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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의 날
[6월 28일] 기념일 철도의 날 鐵道의 날 날짜 6월 28일 시행일 1899년 9월 18일 분류 법정기념일, 비공휴일 제정 이유 국가의 기간교통 수단인 철도의 의의를 높이고 종사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되었다. 유래 및 역사 철도의 날은 1937년에 한국 최초로 부설된 철도인 경인선(노량진→제물포)이 개통한 날인 1899년 9월 18일을 ‘철도기념일’로 지정한 데에서 유래했다. 1964년 11월에는 <철도의 날에 관한 규정>을 제정하고 9월 18을 ‘철도의 날’로 지정하였다. 1973년 3월에 제정된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법정기념일로 포함되었으며, 이날 <철도의 날에 관한 규정>은 폐지되었다. 그러나 일제 강점기 때 철도의 날로 기념하기 시작한 이유가 철도노동자에게 신사 참배를 강요하고 일본 왕에 대한 충성의 맹세를 강제하며, 한반도를 전시 군수물자를 위해 병참기지로 만들려는 일제의 정략적인 결정이었다는 점이 꾸준히 지적되어 왔다. 이에 따라 2018년 5월 8일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조선이 국토교통부 전신인 공무아문(工務衙門) 산하에 철도국을 첫 창설한 1894년 6월 28일을 기념하여 6월 28일을 철도의 날로 새로 지정했다. 이에 따라 2018년부터 철도의 날은 6월 28일로 변경되었다. 관련 행사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철도의 날 기념식을 거행하여 철도종사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철도에 몸바친 순직자들의 영령을 추모하며, 유족들을 위로하는 각종 행사를 벌이기도 한다. 6월 28일로 기념일이 바뀐 2018년에는 코레일에서 다양한 이벤트와 고객 이용후기 공모전 등 사은행사를 펼쳐 철도의 공공성과 편의성을 홍보했다. #철도의날
이번 8월달 추천 보급형 및 게이밍형 데스크탑 견적 [2017.8]
-출처 : http://ccf1007overmen.tistory.com/1350 안녕하세요~ 모든 IT, Technology 및 일상정보를 공유하는 K.Min's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것은 이번 8월달 추천 데스크탑 견적 4자기에 대한 정보가 되겠습니다. 차례대로 사무용, 보급형, 게이밍, 하이엔드로 총 4가지 제품순으로 소개해드리죠. 일단 첫번째로 사무용 견적입니다. 인텔 펜티엄 G4560과 120GB의 SSD로 구성된 30만원대 견적입니다. 현재 밑에 나온 가격은 다나와 평균가격이며, 최저가로 알아보신다면 28~29만원대에 구매가 가능한 견적이죠. 내장그래픽이 HD 610이라 롤도 그림자만 없으면 중옵사양으로 충분히 플레이가 가능하며, RAM 4GB에 SSD가 120GB 제품으로 되어있어, 부팅속도가 빠르며, 크롬10개를 띄우고, 메모장 및 오피스작업을 하셔도 충분한 용량입니다. 파워서플라이는 싸게 400W 미만 제품으로 사용하고 싶었으나 그래도 브랜드가 있고 안전한 마이크로닉스 400W 제품으로 탑재하게 되었습니다.  메인보드도 또한 HDMI포트가 없고 DVI-I포트와 RGB 포트가 있는 가성비 위주로 짠 견적입니다. 그리고 좀 더 가성비를 높이기 위해 케이스도 대양케이스 RAY로 사용하여, 가격을 많이 낮춘 견적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여기서 롤정도는 그림자 없이 풀로 돌리고 싶으시다면 CPU를 G4560 -> G4600으로 RAM을 4GB 제품을 추가로 달아 듀얼RAM으로 8GB 제품으로 달아주시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업그레이드 시키면 약 5만원 가량 오르겠네요. 