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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ce monkey - Tones & I /covered by TwoLee Music

안녕하세요! 저희가 이번에 소개드릴 곡은 Dance monkey라는 곡입니다! 길거리 지나다니시다가 혹은 카페에서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텐데요! 톡톡 튀는 리듬이나 멜로디가 정말 매력적인 곡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보실까해서 업로드 하였으니 한번 지켜봐주세요! 풀영상은 유투브 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재미있게 보셨으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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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노래,다른 버전] 비욘세(Beyonce) - Crazy In Love
안녕하세요:D 제가 오늘 첫 컬렉션을 만들었어요. '같은 노래,다른 버전'이라는 컬렉션인데 이 컬렉션에 대한 설명은 나중에 따로 또 쓸게요! 앞으로 자주 올리고 또 글 재밌게 쓸테니까 기대 많이 해 주세요 ☺☺ 요 아래부터는 나 편하게 음슴체로 하겠음. 혹시나 반말 보기싫다고 피드백 주시면 다시 존댓말로.....(소심) 시작은 디바 중의 디바 비욘세로!! 사진은 디바 느낌 전혀 아니지만 그냥 내 취향인고다 ㅋㅋㅋㅋㅋㅋ 이효리가 성공적인 솔로로 데뷔하는데 텐미닛이 있었다면 비욘세에게는 Crazy In Love가 있었음. 비욘세 대표곡으로는 흔히 Single Ladies를 많이 꼽긴 하던데 그래도 Crazy In Love의 임팩트는 따라갈 수 없는듯 ㅋ_ㅋ 물론 가끔 나메승자나 이사돈을 보면 이 노래가 머리속에 자동 재생 되기도함.. ㅋ_ㅋ 이 노래는 1970년에 나온 Chi-Lites의 앨범 I Like Your Lovin' (Do You Like Mine?)의 수록곡 Are You My Woman? (Tell Me So)을 샘플링한 곡인데 위의 영상이 바로 그 곡임ㅋ 다들 몰랐겠지? 힝 0:09부터 샘플링한 부분 나오는데 나오는 순간 바로 소름돋음ㅋ 이 시카고 출신 아자씨들은 30년 뒤에 전세계 여자들이 본인들 곡(을 샘플링한 곡)에 맞춰 털기춤을 출거라는걸 알았을까 ⊙0⊙ 추가! @qlcsk516 님이 요청하신 원곡버전입니다 ㅋ_ㅋ 암튼 남편(당시엔 남자친구)의 버프를 제대로 받은 이 노래와 뮤직비디오는 하도 센세이셔널해서 나에게는 흰 나시티와 짧은 청바지에 대한 로망을 안겨 주었고 셜록이는 비욘세의 뮤비 속 워킹을 따라하게 되었다고 한다.... 짤만봐서는 마려운 것 같지만 실제로 따라한고임 ㅋ 뒤로 넘기면 영상 有 (-2:20초부터) 최근 이 노래가 다시 주목받기 시작한 건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는 걸 제대로 보여준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Fifty Shades of Grey)의 사운드 트랙에 수록되면서부터인데 예고편에 이 노래 나올 때는 겁나 격정적인 장면이 펼쳐질 것만 같아서 나년은 두근대는 가슴을 부여잡았다는ㅋ -첫번째 영상 :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예고편 -두번째 영상 : Beyoncé - Crazy in Love (2014 Remix) (Lyric Video) (From the ''Fifty Shades of Grey'') 그리고 커버 곡들도 쏟아져 나왔다고 한다 ㅋ 비욘세의 Crazy In Love의 커버는 뜻하지 않게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전과 후로 나눠지게 됨. 두 곡의 워낙 분위기가 다르다보니 뭐... 그리하여 같은 노래이지만 존나 신나! 아니면 존나 끈적거려! 두 버전으로 나눠짐. 우선 존나 신나! 부터 시작해보자면 위의 영상은 The Voice 2014에서 Toia Jones가 부른 "Crazy in Love"임. 음을 원곡보다 상당히 낮춘 것 같다는 쀨이 오지만 그래도 겁나 파워풀하고 씐남!!!! 너만 더 보이스냐! 나도 더 보이스다!!! 이건 작년에 방영된 더 보이스(The Voice) 호주버전에서 Carlos Velazquez aka 'C Major'가 부른 Crazy In Love. Toia Jones버전보다 파워는 좀 떨어지지만 그래도 흥겨움. 흥을 못이긴 카일리 미노그는 코치의 본분을 잊고 헤드뱅잉을 즐겼다고 한다ㅋ 이건 조회수 4백만에 빛나는 자랑스런 한국인 Chris Koo의 댄스 커버 버전 ㅋㅋ 비욘세가 이 영상을 본인 페북으로 쏴줘서 전 세계 비욘세 팬들 사이에서 단숨에 인기를 얻게됨. 해외 케이팝팬들은 샤이니 키랑 존똑이라며 감탄하였고 또 다른 외국인들은 어떻게 저렇게 파워풀하게 춤을 추는데 안경이 그대로 있냐며 경이로워 하였다고 한다. 넘어가서 이제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버전 Crazy In Love를 커버한 영상임. 조회수 많은 영상들도 많길래 내가 다 들어봤는데 딱히 끌리는건 없고 이 버전이 젤 나은거 같았음. 이건 유투브 유저 Sofia Karlberg의 Crazy In Love remix 버전. 원곡을 굉장히 흡사하게 따라한 버전인듯! 이건 유투브 유저 Daniela Andrade버전.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버전이랑도 약간 다르고 진짜 자기만의 버전으로 재탄생시킨듯. 이건 뭔가 사랑의 아름다움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 듯한 버전임. 유투브 댓글봐도 사람들이 비욘세 버전이랑 비교하면서 이 버전은 굉장히 스윗하다고 좋아함. 별거 아닌 것 같은 글인데 짤찾고 영상찾고 하다보니 시간이 훌쩍....... (눈물) (다시 존댓말 모드로 돌아온다.) 빙글 가입하고 첫 글인데 재밌었음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담주에 또 다른 내용 생각해서 글 써볼게요. 월요일이나 화요일쯤? (찡긋) 제 컬렉션 팔로우 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 그럼 안녕~~!! 같은 노래, 다른 버전 컬렉션 -> 1. http://www.vingle.net/collections/1977597 를 클릭한다. 2. 팔로우를 누른다.
