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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노래 모음]

드라마 속 친근한 음악들...
개인적으로 추억이 있는 음악은
들으면서 새록새록 그때의 기억과 향기, 감정이 떠오르는 것 같아 가슴이 찌르르~ 아프기도 하였다가 비실비실~ 웃음이 나기도 한답니다.
노랫말도 예쁜 그때 그 시절 노래!
다시 들으면서 추억여행 슝==33
떠나볼까요? ^^


■ 이적 - 걱정말아요 그대
■ 소진(걸스데이) - 매일 그대와
■ 오혁 - 소녀
■ 박보람 - 혜화동 (혹은 쌍문동)
■ 기현 - 세월이 가면
■ 노을 - 함께
■ 김필 - 청춘 (Feat. 김창완)
■ 와블 - 보라빛향기
■ 디셈버 - 네게 줄 수 있는건 오직 사랑뿐
■ 여은 - 이젠 잊기로 해요
■ 고한우- 비연
■ 015B(윤종신) - 텅 빈 거리에서
■ 조정현 -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
■ 샤프 - 연극이 끝난 후
■ 조덕배 - 나의 옛날 이야기
■ 조하문 - 눈 오는 밤
■ 무한궤도 - 우리 앞에 생이 끝나갈 때
■ 이지연 - 그 이유가 내겐 아픔이었네
■ 장덕 - 예정된 시간을 위해
■ 들국화 - 사랑한 후에
■ 이수만 - 행복
■ 최성수 - 동행
■ 신촌블루스 - 아쉬움
■ 민해경 - 그대는 인형처럼 웃고 있지만
■ 이선희 - 갈등
■ 이문세 - 붉은 노을
■ 박학기 - 향기로운 추억
■ 이정석 - 여름날의 추억
■ 양수경 -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
■ 김광석 - 사랑이라는 이유로
■ 김현식 - 내사랑 내곁에
■ 김광석 - 너무아픈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 유재하 - 가리워진길
■ 김현철 - 동네
■ 이문세 - 광화문 연가
■ 다섯손가락 - 풍선
■ 변진섭 - 너무 늦었잖아요
■ 이문세 - 시를 위한 시
■ 이문세 -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 유재하 - 우울한편지
■ 변진섭 - 너에게로 또다시
■ 신해철 - 슬픈표정하지 말아요
■ 이문세&고은희 - 이별 이야기
■ 이승환 - 눈물로 시를 써도
■ 송시현 - 꿈결같은 세상
■ 유재하 - 우리들의 사랑
■ 여행스케치 - 별이진다네
■ 민해경 - 어느 소녀의 사랑 이야기
■ 전람회 - 졸업
■ 015B - 신인류의 사랑
■ 더 블루 - 너만을 느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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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듯 슬기로운 사람
중국 철학자인 노자가 제자에게 이런 말을 했습니다. “연약한 것이 강한 것보다 낫다. 어리석은 듯 슬기로운 게 얌체같이 똑똑한 사람보다 더 현명하다.” ​ 그러자 한 제자가 사람들은 모두 연약한 것보다는 강한 것을 좋아한다며 노자의 말에 의문을 제기하자 노자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 “센 바람이 불 때 큰 나무는 뿌리째 뽑히지만, 연약한 갈대는 휘어질지언정 부러지지 않는다.” ​ “하지만 어리석은 사람이 똑똑한 사람보다 낫다는 말씀은 잘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 제자의 물음에 노자는 다시 대답했습니다. ​ “똑똑한 사람은 남들의 미움을 받기 쉬우나, 어리석은 듯 슬기로운 사람은 남들이 모두 좋아하기 때문이다.” 부드러움은 단단함을 이깁니다. ‘어리석은 듯 슬기로운 사람’은 자신의 의견을 명확히 이야기하지만, 상대를 존중하고 자신을 낮추는 사람입니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듯 자신을 낮춰 상대의 의견을 경청하고, 좋은 것을 취하는 사람이야말로 세상을 이기는 지혜로운 사람일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어리석은 자는 자기가 똑똑하다고 생각하지만, 똑똑한 자는 자기가 어리석음을 안다. – 윌리엄 셰익스피어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슬기로움#지혜로움#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유배지에서 피어난 희망
키에르케고르는 ‘죽음에 이르는 병’이라는 책에서 사람을 죽음으로 몰고 가는 병이 있는데 그건 ‘절대 절망’이라고 합니다. 세상을 살다 보면 항상 좋은 일만 생기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문제를 만나게 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문제를 대하는 사람의 태도라는 것을 말합니다. ​ 우리가 잘 아는 정약용, 그의 둘째 형 정약전의 삶을 통해 이를 더 잘 느낄 수 있습니다. ​ 정약전은 약 15년간 유배 생활을 한 적 있는데, 그의 긴 유배 생활 중 일부는 흑산도에서 생활했는데 그곳에서 근해의 생물을 직접 채집하고 관찰해 ‘자산어보’라는 책을 씁니다. ​ 이는 어류학에 큰 성과가 되었고 다른 유학자들도 쉽게 접근하지 못한 연구를 완성했습니다. ​ 그러나 그는 이 책을 쓰기까지 깊고, 긴 절망을 느껴야 했습니다. 쉽게 접근하기 어려웠던 흑산도의 위치로 인해 홀로 유배지에 정착하여 살아야 했기에 그가 겪은 외로움과 슬픔은 이루 말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 이름처럼 아득하고 어두운 섬, 흑산도. 언제 다시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앞날이 보이지 않는 어두운 절망 가운데도 정약전의 삶의 태도는 이전과 전혀 다르지 않았습니다. ​ 정약전은 유배지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5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학문에 정진했고 연구했습니다. ​ 그 결과, ‘자산어보’는 오늘날에도 중요한 자료가 되었습니다. 문제를 대하는 태도의 현명한 방법 중 하나는 문제를 문제 삼지 않는 것입니다. 위기를 너무 두려워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겸허한 자세가 필요합니다. ​ 우리는 상황에 지배되는 것이 아닌 상황을 새롭게 만드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실제로 우리 인생에서 가장 좋은 시기는 우리가 어렵고, 불행하고, 불만족스러울 때 도래한다.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과 진정한 해결책을 모색하기 때문이다. – M. 스캇 펙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절망#희망#현명함#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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