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otg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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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드는 암컷을 발견한 검은 늑대.jpg

동물의 왕국에서도 연애는 쉽지않음
결론은 결국 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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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연!
@goodmorningman 😆😆😆여욱시~~~!!!
따흑ㅠㅠ 아가들 심쿵!🤩 아가들봐서라도 이제 받아주시징😭 넘 애초롭당...
호적파이는거 아녀?‥🙄 그놈이 그리좋으면 나가거라.😠 애들은 놔두고!😤
늑대 장인이 데릴사위제를 모르네... ㅋ
@mandoojoa 데릴사위제 ㅋㅋ 좋은데
나만 깔깔깔? 백수되고 공감력제로 된듯,나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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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의 벌크업
지금도 '여자 벌크업'을 구글링 해보면 남성들이 보통체중 혹은 그 이상인 여성연예인 조롱, 아님 여성의 일부 신체 부위를 성희롱하기 위해서만 여성 '벌크업'이란 단어를 쓰더라고. 대중들에게 남자연예인의 모범적인 몸매관리는 건강해지는 근육량을 키우는 벌크업인데 여성 연예인이 몸매관리하는 방법은 건강을 해칠 수준의 저체중을 평생 유지하는거야. 근육량X 저체중O 여기서 내가 말하고자 하는 취지는  저체중 건강하지않아! 우리 먹고 싶은거 먹어! 몸매 코르셋 벗고 불닭 야식 가자! 이런게 아니라 단순히 굶으면서 내 외적 체형을 마르게 가꾸는것도 해롭고 그와 반대로 나의 건강을 롱런으로 봤을때  운동은 필수인데 사회에서는 남성들 만큼 여성들 또한 운동이 당연히 필요하다는걸 별로 안 알려주는것 같아 올려. 여자들도 충분히 건강하게 벌크업이 가능하다는걸 보여주기 위해 건강한 몸을 키운 대표 사례들을 모아옴. 1) 맥켄지 데이비스 전: 맨 왼쪽 6개월 벌크업 후: 2) 에밀리 블런트 전: 3개월간 매일 두시간반 운동한 후: 촬영 내내 입고 있던 수트가 40-60kg. 영화 촬영 이후에도 잘 유지 중 3) 브리라슨 전: 9개월간의 훈련 과정: 다른 사람들에 비해 운동 과정을 많이 공개함 그 후 시상식에서 보여준 등근육 4) 알리시야 비칸더 전: 7개월 벌크업 후: 5) 갤 가돗 전: 9개월 벌크업 후: 내 종아리알 두꺼워질까봐, 내 어깨 넓어질까봐, 내 엉덩이 너무 커질까봐, 등등 우리 과거 근육을 너무 키워선 안된다는 코르셋은 진작에 벗어던졌잖아, 오늘부터라도 하루에 30분씩 운동을 시작해보는건 어떨까? *일부러 외국여자연예인들로만 골라서 가져옴. 국내여자연예인 운동 구글링하다 수많은 역겨운 게시물 마주하다 지쳐서 포기함 문제시 삭제 출처 : 쭉빵카페 운동 뽐뿌 오지게 오는 글이라 퍼왔습니다. 최근 멋진 이두와 삼두를 가지고 싶어서 열심히 근력운동 땡기는 중 개인적으로 근육 자극 오지는 정유인 선수 사진도 첨부해봅니다 ^^ 우리 모두 건.강.합니다! 설마 여기에 얼평, 몸평, 내가 지겠다, 별로다, 여자가 웅앵웅.. 이런 댓글 다는 한심한 인간은 없겠지?