2번째 견적은 보급형 견적 중 가장 좋은 견적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라이젠3 1200 CPU와 GTX 1050 2GB으로 구성된 견적이며, 오버워치도 상옵으로 쾌적하게 플레이가 가능한 견적입니다. 이것말고도 베가스프로인 렌더링 작업도 느리기는 하지만 어느정도 가능할 정도이며, 하드가 없지만 SSD가 250GB이라 OS+한글 오피스+롤+오버워치+베가스프로를 깔으셔도 약 180GB 가량 남는 용량이라 그렇게 적은 용량은 아닙니다. 물론 영화를 많이 저장하신다면 하드를 추가하셔야 되지만  그렇지 않은다면 굳이 하드를 추가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RAM은 8GB으로 하였으며 게임들도 옵션타협만 본다면 어느정도 다 즐길 수 있는 견적이죠. 전체적으로도 가성비가 좋은 제품들로 구성되어있으며, 최저가격으로 구매하신다면 61만원대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3번째는 이제 게이밍 표준 견적입니다. 여기서부터는 이제 패키지게임들도 풀옵으로 즐기실 수 있는 수준이죠. 물론 쾌적이 아닌 프레임드랍이 일어날 수 있지만 이정도면 충분히 원할하게는 즐길 수 있는 견적입니다. 라이젠5 1500X와 GTX 1060 6GB의 조합으로 여기서부터는 가성비를 조금은 논할 수 있지만 웬만하면 이 이상부터는 가성비를 볼 수가 없죠. 배틀필드1도 풀옵으로 돌릴 수 있는 견적이며, 주로 즐기는 오버워치는 풀옵으로 배틀그라운드도 풀옵이 가능하기는 하지만 쾌적하게 즐기고 싶으시다면 높은 사양으로 즐기시면 되겠습니다. 제가 GTX 1060 6GB보다 약간 높은(5%가량) RX 580 8GB 제품을 사용중인데 니어오토마타나 배틀그라운드를 풀옵으로 충분히 즐기고 있습니다. 게이밍 제품으로 아주 충분하다는 것이죠. SSD 용량은 500GB으로 되어있어 용량부족도 없앴으며, 케이스는 화이트 감성이 담겨져 있는 대양케이스 크루저 제품으로 구성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RAM이 8GB으로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 수 있는데 크롬창 여러개 틀어놓고 베가스 작업을 하면서 게임을 한다면 부족하겠지만 게임만 한다면 전혀 부족함이 없는 용량입니다. 멀티작업부분에서는 살짝 부족한 감이 있지만 이정도면 게임을 즐기시는분들에게 가장 어울리는 견적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하이엔드 견적입니다. FHD 해상도를 사용하시는분들에게는 이 견적이 끝판왕이라고 불리며 일반 게이머분들에게 풀옵옵션 마지노선 견적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라이젠5 1600X 와 GTX 1070 8GB으로 구성되어있는 견적으로 오버클럭도 가능한 견적입니다. 메인보드도 전원부가 9페이즈가 지원되는 AB350 칩셋으로 사용이 되었으며, 타워형 공랭사제쿨러가 탑재되어있어 원할하게 오버클럭이 가능합니다. 이 오버클럭을 위해 파워도 또한 600W로 구성되어있구요. 그래픽카드는 GTX 1070 8GB으로 탑재되어있어서 FHD 해상도에서는 모든 게임들을 풀옵으로 쾌적하게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CPU도 또한 6코어 12쓰레드에다가 클럭도 제법 높은편인 라이젠5 1600X이기 떄문에 방송용 컴퓨터로도 아주 만족스러운 견적이죠. RAM도 또한 16GB이기 떄문에 게이머분들에게 가장 원하는 컴퓨터 견적이죠. SSD는 위의 게이밍 표준 견적인 용량과 똑같은 제품으로 탑재하여 용량이 부족하다는 기분은 없습니다. 저도 500GB 제품을 사용중인데 OS+롤+오버워치+배틀크라운드 등 게임을 5~6가지를 설치해도 부족하다는 느낌은 전혀 없더라구요. 이것으로 오늘은 이번 8월달 추천견적 4가지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사무용부터 시작해서 하이엔드까지 총 4가지 견적 정보를 제공해드렸는데 이 견적에 나오는 게임들은 FHD 해상도를 기준점으로 한 것이며, 베가스프로 렌더링 작업도 제 기준점으로 잡은 것입니다. 