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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상속 안받는 가장 쉬운 2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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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추천] 경제가 어렵게 느껴질 때 읽으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금융, 경제 공부는 언제나 어려운데요. 책들은 많고 어떤 걸 읽어야 할지 모르겠는 여러분을 위해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돈을 벌 수 있는 비밀, 그 공식이 정말 존재할까? 수학 공식처럼 치밀하고 세세하게 정리된 책 부의 추월차선 엠제이 드마코 지음 ㅣ 토트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N5z3xs 부동산'이 뭐길래 사람들은 열광하는 걸까? 눈과 귀를 트이게 하는 부동산 투자 입문서 당신이 부자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박윤경 지음 ㅣ 잇콘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8oU6CH 누구보다 빠르고 똑똑하게 경제를 습득하고 싶을 때 최신 사례와 데이터로 신선한 정보로 다가갈 책 경제 상식사전 김민구 지음 ㅣ 길벗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8sqqVl 어려운 이야기는 질색인 이들에게 거부감 없이 경제 원리를 익힐 수 있게 도와줄 책 모르면 호구 되는 경제상식 이현우 지음 ㅣ 한즈미디어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etblXa 학교에는 왜 이런 경제 수업이 없었을까? 교과서에서는 가르쳐주지 않는 살아 있는 경제 이야기 미니멀 경제학 한진수 지음 ㅣ 중앙북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l3qfEM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3l6WxyF
좆소들은 지들이 좆소인지 모른다.
좆소기업 특징 모집공고 1. 사람을 급하게 뽑는다. 들어가자마자 알지도 못 하는데 영혼까지 갈리기 시작 2.퇴직금 포함 연봉 (애미뒤진 장난질) 3.신입인데) 연봉 회사내규 신입인데 연봉 기재 안 해서 공고 올리면 여기도 애미 씹창난 것 4. 기타 복리후생 연차 없는 개병신 회사는 절대 가지마라. 회사가 직원 생각을 아예 안한다는 뜻임. 면접에서 1. 개소리하는 면접관 업무 이외의 개소리 및 벌써부터 갑인줄 알고 설교를 늘어놓는 경우 2. 되도 않는 압박면접 면접을 진행하면서 불쾌한 느낌이 든다는 것은 초면에 예의를 어겼기 때문이다.  입사 후 1. 근로계약서 미작성 요즘 알바도 근로계약서 작성하고 미작성시 사용자 범칙금 있다. 2. 입사 후 교육 없이 바로 실무 직원을 키워 써먹을 생각을 않고 당장 들어온 놈을 굴려 최대한 뽑아먹으려는 아주 못되먹은 발상을 가지고 있다. 3. 주변 인간들 좆소기업의 경우 잘나고 괜찮은 인간들은 일찌감치 떠나고 병신일수록 안나가고 꾹 붙어 있으므로 4. 업무(잡일) 나이가 좀 들면 회사에선 경력으로는 이일 저일 팔방미인 새끼는 거들떠도 안보므로 전천후에 대한 환상 갖지 말고 이직할 생각부터 해야 한다. 5. 출퇴근 당연히 칼같이 6. 월급 월급 밀리면 사람새끼 아니다.
[친절한 랭킹씨] 연봉서 억 소리 나는 공공기관들 20곳, 어디?
일반 기업보다 고용이 안정적인 공공기관. 많은 사람들이 공공기관을 ‘신의 직장’이라고 부릅니다. 공무원과 비슷한 공공기관이 고용안정, 일명 ‘철밥통’ 신분에 더해 신의 직장이라는 별칭을 얻은 것은 ‘+α’ 때문입니다. ‘+α’는 바로 높은 연봉인데요. 대기업도 한 수 접고 들어간다는 공공기관의 연봉. 얼마나 많이 받기에 신의 직장이 된 걸까요? 우선 첫 연봉, 초임입니다. 지난 2월 통계청의 발표에 따르면. 우리나라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1년 미만 종사자들의 평균 초임은 각각 3,192만원, 2,220만원입니다. 지난해 공공기관의 평균 초임은 3,738만원으로 대기업의 1.2배, 중소기업의 1.7배에 달했습니다. ※ 공공기관 초임·연봉은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 알리오 공시 기준(370곳). 대·중소기업 초임·연봉은 통계청이 2022년 2월 발표한 ‘2020년 임금근로일자리 소득 결과’ 기준 기관별로 살펴보면 한국원자력연구원의 초임이 5,300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중소기업은행 5,247만원, 대구경북과학기술원 5,247만원 등의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신입 직원들의 연봉만 봐도 일반 기업보다 높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전체 직원들의 평균 연봉은 어떨까요? 공공기관 370곳 전체 직원들의 지난해 평균 연봉은 6,979만원입니다. 6,348만원인 대기업보다 1.1배, 3,108만원인 중소기업보다 2.2배 높았습니다. 평균 연봉 1억원 이상 기관도 크게 증가했습니다. 지난 2017년에는 평균 연봉이 1억원 이상의 기관이 한국투자공사를 비롯해 5곳이었는데요. 지난해에는 4배 늘어난 20곳의 연봉이 1억원을 넘었습니다. 연봉 1억원 이상인 20곳의 기관 중 최고 연봉은 어느 곳인지 궁금해지는데요. 연봉이 가장 높은 기관은 울산과학기술원으로 평균 1억 2,058만원입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1억 1,595만원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2017년 1억 1,103만원으로 1위였던 한국투자공사는 지난해 1억 1,592만원의 평균 연봉으로 3위. 한국과학기술원이 1억 1,377만원으로 4위에 올랐습니다. 이밖에 한국산업은행, 광주과학기술원, 중소기업은행, 한국화학연구원, 한국수출입은행,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등이 10위 안에 자리했습니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초임은 가장 높았지만 평균 연봉 10위 안에는 들지 못했습니다. ---------- 공공기관들의 연봉을 알아봤습니다. 고용에 대한 불안감 없이 다닐 수 있다는 것만 해도 좋은데 높은 연봉까지, 역시 신의 직장이라 불릴 만한 것 같습니다. ----------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