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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트랙] deadmau5 - Sunspot

[추천 트랙] deadmau5 - Sunspot 이번에 Richie Hawtin 레이블에서 deadmau5가 'testpilot' 이라는 가명으로 Techno 음악을 릴리즈했습니다. 현재 영상 같은 경우 예전에 deadmau5가 올린 'Sunspot'의 초기버젼입니다~ 현재 릴리즈 된 최근 버젼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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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101] EDM계의 천재 쌈닭 Deadmau5 *안산 밸리록 필독*
죽은 쥐, 덷마입니다! 이번 주말 안산M밸리록페스티벌 가고 싶은 이유는 단하나 덷마인데... 저는 가족여행으로 양양행..ㅋㅋㅋ 이번 주 밸리록 가는 분들 부러움!!!!!!! 조엘 데드마우스 본명은 Joel Thomas Zimmerman 캐나다 출신 디제이겸 프로듀서! 프로그레시브하우스라고 하는데 장르를 하나로 딱 설명하기 힘든 것 같아요 음악에대한 고집도 있고 실제 음악도 독특해서 일렉 입문자부터 일렉 10년차 고수들까지 팬층도 다양하고 안티층은 더더욱 다양합니다^^^^ 트레이드마크 1. 죽은 쥐: 어렸을때 컴터에서 죽은 쥐 발견하고 불쌍해서 아이디로 쓰기 시작했다고함 죽은 쥐 탈을 쓰고 공연하는게 트레이드마크임 저 탈도 점점 업그레이드 되고 있음 페스티벌에 가면 저 탈 쓰고 있는 사람을 만날수도 있음 2. 퓨라리: 페라리 튜닝중 병신미 1위!!!! 냥캣으로 도배해서 페라리랑도 싸움 페라리 그냥 사면 끝아닌가? 어이무..ㅋㅋㅋㅋ 3. 고양이: 쥐 주제에 고양이를 어마어마하게 사랑함!! 집에서 두마리를 키우는데 이름도ㅎㅎㅎ... Professor Meowingtons Ph.D(교수, 다수SNS보유)와 Miss Nyancat(퓨라리 그 냥캣임ㅇㅇ) 음악 음악 먼저 듣고가실게요~~~~~ 완벽주의+똘끼는 있지만 색다르면서도 자기만의 개성이 크흫...... Strobe이 가장 유명할 것 같네요!! 덷마가 비아냥거리는거 말고 웃는 모습을 보기가 좀 힘든데 데드마우스도 요로케 기뻐할때가 있습니다!!!!!! Veldt 곡에 누군가 보컬을 입혀서 데모를 보냄 욕할려고 대기타고 있는데, 완전 좋은게 반전.. 이렇게 Deadmau5 - Veldt Feat. Chris James가 탄생합니다!!!! 마지막영상은 Veldt 원곡을 만드는 걸 라이브스트림으로 보여주는 겁니다 ㅋㅋㅋㅋ 저도 너무 길어서 끝까지 못봄...ㅋㅋㅋㅋㅋ 싸움 음악이 좋은만큼 성격은 안좋은듯.. EDM계의쌈닭으로 알려져있는데, 대상은 누구든 가리질 않음... 후배아티스트건, 최정상급이건, 레이블이건, EDM전체건, 사람들이건, 다깜 평등하게 다까줌!!그치만 대부분 음악을 너무너무너무 사랑해서 그런거임 고스트 프로듀서(이름만 쓰고 다른 사람이 해주는, 작가로 치면 대필)나 구린 음악만보면 참지못하고 욕을 트위터에 분출해내심^^ 제일 웃겼던건 작년에 디즈니 vs 데드마우스 덷마 쥐가 미키마우스 닮았다면서 (세상 쥐 다가질 기세) 소송 걸려했는데 디즈니가 덷마 음악을 무단 사용한게 알려짐 ㅋㅋㅋㅋㅋㅋ 그게 바로 위에 동영상 Ghosts N' Stuff 자세한 싸움 소식은 @madroh 님이 올려주심! https://www.vingle.net/posts/482248 그 외에도 크루엘라에서 레인맨이 빠질 때 니네는 포르노 사업에나 가라고 하고 요즘 트랜스는 없다하고 팬이랑 대화하다가 아민반뷰렌을 직접 저격하기도 했져 싸움이 없는 날을 세는게 빠를지도 모름^^ 수년간 탄탄하게 다져진 안티팬을 기반으로 바텀 100 DJ 작년에 1위를 수상하는 쾌거ㅋ (1년에 한번 있는 제일 싫은 디제이 순위 투표ㅋㅋㅋㅋㅋㅋㅋㅋ) 개성 뚜렷하다고 칭찬을 해줘야 할지^^^ 입은 좀 다물라고해야할지^^;;;;; 덷마 대표곡 Some Chords를 들으며 이번주 주말 내한할 데드마우스를 환영합니당!!!!!!!!!!!!! 싸움구경은 트위터에서 https://twitter.com/deadmau5?lang=en 음악감상은 사클에서 https://soundcloud.com/mau5trap DJ소식은 DJ 101에서 https://www.vingle.net/collections/2559545 나 이번주 데드마우스 보러 밸리록 간다 1111111111111111111 마음만은 언제나 반인반쥐와 함께 있다 222222222222222222 음악이고뭐고 입 좀 다물라고 해라 333333333333333333 음악도 싫고 쥐도 싫다 44444444444444444
[안산M밸리록페스티벌 최종 라인업 입니다!!!]
