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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운명적 만남.jpg

새드 엔딩 이였네.....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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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야 ᆢ모발ᆢ 모발ᆢ
@Ryunwu 👍👍👍
감동이다~하면서 밑에서 빵떠짐^^
@cuj017078 저두요 ㅋㅋ
막짤을 위해 정성스럽게 스토리 구성한거봨ㅋㅋㅋㅋㅋㅋㅋ
개에게 양보했음
ㅋㅋㅋㅋㅋ 머리는 타노스가 가져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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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면 완전 소름돋는 이야기 모음입니다ㄷㄷㄷ 소름돋는 이유는 각 이야기들 마지막마다 [ = 이렇게 써놓겠습니다.] 소름돋는 이유도 사람들이 제일 그렇듯하다고 한 의견을 적어둔 거라 정확하진 않습니다. 1.  나는 지하철에 탔다. 어떤 남자가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며 중얼거렸다. 무슨 말인가 귀 기울여 들어보았다. 여자를 보고 '닭가슴살' 회사원에게는 '사람' 뚱뚱한 남자에게는 '돼지' 궁금한 나머지 남자에게 무엇을 하는것이냐고 물었다. 남자가 자기에게 있는 능력을 나에게 주겠다고 했다. 눈을 감았다 뜨자 남자는 사라지고 난 뒤였다. 나는 이 능력에 실망했다. 고작 어떤 음식을 먹었는지 알 수 있는 능력이라니.. [ = 회사원이 먹은것... ] 2. 윤희라는 여자애가 놀이터에서 실종됬다. 아이들에게 물어봤지만 윤희는 그네를 타고 놀고 있었다는 말 밖에 듣지 못했다. 윤희의 부모와 경찰은 총력을 다해 아이를 찾았지만 헛수고였다. 걱정과 두려움에 지친 윤희의 부모는 아이의 옷을 가지고 유명한 심령술사에게 아이에 대한 것을 물었다. 한참을 아이 옷을 만지던 심령술사가 말했다. "윤희는 살아있습니다." 아이의 부모는 기뻤다. 그리고 아이가 무사한지 물었다. "그녀는 부잣집에 있는 것 같습니다. 그녀의 눈에는 고급 가구들이 보입니다." "그리고 그녀의 위장에는 고급 음식들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아이의 부모는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흥분되어 떨리는 목소리로 아이의 어머니가 물었다. "그, 그럼 윤희는 어디에 있나요?" 심령술사가 당황한 듯 하더니 이내 조용히 대답했다. "윤희는 전 세계에 있습니다." 아이의 부모는 기절했다. [ = 장기 매매 ] 3. 우리 아이가 티비를 손가락으로 가리켰다. 나는 티비를 켰다. 연예인 k의 공연 모습이 나온다. 쯧쯧, 저 녀석도 죽겠군. 우리 아이가 손가락으로 가리킨 것은 3일 안에 죽는다. 나는 삼일 뒤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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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자를 보냈다 : 이 남자가 여자 번호를 알고 있는 스토커임] 18. 한 의사가 막 퇴근을 하려던 참이였다. 엘리베이터에 타자, 소름돋는 느낌이 들었다. 거울을 보니 그냥 눈을 깜빡이는 피곤한 자신의 모습만이 보였다. 의사는 엘리베이터에서 내렸다. 순간, 한 생각으로 인해 몸에 소름이 돋았다. [ = 눈을 깜빡이는걸 본인은 볼 수 없음] 19. 새 엄마가 집에 왔다. 새 엄마는 규칙을 정해놓고, 그것을 어길때마다 심한 벌을 주었다. 