일상적으로 마주치는 그러한 것입니다. 물론 여러분이 다른 탐색수색대원들 이것에 대해서 물어보려고 할수는 있지만, 안다고 하더라도 아마 그것에 대해선 아무말도 하지 않을겁니다. 선임들로부터는 이것에 대해 말하지 말라 지시받았지만, 지금 와서는 너무 익숙해져서 더이상 이상하게 보이지도 않네요. 숲 속 깊숙히 들어가야되는 거의 모든 사건들땐 말이죠. 아 그러니까 한 30, 40마일정도 얘기하는 겁니다. 어느 지점에서 숲속 한가운데에 계단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 생김새가 말이죠, 마치 여러분 집에 들어갈때 사용하는 계단을 그대로 잘라내서 숲 속 한가운데 떡하니 놔둔것 같은 모양이에요. 처음에 이런것들을 봤을땐 이게 뭐냐고 물어봤지만, 다른 대원들은 그냥 이거에 대해서 신경쓰지 말라고 그냥 평범한거라고 하더군요. 제가 물어본 모든 사람들은 다 하나같이 그렇게 대답했습니다. 전 그것들을 확인하고 싶었지만, 정말 단호하게 절대로 그것들 근처에 가지 말라고 이야기를 들었기에 확인하진 못했습니다. 지금은 뭐 마주치더라도 거의 반쯤 무시한 상태입니다. 그 일이 너무 자주 일어나거든요.   더 많은 이야기들도 있는데, 만일 여러분들이 좀 더 관심이 있으시다면 내일 좀더 얘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계단에 대해서 뭔가 감이 오시는게 있다던가 아니면 여러분도 보신적이 있으시다면 저한테도 좀 알려주세요.  출처 : https://m.blog.naver.com/threetangz/220604212710
펌) 절에서 내려오는 길
휴 주말이 벌써 하루밖에 안 남았다니.. 일주일에 3일은 쉬면 좋겠다... 오늘은 간만에 레딧이 아닌 국산썰을 퍼왔슴니다 즐기소서 ^^ 자 Voyou의 공포파티 태그ㄱㄱ @kym0108584 @eunji0321 @thgus1475 @tomato7910 @mwlovehw728 @pep021212 @kunywj @edges2980 @fnfndia3355 @nanie1 @khm759584 @hibben @hhee82 @tnals9564 @jmljml73 @jjy3917 @blue7eun @alsgml7710 @reilyn @yeyoung1000 @du7030 @zxcvbnm0090 @ksypreety @ck3380 @eciju @youyous2 @AMYming @kimhj1804 @jungsebin123 @lsysy0917 @lzechae @whale125 @oooo5 @hj9516 @cndqnr1726 @hy77 @yws2315 @sonyesoer @hyunbbon @KangJina @sksskdi0505 @serlhe @mstmsj @sasunny @glasslake @evatony @mun4370 @lchman @gim070362 @leeyoungjin0212 @youmyoum @jkm84 @HyeonSeoLee @HyunjiKim3296 @226432 @chajiho1234 @jjinisuya @purplelemon @darai54 @vkflrhrhtld @babbu1229 @khkkhj1170 @choeul0829 @gimhanna07 @wjddl1386 @sadyy50 @jeongyeji @kmy8186 @hjoh427 @leeyr0927 @terin @yjn9612 저의 공포 소설 알림을 받고 싶은 빙글러는 댓글에 알림 신청을 해주십쇼. 그러면 앞으로 공포썰 카드에 닉넴 태그해드립니다. 즐감하시고 재밌게 읽으셨으면 댓글 아시죠? ^^** 고등학교 때 친구가 겪은 일입니다. 저희 집 뒷산에는 절이 있는 데, 동네사람 대부분은 절에 다니셨습니다. 물론 앞으로 언급할 기묘한 체험을 했던 친구도 다녔습니다. 절을 가기 위해 산을 오르다보면 산 중턱에 무덤이 하나 있습니다. 마치 사람이 사는 곳처럼 사람 어깨 정도 되는 담이 둘러져 있었는데, 그 안에는 무덤과 비석 그리고 동물모양의 석상이 몇 개 있습니다. 평소에는 들어가는 일이 없어 무심코 지나치던 곳. 하지만 석가탄신일이었던 그 날은 달랐다고 합니다. 