컴퓨터가 인간을 부러워하는 이과갬성 노래.ytb
(요근래 가사가 진짜 신선하고 좋다고 생각한 노래라서 추천하고 싶었어) https://youtu.be/nBsibROVB7A '미스피츠 - 내게도 색이 칠해진다면 좋겠어' 이거는 앨범설명을 꼭 봐야지 가사나 뮤비의 감덩이 두배 컴퓨터가 감정이나 감각의 정의는 잘 알지만 직접 느낄 수는 없으니까 더 흠모하고 부러워한다 간단히 설명하면, 제목처럼 '컴퓨터의 시각'으로 인간이나 자연에 대해 부러워 하는 곡이야 그래서 뮤비도 보면 손✋을 신기하게 보거나 손으로 터치하는게 꽤 나와 [가사] 난 알고 싶어 까만 유리창 너머 펼쳐져 있을 세계를 이 곳은 어둡고 차가워 너처럼 보고 싶어 온전한 시각으로 네가 매일 보는 세상을 만질 수 없는 풍경은 수도없이 봐 왔어 화면 속의 모든 것 이제는 감흥이 없어 모니터가 아닌 눈동자로 너의 모습을 비춰보고 싶어 이 안의 빛은 삐뚤어 온통 왜곡 돼있어 그 어떤 방법으로도 난 너를 결코 이해할 수는 없겠지만 여름이 끝날 무렵 불어오는 바람의 향기를 맡고 싶어 날 보는 너의 표정을 만지고 싶어 목이 메인다는 것의 의미를 알고 싶어 나도 감정을 가르쳐줘 담고 있는 건 엉켜있는 전기와 회로뿐인걸 화면 속의 모든 것 이제는 감흥이 없어 모니터가 아닌 눈동자로 너의 모습을 비춰보고 싶어 이 안의 빛은 삐뚤어 온통 왜곡 돼있어 그 어떤 방법으로도 난 결코 너를 이해할 수는 없겠지만 나는 너의 모든 게 부러워 어떤 느낌일까 이렇게 복잡한 식과 순열로도 나는 너처럼 느낄 수가 없어 너에겐 당연한 그 세계를 나도 들여다 보고싶어 그 어떤 방법이라도 널 이해할 수만 있다면 참 좋겠어 ㅡ 사실 가사만 이과갬성이고 극 문과적 성향이 강한 노래였슴다..🙋‍♀ 개인주관이라 반박은 안받아~!~! + 날것의 음색을 듣고싶으면 라이브 버전으로 봥 https://youtu.be/GUNIqmVJiaA
[아.모.르] 힙합씬 가장 주목할 슈퍼루키. Acrobat.
안녕! 올해는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돌아오지 않을것만 같던 그 시즌이 돌아왔어. 바로 쇼미더머니9 올해는 약빨이 다 해서 나오지 않을거라고 생각했던 그 프로그램이 또다시 불구덩이에서 올라왔지... 사실 그렇게 비난과 비판을 듣지만, 쇼미더머니라는 프로그램은 '한국 힙합' 에서 빼놓을 수 없는 커다란 이슈였다고 생각해. 우원재, 딘딘, 로꼬 등 알려지지 않았던 래퍼들부터 스윙스, 매드클라운, 비와이, 넉살 등 힙합계에서 인정받던 래퍼들까지. 쇼미더머니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면 크게 성공한다는 공식이 있지. 물론 작년엔 약빨이 다했는지 신통치 않았지만... 아무튼. 죽지도 않고 또 돌아온 쇼미더머니를 맞아, 개인적으로 현 힙합씬에서 가장 뜨거운 슈퍼루키 한 명을 친구들에게 소개하고자 글을 쓰게 됐어. 힙합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제목을 보고 어느정도 감이 왔겠지? 아니더라도, 이 래퍼에 대해 어느정도 알고 있으면 힙합을 좋아하는 친구들 사이에서 힙잘알 스멜을 풍길 수 있다구! 어떠한 광고 및 미디어의 도움 없이 첫 등장만으로 힙합씬 메이저 아티스트들부터 리스너들까지 충격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남자. 2020년 가장 핫한 루키이자, 쉽게 따라올 수 없는 기교와 스타일로 주목받는 신인. Acrobat. 곡예사 [아.모.르] 오늘의 주인공 조 광 일 2020년 4월. '조광일' 이라는 래퍼치곤 다소 평범한 랩네임 겸 본명을 가진 남자가 싱글 한 곡을 발매했어. 제목은 곡예사. '누구야?' 하고 아무생각 없이 뮤비를 클릭했던 리스너들은 랩이 시작되고 단 10초만에 충격에 말을 잇지 못했지. https://youtu.be/aKuS6T2SZoI 조광일 - 곡예사 (링크 복사하려고 들어갔다가 정주행했네...) [가사가 워낙 빨라서 리릭뮤비를 들고올까 하다가, 이 뮤직비디오도 너무 잘 만들었기 때문에, 한 번 감상해 보길 바라는 마음으로 가져왔어!] "요즘 사회는 큰돈 벌어야 해 야 이 새끼야" "화장하는 남자 쪽팔리면 왜 랩퍼했냐" "TV 나가려면 파우더 찍어 발라야지" "좀이라도 이쁘장하게 찍어 담아야지" 요즘 사회는 큰돈 벌어야만 해 근데 새끼야 난 화장하는 네가 쪽팔려서 랩퍼했다 그래 TV 나갈려면 파우더 찍어 발라야지 걍 다 X 까고 난 니네 찍어 발라야지 이 곡은 처음 20초에 조광일의 엄청난 속사포랩으로 포문을 열어. 그리고는 느린 박자로 랩을 하지. 