물론 나는 벌을 받을 수 밖에 없다. 규칙이 너무나 엄격했기 때문이다. 어느 날, 규칙 하나를 어겼다. 나는 벌을 받고, 반성문을 썼다. "너 글씨 좀 똑바로 써." "왼쪽 손으로 쓰는 건 힘들어요." 며칠 뒤 나는 또 규칙을 어겼다. "글씨 똑바로 못 써? 혼나고 싶어?" 나는 반성문을 쓰느라 대답하지 못했다. [ = 벌이 한쪽 손을 못쓰게 만들어 버리는 것. 처음엔 오른손을 못쓰게 만들었고 두번째에는 왼손도 못쓰게 만들어서 입으로 써야 함] 20. 꿈에서 나와 악마는 포커를 두려 하고 있었다. 악마는 자신을 이기면 좋은 것을 준다고 했다. 여러 차례의 승부 끝에 포커를 이겼다. 그러자 악마는 아무 말도 없이 저번에 예매한 콘서트 티켓을 가지고 사라졌다. 꿈이였지만 악마가 티켓을 가져가버린 꿈이 언짢았다. 어? 그런데 아무리 찾아도 티켓이 없다! 제길, 결국 콘서트에 가지 못하게 됬다. 이걸 예매하느라 얼마나 힘들었는데! 나는 처량하게 티비를 틀었다. 뉴스에서 이런 소식이 나왔다. "어젯 밤 **콘서트 장이 화재로 대부분이 사망했습니다." [ = 죽을 뻔 한 걸 구해준 게 악마가 말한 '좋은 것'] 21. 저는 출, 퇴근을 지하철로 하곤 합니다. 그 날도 아침에 지하철을 타려고 지하로 내려가서 2~3분 정도 지하철을 기다리고 서 있는데, 전철이 전 역을 출발 했다고 방송이 나왔습니다. 근데 한 술에 취한 듯한 취객이 아침부터 비틀거리며 오더니, 노란 선 밖으로 걸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제정신이 아닌 술김으로 가는 듯 보였습니다. 그 순간 전철이 들어왔고, 그 남자는 전철이 앞을 지나가려는 순간 동시에 선로로 떨어졌습니다. 그 남자의 목은 두동강이 났는데 목이 노란 선 안으로 굴러들어왔습니다. 그 때 굴러온 그 남자의 머리가 "아, 깜짝이야. 죽을 뻔 했네.." [ = 아직 죽은 걸 모름] 22. 중세시대에 고문은 죄수의 배 위에 밑이 터진 상자를 놓고 들쥐 몇 마리를 집어 넣는다. 그 들쥐의 특징은 열이 가해지면 도망을 가려고 아무리 작은 구멍이라도 필사적으로 파고드는 특징이 있다고 한다. 따라서, 위에서 뜨거운 열을 가하면 들쥐들은 살기 위해... [ = 배를 ] 23. 요즘들어 우리 동네에 괴한 사건이 계속 일어난다. 거의 매일 저녁 많은 사람들이 칼에 찔린다. 현실적으로 위험에 노출되면 경찰은 별 도움이 안된다. 매일 저녁 편의점에 야식을 사러 가는게 일상인 나는 칼을 주머니에 넣고 다닌다. 자기 몸은 자기가 지켜야 하니까. 여느 때처럼 오늘 밤도 편의점에 갔다. 아무도 없는 길을 걸어 돌아오는데, 뒤에서 발소리가 가까워진다. 혹시 괴한? 나를 앞질러 가서 배를 찌를 셈인가? 아니면 내 등 뒤에서 찌르려고 그러나? 나는 주머니 안에 든 칼을 꽉 쥔다. 자꾸만 누군가 나와 같은 곳으로 걷고있다. 내가 뒤를 돌아보니 조금 뒤에 어떤 놈의 표정 없는 눈이 날 바라본다. 나는 위험을 느끼고 그 놈보다 더 빨리 칼을 휘둘렀다. 으악, 하며 쓰러지는 놈. 오늘 밤에만 벌써 괴한 네명을 베었다. 이런 흉악 범죄는 대체 언제 끝나려나.. [ = 본인이 괴한] 24. 우리 사총사는 몇주 전만 해도 매우 친한 친구들이였다. 하지만 그 몇주 전, 드라이브를 하는 도중 교통사고가 일어나 두 친구가 목숨을 잃었다. 우리는 죽은 친구들을 위로하는 장례식을 마치고, 카페에 잠깐 들렀다. 잘못해서 물이 4잔이나 놓여 있었다. 평소 조용하던 한 친구녀석이 죽은 친구들이 생각났는지, 별 것도 아닌 일에 화내며 당장 치우라고 한다. 웨이터는 당황했는지 빈자리 앞과 내 앞에 있던 물도 같이 치워버렸다. [ = 나도 죽어서 내 자리도 사람들에겐 빈자리로 보임] 25. 요즘 자꾸 시험 성적때문에 엄마가 기분이 좋지 않으시다. 이 악물어 공부했다. 하지만 엄마가 원하는 1등의 성적은 나오지 않았다. 아무리 노력해도 3,4등 쯤에 머무를 뿐이였다. 오늘도 내 성적표를 한 손에 든 엄마는 말한다. "니가 다 푼 문제집, 참고서, 학습지 양 만큼만이라도 열심히 해서 1등을 좀 하란 말야!! 