보통 일반 게이머분들에게는 3번쨰 견적이 가장 좋으며, 롤이나 오버워치 방송견적으로도 3번째 견적으로 주로 추천해드립니다. 배그나 패키지 게임들 방송용으로 사용하실려면 4번쨰 견적으로 가시는게 가장 좋고, 게임을 약간 라이트하게 즐기시는분들은 2번째 견적으로 가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혹시 견적에 대해서 궁금한점이 있으시다면, 제 블로그 방명록이나 이 글 댓글에다가 남겨주세요! 시간나는대로 제대로! 그리고 제 기준점으로 성심성의것! 답변 해드리겠습니다! 이상 K.Min's 8월달 추천견적이었습니다. -출처 : http://ccf1007overmen.tistory.com/1350
사유지는 어디가 좋아요? 듀랑고 초보를 위한 플레이 가이드
새로운 게임을 시작하는 사람들의 고뇌는 두 번 찾아옵니다. 직업 뭐하지? 닉네임 뭐하지? <야생의 땅:듀랑고>(이하 ‘듀랑고’)의 고뇌는 이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사유지는 어디에 짓지? 농사를 지을까, 대장장이를 할까? 고민의 종류도 낯섭니다. 여러분의 고민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도록 초반 플레이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모아봤습니다. ※ 목차  # 어떤 캐릭터가 좋아요? 캐릭터 선택 가이드 # 좋은 사유지의 조건은? 명당을 찾아라 # 재료는 어디서 얻나요? 불안정섬 탐험! # 필요하다 싶으면 뭐든 해봅시다. 육성과 스킬 # 내가 이 지역의 터줏대감! 건축가 # 인류는 두 손으로 살아남았다! 도구와 무기, 의류 제작 # 생존을 넘어 생활로! 요리와 농사 # 야생의 안내자 혹은 전사! 사냥꾼​ ※ 본문은 4차 글로벌 베타 테스트의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 어떤 캐릭터가 좋아요? 캐릭터 선택 가이드 많아요 많아! 풀 물 불 타입 중 고르는 것도 힘든데 이건 대체 캐릭터가 몇 명이야? 스킬도 하나같이 욕심 나요. 생존 게임이니까 요리가 20레벨이라는 주부가 꼭 필요할 것 같은데 도구 제작 레벨20의 기술자도 탐나고, 이것도 저것도 다 중요할 것 같은데 뭐가 좋을까요? 게임에서 하고 싶은 것이 확실하다면 그쪽 스킬에 특화된 캐릭터가 제일 좋습니다. 하지만 아직 정한 것이 없다면 학생, 기술자를 추천드려요. 학생은 채집, 기술자는 도구/무기 제작 스킬을 20레벨부터 시작하는 직업입니다. 채집과 도구/무기 제작은 <듀랑고>의 기본 활동이기 때문에 어느 직군을 선택하든 지속적인 투자가 필요합니다. 전투나 솔로 플레이를 염두에 둔다면 방어 스킬 20레벨의 취업준비생도 좋은 선택입니다. 채집과 도구/무기 제작 스킬은 사용 빈도가 높아 성장이 빠르지만, 방어 스킬은 전투 상황에서 직접 사용해야만 오르는 스킬입니다. 원거리 전투 스타일을 선택한다면 더욱 올리기 어려우므로 이 역시 추천 직업 중 하나입니다. 다만, <듀랑고>는 초반 성장이 빨라 몇 시간만 플레이해도 캐릭터 레벨과 주력 스킬 레벨을 20 이상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니 외형이나 옷이 마음에 쏙 드는 캐릭터가 있다면 그걸 고르셔도 괜찮습니다. 외형은 바꾸기 힘들고, 캐릭터가 입은 ‘현대 의상’은 쉽게 구하기 힘든 아이템입니다. 원하는 색으로 얻으려면 더욱 공을 들여야 하고요.  # 좋은 사유지의 조건은? 명당을 찾아라 튜토리얼을 마치면 10레벨 마을섬에 첫 사유지를 고르게 됩니다. 사유지에서 항구로 바로 이동하는 기능이 있어 워프홀이나 항구 인접 여부는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사유지에서 무엇을 하고 싶은지 생각해봅시다. 만약 사유지보다 탐험을 더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사유지가 어디에 있든 큰 의미는 없을 겁니다. 