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mumi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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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개쩌는 엔터회사!

은 바로 윤미래&타이거JK가 세운 엔터 필굿뮤직!!!!
현재 소속가수는 비비가 있죵 (넘조아.... 넘 귀여워.. 노래도 잘해... 매력 개찢어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쵝오쵝오 이런 꿈의 회사가 있다고요 ??????








필굿뮤직의 복지는 여기서 그치지 않습니다!!!!!!!!!!!! +_+
전직원들에게 필라테스 하라고 무료로 지원해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헉헉 나도 직원하고싶잖아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맨날 뭐 사러 나갈때 직원들한테 뭐 필요없냐고 물어본다고...
그러면 그거 사다준대요...사장님...전 트리마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심지어 이때는 적자였다는데 자기 사비 탈탈 털어서 직원 복지 생각해주는게 너무 우리나라에선 없는 일이라...감동받음 이런 회사 많아졌으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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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쉬 타이거 JK!!!
사장님~~~~ 저 원목 캣타워 필요해요!! 옵션 다 추가해가지고 큰걸루다가!! 이왕이면 가또블랑코 제품으로다가!!!
필요한거 집이요 하면 집도 혹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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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가해자가 피해자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사건
2013년 6월 2일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펩시 센터에서 진행된 미국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의 The Red Tour 공연 사전 이벤트인 밋앤그릿 이벤트에서  덴버 KYGO 방송국 소속의 라디오 DJ 데이비드 뮬러, 그리고 그의 여자친구와 같이 기념 사진을 찍는 도중에 DJ 뮬러가 테일러의 스커트 안쪽으로 손을 넣어 엉덩이를 만짐 사진 촬영이 끝나고 테일러는 성추행 사실을 어머니와 보디가드들에게만 얘기했고 당시에는 어떤 법적인 문제도 제기하지 않았음
 테일러의 어머니가 KYGO 방송국에만 이러한 사실을 알렸고 방송국에서 뮬러와의 면담이랑 관련 사진등을 검토해서 뮬러를 해고함