완급조절 능력이라던가, 한글을 뱉을 때 입술로 내는 파열음을 적절하게 활용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노래 제목처럼 랩으로 외줄타기를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 조광일의 경험담으로 만들어진 이 노래는 훅에서 조광일이 실제로 들었던 말을 인용했어. 클럽에서 공연을 마치고 안면이 있던 래퍼가 말을 걸었대. 그 래퍼는 방송에도 나오고 알 만한 사람들은 아는 꽤 유명한 래퍼였나봐. 그는 조광일에게 야 요즘 사회는 큰 돈을 벌어야 돼 이 새끼야. 화장하는 남자가 쪽팔리면 넌 왜 래퍼했냐? 라는 말을 했고, 조광일은 이 말에 크게 반발심을 느꼈고 크게 실망했다고 해. 래퍼라면 화장하고 꾸미고 돈을 벌기 전에 '주'가 되는 '랩'을 잘해야 한다는 생각이었지. 그래서 본인이 듣고 실망한 그 말에 반박하기 위해 철저하게 랩 스킬과 피지컬로 승부를 하는, '나밖에 할 수 없는 곡을 해보자'라는 의미에서 '곡예사' 라는 곡을 내게 됐다고 해. https://youtu.be/HFUyeIUrHBU 이 영상은 헉피와 팔로알토가 진행하는 P2P라는 컨텐츠야. 1:36 부터 나오는 조광일의 뮤비에 모두가 압도됐다고 이야기를 하지. 메이저 래퍼들이 입을 모아 칭잔할 만큼. 이 곡예사의 등장은 힙합씬에서 충격적이었어. 조광일은 1996년 광주광역시에서 태어났어. 원래 조광일은 래퍼가 꿈이 아닌, 학창시절엔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가 꿈이었다고 해. 그런데 다들 아시다시피 스타크래프트가 사장되어 프로리그가 없어졌고, 조광일은 뭘 해야하나 하고 고민을 하다가 관심이 있었던 래퍼의 길을 가기로 했다고 해. 래퍼가 되기로 마음먹었으면, 남들하고 다른 무언가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했던 조광일은 2년간 미친듯이 연습을 했다고 해. 그가 주목했던 건 한국어에서 나오는 '파열음'. 그 파열음을 비트박스처럼 뭉개고 마찰을 극대화하면서 '조광일'만의 독특한 래핑이 만들어졌고, 거기에 쉽게 따라할 수 없는 속사포랩을 구사하며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유니크한 스타일이 완성됐어. 조광일은 2년간 이 스타일을 입술이 수도 없이 부르트고, 이빨이 흔들리고, 혀 끝에 감각이 없어질 정도까지 연습했다고 해. 그러다가 굳은살이 박힌 혀가 본인의 생각대로 움직일 수 있게 된 순간부터 '이제 어느정도 밖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겠다' 라고 생각했다고 해. 거의 무협지에 나오던 은둔고수 스멜... '기본기'에 '노력'과 '유니크함' 이 합쳐지니, 힙합씬에 유래없는 괴물 래퍼가 나왔지. 개인적으로는 비와이나 저스디스의 음악을 처음 들었을 때랑 비슷한 느낌이야. 아무튼 '곡예사' 로 충격을 몰고 온 조광일은 2020년 6월에 또 다른 싱글을 발매했어. https://youtu.be/mKUJrghUHLY 조광일 - 한국 뮤비를 가져올까 했지만, 가사를 봐야 듣기가 편할 거 같은 속사포랩이기 때문에 리릭뮤비를 가져왔어. 이 곡은 '곡예사' 로 주목을 받은 조광일의 실력을 다시 한 번 증명하는 곡이라고 말했어. 한 곡으로 반짝 떠버린 어중이떠중이가 아닌 조광일은 실력으로 올라가는 래퍼다. 그리고 이게 그 증거다. 라는 생각으로 발매했다고 해. 이 곡은 가사를 보면 알겠지만, 조광일이 현 한국힙합에 대해 갖고 있는 생각과 불만들, 그리고 한국과 한국어 랩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풀어낸 곡이야. '곡예사' 로 조광일에게 입덕한 리스너들은 '한국'에서 다시 한 번 충격을 받았지. 원 히트 원더 (one-hit wonder) 가 아닌 그냥 '엄청나게 잘 하는 놈' 이었던 거야. 흔히 속사포 랩 하면 우리나라에선 대표적으로 알려진 래퍼가 '아웃사이더' 였어. 그렇지만 리스너들에게 아웃사이더는 '래퍼'로 인정받지 못했는데, 그저 빠르게만 랩을 하는 사람이고, 라임이나 플로우가 거의 없는. 그냥 속사포로 묘기를 부리는 '엔터테이너' 라는 게 리스너들의 생각이었지. 그런데 조광일은 완급조절, 라임, 플로우, 랩, 스피드, 가사의 의미 등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실력을 갖고 있었고, 거기에 본인의 확고한 음악적인 철학이 더해진 케이스였지. 우리나라 속사포 래퍼들 중 대표적인 베이식, 플로우식, 라임어택, 화나 등의 계보를 이어나갈 수 있는 아티스트의 탄생이라고 현직 래퍼들부터 평론가들까지 입을 모아 칭찬했어. https://youtu.be/PUpk68IKchk 조광일 - Grow back (feat. Brown tigger) 조광일이 소위 말하는 '떡상'을 하면서, 작년에 소속사 사장인 '브라운 티거' 와 함께 한 이 곡도 같이 떡상하고 있어. 