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adimir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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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 de 220Volt 오시리아

코에 바람 좀 넣으러 기장으로 왔어요. 도로에 차들이 많네요.
커피 한잔하러 Cafe de 220Volt 오시리아에 왔어요. 동부산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건너편 판타지오 스퀘어 상가 3층에 있는데 지하 주차장이 엄청시리 넓어서 주차하기 편했어요.
엘베타고 올라와보니 우와 규모가 어마어마... 1천평 규모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더 놀라운건 이 넓은 가게에 사람들이 넘 많아 앉을 자리찾기가 어려웠다는거 ㅡ..ㅡ
가게 사진 좀 찍으려고 했는데 곳곳마다 손님들로 꽉 차있어서 이렇게 찬장만 찍었답니다 ㅋ
와입이랑 아이들이 빵이 맛있다고... 아아 맛도 좋았어요^^
야외 테라스도 아주 넓더라구요. 주말엔 공연도 한다고 하네요. 햇볕이 뜨겁지 않음 테라스에서 아아 마시면서 책 읽으면 좋을것 같아요...
테라스에서 흘러나오던 노래...
바닷가쪽에 저 건물이 뭐지 했는데 커피숍이더라구요. 햐, 저기도 차들 좀 보세요. 담엔 저기 한번 가보려구요^^
나오면서 아쉬움에 한까뜨 찍어봤어요 ㅎ
테라스에서 내려다봤던 바닷가쪽으로 내려와봤는데 게도 잡고 고동도 따는 어른, 아이들이 많더라구요 ㅎ
아쉬움에 카페 홈피 들어가서 사진 몇장 데려왔네요. 해운대나 송정, 기장 가실일 있음 한번 가보시길... 평일에 가심 책 한권 들고가세요. 책읽기 좋을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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