안산M밸리록페스티벌의 최종 라인업을 공개합니다.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가장 행복할 3일이겠네요. 하지만, 저는 미국에 있는 관계로 못간다는 점 여러분들 재밌게 노세여. 라인업에 포함된 아티스트 하나하나 보는데 정말 대단하네요 우리나라에서 개최하는 페스티벌인데 섭외눙력이 이정도라니 덷마형, 화학형제들까지ㅠㅠ 7월 24일(금) [Bigtop Stage] Noel Gallagher's High Flying Birds, 장기하와 얼굴들,RIDE,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 서울 리딤 슈퍼클럽 [Green Stage] DEADMAU5, 국카스텐, Benjamin Booker, [Alexandros] 라이너스의 담요 [Red Stage]칵스, 액소더스, 홀로그램 필름, MAGIC POWER [Tuneup Stage] 미미미!, 라이프앤타임, 이지형, 전지한의 댄스댄스댄스, 전기뱀장어, 조문근 밴드, DJ소다 7월 25일(토) [Bigtop Stage ]The Chemical Brothers, 다이나믹 듀오(Live Set), 페퍼톤스, 갤럭시 익스프레스, 로큰롤라디오 [Green Stage] IDIOTAPE, OK Go, 장범준, 아폴로18, 빌리어코스티, 코어매거진 feat.김완선 [Red Stage] 글렌체크, 정준영 밴드, 노라조(Live Set) , Drenge [Tuneup Stage] 이정아 feat.슬라이드로사,원펀치, 마호가니킹 x 송용창, 향니, 후추스 x 김창기(동물원), 블루파프리카 x 서울전자음악단, 블락스 feat.나무, 세컨세션 x 남메아리 x DJ소울스케이프 7월 26일(일) [Bigtop Stage] Foo Fighters, Motörhead, ONE OK ROCK, 술탄 오브 더 디스코, 해리빅버튼 feat.가리온 [Green Stage] Rudimental(Live), Twenty One Pilots, 디어클라우드,고고스타, 혁오, 정원영밴드 x 튠업슈퍼밴드 [Red Stage] 데이브레이크, 피터팬 컴플렉스, 비트버거 [Tuneup Stage] 24아워즈 feat.고형석, 튠업문화나눔밴드 with 인도네시아 외국인근로자 feat.하세가와 요헤이, 고래야 x 하림, 피해의식,웨이스티드 쟈니스, 로만티카, 원톤
반스 컴피쿠시를 신은 DJ 디디한의 편안한 숏터뷰
“편안함을 느낄 때 창의적인 영감이 마구 떠올라요” 독자는 어떤 상황에 놓였을 때 가장 ‘편안함’을 느끼는가. 누구는 고단했던 하루 일과를 마친 후 들이키는 맥주 한 잔에, 또 다른 이는 오랜 보행에 피곤해진 발에게 휴식을 주는 시간 등 소소한 상황에서의 편안함을 답한다. 공감할 수 있듯 사실 모든 사람이 느끼는 편안한 상황은 별반 다를 바 없이 비슷하다. 반스는 늘 ‘편안한’ 신발에 대해 고찰하고 연마해왔다. 그 끝에 탄생한 제품이 브랜드의 오랜 역사와 디자인 노하우 그리고 심층적인 소비자 피드백이 더해진 ‘컴피쿠시 에라’. 한마디로, 고유의 클래식한 스타일은 유지한 채 진보적인 기술력을 집약해 착화감을 더욱 향상시킨 모델이 컴피쿠시다. 