조광일의 큰 장점 중 하나라면, 본인이 마음에 드는 비트 어디서든 본인의 스타일로 랩을 할 수 있다는 점인 거 같아. 물론 내 주관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오리엔탈적인 비트나 조금 특이한 신스가 들어간 비트에서도 조광일의 존재감은 비트 자체를 삼켜버리거든. 현재 조광일의 이름으로 나온 곡은 5곡이야. 아직 나온 곡은 얼마 없지만, 지금 나온 곡들만으로도 기대치를 올리기 충분하다고 생각해. 괴물 래퍼의 계보를 잇는 아티스트. 입으로 롤러코스터를 타듯 랩을 하는 곡예사. 속사포는 기본일 뿐인 올라운더 래퍼. 조광일이었어! 오늘의 [아.모.르]는 여기까지야. 우리 모두 이름부터 당당하게 '조광일' 이라는 본명을 사용한 이 래퍼를 주목해보자구! 나는 다음 시간에 또 다른 인물로 찾아올게. 장마철 날씨 조심하고 다들 안녕!
2017년 주목해야 할 Hip-Hop, TOP 5
1. 창모 일리네어의 하위 레이블 ‘엠비션 뮤직’ 소속 창모!!! 그 외 엠비션 뮤직에는 김효은, 해쉬스완이 있습니다. 요즘 승승장구 중!! 비와이가 2017년 힙합 라이징 스타가 될 만한 랩퍼로 창모를 언급!! 대표 곡 “마에스트로” https://youtu.be/wMkdmElFLUw 2. 문명진 R&B의 최정상급 보컬 문명진의 새로운 싱글앨범 "옆으로 누워" 완전 취향저격!!! 피처링으로 하이라이트 레코즈 소속 레디(Reddy) !!!! 이 조합도 괜찮네?? 문느님 앞으로 완전 기대!!!! https://youtu.be/CTMkirwHXig 3. 비와이 x 씨잼 에이셉 타이와이(A$AP TyY) 와 작업한 ‘라이크미(LIKE ME)’는 각자 래퍼로서 음악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냈다고 함. 리스너들을 위해 앞으로 많이 많이 한국힙합이 널리널리 퍼지길!! 뭐 굳이 설명이 더 필요없죠.... 요즘 진짜 리스펙! https://youtu.be/S3VtDUV3smY 4. 사이커델릭 영화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튼”의 배경이 되기도 한 커크 킴(Kirk Kim)이 대표로 있는 본토 힙합 미국 캘리포니아주 컴튼시에 기반을 둔 사이커델릭!!! 아는 사람은 다 알죠? 싸이커델릭 레코즈 비지니스를 힙합 엔터테인먼트로 확장하여 한국에 진출!!! 이번 쇼미더머니 6 및 힙합신에서의 활약이 앞으로의 활동 기대!! 싸이커델릭 소속 라코! 최근에 나온 앨범!! 5. 오케이션 작년에도 SBS 가요대전에서 지드래곤, CL, 비와이와 함께 무대에 오른 오케이션!! 진짜 이 형은 스웩~ 좋은 곡 너무 많지만 2분4초 부터 들어봐!! https://youtu.be/NAHigJCmVNo 박재범 - 뻔하잖아 (feat.Okasian) 2분 10초부터 들어봐!! https://youtu.be/X0PqkT_dnxs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을 위한 도시 Best 10ㅣ귀가 즐거워지는 여행
세계 곳곳에 음악의 도시들이 많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오스트리아 빈을 포함해 다양한 음악의 도시들 음악이 있는 여행 힐링여행 어떠신가요? 시드는 사람들을 만족 시키는 음악 센터가 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도시 중 하나이다. 시드니를 방문하는 여행자들은 시드니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기반을 두고 있는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를 보고, 시기가 맞는다면 시드니 하버에서 야외 오페라를 즐긴다. 이 곳에서 2016년에는 투란도트 공연을 하기도 했다. 또한 롤링 스톤즈가 연주하기도 한 Allphones Arena, Hordern Pavilion 및 The Basement와 The Metro와 같은 소규모 클럽 등의 장소도 많이 있는 도시이다. 음악의 도시라는 명칭에 걸맞게 모차르트, 베토벤, 하이든, 슈베르트, 말러, 브람스가 공부하고 일하는 데 많은 시간을 보낸다. 도시 곳곳에 있는 공원에서 야외 앙상블을 만날 수도 있고, 링 슈트라세에는 오페라를 즐길 수 있는 빈 국립 오페라, 국립 오페라 박물관, 무직페라인, 극장 박물관이 있다. 빈 무직페라인의 골든 홀은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신년 음악회가 전 세계로 방송되면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콘서트 홀이 되었다. 