호아킨 피닉스를 뛰어넘는 고양이들의 명품 연기
매년 4월, 전 세계 작품성이 뛰어난 영화와 열연을 펼친 배우들에게 상을 주는 축제가 열립니다. 바로 아카데미 시상식인데요.  전 세계가 주목하는 축제인 만큼 매년 시상 선정 기준에 크고 작은 잡음이 있어왔지만, 2020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는 조커 연기로 관객을 사로잡은 호아킨 피닉스가 남우 주연상을 타며, 올해는 논란이 없을 것으로 예상하였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일부 비평가들은 호아킨 피닉스를 뛰어넘는 연기력을 펼친 배우들을 소개하며, 시상식 후보 명단에도 올라가지 않은 것에 대해 안타까워하고 있는데요. 이 기회를 빌려 대중들에게 소개되지 않은 명배우들을 소개할까 합니다. 후보1. 행복했... 따... 사랑하는 연인을 구하고 차에 치이는 장면인데요. 감독은 배우에게 사랑과 희생 그리고 고통을 한번에 표현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잠시 눈을 감고 호흡을 고른 배우는 크게 입을 벌리고 절규하며 자신이 맡은 배역을 완벽하게 소화했습니다.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 모두 온몸에 소름이 돋았을 정도라고 하네요. 후보2.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집사의 무릎에서 낮잠을 자다가 쫓겨난 고양이의 역할인데요. 리허설 중 감정이 폭발한 배우가 쿠션에 파묻혀 울음을 터트리고 있습니다. 스틸컷이지만 보기만 해도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후보3. 문 열어! 빨리!!! 공포 영화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로 긴장감 넘치는 음악인데요. 음악 하나 없이 표정만으로 긴장감을 유발하는 명연기에 감탄이 나옵니다. 한 스텝이 진짜인줄 알고 촬영 중에 문을 열어주었다가 감독에게 혼났다고도 하네요. 후보4. 너무 놀라서 말이 안 나옴 저는 이 스틸 컷을 본 순간, 다음 장면이 너무 궁금해 미칠 것만 같습니다. 도대체 무엇을 본 걸까요. 어떤 장면이 펼쳐지고 있는 걸까요? 다음 장면을 궁금하게 만드는 흡입력. 이것이 명품 연기죠. 후보5. 그럴 리 없어 영화의 재미는 미스터리 스릴러의 반전 엔딩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범인밖에 모르는 중요한 정보를 사랑하는 아내가 무심코 내뱉고, 그것을 들은 주인공이 깜짝 놀라는 동시에 내적 갈등을 하는 씬입니다. 동공까지 컨트롤할 수 있는 배우가 전 세계에 몇이나 있을까요? 이분이 남우 주연상입니다. 후보6. 맙소사 오우 세상에. 범죄현장을 목격하고 말았습니다.  늘어난 인중, 머리 뒤로 넘어간 귀. 이 배우는 찐입니다. 후보7. 가족은 죄가 없어요 눈앞에서 가족이 군인들에게 끌려가는 모습을 바라보는 주인공을 연기해주세요.  이제 배우는 복수의 화신으로 다시 태어날 것입니다. 후보8. 당신은 어디에도 못 가  스티븐 킹의 공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미저리'는 싸이코 주인공이 자신의 사랑을 위해 사랑하는 남자를 집안에 가두고 고문하는 내용인데요. 감독이 배우에게 사랑과 증오를 담은 싸이코 순애보 역할을 주문하자 순식간에 표정이 돌변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배우가 가장 명연기를 펼쳤다고 생각하시나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중요한건 돈이 아니야 "메세지"지. 다크나이트 조커 디오라마 작업기
