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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 1일1쌈무(484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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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잔💚💚
190607이였네요..💚 추억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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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구이 처음 먹어보는 이집트 사람.jpg
생선구이를 향한 심상치 않은 손놀림 생선구이 이날 처음 먹어보는 사람 마즘ㅇㅇ 반찬이 다 나오기도 전에 생선 뼈부터 발라 먹는 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보다 더 잘 발라 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이 젓가락 찾을때도 혼자 손으로 야무지게 뜯어먹는 드디어 나머지 친구들도 먹기 시작 친구1은 조심스레 뇸뇸 친구2는 숟가락으로 냐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 통째로 개잘먹음ㅋㅋㄱㅋㅋㅋㅋㅋㅋ 진짜 존나 야무지게 발라 먹는다.. 그와중에 친구1은 생선 껍질 떼내느라 바쁨 옆에서 보고있자니 속터짐ㅋㅋㅋㅋㅋㅋㅋ 친구1 난 껍질 먹기 싫어서 발라내는 거야ㅠ 하아... 답답해서 자기가 깔끔히 발라먹은 뼈 자랑함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보다못해 직접 발라주는 생선 사냥꾼ㅋㅋㅋㅋㅋㅋ 다 큰 남정네가 친구가 손으로 발라주는 생선살 받아 먹는거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가 찐이다 찐 왕초보 친구2 등장 누가 생선을 그르케 머거요.. 얜 또 뭐야 답답한 것들 야 내놔바 생선뼈를 한번에 촥 친구 생선뼈까지 먹어주심 나 대단하지? 고럼고럼~ 얄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선뼈만 못 발라 먹었지 친구1 식성 토종 한국인으로 마무리 출처 생선 저렇게 잘발라먹는 외국인 첨봐옄ㅋㅋㅋㅋ 앙상하게 뼈만남은 생선,,,
김혜수 업계평이 항상 좋은 이유.jpg
13년지기 스탭들에게 "너희가 나한테 잘해주는건 당연한게 아니야, 내가 감사한거지. 잘해줘서 고마워.." 이선균 曰 "스탭들을 대하거나 후배들 대할 때도 굳이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하셨다." 여자 스탭들 먼저 타라고 뒷자석 문 열어주는 김혜수 본인은 앞자리 조수석에 탐 콜 타임 2시간 전부터 현장에 도착하고, 스탭들이 자신 때문에 기다리는 걸 끔찍이 싫어한다. 이번 드라마(하이에나) 스탭들이 김혜수를 진심으로 존경했다. - 드라마 하이에나 제작자 20년전, 19살 고딩이 촬영장 알바하다가 전선에 걸려 넘어지면서 이빨 나감 촬영 중단되고 욕하는 사람들 사이로 김혜수가 조용히 다가와서 위로해주고 병원보내줌 심지어 김혜수 매니저가 등장해서 병원비 다내줬다고 함 "김혜수처럼 유명한 배우가 나처럼 잘 알려지지도 않고,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후배까지 마음을 써줘서 감동했다" - 배우 송지인 스탭들, 후배들, 막내들... 현장에서 가장 약한 존재들한테 35년째 잘함 아주 당연한 일인데 이게 절대로 쉽지 않다는 걸 연예계 근처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알거야 ㅋㅋㅋ 김혜수 레게노 업계평 ㄷㄷ 출처: 더쿠 역시 여신님 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 내면까지 완벽하시네욥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ㅜ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