세계 음악의 중심지 빈에서 가장 각광받는 것 중 하나는 왈츠의 제왕 요한 슈트라우스 곡들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4분의 3박자 춤, 바로 빈 왈츠다. 관광명소가 된 엘비스 프레슬리의 무덤과 생애 살던 곳을 볼 수 있고 로큰롤 음악의 대중화에 결정적으로 기여한 선레코드, 흑인들의 리듬 앤 블루스를 일궈낸 흑인전문레코드사 스택스 레코드, 블루스의 발상지인 빌 스트리트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쿠바 음악을 생각할 때 가장 떠오르는 것은 1997년 세계를 놀라게 했던 노장 군단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이다. 1930~40년대 쿠바 음악의 전성기를 장식했던 콤파이 세군도와 이브라힘 페레르 그리고 오마라 포르투온도 등 노장 뮤지션이 뭉쳐 만든 앨범은 쿠바 음악의 대표 장르인 ‘손’과 ‘볼레로’를 소개하며 전 세계에 쿠바 음악의 건제함을 알렸다. 아바나에서는 그들의 흔적이 남아있는 역사적인 스튜디오 ‘에그렘 스튜디오’가 남아 후배 뮤지션들이 음악의 계보를 이어가고 있다. 베를린의 자유로운 분위기는 세계 곳곳의 화가와 사진가들을 불러모을 뿐만 아니라 음악의 발전도 가져왔다. 유럽 최고라고 알려진 클럽들과 디제이들이 드나드는 레코드 숍 등이 가득하며, 이런 음악이 적응이 어렵다면 클래식을 들어보자. 클래식의 본고장답게 세계적인 수준의 교향악단들과 오페라 극장을 갖추고 있다. 5월에 열리는 프라하의 봄 페스티벌은 5월 12일부터 6월 1일까지 3주간 펼쳐지는데 이렇게 날짜가 고정된 페스티벌은 흔치 않다. 5월 12일에 축제가 시작되는 것은 그날이 바로 체코 국민 음악의 선구자인 베드르지흐 스메타나의 기일이기 때문이다. 봄 페스티벌은 세계 모든 음악 유산들을 다루지만, ‘스메타나’, ‘드보르자크’, ‘야나체크’등의 체코의 음악들이 부각된다. " 뉴욕은 클래식, 오페라, 팝음악, 다양한 대중 음악 등등 세계적인 음악적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모여든 사람들의 도시이다. 뉴욕은 미국에서 가장 다양한 음악이 실험적으로 만들어지고 시도되는 특권이 주어지는 곳이라고 말 할 수 있고 음악 스튜디오는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는다. 뉴욕이 세계적인 음악의 도시가 된 이유는 첫 번째 산업화가 진행 되면서 돈과 명예를 얻을 수 있는 뉴욕으로 많은 뮤지션들이 빨려들어왔고, 두 번째로 음악에만 몰입 할 수 있는 환경이 미국 전역 뿐만 아니라 전세계에서도 실력 있는 뮤지션을 끌어 모으게 하는 역할을 했기 때문이다. 런던은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매력을 갖춘 도시이다. 클래식의 경우 Barbican Center의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오페라의 경우 Cobent Garden이 있다. Ronnie Scott의 재즈 클럽, Purtneyd의 Half Moon, Camden Roundhouse 및 Barfly와 같은 곳에서는 미래의 스타들을 만날 수 있다. 애비로드 스튜디오에서는 60년대 스윙의 중심에 있었던 런던의 역사를 들여다 볼 수 있다. 특히 애비로드 스튜디오는 비틀즈를 비롯한 핑크 플로이드, 클리프 리처드, 라디오헤드, 오아시스, 레이디 가가, 아델 등 많은 아티스트들의 명반이 탄생했다. 오스틴에는 200개가 넘는 라이브 음악 공연장과 6th Street에 많은 클럽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라이브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오스틴에서는 해마다 열리는 뮤직 페스티벌이 있는데 “South by southwest”는 전세계에서 가장 크게 열리는 뮤직 페스티벌이며, “Austin City Limits Music Festivals”는 매년 열리는 음악 축제로 약 130여명의 아티스트들이 다양한 음악 장르로 공연하며 매년 70,000명이 방문하는 페스티벌이다 리우데자네이루를 유명하게 하는 또 하나는 바로 카니발이다. 카니발을 위해 디자인 된 700미터의 도로인 삼보드로모에서 매일 밤 삼바 스쿨들이 경연을 펼치며 브라질 전역에 500개가 넘는다는 삼바 스쿨은 오직 카니발을 준비하기 위해 존재한다. 카니발의 진정한 백미는 브라질 전역에서 벌어지는 ‘길거리 카니발’이니 놓치지 말자.
