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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팔면 대박날 것 같은 음식 7가지

인기 제품 속에는 그 맛을 좌우하는 핵심 부분이
있기 마련이다. 심지어 그 부분이 먹고 싶어서 해당
제품을 먹는 경우가 있을 정도. 너무 맛있어서
따로 팔면 대박날 것 같은 음식들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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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비안코는 베라에서 판타스틱 트롤이라고 비슷한거 나왔어요
우동에 들어간거는 마트에서 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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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순빵돌이 취향저격! 캠퍼스 앞 대표 빵집
무수한 프랜차이즈 빵집을 제치고 학교 앞의 명물로 자리한 개인 빵집들. 빵순빵돌이들의 행복 충전소인 캠퍼스앞 빵집을 소개한다! 1.성신여대 슬로우브래드파파 대표메뉴 ㅣ 오징어먹물크림치즈빵(3800원), 초코타르트(2500원) 딸을 사랑하는 아빠의 마음을 담았다는 착한 이름의 가게. 이름만큼이나 빵들도 건강미를 뿜뿜하고 있다. 무화과호밀빵, 흑미식빵, 쌀식빵 등 건강한 재료를 사용한 빵들이 특징. 거기다 가격도 착하다. 머랭쿠키가 1000원이라니…(감동)성신여대 학생들이 추천하는 메뉴는 크림치즈 가득한 가성비 갑인 오징어먹물크림치즈빵과 초코무스 가득한 초코타르트이다. 창밖을 바라보면서 먹을 수 있는 테이블과 의자도 마련되어 있다. 2. 동국대 태극당 대표메뉴 ㅣ 야채사라다(5000원), 고방카스테라(5000원), 태극당 모나카(2000원) 서울에서 가장 오래 된 빵집이 바로 동국대 앞 태극당이다. 그 역사답게 어르신 고객도 많은 편이며, 인테리어와 빵 포장 역시 옛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바뀐 것은 빵을 먹고 갈 수 있도록 넓은 테이블 좌석이 새로 생겼다는 것! 태극당의 베스트 메뉴는 속에 샐러드가 가득 들어찬 사라다빵과 한손에 잡기도 힘든 고방 카스테라. 동국대 학생들은 밥 먹고 후식으로 모나카를 가장 많이 먹는다고. 겉은 바삭한 과자인데 속은 꽉찬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진짜 맛있더라… 3. 서울대 쟝블랑제리 대표 메뉴 ㅣ 단팥빵(1500원), 초코범벅(2500원), 맘모스빵(5000원) 서울 5대 빵집으로 유명한 쟝블랑제리. 학생들 뿐만 아니라 주변 주민들도 빵을 사기 위해 분주한 모습이다. 가격 대비 빵 크기가 어마어마하다. 인기 있는 메뉴는 초코범벅(이렇게 생겼지만 맛있다)과 생크림팥빵(이 크림 양 실화냐). 그리고 이들을 누르는 절대 강자, 빵 인기 순위 1위는 단팥빵이다. 심지어 진열해놓지 않고 계산할 때 따로 카운터에 가서 개수를 말해야 살 수 있다. 기다림이 필수라는 맘모스빵은 5000원이라는 가격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크기와 퀄리티를 자랑한다. 하절기에는 현장에서 표를 배부하여, 표가 있는 사람만 살 수 있는(=티켓팅) 슈퍼스타급 인기를 자랑한다. 4. 홍익대 아오이토리 대표 메뉴 ㅣ 야키소바빵(2500원), 말차 멜론빵(2500원) ‘커피프린스 1호점’ 카페 맞은편에 있는 홍대 ‘아오이토리’. 이름의 뜻은 ‘파랑새’이다. 일본 애니메이션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는 외관답게, 일본 장인이 직접 운영하는 빵집이다. 가게는 작고 아담한 편이라 내부는 항상 손님으로 북적북적하다. 일본에서만 만날 수 있을 것 같은 명란바게트, 새우카츠버거도 유명하다. 가장 유명한 것은 야키소바빵. 빵 안에 야키소바가 들어있다! 배고플 때 먹으면 한 끼 식사로 딱이다. 저녁에는 바(Bar)로 변신하는데, 다양한 식사와 안주 메뉴를 제공하며 모듬빵이 무한리필이다. 5. 국민대 플레이스앤 대표 메뉴 ㅣ 연유바게트(2200원), 크로크무슈(1500원), 감자바게트(3000원) 국민대학교 종합복지관 2층에 있는 빵집. 미로 같은 건물 구조 때문에 외부인은 조금 찾기 힘들 수도. 그러나 국민대 학생들에게는 이미 명물이다. 국민대 식품영양학과를 졸업하신 사장님 덕분에 빵 퀄리티가 프렌차이즈 저리 가라다. 거기에 가격은 완전 착해서 한 끼 식사를 하러 학생들이 많이 찾는다고. 특히 연유가 뚝뚝 떨어지는 연유바게트와 속까지 꽉찬 감자바게트, 끝을 모르고 늘어나는 치즈의 크로크무슈는 이 빵집 대표 메뉴다. Editor 양현조 Director 양언니 대학내일 양현조 학생에디터 potatobeaver35@gmail.com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간만에 문복산…