 근데 그로부터 2년뒤에 DJ 뮬러가 테일러 스위프트 때문에 자신이 해고됐다고 주장하고 테일러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함. 피해보상으로 요구한 금액은 무려 300만 달러(약 36억 원).
이에 테일러는 뮬러를 성추행으로 맞고소를 함. 테일러가 요구한 금액은 단 1달러. 그렇게해서 2017년 8월 약 일주일동안 덴버 법원에서 재판이 열렸고, 재판 결과 명예훼손건은 증거 불충분으로 기각되었고 성추행 건은 테일러가 승소하고 끝났음 재판 당시 진술 일부  그날 뮬러는 자신의 여자친구인 샤넌 멜처와 함께 밋앤그릿 현장을 찾았다. 맥파렌드(뮬러측 변호사)는 테일러에게 뮬러보다 멜처와 신체적으로 더 가까이 있었다는 점에 의거하여 자신을 만진 건 멜처가 아니냐고 묻자 테일러는 누가 자길 만진 건지 전혀 착각하지 않았으며 “제 엉덩이를 만진 사람은 그녀가 아니에요.”라고 얘기했다.  변호사가 테일러에게 뮬러가 직장을 잃은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다. “저는 당신이나 당신의 고객이 이게 모두 제 탓이라고 제 자신을 착각하게 만들 여지를 주지 않을 거예요”라며 테일러가 말했다. “그로부터 몇 년이 지난 지금, 저희는 여기 재판에 와 있고 저는 저의 잘못이 아닌 그의 잘못으로 인해 벌어진 그의 인생에서 불행한 일에 대해 비난을 받고 있어요.”  뮬러가 성추행을 했을 당시 왜 다른 목격자가 없었냐는 질문에 대한 테일러의 최고의 답변은 이때 나왔다. “제 뒷모습에 눈을 정확히 두고 있던 사람은 제 엉덩이를 만진 사람이며 그 사람 외에는 제 뒤에 아무도 없었기 때문에 목격자가 나오지 않은 겁니다.”  이 모든 일의 시작은 2015년, 뮬러가 자신의 명예훼손과 직장을 잃은 것에 대한 책임으로 테일러 스위프트를 고소하며 손해배상으로 수백만 달러를 청구한 데 있다. 뮬러는 테일러측에서 그때 당시 자신의 직장 동료들에게 자기를 모욕했다며 그로 인해 해고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테일러 스위프트는 성추행 행위로 맞고소를 진행하였으며 단 1달러의 배상을 원했고 테일러 본인 측에서는 그가 해고를 당한 일에 대한 책임이 전혀 없다고 주장했다. 맥파렌드가 테일러에게 뮬러가 마땅한 처벌(해고 & 명예훼손)을 받은 것 같냐고 묻자 그녀는 이렇게 답하였다. “저는 뮬러에 대해 아무런 감정이 없어요. 저는 그 사람에 대해 알지도 못하니까요.”  사건 이후 테일러는 팬들이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지 못하도록 당혹감에도 밋앤그릿을 계속 진행하였다. 뮬러측 변호사가 테일러에게 그렇게 놀랄만한 사건이 벌어졌다면 조금 쉬는 게 당연한 반응이었지 않겠냐고 말하자 테일러는 이렇게 쏘아붙였다: “그러게 애초에 당신의 고객이 저와 평범한 사진을 찍었으면 됐잖아요.”  맥파렌드는 테일러 스위프트의 보디가드에게도 책임을 물었다. 성추행이 진짜로 벌어졌다면 보디가드가 나서서 제지를 하지 않았겠냐는 주장이다. 그러자 테일러는 맥파렌드에게 자기를 만진 게 자신의 보디가드인 그렉 덴트가 아니라고 상기시키며 말했다. “제가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사항은 다른 누구의 잘못도 아닌, 당신의 고객이 제 엉덩이를 만졌다는 점이에요.”  사진을 보며 맥파렌드가 테일러에게 반론하길, 시각적으로 부적절한 상황이 벌어지는 걸 확인할 수가 없다고 대답했다. 치마의 앞쪽을 보면 전혀 움직임의 흔적이 없다는 주장이다. 그러자 테일러가 이렇게 대답하였다 “네, 왜냐하면 제 엉덩이는 제 몸 뒤쪽에 달려 있으니까요.” 출처 : 더쿠 으휴..... 모자란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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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조선 왕조의 기록   제일 단명한 왕은? 17세에 죽은 단종이다.    제일 장수한 왕은? 21대 영조로 83세에 승하, 51년간 재위    장남이 왕위를 계승한 경우는? 7명뿐이다. 문종 단종 연산군 인종 현종 숙종 순종    자녀를 가장 많이 둔 왕은? 3대 태종으로 부인 12명에서 29명(12남 17녀)의 자녀를 두었다.    후손을 못 둔 왕은? 6대 단종, 12대 인종, 20대 경종 27대 순종임금 이다.    안방 출입이 제일 잦았던 왕은? 부인이 12명이었던 3대 태종 부인이 12명이었던 9대 성종    폭정을 한 왕은? 단연, 10대 연산군이다.    제일 선정을 베푼 왕은? 4대 세종대왕    조선조에서 태평성대를 누린 왕은? 사도세자의 아들인 정조대왕이다.    조선조 임금들의 평균 수명은? 47세이다.    조선조 임금들이 단명한 이유는? 가장 좋은 것들만 먹고 마시고 즐겼지만     수많은 후궁들 속에서 과도한 성생활을 하며 보약을 자주 복용 하여 독이 몸에 쌓였고,    일거수일투족을 다른 사람이 모두 대신해 줘 자신이 움직이는 운동이 부족했으며,    임금들의 생활은 흔히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고달파서    오전 5시 전후 기상해서 일과를 마치면 밤 11시쯤에나 잠자리에 들었다 한다.     결국 체력이 딸렸다는 것.  18세와 81세의 차이   사랑에 빠지는 18세 욕탕서 빠지는 81세 도로를 폭주하는 18세 도로를 역주행하는 81세 마음이 연약한 18세 온뼈가 연약한 81세 두근거림 안 멈추는 18세 심장질환 안 멈추는 81세 사랑에 숨 막히는 18세 떡 먹다 숨 막히는 81세    수능점수 걱정하는 18세 혈당 혈압치 걱정하는 81세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18세 벌써 아무것도 기억 없는 81세 자기를 찾겠다는 18세 모두가 자기를 찾고 있는 81세 남북통일의 주역이 되고 싶은 18세    남북통일 때까지 만이라도 살고 싶은 81세   
[친절한 랭킹씨] 서울대 지원자들은 어떤 책을 많이 읽었을까?
전국 초·중·고등학교의 여름방학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는 휴식을 취하면서 학기 중 부족했던 부분을 채워가야 할 시기인데요. 그중 하나가 바로 ‘책 읽기’ 아닐까요? ‘집콕’이 일상인 코로나 시대의 방학을 맞아 청소년은 물론 성인이 읽어도 좋을만한 책, 무엇이 있을까요? ‘2020학년도 서울대 수시 지원자들이 많이 읽은 책’ 순위를 통해 살펴봤습니다. ※ 서울대학교 입학본부 웹진 ‘아로리’ 참고 대망의 1위에는 쟝 지글러의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가 꼽혔습니다. 유엔 인권위원회 식량특별조사관이 풀리지 않는 세계 기아 문제에 관한 진실을 아들에게 들려주는 형식의 내용이지요. 이어 관계와 용기에 대한 이야기를 철학자와 청년의 대화로 풀어낸 심리학도서 ‘미움받을 용기’가 2위. 1962년 세상에 나온 이후 20세기 환경운동에 상당한 영향을 끼친 ‘침묵의 봄’이 3위에 올랐습니다. 보다 다양한 분야의 책을 알고 싶은 사람은 다음 목록을 참고할 만합니다. 단과대학별 지원자들이 꼽은 도서에는 앞서 살펴본 20위 리스트 외에도 새로운 이름이 여럿 등장했는데요. 현대 과학의 고전이라 불리는 ‘부분과 전체’를 비롯해 ‘넛지’(경제), ‘숨결이 바람 될 때’(에세이) 등 분야별 개성 있는 책들이 포함됐습니다. ---------- 지금까지 서울대 지원자들이 많이 읽은 도서 목록을 들여다봤는데요. 다가올 여름방학, 불안한 여행보다 쾌적하고 안심할 수 있는 일정을 원하나요? 그렇다면 시원~한 실내에서 흥미로운 책 한 권과 함께 하는 ‘북캉스’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 글·구성 : 박정아 기자 pja@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