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otgye
10,000+ Views

먹방유튜버가 한끼에 먹는 양.jpg

먹방유튜버 '입짧은햇님'
놀토 나와서 먹방하시는 그 햇님 맞음ㅋㅋㅋㅋㅋㅋ
'점심에 뭐먹어요?'
라는 질문을 많이 받아서
일주일동안 먹었던 점심메뉴들을 시켜먹어보자! 하고 한꺼번에 주문함


항정2 삼겹2로 시작



치킨이 왔습니다ㅎ~




트러플오일 뿌린 오징어집 먹어볼까여??


앗 배달이 왔네요ㅠㅠㅠㅠ
오징어집 넌 살려주마


멕시코 음식들이 왔네요~~ㅎ


한놈 먼저 끝


옆에 놈도 여유롭게 끝


버팔로윙까지 다 먹고...
구황작물은 안좋아하니 감자 니 놈은 살려주마 ㅋ


자ㅎ 아이스크림 하나 간단하게 끝내니 ㅎ


한우육회비빔밥과 불고기가 왔네요 ㅋ


육회 끝


불고기랑 전을 끝내려는데


다음음식이 와서 살짝 살려줌ㅋ


꽈배기랑 핫도그 왔습니다~ㅎ




아이스크림 2개더


후라이팬 준비~

아이스크림을 후식으로 생각한 당신
편견으로 가득한 사람이군요 실망입니다


바로 소고기버터구이 입니다


존맛


저기요~ 저 아직 먹고 있는데~
하나둘씩 tㅓㄴ인사를 하고 떠나벌임...


그러다 갑자기 슬의 시작해서 고기들고 가버림



먹방이 아니라 잇팅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작 아니고 라이브로 함ㅎ
입짧은햇님 유튜브
13 Comments
Suggested
Recent
남 먹는거 보는게 재밌나? 나는 왜 먹방유튜브가 이해 안가지?
Content was hidden due to reports.
내가 지금 뭘 본거지
저 많은 양을 앉은 자리에서 다 먹는다고요? 😱😱😱😱😱 대체 얼마나 위대한 사람인건가?? 😵😵😵😵😵😦😦😦😦😦
와 대단하다
😳‥🤤‥🤔‥😑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누가 문제인지 좀 봐주세요...
어젯밤에 호구된게 누구 잘못인지 좀 봐주세요 왜냐면....빙글러들의 현명함을 잘 알기에... 시청에 신고??세무서에 신고??해야할지도 헷갈리네요.... 주인인 사장이 이런 갑질도 있구나하는 빡치게하네요...ㅠㅠ 날씨도 갑자기 더워지고 저녁겸 소주한잔할려고....간판을 보고 들어갔는데 일부러 큰사이즈로 3인분 시켰어요... 근데....장어가 달랑 2마리??장어도 시킨지 5분도 않되서 나왔는데...장어는 잡아도 한참후에 죽거든요...꼬랑지 한번 않들리고 잡아놓은걸 갖다주네요...머리도 없고 도저히 600g도 않되서 왜 2마리만 주세요? 물어보니 1인분이 200g이라는데??말만 자꾸하네요...신랑님도 이집 계산이상하다그러고...9900원짜리 3인분 시켜도 어차피 600g준다는 말인데... 누가봐도 붉은 글씨로 쓴게 사이즈별로 마리로 준다고 보이지 않나요?? 13900원 주고 시킨 우리가 바보인거같네요 항의를 하니 장어는 큰거 좋아하시는 분도 있고 작은거 좋아하는 사람도 있다는 말 같잖은 소리 에 나가는건 그람수로 준다는데다 기분나쁘면 다음에 않오면되지 사장이 더 큰소리치네요.. 간판을 봤을때...일부러 큰사이즈로 시킨게 잘못일까요?? 신고할까봐...카드로 계산했는데 영수증도 주지도 않고 얼른 구겨 버리기에 왜 영수증을 않주세요??하니까 버릴 영수증을 왜 받냐고 그러고...하루가 지났는데 빡침이 않사라지고 다른 손님들도 바가지쓰고 기분 참 않좋을꺼같아서 물어봅니다... 속은 제가 바보일까요?? 장어 600g에 41700원이나 받아먹다니...ㅠㅠ 신고하는게 맞는거죠??
짤둥쓰 짤 따라 끓인 라면.jpg
크... 비주얼 찢었다 점심을 뭘로 할까 내내 고민중이었는데 때마침 올라온 짤둥이의 오늘자 짤줍에 라면 끓이기 꿀팁이 있더라고요. 마침 어제 인터넷으로 장을 본 물품이 오늘 도착했고, 그 중 시원칼칼한 오뚜기 김치라면이 있었거든요 훗훗. 그러니까 그 꿀팁이 뭐냐면, 요렇다고 합니다. 스프를 언제 넣는지는 안 적혀 있어서 평소 넣던 대로 물이 끓기 전에 스프를 먼저 넣고, 전 김치 쳐돌이니까 (이미 김치라면이지만) 김치도 약간 송송 썰어 넣은 후 물이 끓기를 기다립니다. 물이 끓어 오르면 시키는대로 라면을 넣고, 봉다리에 적힌 조리법에는 4분 끓이라고 적혀져 있었으니까 그 반인 2분만 끓인 후 집게로 면발을 집어 그릇에 곱게 담아냈고요. 아직도 팔팔 끓는 빨간 국물에 닭알을 넣고 잠시 기다렸다가 휘 저은 후 불을 끄면 완성! 이 아니라 그걸 그릇에 담아놓은 면발 위에 부으면 완성! 크 그러면 이런 비주얼이 탄생하는 거죠! 어찌 이리 영롱한가 자네? 내가 식당에 와서 라면을 주문한 건가 hoxy? 사진을 올리고 보니 고추나 파 좀 썰어서 올릴 걸 싶지만 이미 다 먹었는데 우째요... 없어도 충분히 아름답고 말입니다. (원래 평소에 라면에 이것 저것 많이 넣는 편) 면도 꼬들꼬들해서 맛있고, 계란을 풀었음에도 국물이 깔끔하네예. 피씨방 라면이 맛있는 이유가 있었어... (<- 피씨방에서 라면 먹어본 적 없음) 순삭! 아 잘 먹었습니다! Thanks to @goodmorning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