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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영화가 오래된 책으로 변신을 한다면?

책이 낫다, 영화가 낫다는 도저히 결판 지을 수 없는 논제. 책을 원작으로 한 영화들은 참 많지만 영화를 원작으로 한 책은 거의 없죠. 그래서 이런 프로젝트를 하게 됐나 봐요.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주로 활동을 하는 디자이너 Matt Stevens씨는 '만약 이 영화가 올드북이라면'을 주제로 한 재미난 작업을 했거든요.

첫번째 이미지는 모두 아시겠죠? 바로 기생충.
이건 누가 봐도 인터스텔라죠.
아래 소개하는 다른 작품들도 모두 유명한 영화들이에요. 내가 좋아하는 영화는 어떤 책 표지로 탄생했는지 찾아 보세요 :)
더 많은 작품들이 보고싶으시다면 이 분의 인스타그램을 방문해 보시길. 제가 좋아하는 영화 표지 실제 표지보다 더 맘에 들어서 너무 좋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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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조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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