넷플릭스 보고싶은 장르 검색하는 꿀팁쓰
넷플릭스는 큰 단점이 있음. 바로 카테고리가 제대로 나뉘어져 있지 않다는 것!!!! 보고 싶은 장르나 국가를 찾아보기가 되게 불편함. 그래서 유용한 방법을 하나 들고옴 바로 장르 코드 검색 넷플은 카테고리 별로 검색 코드를 넣어둠 그래서 주소창에 장르 코드를 넣어서 검색하면 그 작품이 촤라락- 하고 뜸. /https://www.netflix.com/browse/genre/검색코드 이렇게 검색하면 해당 작품만 뜨는거임. 검색코는 아래에 공유. 그럼 즐넷!!!! (주의. 모바일은 되는것도 있고 안되는것도 있음 ㅜ ) 액션 & 어드벤쳐 1365 = 액션 어드벤처 77232 = 동양 액션 영화 46576 = 고전 액션 어드벤처 43040 = 액션 코미디 43048 = 액션 스릴러 8985 = 무술 영화 2125 = 밀리터리 액션 어드벤처 7442 = 어드벤처 10118 = 만화 원작&슈퍼히어로 영화 7700 = 서부 영화 10702 = 스파이 액션 어드벤처 9584 = 범죄 액션 어드벤처 11828 = 해외 액션&어드벤처 애니메이션 7424 = 애니메이션 11881 = 성인 애니메이션 2653 = 액션 애니메이션 9302 = 코미디 애니메이션 452 = 드라마 애니메이션 3063 = 애니메이션 영화 2729 = SF 애니메이션 10695 = 공포 애니메이션 11146 = 판타지 애니메이션 6721 = TV 애니메이션 어린이 & 가족 783 = 어린이&가족 영화 6796 = 0-2세 영화 6218 = 2-4세 영화 5455 = 5-7세 영화 561 = 8-10세 영화 6962 = 11-12세 영화 10659 = 교육물 67673 = 디즈니 10056 = 동화 원작 영화 51056 = 가족 영화 11177 = TV 만화 27346 = 어린이 TV 52843 = 어린이 음악 5507 = 동물 이야기 고전영화 31574 = 고전 영화 31694 = 고전 코미디 29809 = 고전 드라마 47147 = 고전 SF&판타지 46588 = 고전 스릴러 7687 = 필름 누아르 48744 = 고전 전쟁 영화 52858 = 에픽 32473 = 해외 고전 영화 53310 = 무성 영화 47465 = 고전 서부 영화 코미디 6548 = 코미디 869 = 블랙 코미디 4426 = 해외 코미디 1402 = 심야 코미디 26 = 모큐멘터리 2700 = 정치 코미디 9702 = 스크루볼 코미디 5286 = 스포츠 코미디 11559 = 스탠드업 코미디 3519 = 10대 코미디 4922 = 풍자 5475 = 로맨틱 코미디 10256 = 슬랩스틱 코미디 7627 = 컬트 영화 8195 = B급 공포 영화 1252 = 과장스러운 영화 10944 = 컬트 공포 영화 4734 = 컬트 SF&판타지 9434 = 컬트 코미디 4195 = 인디 코미디 다큐멘터리 6839 = 다큐멘터리 3652 = 전기 다큐멘터리 9875 = 범죄 다큐멘터리 5161 = 해외 다큐멘터리 5349 = 역사 다큐멘터리 4006 = 밀리터리 다큐멘터리 180 = 스포츠 다큐멘터리 90361 = 음악&콘서트 다큐멘터리 1159 = 여행&모험 다큐멘터리 7018 = 정치 다큐멘터리 10005 = 종교 다큐멘터리 2595 = 과학&자연 다큐멘터리 3675 = 사회&문화 다큐멘터리 드라마 5763 = 드라마 영화 3179 = 전기 영화 29809 = 고전 드라마 영화 528582748 = 법정 드라마 6889 = 범죄 영화 4961 = 소설 원작 드라마 영화 3653 = 실화 6384 = 감동 영화 2150 = 해외 드라마 영화 7243 = 스포츠 영화 500 = 퀴어 영화 384 = 인디 드라마 영화 9299 = 10대 드라마 영화 11 = 전쟁 영화 12123 = 시대물 6616 = 정치 영화 1255 = 로맨틱 영화 5012 = 쇼 비즈니스 영화 3947 = 사회 이슈 영화 26835 = 종교 52804 = 종교 영화 2760 = 영성 다큐멘터리 751423 = 어린이 종교 해외영화 7462 = 해외 영화 29764 = 예술 영화 11828 = 해외 액션 어드벤처 32473 = 해외 고전 영화 4426 = 해외 코미디 5161 = 해외 다큐멘터리 2150 = 해외 드라마 영화 8243 = 해외 퀴어 영화 8654 = 해외 공포 영화 6485 = 해외 SF&판타지 10306 = 해외 스릴러 7153 = 해외 로맨틱 영화 3761 = 아프리카 영화 5230 = 오스트레일리아 영화 262 = 벨기에 영화 5685 = 한국 영화 1613 = 남미 영화 5875 = 중동 영화 63782 = 뉴질랜드 영화 11567 = 러시아 영화 9292 = 스칸디나비아 영화 9196 = 동남아시아 영화 58741 = 스페인 영화 61115 = 그리스 영화 58886 = 독일 영화 58807 = 프랑스 영화 5254 = 동유럽 영화 10606 = 네덜란드 영화 58750 = 아일랜드 영화 10398 = 일본 영화 8221 = 이탈리아 영화 10463 = 인도 영화 3960 = 중국 영화 10757 = 영국 영화 공포 영화 8711 = 공포 영화 8195 = B급 공포 영화 6895 = 괴수 영화 10944 = 컬트 