정비와 휴식은 불안정섬의 캠프에서도 할 수 있고, 안정섬에서는 어디에 있든 항구로 바로 워프할 수 있으니까요. 도움을 주고받는 동료나 부족이 이미 정해졌다면 공간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을 테니 이쪽도 많은 조건을 따질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사유지도 부족 생활만큼이나 잘 가꿔보고 싶다면 고민의 여지가 많습니다. 공룡을 포획해 키울 수 있는 축사는 4x4칸이나 차지하고, 근사한 벽집도 3x3의 공간을 씁니다. 처음 주어지는 9x9 사유지로는 어림도 없는데, 만약 주변에 큰 돌산이나 다른 사람의 사유지가 있어 확장이 어렵다면 퍽 곤란해집니다. 농사와 요리를 주 직업으로 한다면 물과 가까운 곳도 고려 대상입니다. 물을 굉장히 많이 쓰기 때문이죠. 초반 요리 수련에 유용한 생선도 필요할 때 바로 잡을 수 있고요. 바닷가에 가까우면 생선은 물론 소금의 수급도 쉬워지니 이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이쪽도 공간을 많이 쓰기 때문에 확장성을 염두에 둬야 합니다. 하지만 확장하기 어려운 곳이거나 요리를 주력으로 한다면 차후 우물을 지을 것을 생각하고 물가를 포기하는 것도 좋습니다. 농사에서 쓰이는 물은 생산 품질에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요리는 적정 레벨의 물이 필요하므로 결국 우물이 필요해집니다. 또 레벨 40이 되면 도시섬으로 거주지를 옮길 수 있다는 것도 감안해야 합니다. 도시섬은 부족 영토를 만들어 공동 생활을 하는 곳이지만 개인도 사유지 선언을 할 수 있습니다. 당연히 마을섬보다 더 좋은 자원이 나오고 많은 사람들이 사는 곳이니 이 점도 감안해서 사유지에 얼마나 많은 공을 들일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물론 첫 마을섬에서 사는 사람도 많으니 어디까지나 선택의 영역. # 재료는 어디서 얻나요? 불안정섬 탐험! 마을섬, 도시섬처럼 사람이 사는 '안정섬'은 생명력과 스테미너가 빨리 회복되고 피로도가 아주 천천히 올라갑니다. 하지만 자원의 최대 레벨이 10 혹은 40으로 고정되어 있고, 사람들이 많아 자원도 매우 부족하죠. 그래서 불안정섬의 탐험이 필요합니다. 여분의 도구와 무기, 약간의 도시락을 챙겨서 레벨에 맞는 불안정섬으로 가봅시다. 불안정섬에 도착하면 앙코라 섬에서 봤던 캠프가 있습니다. 여기서는 제작대, 모닥불 등 공공 시설을 이용하거나 '엽록포럼', '위원회' 등 네 세력이 주는 임무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안 해도 그만인 퀘스트지만 적지 않은 경험치와 티스톤을 얻을 수 있고 하루 한 번에 한해 두 배의 보상과 '피로회복제'를 얻을 수 있습니다. 아주 중요한 아이템입니다. 불안정섬에서 특히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은 '피로도'입니다. 오른쪽 위 미니맵 옆에 있는 '피로도 게이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안정섬에서도 여러 활동을 하면 피로도가 올라가지만, 불안정섬에서의 활동은 그보다 몇 배로 피로해집니다. 섬의 기후, 입고 있는 옷의 보온 혹은 방한성, 지형, 캐릭터의 생존 레벨에 따라 피로가 쌓이는 속도가 결정됩니다. 초반에는 섬의 레벨과 자신의 레벨 차이가 3레벨 정도, 몸통과 신발 부위에 적절한 옵션이 있으면 무리 없이 탐험할 수 있습니다. 더운 기후에서는 물을 자주 마시거나 몸을 적셔서 체온을 낮추고, 추운 기후에서는 모닥불에서 휴식하는 등 적절한 노하우가 곁들여지면 더욱 쾌적한 탐험이 가능하죠. 모든 섬은 적게는 1개, 많게는 30개까지 다양한 탐험 지점이 있습니다. 한 번 발견하면 티스톤을 소모해 다른 지역으로 빠르게 날아갈 수 있는 '워프홀', 수많은 자원이 잠들어 있는 '크레이터'가 탐험 지점입니다. 