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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여자에게
사랑을 고백하고 있었다. 
 



순자씨! 저는 순자씨를...
오랫동안 사모해왔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 친구 길동이처럼
잘 생기지도 못했고,

부자도 아니고,  
 
그 친구처럼
별장이나 외제차도 없습니다. 

 
그러나순자씨를 사랑하는 마음
하나만은  

 
그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자신이 있습니다~~." 

 
가만히 듣고 있던 여자가
주저 주저하는 듯 하다가

작은 소리로 말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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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송한데요~
그 길동이라는 분... 
 
아직 결혼 안했으면~~ 
 
전화번호 좀 알려 주시겠어요?!
ㅋㅋㅋ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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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착한 댕이들.. 😘
백년뒤면 날으는 자동차 현실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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