절실한 불교신자이셨던 친구 어머니와 친구는 그 날 역시 아침 일찍부터 절에 올라가 등 만들어 다는 것도 돕고 비빔밥이며 산채음식을 만드는 등, 절을 찾는 분들의 일을 도우며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그러다 초저녁이 되서 손전등을 얻어 집으로 내려오려 하는데 절에 주지스님 (워낙 작은 절이라 스님이 같이 일을 하셨다고 합니다.)이 갑자기 가는 길을 말리셨다고 합니다. 하지만 어머니께선 아들(제 친구)이 학교에 가야하니까 내려가야 한다고 고집을 굽히지 않으셨다고 합니다. 결국 스님께서는 정 가셔야하면 손전등 대신 등을 줄테니 꼭 가져가라 하셨는데, 친구 어머니께서 괜찮다고 하시면서 손전등을 가지고 내려오셨다고 합니다. (등에 한문을 써주셨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그게 경문이었다고 합니다.) 내려오는 길에 친구랑 친구 어머니는 사찰음식으로 뭘 해서 먹을지도 이야기하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며 무서운 기분을 떨치며 내려오셨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그 무덤 담벼락을 지나가게 되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인지 갑자기 어머니가 걸음을 딱 멈추시더니 담을 향해 몸을 숙이신 체 비명을 지르시더랍니다. 친구는 그런 엄마 모습이 무섭긴 했지만, 무슨 일인지 몰라 엄마만 부르며 매달렸다고 합니다. 그렇게 얼마나 있었을까요? 친구가 사람 살려달라고 울고 불고 소리치는데, 저기 위쪽에서 불빛 하나가 빠르게 내려오더랍니다. 불빛의 정체는 바로 주지스님. 주지스님께서 등을 들고 큰 소리로 염불을 외시면서 오신 것 이었답니다. 이윽고 친구 어먼께서 앞으로 푹 쓰러지시더니 벌떡 일어나 친구 손을 잡고 스님이 들고 계신 등을 빼앗아서 미친 듯이 산 아래로 뛰어 가시더랍니다. (그 산은 그렇게 높지 않아 뛰어 오르내리기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좀 더 내려가면 시멘트로 진입로를 만들어 뒀죠.) 친구는 영문도 모르고 어머니 손에 이끌려 눈 깜짝할 사이에 집에 도착하게 됐는데 집에 도착해서 어머니가 하시는 말씀을 듣고 기절할 뻔했답니다. 어머니 왈, 그 무덤 주변을 지나려고 하는데 갑자기 담벼락에서 손이 나와 어머니의 뒷머리를 움켜잡더랍니다. 그리고는 이렇게 계속 말했다고 합니다. 어딜 지나가 어딜 지나가 어딜 지나가 어딜 지나가 어딜 지나가 어딜 지나가 어딜 지나가 어딜 지나가 어딜 지나가 어딜 지나가 어딜 지나가 어딜 지나가 어딜 지나가 어딜 지나가 어딜 지나가 어딜 지나가 어딜 지나가 계속 어딜 지나가.. 라고 앙칼지게 소릴 지르며 더 심하게 머리를 잡아 올렸고, 그렇게 한참을 머리채를 잡혀 있었는데 머리채를 잡은 손에서 느낌이 오더랍니다. 이제 진짜 잡았다하는 만족감과 희열감이… 다행히도 그때 마침, 뒤에서 주지스님의 목소리가 들릴 때쯤, 그 손이 아쉬움과 분노로 더 힘 있게 머리채를 당기더니 곧 포기하고 어머니의 머리를 앞으로 휙 던지듯 밀더랍니다. 어머니는 머리채가 노여나자 살아야겠다는 생각에 친구 손목만 잡고 뛰었다고 합니다. 사실 어머니께선 자신이 무슨 행동을 하셨는지 잘 생각이 안 나셨다고 합니다. 심지어 스님이 가지고 계시던 등을 뺏어 달린 것마저도. 친구가 어머니 말씀만 들었을 땐 반신반의했습니다만, 이윽고 어머니께서 한숨을 내쉬며 뒷머리를 내리시느 데, 어머니 손에 빠진 머리가 한 움큼 잡히고, 머리가 빠진 어머니의 뒷머리는 두피 밑이 파여서 피멍이 들어 있었다고 합니다. 그제야 친구는 머리끝까지 소름이 돋았고, 친구랑 친구 어머니는 공포에 밤을 보내셨다고 합니다. 다음날, 절에서 스님이 찾아오셨는데 그날 걱정이 되서 등을 가져가라고 했는데 왜 안 가져갔냐고 야단치셨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말씀하시길, 몇 년 전 절에서 요양하던 젊은 여자가 죽었는데 죽을 때 이승에 한을 남기고 죽은 터라, 집으로 시신을 돌려보내지 못하고 (시신을 보내면 귀신도 간다고 합니다.) 