탐험 지점을 발견하면 경험치는 물론 피로도를 크게 낮춰주니, 피로도가 아슬아슬하다면 무작정 쉬기보다 채집 활동을 지양하고 탐험 지점을 찾아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하지만 탐험 포인트 수색에 너무 큰 공을 들일 필요는 없습니다. 불안정섬은 결국 자원을 채집하기 위해 가는 곳이고, 2일에서 7일 정도만 나타났다가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필요한 자원이 있는 곳을 빨리 파악하는 편이 피로도와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어디로 가야할지 막막하다면 물가에서 레이더를 써봅시다. 일정 레벨이 되어 받는 튜토리얼를 거치면 물가에서 언제든 레이더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레이더를 돌리면 서 있는 곳에서 가까운 탐험 포인트 2~3개의 방향을 알려주는데, 화살표가 클수록 직선상으로 가까운 곳입니다. 지형 등의 이유로 가장 큰 화살표지만 더 돌아가게 될 수도 있습니다. 도구와 무기는 소모품이므로 항상 여분을 준비해갑시다. 탐험 중 '산딸기덤불'이나 '붉은 잣나무', '개암나무' 등에서 스테미너를 회복할 수 있는 먹거리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요리 스킬이 부족하다면 좋은 스테미너 공급원이고, 특히 '잣'과 '헤이즐넛'의 스테미너 회복량은 40레벨 초반까지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큽니다. 꼭 필요한 자원 크레이터를 찾았는데 주위에 공룡들이 지키고 있다면? 혼자거나 적은 숫자로 움직이고 있다면 바로 전투를 벌이는 건 지양해야 합니다. 공룡 한 마리에게 인식될 정도로 가까이 다가갔다가 달아나면서 공룡을 무리에서 떨어뜨리는 방법, 혹은 적대 관계의 다른 동물을 이용해 어부지리를 노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여러 방법이 있으니 무리하게 공룡 무리에게 돌격하실 필요는 없어요. # 필요하다 싶으면 뭐든 해봅시다. 육성과 스킬 "이 스킬 어때요? 제일 효율적인 직업이 뭐에요? 스킬 이렇게 찍었는데 '잡캐'인가요?"  처음부터 역할을 정하고 착실하게 육성하는 것도 좋지만, 초보 시절에는 스킬 포인트(SP)가 넉넉하니 필요하거나 써보고 싶은 스킬이라면 부담 없이 배우고 써 보세요. 아니다 싶으면 하루에 다섯 번까지 스킬 습득을 취소하고 SP를 돌려받을 수 있으니까요. 최소한 '건축' 스킬에서 20레벨 기초 작업대를 스스로 만들 수 있는 수준까지가 가장 권장할 만 합니다. 적은 재료와 낮은 스킬 레벨로 뚝딱 만들 수 있는 간이 작업대는 아무리 좋은 재료를 넣어도 19레벨 이상의 결과물은 낼 수 없습니다. 그 이상 레벨의 작업대를 만들지 않으면 고급 제작이 어려워져요. 만약 처음부터 분업이 잘 되는 부족이나 동료들이 있다면 크게 고려할 부분은 아니지만요. 그렇게 캐릭터와 주력 스킬의 레벨이 30을 바라보는 무렵부터는 슬슬 경험치와 SP가 아쉬워지기 시작합니다. 초보 딱지를 졸업하고 다른 사람과 협력하는 것이 필요할 때. 늦어도 이 시점까지는 전문화할 스킬을 확실히 정하고, 다른 사람이 대신해줄 수 있거나 필요하지 않은 스킬을 하나씩 '습득 취소'하며 전문인이 되어봅시다. <듀랑고>는 스킬 화면의 '진로 가이드'를 통해 기초적인 스킬 트리와 육성 목표를 제시합니다. 하고 싶은 것이 있는데 어떤 스킬을 주력과 보조로 삼아야 할지 모르겠다면 진로 가이드를 확인하고 안내해주는 스킬을 집중적으로 수련하는 것이 무난합니다. 특히, '전공 기초' 과정은 초반 정착에 꼭 필요한 아이템과 가구를 주니 모두 수료해서 보상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듀랑고>는 뚜렷한 직업 구분 없이 자유롭게 스킬을 얻을 수 있지만, 특정 스킬은 서로 영향을 주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건축, 생산, 사냥 계열로 나누게 됩니다. 사냥은 근거리와 원거리, 생산은 무기와 의류, 요리와 농업 등 주력 스킬에 따라 또 다른 모습으로 분화합니다. 