중요한건 돈이 아니야. "메세지"지 -조커- 다크나이트 트롤리지의 조커는 아마 피규어 콜렉터들 뿐 아니라 DC영화를 좋아하는 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다크나이트의 조커는 이전에는 없었던 "철학"을 가지고 언 듯 보면 무질서해보이지만 , 철저한 자기철학과 신념을 가지고 행동한다. 그 철학과 신념이 다소 삐뚫어져있긴 하지만. 화염 이펙트. 마치 불타오르는 듯한 효과를 연출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효과들을 사용해본 결과 가장 만족스러운 소재를 선정했고 , 다소 싱겁게 마무리했습니다. LED를 식립하여 좀 더 극적인 느낌을 연출할 수 있도록 해봤습니다만 :) 사실 기획 전시품으로 계약이 된 타입이라 다소 심심하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작가 개인의 창작활동이라기보단 :) 의뢰처의 요구사항을 그대로 반영해야하는 타입이다보니 아쉬웠어요. 하지만 보시는 분들이 좀 더 재밌게 즐기실 수 있도록 가벼운 효과들을 추가해 , 재밌게 감상하실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이번 작업물에서 가장 힘들었던 것은 달러 다발을 제작하는 과정이었습니다. 한장한장 낱장을 프린팅해 , 실제 지폐의 질감을 추가하기위해 별도 용액 처리를 거치고 , 묶음으로 다발을 만들어야했는데.. 정말 곤욕이었어요 :) 어머님들이 티비를 틀어두시고 바늘질을 하시는 느낌(?)이랄까요... 모쪼록 재밌는 경험이었습니다. 의뢰처의 요구는 사실 흥미롭지 않았습니다만 컨셉이 매우 흥미로웠던 작업물이었습니다. 중요한건 돈이 아니야. 메시지지 . 늘 감사합니다. -AJ- www.instagram.com/aj_custom
판)남편과 친구의 암호같은 대화 뜻이 궁금해요 ㅠㅠ
남편은 34살, 전 27살 2년 차 부부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남편이 자기 고등학교 친구와 나눈 카톡을 보게 되었는데, 도대체 무슨 뜻인지.. 무슨 내용인지 알 수가 없어서 마음 졸이다가 이렇게 글 써보아요. 글 재주는 없지만, 최대한 읽기 쉽게 써볼게요. - 지난 일요일에 남편이 고등학교 동창(남자)을 만나고 싶대서 오후 5시쯤 외출, 새벽 1시 30분쯤 귀가. (전 TV보다가 아마 열시쯤 잠든 것 같아요) - 남편은 피곤하다고 씻고 바로 잠에 들었음 (원래 술 자체를 거의 안하고, 이 날도 술 냄새는 전혀 안 났어요) - 난 남편 핸드폰 패턴을 알고 있음 (남편은 내가 아는걸 모름) - 이상하게 자꾸 찜찜하고 불안해서, 남편이 자고 있을때 핸드폰을 열어서 카톡을 봄 (패턴은 안지 오래 됐지만, 열어본건 처음이에요.) - 남편과 남편 친구랑 나눈 카톡이 오후 6시쯤? 부터 있었는데, 무슨 암호? 은어? 같아서 도저히 무슨 뜻인지 모르겠음 (내용은 조금 후에 쓸게요.) 남편한테 직접 물어보면 되지 않냐고 하실 수도 있는데요. 서로 프라이버시를 굉장히 존중해 왔거든요. 그래서 서로 폰검사 그런거 해본 적도 없구.. 그리고 결혼 전부터 지금까지 너무너무 저한테 충실하고 잘해주고 아껴줘서 괜히 무슨 내용이냐고 따져 물었다가 오해였으면 사이가 틀어질까봐 겁나기도 하고요 ㅠㅠ 차라리 그날 폰을 안 봤어야 하는데 하는 후회도 많이 드는게 사실이에요. 잊어버리려고 해도 자꾸 머릿속에서 맴돌아서 답답해 죽을 것 같아요.. 남편 폰이라 캡처는 못했는데 여러번 읽어봤고 이틀 내내 계속 계속 머릿속으로 되새김질한 내용이에요. 일단 최대한 기억나는 대로 써볼게요 (대화 순서는 확실하진 않아요.) 남편 : 어디? 친구 : 30분 정도. 입장했냐? 남편 : ㅇㅇ 넌 다음 타임에 들어와라 친구 : 사이즈는 남편 : 32 25 27 27 친구 : 헐 32는 뭐냐. 32가 뭐 준대냐? 남편 : 준다는데 초면에 뭘 받냐 (이쯤에 뭔가 내용이 더 있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안나요 ㅠㅠ) 친구 : 쩜오? 남편 : 쩜오였는데 이사로 올림. 다 합의했어 친구 : 32 어떠냐 남편 : 쓸만하네 친구 : 후달리네 XX (욕설생략) 나머지는? 남편 : 27 하나는 괜찮음. 25랑 27은 그냥 보통 (이쯤에도 뭔가 있었는데 기억이 잘 안나요.. 붕어 ㅠㅠ) 그리고 친구가 도착을 했는지 카톡이 없다가 새벽 1시 20분쯤 (남편 도착하기 직전 쯤인듯) 부터는 이런 내용이었어요. 친구 : 아XX (욕설생략) 간만에 제대로 빨렸네 남편 : 걍 잘 놀았다고 생각하면 되지. 들어가라 ㅋㅋ 친구 : ㅇㅇ 부분부분 기억이 안 나는 곳이 있긴 한데 기억 나는 대로 최대한 다 썼어요. 아무리 생각하고 생각해봐도 도저히 무슨 뜻인지 모르겠는데.. 결정적으로 불안하게 만든건 저 ‘쩜오’라는 단어 때문인데요. 