쓰레기 양이 넘쳐나는데, 정작 니 성적은 왜 이꼴이야!!" 나는 결국 잘못했다는 사과만 죽어라 했다. 방에 들어와 문을 잠궜다. 너무 힘들고 지쳐서 이젠 아무 감정도 들지 않는다. 다시 학습지를 푼다. 또 엄마가 쓰레기만 만든다고 화낼 것 같다. 그래서 더 이상 쓰레기를 만들어내지 않기로 결심했다. 한 개 정도의 쓰레기는 남겠지만. [ = 마지막 쓰레기는 유서 혹은 시체. 자살 혹은 엄마를 ...] 26. 베트남 전쟁이 끝나고 전쟁에 출전했던 한 아들이 부모에게 전화를 했다. 부모는 아들이 살아 돌아온다는 소식에 매우 기뻐했다. "곧 집에 갈게. 근데 부탁이 하나 있어. 전쟁터에서 만난 친구를 한 명 데리고 가도 되?" 부모는 흔쾌히 승낙을 하였다. 그런데 아들을 말을 더 하였다. "그런데 그 친구가.. 지뢰를 밟아서 팔과 다리를 잃었어. 그래도 괜찮겠어?" 그러자 부모는 고민하고 난 다음 이렇게 말했다. "며칠은 괜찮지만, 계속 신세지는 건 곤란하단다.. 장애인이라고 하면 우리가 많은 도움을 줘야 하잖니.. 우리의 인생을 장애인을 위해 바칠 수 없지 않겠니? 친구보고는 잘 타일러서 금방 돌아가라고 하렴." 아들은 조용한 목소리로 알겠다고 한숨을 쉬며 전화를 끊었다. 다음 날 부모는 아들이 자살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 = 그 장애인이 아들 본인이었음] 27. 이누나키 터널 주변에 자리 잡았다는 이누나키 마을의 전설 -일본의 행정 기록이나 지도에 완전히 나타나지 않는다. -마을 입구에 [여기부터는 일본의 헌법이 적용되지 않습니다]라는 간판이 있다. -에도 시대 이전부터 심한 차별을 받아 왔기 때문에 마을 사람들은 외부와의 교류를 일체 하지 않은 채 자급자족의 생활을 하며 근친 교배로 종족을 번식시키고 있다. -입구로부터 조금 떨어진 곳에는 광장이 있는데 폐차가 다 된 세단들이 놓여있다. -광장 앞의 오두막집에는 수많은 주검이 쌓여 있다. -옛 길의 이누나키 터널에는 울타리가 있는데, 이를 넘어가면 끈과 통에 의해 만들어진 장치가 큰 소리를 울려서 도끼를 든 마을사람이 엄청난 속도로 달려와서 목숨을 뺏어간다. -모든 메이커의 휴대폰이 [권외] 상태가 되어 사용하지 못하게 된다. -가까이에 있는 편의점의 공중전화는 경찰에 연결되지 않는다. -젊은 커플이 장난으로 이누나키 마을에 들어갔다가 시체로 발견되었다. -앞에 나왔던 이누나키 터널에서 살인된 희생자의 사체를 마을의 거주자들이 먹었다. [ = 걍 일본 전설?괴담?인듯] 28. 종합 감기약 같은, 평범한 모양의 캡슐 알약 한 알만 먹으면 간단히 살을 뺄 수 있다는 광고가 패션 잡지에 게재되었다. 물론 잡지를 읽은 대부분이 터무니없다며 넘겼지만 지금껏 무수한 다이어트에 도전했음에도 매번 실패한 한 소녀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그 캡슐을 주문했다. "그렇지만 역시 이번에도 효과가 없을지도 몰라." 며칠 후, 그녀 앞으로 한 알의 캡슐이 도착했다. '효과는 절대적이므로, 단 한 알만으로도 살을 뺄 수 있습니다. 또한 술이나 자극성이 강한 음식은 당분간 삼가해주십시요.' 크게 믿지는 않았지만 그러면서도 그녀는 그 캡슐을 곧바로 꿀꺽 삼켰다. 그러나 뜻밖에 그 캡슐의 효과는 예상 밖이였다. 날이 갈수록 점점 체중이 줄었다. 게다가 따로 한 운동은 전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리 먹어도 점점 살이 빠져 야위어갔다. 그리하여 뚱뚱하던 그녀의 체형은 어느새 날씬한 몸매로 변신했다. 그러나 그녀에게도 고민은 있었다. 살이 빠지기 전부터 시작한 시점부터 가벼운 복통이 있더니, 요즘에 와서는 견디기 힘들 정도로 고통이 심해진 것이다. 결국 도저히 견딜 수 없을 정도로 아파진 그녀는 병원에 갔다. 그녀의 배를 조사한 의사는 경악했다. [ = 기생충 주입] 29. 나는 건망증을 앓고있다. 갈수록 더 심해지는 것 같다. 처음엔 지갑을 놓고가거나 서류를 깜빡하거나 한 정도였지만 시간이 갈수록, 회사가 어딘지도 모르겠고 양말 신는것도 깜빡하는 정도가 되었다. 