채집과 생존 스킬은 사람에 따라 더 찍거나 덜 찍기는 하지만 전반적으로 공통 스킬로 취급합니다. # 내가 이 지역의 터줏대감! 건축가 건축은 <듀랑고>의 꽃이자 공동체의 설계자입니다. 농업과 전투를 제외하면 모든 생산이 건축 스킬에서 제공하는 설비가 필요하며, 자유롭게 땅을 꾸미고 건물을 쌓아올릴 수 있습니다. 가구 뿐 아니라 커다란 집도 재료만 갖춰지면 뚝딱 만들어낼 수 있죠. 9일 열린 <듀랑고> 론칭 프리뷰에서 처음 소개한 직업군도 바로 건축가입니다. 하지만 중요성에 비례해 함께 성장시켜야 하는 스킬도 많고, 필요한 재료도 많다는 것이 난점입니다. 주력 스킬인 건축과 가공만으로도 많은 SP가 들고, 레벨이 높아질수록 재료를 가공하거나 압축하는 등 요구하는 손질과 시간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채집을 도와줄 사람이 없다면 질 좋은 자원을 수급하는 것도 건축가의 몫입니다. # 인류는 두 손으로 살아남았다! 도구와 무기, 의류 제작 안전한 곳에 정착해 자원을 엮어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사람들. 얼핏 지루할 것 같지만 이쪽도 전쟁입니다. 채집해온 자원을 어떻게 엮느냐에 따라 형편없거나 훨씬 뛰어난 아이템이 만들어지니까요. 게다가 건축과 달리 대부분이 소모품이기 때문에 부지런히 자원을 찾고 생산해야 합니다. 특히 소모가 심한 것은 도구와 무기입니다. <듀랑고>는 채집부터 모든 것이 시작되니 날마다 많은 시간을 들여 채집을 하는데, 초반의 도구들은 열 번도 안 썼는데 망가지기 일쑤입니다. 무기 역시 도구의 일종이기 때문에 수명이 짧긴 매한가지입니다. 당연히 도구/무기 제작 스킬이 주력이며 채집이나 가공 스킬을 보조로 채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의류는 도구/무기만큼 소모가 빠르진 않으나 다양한 기후가 존재하는 <듀랑고> 특성상 여러 종류를 갖춰야 안심할 수 있는 장비입니다. 기후에 견딜 수 있는 탐험복 뿐 아니라 전투를 위한 방호복, 캐릭터의 능력치를 올려 채집이나 제작을 쉽게 할 수 있는 정착복과 장신구까지 만들 수 있죠. 하지만 건축만큼이나 다양한 재료와 가공, 시간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끈기가 필요합니다. 불안정섬에서도 장터 거래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도구와 무기, 의류 제작은 티스톤을 벌기 쉬운 직군이기도 합니다. # 생존을 넘어 생활로! 요리와 농사 뛰어난 요리는 생존을 넘어 생활의 기반이 됩니다. 만들어낼 수 있는 것도 많고 조합을 통해 효과를 뻥튀기하는 등 연구의 여지가 많습니다. 3차 베타의 '튀긴 햄버거', 4차 베타의 '회찜찜'처럼 효율이 특히 뛰어난 요리가 있긴 하지만, 다음 레벨업을 기대하게 만들 정도로 촘촘하고 다양한 스킬트리는 요리 계열의 강렬한 매력 중 하나입니다.  요리와 채집을 주력으로, 안정적인 식재 자급을 위해 농사를 병행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하지만 요리가 다양할수록 도구가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도구 제작과 가공을 보조로 하는 경우도 있고, 무기와 도축 스킬에 투자해 직접 사냥에 나서는 스티븐 시걸형 요리사도 드물지 않게 있습니다. 농사 역시 생활 안정에 크게 기여하는 직종입니다. 개인의 역량에 따라 야생보다 몇 배나 많은 수확을 거둘 수 있어 안정적으로 대량의 식재료를 공급할 수 있습니다. 레벨이 올라 기를 수 있는 작물이 다양해지면 중반부에 특히 유용한 목화와 여러 약재, 목재까지 날마다 만들어내기도 합니다. 농사 스킬은 물론 채집과 건축, 도구 제작 스킬로 보조하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 야생의 안내자 혹은 전사! 사냥꾼 사냥이 필요한 이유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먼저 채집 보조의 역할입니다. 