원래는 지난주 금요일에 출발하려고 예약까지 마쳤는데 마침 그날 찬투가 남해안을 지나간다고해서 걱정이 되더라구요. 우중캠핑 좋아하고 문복산 오는날은 비도 자주 오고해서 첨엔 그냥 갈까도 생각했는데 사장님께서도 그날은 문을 닫을까 생각중이시더라구요. 홈피를 보니 그날 예약취소 많이 했더라구요. 암튼 그래서 다시 예약을 하고 추석연휴에 문복산으로 왔습니다. 이번엔 백만년만에 중3도 같이 왔습니다. 아니 끌고 왔습니다. 그래도 명절인데 집에 혼자두기 뭐해서요. 물론 본인은 혼자 있는걸 원했지만… https://vin.gl/p/3734897?isrc=copylink 좌측 폴러텐트도 진짜 백만년만에 쳐봤네요. 한때 제가 폴러 마니아여서 오렌지 폴러가 하나 있었는데 저 아인 직구로 데려왔었답니다. 이번엔 저혼자 저기서 지내려구요. 와입이 이제 조용하게 (?) 자겠구나 하네요 ㅡ..ㅡ 와입이 사이드 타령을 하더니 지난주에 택배가 왔더라구요. 이번에 첫 공개합니다 ㅋ 아이들 먼저 소고기에 저녁식사 합니다. 하, 정신이 없네요. 와인 오프너를 안가져와서 사장님한테 빌렸어요 ㅡ.,ㅡ 낼은 비가 백퍼네요… 술안주는 닭꼬치로다가… 캠핑고래에서 싼맛에 장작을 세박스나 데려왔는데 애들이 넘 호리호리해서 아껴써야겠더라구요. 기름이 너무 빠진건지 퍽퍽하네요… 캠핑고래 갔다가 호기심에 데려왔는데 이 아인 불멍 잇템인듯요. 넘 이쁘더라구요 ㅋ. 오로라 직접 보진 못했지만 이런 느낌이 아닐까 싶었네요. https://vin.gl/p/3607917?isrc=copylink 이번엔 레드랑 블루 맛봤습니다. 추석 전날 보름달을 찍었는데 분위기가 꼭 구미호가 나올것 같네요. 음, 비가 오긴 오겠군… 헐, 호우다… 그래 이런 날씨엔 오뎅탕에 낮맥이지… 햐, 션하게 오는구나… 그래, 오늘 저녁은 부대찌개다… 추석 보름달을 캠핑장에서 보게 됐네요… 와입이 이르가체페 원두를 갈아와서 드립으로 내려먹었는데 와우 이맛이야… 집으로 가는 길에 본밀크 들러서 흑임자 아수크림 테잌아웃… 뒷풀이는 미고랭 라면이랑 문어비엔나쏘야에 데슈츠 한잔… 요렇게 같이 먹어주니 와입도 맛있다면서 좋아하네요 ㅎ
다이어트 음료 핑크선식 추천합니다
다이어트는 정말 평생의 숙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오래 걸리고 힘들기 마련이죠. 먹고싶은 음식도 못먹고 꾸준히 관리해 줘야 하기 때문에 포기하고 싶어질 때가 굉장히 많은 거 같아요 ㅠㅠ 특히 저는 디저트를 진짜 좋아해서 빵이나 음료수를 달고 살았는데 다이어트로 이런 걸 못먹는 다는게 너무 속상했어요. 그러다가 고르다선식의 핑크선식을 찾았습니다! 다이어트 음료로도 좋은데 건강까지 좋다고 하길래 한 번 시켜봤어요. 미숫가루처럼 달달+고소한 맛이라고 하길래 받자마자 냉큼 타먹어 봤습니다~ 우선 딱 봤을 때 고운 모래 같다고 생각했어요. 그냥 보기에도 입자가 정말 부드러워 보이지 않나요?ㅎㅎ 그리고 또 좋은 점이 지퍼로 여닫을 수 있다는 거예요. 먹을 때마다 고무줄로 묶거나 그러지 않아도 돼서 편리해요 고르다선식은 이렇게 먹는 방법도 같이 오는데요. 다이어트도 다이어트지만 제가 '시간에 쫓겨 식사를 자주 거르는 분'에 해당되는 대표적인 사람이거든요 ㅋㅋㅋ 잦은 야근에 일-> 집 만 반복하다 보니 항상 아침밥은 건너 뛰었었어요ㅠ 이렇게 보틀이랑 계량스푼을 같이 보내주셔서 타먹기 정말 수월했어요~ 저는 요리든 뭐든 눈대중으로 못해서 이런 계량스푼이 필수로 필요하거든요. 방법도 다 써있고 계량스푼까지 있으니 앞으로도 문제 없이 타먹을 수 있겠어요 ㅎㅎ 핑크선식을 열어보았는데요. 아니나 다를까 정말 부드럽더라고요. 얼른 먹어보고 싶은 마음에 급하게 사진만 찍고 타 먹어 봤답니다! 저는 우유에 타 먹는게 더 고소하고 맛있을 거 같아서 이렇게 먹어봤어요. 원래는 보틀에 넣어서 흔들어야 쉽게 섞을 수 있는데 생각 없이 컵에 담는 바람에.. 두 번 설거지 하기 귀찮아서 그냥 숟가락으로 저어 먹었어요ㅋㅋㅋㅋ 이렇게 섞고 있는데 고소한 향이 계속 올라와서 기분이 좋았어요. 다이어터들은 저녁에 이런 거 먹기 조금 양심에 찔리잖아요. 근데 고르다선식은 대체적으로 칼로리가 매우 낮아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었어요. 고소한데 은근히 포만감까지 있어서 다이어트 식품으로 정말 최고일 거 같더라구요. 이거 다 먹으면 다음에는 옛날 미숫가루로 한 번 시켜볼까 해요. 여러분들도 관심 있으시면 한 번 타 먹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