항상 무언가를 잃어버리던 내 뒷바라지를 해주던 아내는, 어느날 정말 지겹고 힘들었는지 불만을 토하기 시작했다. 아내가 이런 태도를 보일 줄 몰랐던 나는, 얼떨결에 같이 화를 냈고, 격한 싸움으로 이어졌다. 싸움 뒤, 아내가 사라져버렸다. 경찰에게까지 실종신고를 해보아도 아내는 찾을 방도가 없었다. 외롭다. 어디로 간 것일까. 이상한것은, 아내의 지갑도, 옷도, 통장도, 신발도 그대로였다. [ = 싸우고 나서 아내를 죽이고 잊음] 30. 고양이가 울어요 귀뚜라미가 울어요 여자가 울어요 남자는 화내요 아기가 울어요 고양이가 울어요 귀뚜라미가 울어요 여자가 울어요 남자는 소리쳐요 고양이가 울어요 귀뚜라미가 울어요 여자가 울지 않아요 남자는 울어요 아기는 울어요 고양이가 울어요 귀뚜라미가 울어요 여자는 울지않아요 남자도 울지않아요 아기는 울어요 그러고 더이상 아무도 울지않아요 아기도 울지않아요 [ = 다죽음] 31. 드디어 안녕이다. 지긋지긋한 세상. 이제 귀신이 되 나를 괴롭혔던 년들에게 복수도 하고, 자유롭게 못가본 세계를 떠돌아 하늘로 올라가야지. 한 발자국을 내밀자, 나는 곧바로 추락했다. 생각이 멈췄다. 다시 움직인다. "아!" 귀신이 됬다. 귀신이 됬다고! 떨어질 땐 무서웠지만, 별것도 아니잖아! 이제 이 더러운 건물에서 나가, 내 맘대로 살아보는거야. 다시 건물 밖으로 힘차게 내딛었다. 어? 그대로? 내가 떨어진 곳? 아냐, 이럴 리 없어. 다시 나가면 되. 그렇게 밖으로 뛰었다. 어느 순간, 나도 모르는 새 떨어진 곳 그 제자리였다. "말도안되? 이럴수가!" 하루 뒤, 나는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 말은 걸 수 없어도 들을 순 있었다. 분명, 언젠가, 난 자유로워 질 수 있을거야! 분명히! "야, 그거 알아? 여기서 누가 자살했잖아.." 중학생 두명이 이 곳을 지나가며 말한다. 내 얘기다. 나는 더욱 가까이 갔다. 한 여학생이 말한다. "자살이란 거, 되게 불행한 거 알아? 자살하면, 자살한 그 장소에서 영원히 벗어나지 못한데." 썰모음 컬렉션 팔로우하시면 재밌는 썰 / 무서운 썰 / 소름돋는 썰 계속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썰모음 컬렉션 보러가기
누가 문제인지 좀 봐주세요...
어젯밤에 호구된게 누구 잘못인지 좀 봐주세요 왜냐면....빙글러들의 현명함을 잘 알기에... 시청에 신고??세무서에 신고??해야할지도 헷갈리네요.... 주인인 사장이 이런 갑질도 있구나하는 빡치게하네요...ㅠㅠ 날씨도 갑자기 더워지고 저녁겸 소주한잔할려고....간판을 보고 들어갔는데 일부러 큰사이즈로 3인분 시켰어요... 근데....장어가 달랑 2마리??장어도 시킨지 5분도 않되서 나왔는데...장어는 잡아도 한참후에 죽거든요...꼬랑지 한번 않들리고 잡아놓은걸 갖다주네요...머리도 없고 도저히 600g도 않되서 왜 2마리만 주세요? 물어보니 1인분이 200g이라는데??말만 자꾸하네요...신랑님도 이집 계산이상하다그러고...9900원짜리 3인분 시켜도 어차피 600g준다는 말인데... 누가봐도 붉은 글씨로 쓴게 사이즈별로 마리로 준다고 보이지 않나요?? 13900원 주고 시킨 우리가 바보인거같네요 항의를 하니 장어는 큰거 좋아하시는 분도 있고 작은거 좋아하는 사람도 있다는 말 같잖은 소리 에 나가는건 그람수로 준다는데다 기분나쁘면 다음에 않오면되지 사장이 더 큰소리치네요.. 간판을 봤을때...일부러 큰사이즈로 시킨게 잘못일까요?? 신고할까봐...카드로 계산했는데 영수증도 주지도 않고 얼른 구겨 버리기에 왜 영수증을 않주세요??하니까 버릴 영수증을 왜 받냐고 그러고...하루가 지났는데 빡침이 않사라지고 다른 손님들도 바가지쓰고 기분 참 않좋을꺼같아서 물어봅니다... 속은 제가 바보일까요?? 장어 600g에 41700원이나 받아먹다니...ㅠㅠ 신고하는게 맞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