많은 자원이 있는 불안정섬 크레이터에는 강력한 공룡들이 모여 있고, 공룡 고기와 뼈, 가죽은 빈번히 쓰이는 재료입니다. 충분한 전투력을 갖고 있다면 수급에 큰 어려움이 없겠죠. 이런 역할일 경우 주력 무기 1종과 방어, 도축, 다양한 채집 스킬을 주력으로 합니다. 혹은 전투 그 자체에 의미를 두기도 합니다. <듀랑고>의 무기는 각자 매력적인 특징이 있습니다. 기동성이 좋고 공격 속도와  방어의 밸런스가 좋은 검, 치명타와 디버프가 매력적인 도끼, 높은 대미지와 더불어 공룡을 포획할 수 있는 '스턴' 상태이상을 부과하는 둔기, 거리에서 강력한 이점을 가지는 활과 창까지 모두 다양한 쓰임새가 있습니다. 덧붙여 <듀랑고>의 전투는 상대의 전투 태세와 무기에 따라 쉽게 잡을 수 있거나 매우 어려워진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여러 무기와 방어에 스킬을 투자해 전투의 프로페셔널이 된다면 동료 채집꾼과 동행해 그를 지켜주거나 부족전, PvP에서도 활약할 수 있겠죠.  이런 역할을 지향한다면 최소 2종의 무기 스킬과 방어, 기본 생명력과 스테미너를 늘려주는 생존 스킬을 주력으로 육성하게 됩니다. 원거리를 주력 무기로 한다면 생존 스킬 중 공룡 길들이기 계열에 투자해 전투 파트너를 옆에 두는 것도 고려해볼 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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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름에 여행 다니면서 사진/동영상 엄청 많이 찍어 두셨나요? ^^ ● ‘Google 포토’가 답이다~ 구글포토(Google photo)는 무제한 용량에 평생 무료인 사진&동영상 백업 서비스입니다. 거기에 이미지를 AI분석해두기 때문에 기가막힌 검색능력을 갖추고 있고 알아서 편집까지 해주는 자동편집/추천기능은 덤~ 특히 아이폰의 고속연사사진, 슬로모션영상, 라이브포토 기능까지 그대로 구현해주니 안쓰면 손해인 최고의 서비스입니다. ______ * 구글포토 리뷰 및 사용방법 보기 ☞ 애플 앱스토어 / 구글 플레이 ● '알파카(Alpaca)'로 베스트샷만 남기기 우리는 보통 같은 장면을 여러장 찍지 않나요? 한 장은 인생샷 나오겠지 싶어 다작한 사진들 중 베스트 컷만 골라 남기는데 가장 적합한 앱이 알파카입니다. 비슷한 사진을 따로 모아서 그루핑해 보여주기 때문에 여행사진처럼 다량의 사진을 찍었을 때 가장 잘 나온 것만 골라내고 삭제해 버리기 좋아요. _____ * Alpaca 리뷰 및 사용법 ☞ 애플 앱스토어 ※ 아이폰전용앱으로 안드로이드폰은 'Duplicate photo finder'를 대신 추천합니다 ● ‘구글포토’가 공유의 신이다~ 구글포토에서 앨범을 만들어 공유하기 구글포토에 백업해 놓은 사진/영상 중에 공유할 것을 골라 앨범으로 만드세요. 그리고 그 앨범의 링크를 공유링크로 만들어 링크만 전달하면 모든 사진 공유 끝! 링크를 클릭하면 포토앨범 게시물처럼 보여줘서 댓글이나 하트도 남길 수 있어요. ● ‘Gopro ‘Quik’을 아는 순간 이미 크리에이터 Gopro Quik은 자동 동영상 제작 앱 입니다. 사진과 동영상을 다 불러들여 놓고 영상패턴 버튼을 하나씩 눌러보면 이미 여러 버전으로 여행스케치 영상들이 완성되어 있답니다. 그저그런 영상이 아니고 프로 제작자가 몇 날을 꼬박 만들어야 할 만큼의 퀄리티라니, 와우~ 그저 고르기만 하세요. ______ * Gopro Quik 리뷰/사용법 ☞ 애플 앱스토어 / 구글 플레이 ● ‘maptales’면 여행경로를 한 방에! 맛집, 까페, 공원 어디든 사진의 GPS정보를 읽어 지도에 여정을 매칭시켜 줍니다. _____ * maptales 리뷰/사용법 ☞ 애플 앱스토어 ※ 코스별로 기록하는 여행정리 어플 더 추천해요 * '여행노트 (아이폰 / 안드로이드폰 )
2018.3월 추천 데스크톱 견적! 사무용 ~ 프리미엄 총 7가지 소개
