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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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내각이 한국협박에 총출동했다.
강제징용 대법원 판결을 협박으로 뒤엎자는 수작이다. 한국은 백년전 조선이 아니다.

430년전 임진왜란 때도 총출동한 왜놈들이 결국 이순신장군에게 쫓겨났다. 언젠가는 맞붙어야 할 원수의 나라다. 쫄지 말고 정정당당하게 대응하라. 국민들은 가열찬 일본불매로!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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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바다. 직접 자원입대해서, 극우 ㅅㄲ들 한놈씩 청소해 줄게... 딱 기다려라.
어...운동해야겠는걸.... 민방위도 끝났는데 총잡을려면 체력좀 길러야할듯 기관총사수 전역임 m60...일명 람보총
덤벼라ᆢ기다렸다ᆢ지금이 적기다ᆢ이기면ᆢ바나나 준다ᆢ어때 땡기쥐? 몽키 바나나가 맛있다ㅎㅎ
빠가야로~~~!!!!😡😡😡😡😡
저놈의 섬나라는 대지진으로 바다속으로 영원히 사라져야할 종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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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여성들이 부르카 대신 전통의상 입은 모습 챌린지 중인데
아프가니스탄 여성들이 탈레반 재집권 후 니캅 등을 착용하라는 압박에 맞서 형형색색의 아프간 전통의상을 입은 사진을 소셜미디어(SNS)에 올리며 저항운동을 시작했다. 트위터에는 #DoNotTouchMyClothes(내 옷에 손대지 마) #AfghanistanCulture(아프간문화)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아프간 여성들이 화려한 전통의상을 입은 사진이 올라오고 있다. 아프간 전통의상은 눈까지 다 가리는 '검은 부르카'와 눈만 내놓고 전신을 가리는 '니캅'과 다르게 화려하고 다양한 무늬와 밝은 색상이 돋보였다. 온라인 저항운동은 아프간 아메리칸대학교에서 역사학 교수로 일했던 바하르 자랄리 전 교수가 주도했다. 자랄리 전 교수는 12일 친 탈레반 집회에 참석한 여성들의 사진을 올리며 "아프간 역사상 이런 옷을 입은 여성은 없었다. 이것은 아프간 문화와는 완전히 이질적"이라며 "탈레반의 선전으로 왜곡되고 있는 아프간 전통의상을 알리기 위해 내 사진을 올린다"고 적었다. 그는 초록색 드레스를 입은 자신의 모습을 올리며 "아프간의 진짜 얼굴을 보여주자"고 말하며 다른 이들의 동참을 촉구했다. 진짜 너무 아름답고... 저쪽 동네 여성 전통 복식 첨 보게 되어서 더 맴아픔 ㅜ 저렇게 찬란한 문화 양식 다 두고 대체 언제부터 좆도 근본 없는 니캅, 부르카가 전통 된거임 그렇게 부르카가 좋으면 좋아하는 사람이나 처입기 운동 하지 왜 괜히 애먼 여자들한테 뒤집어 씌워 해연갤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