설포가 돌아가는 불편함을 막기 위한 일체형 내부 구조를 채택했고, 여기에 다양한 발 모양을 고려한 아치 서포트가 적용해 발바닥에서 느껴지는 편안함을 선사했다. 크기의 변주를 준 체커보드 포인트는 덤. 이를 증명하기 위해 반스 신발을 애정하는 DJ에게 컴피쿠시의 편안함을 솔직하게 물었다. ‘편안함’을 느낄 때 가장 창의적인 영감이 마구 떠오른다는 디디한. 최근 버버리 행사 디제잉은 물론 지난 금요일 밤 <알라딘>을 테마로 한 소프 파티에서 공연하는 등 DJ씬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는 중인 디디한의 아래 <아이즈매거진> 숏터뷰를 통해 반스의 컴피쿠시를 간접 경험해보자. |무슨 일을 종사하는지 자신에 대해 소개해줘라 이태원을 베이스로 활동하는 피치 에브리 웨어(PEACH EVERY WHERE) 크루 소속 DJ 디디한이다. 이름은 친구들 사이에서 ‘드(D)렁큰 단(D)비’란 별명에서 차용된 닉네임이다. 장르 구분 없이 다양한 범주의 비트를 셀렉해왔으며, 현재는 하우스 음악을 선보이는 중이다. |자신의 패션 스타일과 작업 스타일을 설명한다면? 평소 디제잉 할 때 타이트한 옷은 지양하며, 몸에 편안하게 감기는 스타일을 선호한다. 작업 스타일은 원하는 사운드가 나오지 않아도, 결국엔 나오게끔 환경을 만들려고 계속해서 노력하는 편. |뮤지션으로서 ‘편안함’이 담긴 스타일이 왜 중요한가? 그게 창의성에 어떤 영향을 주나? 편안한 환경이 주어졌을 때 내 감정에 더욱 솔직해지는 것 같다. 억지로 무언가를 창조한다거나 불편한 상황이 놓여진다면 절대 좋은 비트가 나올 수 없다. 편안함을 추구하고, 꾸밈없는 나만의 스타일이 좋다. |편안할 때 당신은 무얼 더 잘할 수 있나? 편안함을 느낄 때 창의적인 영감이 마구 떠오른다. 먼저, 마음이 편해야 음악 감상할 때에도 좋고 싫음의 판가름이 된다. 마음이 불안하고 초조하다면 디깅 시 음악을 들어도 집중을 할 수가 없다. |자신의 음악 작업 방식에 대해 소개한다면? 나의 영감의 원천은 관객이다. 관객들의 반응을 보고 즉흥적으로 다음 곡을 선곡하면서 희열을 느낀다. 장시간 동안 서서 관객에게 즐거운 음악을 선사하는 일을 하다 보니 편안한 신발은 나에게 단비 같은 존재다. |DJ 공연을 앞두었다고 가정했을 때 당일 자신의 하루 일과에 대해 설명해보자 공연 전날 미리 선곡 정리를 해두고 자는 스타일이다. 공연 당일 시작 전에는 현장 분위기를 흥겹게 주도할 수 있도록 미리 바이브를 마음속에 새기고 출발한다. 음악 선곡하기 직전에는 제임스 진저 진토닉 한 잔을 마셔 긴장을 달래기도. |마지막으로, 편안한 착화감의 새로운 ‘컴피쿠시 에라’ 컬렉션을 착용해 본 소감은? 디자인은 기존 클래식 반스와 차이가 없는 데 훨씬 편안한 쿠셔닝이 느껴진다. 장시간 서 있는 일을 하는 직업 특성상 단화는 쉽게 시도할 수 없었는데, 반스 컴피쿠시 에라는 디제이 공연 시 신어도 발과 무릎에 무리 없이 편안하게 착용 가능할 것 같다. EDITOR / EUNBEEN LIM PHOTOGRAPHER / WON BEOMSEOK VIDEOGRAPHER / JUSEONG KIM FLIM EDITOR / CHA EUNHYE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