안녕하세요~ 모든 IT, 게임, 일상 정보를 먼저 재빠르게 전해드리는 빠박IT 입니다. 오늘은 2018년 3월달 추천 데스크탑 견적에 관한 포스팅이며 사무용~프리미엄까지 총 7가지 견적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사무용 먼저 처음으로 사무용 견적입니다.인텔 펜티엄 G4600에 RAM 4GB에 120GB짜리 SSD가 탑재된 견적입니다. 내장그래픽 성능으로 인해 게임으로는 롤 및 디아블로3 정도까지 가능하며 웬만하면 문서작성 및 PPT 제작 그리고 영상보는용도로 사용하시는것이 가장 좋은 견적입니다. 영상을 저장해서 보신다면 외장HDD 하나 구매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조립비+배송비 포함해서 현금평균가로 33만원대에 구매가 가능한 견적이죠. 다만 윈도우10은 별도입니다. 2. 보급형,게임 보급형  다음은 보급형 견적입니다. 라이젠5 2400G 제품이 나옴에 따라 보급형으로 완전히 자리를 잡은 부품입니다. 내장그래픽만으로도 오버워치 중옵이 쾌적하게 돌아갈 정도이며 블리자드 게임은 어느정도 사양이면 다 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배틀그라운드까지 원하신다면 GTX 1050 2GB를 추가로 다셔야 쾌적하게 돌아가며 배틀그라운드가 필요 없으시다면 GTX 1050 2GB 없이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가격은 각각 조립비+배송비 포함하면 현금가 평균 59,78만원대 정도입니다. 3. 게이밍, 게이밍+전문작업 견적 다음은 게이밍 및 게이밍+전문작업 견적입니다. 이 견적은 6코어 6쓰레드인 i5-8600K와 6코어 12쓰레드인 라이젠5 1600X로 나뉘어진 견적입니다. 확실히 인텔 i5-8600K가 라이젠5 1600X보다 게임 프레임면에서는 좀 더 좋은 성능을 보여주지만 멀티 프로그램 사용 및 전문작업인 베가스나 에프터이펙트에서는 라이젠5 1600X가 좀 더 나은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래서! 게이밍으로 가신다면 인텔 제품으로, 전문작업까지 원하신다면 라이젠5 1600X로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정도의 견적이면 게이밍으로는 배틀그라운드 상옵도 무난하고 쾌적하게 돌릴 정도입니다.(그림자를 중간으로 할시) 4. 프리미엄,프리미엄+전문작업 견적  마지막으로 프리미엄 견적 2가지 입니다. 이것도 또한 게이밍과 전문작업 2가지로 나뉘어진 견적이며 한개는 6코어 12쓰레드, 한개는 8코어 16쓰레드인 견적입니다. 게이밍면에서는 역시나 인텔이 좀 더 앞선 모습을 보여주지만 게임말고도 다른 프로그램을 사용하실에는 라이젠7이  좀 더 프레임 드랍을 덜 일으키죠. 하지만 최대 프레임 방어는 인텔 i7-8700K가 좀 더 좋으며 라이젠7 제품은 게임도 하고 싶고 전문작업도 같이 사용하고 싶을 때 이 견적으로 가시면 되겠습니다. 게이밍부터는 오버클럭도 가능하니 좀더 프레임 방어를 하고 싶으시다면 오버클럭을 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이 견적의 성능으로 따지자면 배틀그라운드 풀옵(그림자만 중옵으로 할시) 무난하고 쾌적하개 즐기실 수 있을 정도입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2018년 3월달 추천 데스크톱 견적을 저의 개인적인 의견으로 말씀드렸습니다. SSD,그래픽카드 제조사, 파워 및 케이스는 자기 입맛대로 고르셔도 전혀 무관하며 이 견적이 절대 답이 아니라는 것을 명심하셔야됩니다. 위에 보여드린 견적은 답이 아닌 참고용이며 " 이정도는 맞춰야돼! " 가 아닌 " 이정도로 맞춰주시면 좋아요 " 라는 포스팅입니다. 다음글로는 IT에 관한 글이며 인텔 CPU인 캐논과 아이스레이크에 관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https://youtu.be/FMJqr4HWNvg 제 블로그 : http://ccf1007overmen.tistory.com 컴퓨터 문의 : https://www.facebook.com/ccf1007over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