절 가까이 묻고 스님이 그 무덤을 돌보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날 스님께서 친구 어머니를 보니 귀신이 장난칠 운이어서 그걸 막으려고 못가게 했던 것이고, 만약 가시더라도 그럼 부적을 써 줄 테니 가져가라고 했는데 어머니가 사양하셔서 그런 장난에 걸려든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더 이상 절에 오시지 말라고 하셨고, 부처님은 마음으로 모시는 거니까 집에서 수양하시라고 하셨답니다. 나중에야 알게 된 이야기지만, 친구 어머니께서 그날 이후로 몸이 아프셔서 절에 다시 가게 됐는데 스님왈, 원래 어머니께서 귀신한테 급살 맞을 운이었는데 한번 넘긴 거라고 하셨답니다. 지금도 그 귀신이 어머니 목숨에 미련을 못 버려 어머니가 아프신 거니 절대 여기 오지 말고 무덤 지날 때도 모른척하고 지나가라고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출처 http://thering.co.kr/1018?category=20
펌) 기어오는 군인
와 요즘 낮엔 진짜 덥구나;;;;;;;; 더울때는 공포썰이지 당분간은 밤에 자주 찾아올게~ㅎ 자 Voyou의 공포파티 태그ㄱㄱ @kym0108584 @eunji0321 @thgus1475 @tomato7910 @mwlovehw728 @pep021212 @kunywj @edges2980 @fnfndia3355 @nanie1 @khm759584 @hibben @hhee82 @tnals9564 @jmljml73 @jjy3917 @blue7eun @alsgml7710 @reilyn @yeyoung1000 @du7030 @zxcvbnm0090 @ksypreety @ck3380 @eciju @youyous2 @AMYming @kimhj1804 @jungsebin123 @lsysy0917 @lzechae @whale125 @oooo5 @hj9516 @cndqnr1726 @hy77 @yws2315 @sonyesoer @hyunbbon @KangJina @sksskdi0505 @serlhe @mstmsj @sasunny @glasslake @evatony @mun4370 @lchman @gim070362 @leeyoungjin0212 @youmyoum @jkm84 @HyeonSeoLee @HyunjiKim3296 @226432 @chajiho1234 @jjinisuya @purplelemon @darai54 @vkflrhrhtld @babbu1229 @khkkhj1170 @choeul0829 @gimhanna07 @wjddl1386 @sadyy50 @jeongyeji @kmy8186 @hjoh427 @leeyr0927 @terin @yjn9612 @znlszk258 @ww3174 @oan522 @qaw0305 @darkwing27 저의 공포 소설 알림을 받고 싶은 빙글러는 댓글에 알림 신청을 해주십쇼. 그러면 앞으로 공포썰 카드에 닉넴 태그해드립니다. 즐감하시고 재밌게 읽으셨으면 댓글 아시죠? ^^** 2014년, 제가 군 복무할 무렵 이야기입니다. 저는 가평에 있는 부대에서 복무했었습니다. 이 사건은 제가 일병 5호봉이던 시절, 탄약고 경계초소근무를 서던 전번초 근무자, 후임 김일병에게 일어난 사건입니다. ‘야, 일어나. 근무 가야지.’ 김일병은 불침번 근무자이자 고참인 신상병이 깨워 잠에서 일어났답니다. 밖에서는 비 내리는 소리가 유난히 시끄러웠던 날이었지요. 근무 시간은 새벽 2시부터 4시까지. 가장 피곤하고 졸린 시간대. 네 소대가 번갈아가며 한달에 1번씩 서는 탄약고 근무였습니다. 탄약고는 언덕쪽에 위치해 있었기에 투입시간보다 훨씬 일찍 일어나야 했죠. 그런 탓에 다들 탄약고 근무를 서는 날이면 매우 싫어했습니다. 거기다 비까지 오는 날이니, 그야말로 최악의 근무였습니다. 김일병은 서둘러 환복을 하고, 단독군장을 차고 방탄헬멧을 쓴 뒤, 행정반에 가서 시건된 총기를 꺼내고 대검을 받은 뒤 보고를 했습니다. ‘당직사관님. 보고드립니다. 탄약고 근무 투입하겠습니다.’ ‘그래, 잘 다녀와라’ 졸고 있다 막 잠에서 깬 당직사관은 졸음이 덜 깬 목소리로 대답했습니다. 대대 실장에게 보고 후, 팀장에게 공포탄을 받아 검사 후 출발을 했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우비를 써야하는데, 김일병은 계급에서 밀리다보니 찢어진 우비를 받았더랍니다. 