검색을 해봤는데, 유흥업소에서 쓰는 은어라는데.. 남편이 친구랑 유흥업소에 가면서 나눈 카톡일까요?ㅠㅠㅠ 전 정말 믿을 수 없는게, 연애할 때도 결혼해서도, 세상 남자 다 가도 제 남편은 안 갈거라고 믿고 있거든요 ㅠㅠ 술도 싫어하고 술자리도 싫어하고, 여자 관계도 제가 알기론 깔끔하고 (흔한 여사친 하나도 없음) 그리고 분명히 그날 새벽에 집에 왔을때 술냄새가 전혀 안 났거든요. 제가 후각 예민해서 확실히 아는데, 분명 술 냄새가 안 났는데.. 아 모르겠어요 ㅠㅠ 너무 혼란스러워서 정말 속이 타들어가네요. 만약에 남편이 그런 곳에 출입한게 맞다면 전 진짜 우울증 올 거 같거든요. 여태까지 살면서 제일 잘한게 이 남자랑 결혼한 거라고 믿어왔고, 아직 그렇게 믿고 있고.. 얼마나 아껴주고 예뻐해주는지 말로 다 설명하기도 어려워요. 그런데 그런 남편이 만약에 그런 곳에 출입을 했다면.. 정말 생각하고 싶지는 않은데 자꾸 상상하게 되지만.. 그냥 함께 할 자신이 없어요. 혹시 저 대화가 무슨 내용인지 짐작 되시거나 아시는 분 계실까요? 간절히 찾아봅니다 부탁드려요 ㅠㅠ ++ 추가 글 써놓고 계속 기억 떠올려 봤는데 생각난게 또 있어요. 타임비를 걷는다? 이런 말이 있었고, 친구가 “다 풀타임이냐?” 이렇게 물어본 거 있었고, 친구가 “난 뭐주고 뭐 받냐”, 남편이 “정석대로 주고 받음 된다” 그리고 친구가 1이랑 3으로 1 3 13 이런 식으로 숫자로만 쓴 게 있었는데 정확히 숫자가 무엇이 어떤 순서로 있었는지 기억 안 나는데 1이랑 3만 있었어요. 예를 들면 3 13 1 1 이런 식으로요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 다행이다 해피엔딩이라 ^^ 나도 당알못이라 읽으면서 헐.. 쩜오..? 뭐야 뭐야 ㅠㅠ 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집중<< ♨︎ 핫 뜨거운 논란, 이슈 모음 ♨︎
요즘 이런저런 일들이 많지 않습니까? 하루하루가 시끄럽고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 2020 하반기.... 다른 커뮤니티에서 개.뜨.거.운. 토픽들만 모여있는 관심사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음요? (우리들은 뭐 이곳저곳 쑤시고 다니면서 요즘 뭐가 핫한지 찾을 필요가 없지. 활동 빡시게 하는 네임드들이 알아서 HOT 게시물들을 퍼오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꿀 ㅇㅈ?) #논란/토론 이미지는 예전 월간빙글 거기서 퍼옴ㅋ 바로 이 관심사인데 관심사 이름 개직관적인듯 ㅇㅇ 월간빙글 읽다가 발견하고 구경하러 갔는데 진짜 요즘 핫한 이야기들만 모여있는 그런 느낌 옛날 다음 아고라 느낌도 나고? 암튼 떠들기 좋은 관심사 같아서 추천각 아직 모르는 빙글러들이 많은 것 같아서 홍보 좀 해보려 함ㅋㅋㅋ 암튼 저 관심사 구경하면서 발견한 모르면 안 될 ㅈㄴ 뜨거웠던 논란/이슈 모아왔음^^ 좋은 얘기가 뭐 하나도 없넹ㅎ 디스토피아야...... 카드 내용들도 흥미로운데, 이 관심사에 올라오는 카드들은 댓글보는 재미도 있음 나랑 비슷한 의견을 가진 사람들도 있고 완전 다른 반대 의견 댓글도 많아서 세상은 정말 넓고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하는군 ㅇㅇ 싶음 아 그리고 뭔가 ~한 이슈를 빙글러들이랑 떠들고 싶은데 누가 카드 안 올려주면 그 이슈나 사건에 대해서 얘기할 곳이 없잖아? 그래서 그냥 카드 없이도 우리끼리 떠들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핫이슈 야부리 톡방을 만들었다. 그냥 사람들 의견이 궁금한 기사나 이야기 퍼와서 같이 떠들고 토론하는 톡방임 ㅇㅇ 이곳에서는 내가 바로 진중권이고 유시민이다. 너의 의견도 맞지만 내 의견이 조금 더 맞다. 헐 너는 그렇게 생각한다고? 대박사건. 빙글러들이여 나와 함께 논리적인 대화를 즐겨보지 않겠는가. 설마 아무도 관심을 안 주겠어? 빙글러들 정 많은 거 내가 다 알고 있음 ㅇㅇ 논란/토론 관심사, 이슈야부리방 둘 다 놀러 와서 같이 놀아보자고 기다리고 있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