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aso
1,000+ Views

잠수 이별하는 당신에게

잠수 이별은 이별통보로 인해 발생하는 비난을 피할 수 있고 '이별' 이라는 직접적인 스트레스를 마주하지 않기 때문에 회피성 이별이라고 할 수 있다. 이들은 끝이 없는 이별로 끝 맺음 없는 영원한 관계를 유지하고 싶은 심리에서 비롯된다.

잠수 이별을 당한 사람들은 끝나지 않은 미해결 과제로 오랜 시간 고통받게 된다.

만약 당신이 잠수 이별을 감행한다면 반드시 기억해라, 이별의 규칙은 아니지만 우리는 최소한의 도덕성과 상대를 존중해야 하는 이성을 가지고 있음을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연애의참견3] 주우재도 포기한 이성의 관심으로 자존감 회복하는 여친사연
어제자 연참에 보내온 역대급 사연 앞에 요약하자면 고민남 여친은 남자들에게 관심 받는 걸 무척 좋아함 ㄹㅇ 관종임 그 수준이 얼마나 심하면 동창 결혼식에 가서 다른 남자에게 작업까지 걸어가며 관심 받으려고 함 ㄷㄷ 오히려 말도 안 되는 억지로 남친을 설득시키는 여친 클라스…. ㅇㅈ 남친도 있는데 굳이…? 그리고 그걸 남친한테 말하는 것 자체가 노이해 이때 서장훈이 장훈 보살로 빙의해 추측한 부분이 아마 외모컴플렉스가 있을것 그 뒤로 점점 갈수록 선 넘는 여친 때문에 MC들도 나도 속 쓰림 ㅋㅋㅋㅋㅋㅋ 피부과 상담 말고 마음 상담이 시급한 듯 고민남이 더 이상 못 참고 서로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하니 여친이 자신의 과거사를 스멀스멀 풀기 시작함 귀신같이 맞춘 장훈보살 ㅋㅋㅋ 그리고 고민남을 격노하게 만든 결정적 사건 한방 여친이 미팅 나가서 남자들 초이스 받고 그 관심을 즐기고 했던걸 들킴 이건 여친이 자기 위안 삼으려고 하는 배려 없는 핑계 거리지 여기선 MC들에 참견모음 고민남 여친은 혼자 당당해질 수 있을 때 까지는 절대 이 습관 못 고침.. 근데 은근 주변에 이런 사람 많지 않음? 내 고딩 때 친구가 딱 이랬는데 이거 못 고쳐…ㄹㅇ 어제자 너무나도 썼던 사연.,.. #연애의참견3#관종#함은정#사이다#참견러#피부과#미팅#관심종자#연참#사랑#커플#이별
모솔이라서 살빼고 외모 꾸며야 할거 같음
30살 된 모솔인데 이제 진짜 외모 꾸며야할거같음 좀 불편한 얘기일수도 있는데 나랑 외모 비슷해도 애인 있고 결혼한 사람들은 그래도 사회에서 정상인 취급 받는데 나처럼 별로 안꾸미는데 모솔이면 다들 속으로 그럴줄알았다 라고 생각하는거 느껴짐 나이까지 3자 다니까 더 심해지는듯...... 누군가를 억지로 사귀고 싶진 않은데 모솔이라서 더 깔끔하고 사회적으로 모나지 않은 외모 되어야할거같다는 압박감 느껴짐 동일인물로 보면 약간 이런 느낌 "저 모솔이에요" "저 모솔이에요" "3x 년 평생 애인 사귀어본 적 없어요" "3x 년 평생 애인 사귀어본 적 없어요" "애인요? 없어요. 그냥 없어요." "애인요? 없어요. 그냥 없어요." 희생된 구교환씨 ㅈㅅ 근데 걍 완전 꾸며서 개잘 되는거 아니더라도 좀 멀끔하게 해다니면서 저런 대사 하는거랑 휘뚜루마뚜루 해다니면서 저런 대사 하는거 느낌 다르단걸 표현하고 싶었음 +퍼온글이고 모쏠치기❌❌❌ 모쏠이라고 사람 눈치주고 편견 갖는 사람들이 완전 이상한거임 실제로 본인이 모쏠인거 아무 생각 없다가도 모쏠인거 말하면 이상하게 보는 사람들 이야기 원덬 친구들한테서 심심치 않게 들음. 아직도 모쏠에 대해 🐶소리해대는 저런 인간들이 존재해서 본문쓰니가 압박감까지 느끼는구나하고 글이 좀 이해되는 부분이 있고...가장 중요한건 사진이 웃겨서 퍼온거 더쿠펌 아니 이 글은 예시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소린진 알겠는데 사진때문에 글 개웃겨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애의참견3] 흙수저 숨기고싶어 모든 걸 속인 애인…jpg
고민녀는 현재 1년 동안 만나고 있는 남친이 있음 그러던 중 남친의 친구와 함께 만나는 자리에서 고민녀가 뜨끔할 이야기를 들어버림 사실 고민녀도 현남친에게 자신의 집안, 학력, 성격 모두 다 거짓말한 거였음..... 원래 고민녀가 이랬던 건 아니었고 전남친이 헤어지자고 하면서 했던 말이 상처가 되어 그게 트라우마로 남아버린 거ㅜ 고민녀 회상타임 근데 또 웃긴 건 고민녀가 제일 힘들어할 때 곁에 있어준 게 전 남친 상수 그런 전 남친 상수가 갑자기 4년만에 다시 연락해서 고민녀를 흔들어버림ㅠ 그러던 중 현 남친 홍대가 말도 없이 부모님과 함께 하는 식사 자리에 고민녀를 데리고 감 여기서도 대놓고 호구조사 시작하는 현남친 엄마 때문에 고민녀는 또 거짓말을 함…; 헤어졌다고 해도 자신의 상황을 누구보다 잘 아는 전 남친 상수에게 기댈 수밖에 없는 고민녀 이때 자신에게 돌아오라는 전남친 ㅠ 그 후 현 남친 홍대에게 뜻밖의 프러포즈를 받아버린 고민녀 진심 오래 숨겼다….. ㅠ 고민녀가 드디어 현 남친 홍대에게 모든걸 이실직고함 그러고 심하게 충격 먹은 현남친이 나중에 자기가 연락하겠다 해놓고 2주 동안 잠수 탐 ㅠ 드디어 홍대한테 전화 옴 나라도 충격과 배신감이 컸을 듯…. 눈덩이 처럼 커져버린 거짓말ㅜ 마지막이 내 밑바닥까지 아는 사람과 밑바닥을 감추고 싶은 사람 사이에서 고민 한다는 고민녀... 환경적인 안정감이냐 심리적인 안정감이냐 이 둘 사이에서 고민하는 듯 ㅠ 연애의참견 사연 중 이번이 게스트들도 제일 참견하기 힘들다고 했던 내용임 #연애의참견3#연참#드라마#홍수아#흙수저#직업#가정사#거짓말#남녀고민#연인#커플#고민상담#고민#사랑심리#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