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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해장 맛집!! #고두물식당


뚝배기에 얼큰하게 끓여 내는 해장국과 내장탕,
거기에 흰밥 한공기 넣어 말아먹는 아침의 해장국..
한국인에게 이 만한 아침 식사보다 더 좋을게 있을까요?
더욱이 전날 혹시 음주를 했다면 이만한게 없겠죠?
사실 고두물 식당의 필살기는 이 왕갈비탕입니다.
뚝배기를 뚫고 나온 저 비쥬얼!!
안먹고는 못배겨요~
각종 한방재료를 넣은 육수를 넣은 갈비탕이 뚝배기에서
팔팔 끓고 있습니다...
핫. 해장하러 왔는데, 몸보신까지 하고 가요~
해정국 맛집은.. 뚝배기 만큼 밑반찬의 퀄리티가 중요한거 아시죠?
깍두기와 함께 나오는 단촐한 고추와 양파의 신선도 .. 갈비탕 소스 .. ㅎㅎ
이게 다이지만 이게 다 맛있어야 뚝배기 한그릇이 완성된다구요.
부드럽고 쫄깃한 갈비탕.
이렇게 든든하게 먹어야, 다음일정 거뜬히 소화할 수 있답니다!
아침 일찍부터 문을 여니까, 아침식사로 추천해요~
(점심도 좋고, 아점도 좋고 ㅎㅎ)
위치: 제주 제주시 조천읍 일주동로 1180
문의 : 064-782-8845
✅ 제주길잡이 유튜브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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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주도에서 가장 맘에 들었던 숙소 중 하나인 절물휴양림 소개입니다. 제주 무작정 여행오시는 분들은 으레 게스트하우스나 펜션을 잡으시겠지만요, 제주의 아름다운 숲에서 힐링하는 것도 추천해 드립니다. 제주에는 많은 휴양림이 있지만 절물을 선택했던 이유는 다른곳보다 규모가 아담하고, 쭉쭉 뻗은 나무 때문이었는데요 실제로 가보니 진짜 더 있고 싶다는 생각밖엔 안들었어요! 휴양림이 생각보다 커서 유유자적 돌아다니기 좋습니다. 개장시간보다 새벽에 일찍 일어나면 거의 전세 낸 것 처럼 휴양림을 즐길 수 있는 것은 덤! 게다가 숲속의 집이라고 불리우는 산장시설은 부족함 없이 정말 잘 갖춰져 있었답니다. 휴양림 중간에는 이렇게 정원이 있고요, 아침 햇빛을 받으면 찬란하게 빛나는 이렇게 아름다운 나무들이 쭉쭉 뻗어져 있어서 이곳에서 웨딩 사진 찍는 분들도 많다고 해요. 절물 휴양림에서 좀 더 들어가면 절물오름까지 가볼 수 있습니다. 더 일찍와서 돌아볼 걸 하는 아쉬움이 있을 만큼 돌아보려면 시간이 많이 필요해요. 식수를 많이 궁금해 하실 것 같은데 절물 휴양림에 있는 절 근처에 약수터까지 있습니다. 물이 정말 맛있었어요. 저희 가족이 묵은 산딸기실. 4인 가족에 성수기 7만원 정도에 묵을 수 있었습니다. 12인실까지 준비가 되어있고요. 4인실 중 금낭화실이 리모델링된 객실이라 우선순위를 둔다면 금낭화를 예약하시는게 좋겠지요. 난방은 정말 찜질방 저리가라 할 정도로 잘 되어있고, 식기구도 다 갖추어져 있습니다. 라면 정도는 끓여먹을 수 있을 정도에요. 예약을 하시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일단 9월중에 예약을 하시려면 8월 1일에 예약이 오픈되기 때문에 전 달 1일 오전 9시에 홈페이지에서 대기를 타고 있어야 합니다. 로그인을 미리 해두고 클릭해서 사수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처음 2분 동안은 접속이 느릴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4인실이라고 정하셨으면 가능한 객실 일단 아무거나 잡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만큼 치열하거든요. 그렇지 않다면, 도착 전날까지 홈페이지 리프레시를 해보시면 빈 자리가 나오는 경우도 가끔 있다고 해요. 그나마 다행이라고 한다면, 결제는 추후에 한다는 점입니다. 무통장 입금을 시청으로 하면 되기에 중간에 뭔가를 컴퓨터에 설치하고 하는 번거로움은 없어요. 때문에 직장에 다니시는 분들 중에 예약이 제한되는 분들은 폰으로도 충분히 도전 가능합니다. 다만, 크롬을 깔아두셔야 합니다. 사파리로는 안돼요. 저는 이번 추석연휴. 그것도 완전 성수기에 스마트폰으로 야무지게 예약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바다에서 묵는 것도 좋겠지만, 제주를 다 여행하고 마지막 날 이렇게 아름다운 숲에서 지내고 공항으로 가는 일정도 추천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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