그걸 쓰고 가니 비는 새고 옷은 젖어, 잠이 금세 확 깼다네요. 그렇게 올라 올라 탄약고에 도착해, 근무에 투입했습니다. 고참과 같이 서는 근무. 고참은 초소 안에 들어가 쉬고, 짬이 안되는 후임은 밖에 서서 감시하는 당연스러운 전개로 흘러갔습니다. 십분, 삼십분, 한시간.. 시간은 흘러가고, 김일병은 그저 멍하니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탄약고 언덕길을 보고 있었답니다. 그렇게 2시간 근무중 1시간 20분 가량이 흘렀을 때, 김일병은 그 언덕길에서 보면 안될 것을 보고 말았습니다. 비가 흘러내리는 언덕을, 무언가가 꾸물꾸물거리며 올라오고 있었습니다. ‘찰박…. 스윽… 찰박…. 스윽… 찰박…. 스윽… ‘ 웅덩이를 짚는 짙은 소리와 무엇인가 끌고 오는 소리 그렇습니다. 그것은 기어오고 있던 것이었죠. 김일병은 이때부터 온몸에 소름이 돋고 등골이 오싹해짐과 동시에, 제대로 된 사고가 마비됐다고 합니다. 극도의 공포와 마주치면 비명도차 지를 수 없다고들 하죠. 입도 마비되어, 같이 근무 들어온 염상병을 부를 수도 없었다고 합니다. 숨 넘어갈 것 같은 목소리로 졸고 있는지 자고 있는지, 초소 안 기둥에 기대어 있을 염상병을 불렀지만 들리지 않는지 그 상태 그대로였습니다. 그러는 사이 그 소리는 더욱 크게 들려오고, 기어오는 것은 언덕길 중간에 파놓은 배수로를 지나오고 있었습니다. ‘철벅….. 스윽….. 철벅….. 스윽….. 철벅….. 스윽…..’ 짙게 들리는 물을 짚는 소리와 더불어, 그것의 형체가 서서히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낡은 군복을 입고 있는 군인이었습니다. 허리 아래부분은 날아간 건지 절단된 건지 없었고, 찢어진 상의 옷가지만 끌려오고 있었다고 합니다. 비오는 날, 검은 형체가 기이한 소리를 내며 기어오고 있는 것 만으로도 졸도할 지경인데 김일병을 더 미치게 만든건 그것의 얼굴이었습니다. 두 눈구멍은 뻥 뚫려 눈알은 보이지 않고, 턱은 찢어져 간신히 붙어있는 채 덜렁거리고 있었답니다. 그런 녀석이 말라 비틀어진 팔로 기어오는 모습을 보니, 완전히 정신이 나갈만도 하죠. 김일병은 자기도 모르게 공포탄 장전을 하고. 비명을 지르며 한발을 쏜 뒤 기절했다고 합니다.  이후 총소리를 듣고서야 잠에서 깬 염상병의 긴급보고로, 거품 물고 실신한 김일병이 대대 팀장 및 오분대기조에게 실려 내려왔습니다.  그 탓에 당시 졸고 있던 염상병은 진급이 누락당했고요.  김일병은 쓰러진 이유를 대대 실장 및 대대장, 중대장, 주임 원사, 탄약관에게 죄다 보고했지만, 군대라는 곳이 어디 귀신봤다고 넘어가주는 동네겠습니까. 결국 군의관에게 "정신착란으로 인한 극도의 공포에 의한 발포" 라는 길고 얼토당토않은 판정을 받고 나서, 휴가도 잘리고 진급도 누락당하더군요. 하지만 제가 이 이야기의 진상을 알게된 것은 한참 뒤의 일이었습니다. 염상병도 전역을 하고, 저와 김일병 모두 상병 계급장을 달고나서야 이야기 해주더군요.  ‘김상병님, 제가 그때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은 것이 하나 있습니다.’ ‘응? 뭔데?’ 김일병이 공포탄을 쏜 이유가 따로 있었던 겁니다.  그 기어오는 질척한 소리가 가까워 올수록, 목소리가 들리더랍니다.  처음엔 ‘….줘 ...놔줘…’ 하고 들렸는데, 얼굴이 보일 정도로 가까이 오니 겨우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쏴줘" 라고 하고 있었습니다.’ ‘뭐?’ ‘그러니까. 그 낡은 군복을 입고 기어오는 게 낮은 목소리로 "쏴줘" 라고 하더란 말입니다.’ 아마 6.25 전쟁 당시, 폭격으로 하반신을 잃고 숨을 거둔 군인의 혼령이었을까요. 이유를 알고나니 마음이 착잡해지더군요. 60년이 훌쩍 넘은 지금까지, 그 아픈 몸을 이끌고 기어다니며 자신을 고통에서 해방시켜줄 누군가를 찾아다니는 군인의 혼령이라니.  군 복무하는 도중, 전쟁의 참혹함을 다시금 뼈에 새겼던 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