공포 영화 45028 = 심해 공포 영화 8654 = 해외 공포 영화 89585 = 공포 코미디 947 = 괴물 영화 8646 = 슬래셔 및 연쇄살인 영화 42023 = 초자연 공포 영화 52147 = 10대 공포물 75804 = 뱀파이어 영화 75930 = 늑대인간 영화 75405 = 좀비 영화 6998 = 사탄 영화 7077 = 독립 영화 11079 = 실험 영화 11804 = 인디 액션 어드벤처 3269 = 인디 스릴러 9916 = 인디 로맨틱 영화 음악 1701 = 음악 52843 = 어린이 음악 1105 = 컨트리&포크 10271 = 재즈&이지 리스닝 10741 = 라틴 음악 9472 = 어반&댄스 콘서트 2856 = 월드 뮤직 콘서트 3278 = 락&팝 콘서트 13335 = 뮤지컬 32392 = 고전 뮤지컬 59433 = 디즈니 뮤지컬 13573 = 쇼 비즈니스 뮤지컬 55774 = 스테이지 뮤지컬 로맨스 8883 = 로맨틱 영화 502675 = 인기 로맨스 36103 = 괴짜 로맨스 9916 = 독립 로맨틱 영화 7153 = 해외 로맨틱 영화 1255 = 로맨틱 드라마 35800 = 에로틱 로맨틱 영화 31273 = 고전 로맨틱 영화 5475 = 로맨틱 코미디 SF & 판타지 1492 = SF&판타지 1568 = 액션 SF&판타지 3327 = 외계인 SF 47147 = 고전 SF&판타지 4734 = 컬트 SF&판타지 9744 = 판타지 영화 6926 = SF 어드벤처 3916 = SF 드라마 영화 1694 = SF 공포 영화 11014 = SF 스릴러 6485 = 고전 SF&판타지 스포츠 4370 = 스포츠 영화 5286 = 스포츠 코미디 180 = 스포츠 다큐멘터리 7243 = 스포츠 드라마 12339 = 야구 영화 12803 = 풋볼 영화 12443 = 권투 영화 12549 = 축구 영화 6695 = 무술, 권투&레슬링 12762 = 농구 영화 9327 = 운동&피트니스 스릴러 8933 = 스릴러 43048 = 액션 스릴러 46588 = 고전 스릴러 10499 = 범죄 스릴러 10306 = 해외 스릴러 3269 = 독립 스릴러 31851 = 갱스터 영화 5505 = 싸이코 스릴러 10504 = 정치 스릴러 9994 = 미스테리 11014 = SF 스릴러 9147 = 스파이 스릴러 972 = 에로틱 스릴러 TV 쇼프로그램 83 = TV 방송 52117 = 영국 TV 방송 46553 = 고전 TV 방송 26146 = 범죄 TV 방송 74652 = 컬트 TV 방송 72436 = 음식&여행 TV 방송 27346 = 어린이 TV 방송 67879 = 한국 TV 방송 4814 = 미니시리즈 25804 = 밀리터리 TV 방송 52780 = 과학&자연 TV 방송 10673 = 액션 어드벤처 TV 방송 10375 = 코미디 TV 방송 10105 = 다큐멘터리 TV 방송 11714 = 드라마 TV 방송 83059 = 공포 TV 방송 4366 = 미스테리 TV 방송 1372 = TV SF&판타지 9833 = 리얼리티 TV 60951 = 10대 TV 방송 장르별로 나눠놓은 사이트도 있음 -넷플카테고리 추가로 재밌는 사이트 하나더. 넷플릭스 작품 랜덤으로 골라주는 사이트. 뭐볼지 뭐볼지 고민될 때 유용. -넷플랜덤 그럼 모두 즐넷~
[같은 노래,다른 버전]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 - Problem (part 1)
빙글에 글쓰기 시작한지 3주 차인 @asongforyou 입니다. 제가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많은 분들께서 원하셨던 아리아나 그란데의 Problem을 써보려고 해요 ♥~(˘▾˘~) 사실 아리아나 그란데의 Problem은 워낙에 흥한 노래라 도저히 카드 하나로 정리되기가 힘든고시다..... 그래서 이번주와 다음주에 나눠서 두개로 구성해볼게요! 기대되시나요?! 그럼 이 아래부터는 평소처럼 음슴체로 써보겠음┌(˘⌣˘)ʃ 우선 제가 앞에 썼던 비욘세와 니키 미나즈에 비해서는 아리아나 그란데를 아직 잘 모르는 분들도 있을 수 있으니 간단한 프로필부터 소개 해 보겠음ヽ(・∀・)ノ 일단 정말 기본 of 기본부터 털어보자면 본명은 아리아나 그란데-부테라. 영어로 써보자면 Ariana Grande-Butera 생년월일은 1993년 6월 26일 (21세) 이며 미국 플로리다 주 보카러톤에서 출생. 국적은 미국이고 직업은 배우 겸 가수. 장르는 알앤비와 팝을 넘나들고 있으며 레이블은 유니버설 뮤직 그룹 산하의 음반사인 리퍼블릭 레코드.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것들에 대해서 좀 더 설명해보자면 Q. 아리아나 그란데의 인종은? A. 이탈리아인, 시칠리아인과 아브루초의 혼혈이다. 그녀는 트위터로 DNA 검사 결과 자신의 조부모는 그리스와 북아프리카의 조상의 후손이라고 밝혔다. (고 위키피디아가 말함) Q. 아리아나 그란데 다이어트가 자동완성에 있는 이유는? A. 아리아나 그란데의 다이어트 전,후 사진이 다이어트 자극사진으로 돌아다니고 있기 때문. 하지만 아리아나 그란데의 다이어트 전 사진을 보면 나년의 문제는 살이 아님을 알게된다.. 다시 태어나실 분 모집합니다.(1/100) Q. 아리아나 그란데와 빅션은 무슨 관계인가요? A. 연인관계입니다 (운다) 참조 : favoritehoney 님의 카드 아리아나 그란데, 빅 션과의 연애 인정 보기 그냥가긴 아쉬우니 내가 좋아하는 아리아나 그란데가 커버한 남친(이때는 사귀기 전이거나 밝혀지기 전이었던듯)의 노래 Guap 영상 투척 ㅋ 아리아나 그런데가 랩 들어가는 타이밍 실수했을 때 사람들 눈에 꿀 떨어지는듯....(괜챠냐 괜챠냐) 랩 끝나고 나서도 귀엽다고 우쭈쭈쭈 근데 진짜 귀여워서 나도 몇번이나 돌려본 귀한 영상 공유함여! 이 영상 하나로도 카드 쓸 수 있겠는데 ㅋㅋ 커리어에 대해서 좀 더 설명해보자면 어린 시절부터 다수의 뮤지컬에 출연하고 오케스트라에서 연주하는 등 음악적 활동을 이어감. 2009년, 아리아나 그란데는 니켈로디언의 텔레비전 쇼 《빅토리어스 》 시트콤에 '캣 발렌타인' 역할으로 캐스팅되었고 인기를 얻게됨. 《빅토리어스》를 촬영하는 동안 그란데는 아델, 휘트니 휴스턴, 머라이어 캐리의 노래를 커버한 녹음 영상을 유튜브에 업로드했는데 (유투브 찾아보면 많음) 그란데의 유튜브 동영상을 눈여겨 본 리퍼블릭 레코드의 CEO는 그녀의 노래에 감동을 받아 전속 계약 제의를 했고 계약서에 사인을 하게됨. 디즈니 프린세스의 현실판이라고도 불리우는 예쁜 외모에 노래 실력도 뛰어나서 2013년 3월 데뷔 싱글 'The Way'를 빌보드 싱글 차트 톱 10에 데뷔시키며 화려하게 등장하여 데뷔 앨범 [Yours Truly]를 앨범 차트 정상에 올려놓음. 참고로 Yours Truly에 있는 노래들 좋은거 많아서 난 지금도 많이 들음 (ღ˘⌣˘ღ) ♫ 4 옥타브를 넘나드는 음역대로 돌고래 목소리를 쉽사리 내기 때문에 자연스레 머라이어 캐리(aka 머랴)와 비교되고 있음. 아리아나 그란데는 머랴랑 비교되는게 영광이라 하였으나 머랴는 그닥 좋아하지는 않는 눈치 .... ヘ(´o`)ヘ 영상 : 아리아나 그란데가 부르는 머라이어 캐리의 Emotion 그리고 2014년 8월 아리아나 그란데의 두 번째 스튜디오 앨범 [My Everything]이 발매됨. 첫번째 앨범과 비교했을 떄 "an evolution"이라는 평을 받으며 발매된 이 앨범의 첫번째 싱글이 바로 오늘 소개하려는 'Problem (Feat. Iggy Azalea)' 작년 Fancy라는 메가 히트곡을 남긴 (인종차별주의자이자 호모포비아라서 우리나라에선 욕많이먹은) 이기 아젤리아가 피처링함. 외모와 노래실력은 가졌지만 춤 실력은 가지지 못해서 리한나도 웃었다고 한다.... 사실 한국에서 이 노래의 순위가 갑자기 올라갈 수 있었던 이유에 K팝스타 시즌4에 출연한 서예안의 Problem을 무시못함. 춤까지 따라할 필요는 없었는데....( ‾ʖ̫‾) 그럼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아리아나 그란데의 Problem 라이브버전부터 함께봐융 시원시원하다 d┃・∀・┃b 이건 아카펠라 커버들로 유명한 펜타토닉스(Pentatonix)의 Problem 커버. 펜타토닉스도 고정팬이 많은걸로 알고있는데 이 버전도 상당히 찰짐. 듣는 재미가 있으시다!! 이건 요즘 전지현 광고 BGM으로 유명한 take me to the church의 주인공 호지에(Hozier)의 커버. 아리아나 그란데의 살랑살랑하는 느낌과는 상당히 다른 롹스피릿같은데 느껴지는 커버임. 당대 인기있는 곡들에 GLEE 커버가 빠져주면 섭하죠잉! (ؔꇵ ˻̠ ؔꇵ) 이건 니키 미나즈 카드에서도 소개해드렸던 Scott Bradlee & Postmodern Jukebox의 Problem 커버버전. 유투브에 왠만한 커버 밴드들은 이 노래를 한번씩 거쳐간듯한 느낌적인 느낌! 일단 오늘 카드는 파트1이니 여기까지 소개해볼게요:D 제 카드에 댓글 달아주셨던 분들을 또 불러모아봅니다. @dlalsghminho @henohri @skybuff @7jam @gom0045 @mmajm1227 @paradis @ssk6678 @bechoicestyle @mjg8215 @kjw3229 @tjdud6352 @funkyworld @qlcsk516 @rachelykim @andready1130 @hsjhan @dreamlove @skyrimtong @gom0045 @mintjr @emily211 @ysmlily @suzyy0919 @kada0423 @maktub @gkdl1545 @musiq143 재밌게 읽어주세요 (◍•ᴗ•◍)❤ 아직까지 팔로우하지 않았는데 제 컬렉션에 호기심 생기신 분들은 아래대로 해주시면 팔로우(FOLLOW)가 됩니다! 같은 노래, 다른 버전 컬렉션 -> 1. http://www.vingle.net/collections/1977597 를 클릭한다. 2. 제일 오른쪽에 있는 팔로우 버튼을 누른다. 그럼 담주에 아리아나 그란데 Problem 파트2로 찾아뵐게요~! (ღ˘⌣˘ღ) ♫・*:.。. .。.:*・ 그럼 이번주도 즐겁게 보내시길~ 안녀어어어어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