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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오늘 남북 직통전화 등 연락채널 모두 폐기하고 남북관계를 적대관계로 바꾼다고 발표했다.

탈북단체 대북전단을 빌미로 한 것이지만 북미관계 등 모든 면에서 실익이 없다고 판단한 것이다. 남북관계가 북미관계에 종속된 현실이 반영된 것이다. 지금까지도 남북은 긴장과 화해의 반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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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효적인거 ᆢ그런거 쫌 하모 안되겄나?ᆢ씰데없는것만 하네ᆢ또 간보는가보네ᆢ간이나 똑바로 봐라ᆢᆢ
후우~~~😩😩😩 우리끼리 자주적으로 하믄 아이 되갔뉘??😑😑
장삿꾼 도람프쐑이 지지율이 꽝이고 측근마저 등돌린다는데 레임덕 지데로다. 이럴때 남북협력 주도적으로 해버리면 미국이 제제하겠어? 아니다‥도람뿌쎄끼 빌딩하나 뿌시고 북한소행이라고 전쟁일으킬지도 모르겠네‥😑
하지만...이렇게 하지않으면 문짱은 날 바라봐주지 않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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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좋은 이웃하자" 北에 평화 손내민 문대통령, 공은 北으로
CBS노컷뉴스 조은정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서울공항에서 열린 6·25전쟁 70주년 행사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남북 간 체제 경쟁은 이미 오래전에 끝났습니다. 우리는 체제를 북한에 강요할 생각도 없습니다. …중략… 통일을 말하기 이전에 먼저 사이좋은 이웃이 되길 바랍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25일 6·25 한국전쟁 70주년 기념사를 통해 북한을 향해 '한반도 평화'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메시지를 보냈다. 연락사무소 파괴로 고조되던 긴장감이 북한의 대남 군사행동계획 '보류'로 다소 누그러진 가운데, 문 대통령은 평화 체제의 역사적 의미를 강조하면서 북한에 담대한 결단을 주문했다. ◇ 취임 후 첫 한국전쟁 기념식 참석, 남북 위기 고조 국면에서 北향해 평화 메시지 문 대통령이 한국전쟁 기념식에 참석한 것은 취임 후 처음이다. 70주년 상징성도 깊었을 뿐 아니라 무엇보다 시기적으로 남북 관계의 중대한 변곡점을 맞은 만큼 문 대통령의 대북 메시지에 관심이 쏠렸다. 문 대통령은 연설 내내 한국전쟁이 현재 우리의 모습을 만들었다는 역사적 의미를 되짚었다. "전쟁을 딛고 이룩한 경제성장의 자부심과, 전쟁이 남긴 이념적 상처 모두 우리의 삶과 마음 속에 살아있다"는 점을 상기했다. 때로는 투철한 반공정신으로, 잘 살아 보자는 근면함으로, 국민주권과 민주주의 정신으로. 전쟁의 흔적이 사회 곳곳에서 다양하게 스며들었다는 것.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서울공항에서 열린 6·25전쟁 70주년 행사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하지만 문 대통령은 "모두에게 공통된 하나의 마음은 이 땅에 두번 다시 전쟁은 없어야 한다는 것"이라며 '종전'의 필요성을 내세웠다. 또 "6·25 전쟁을 세대와 이념을 통합하는 모두의 역사적 경험으로 만들기 위해 이 오래된 전쟁을 끝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연설 말미에는 문 대통령은 우리 국민과 북한을 향해 보다 직접적인 '평화'의 메시지를 보냈다. 문 대통령은 남과 북의 GDP와 무역액이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차이가 크다는 점을 언급하며 "남북간 체제 경쟁은 이미 오래전에 끝났다. 우리의 체제를 북한에 강요할 생각도 없다"고 단언했다. 이어 북한을 향해 "우리는 평화를 추구하며 함께 살고자 한다", "통일을 말하기 이전에 먼저 사이좋은 이웃이 되길 바란다"고 한반도 평화 체제 구축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세계사에서 가장 슬픈 전쟁을 끝내기 위한 노력에 북한도 담대하게 나서달라"고 촉구했다. ◇ "체제 강요 생각 없다", "사이좋은 이웃하자" 北향해 대화의 손짓, 공은 北으로 '통일'보다는 '평화'와 '종전'에 초점을 맞춘 문 대통령의 대북 메시지는 북한의 군사적 위협이 고조되다 보류된 상황과 맞물려 중대한 의미를 가진다. 청와대 관계자는 "역사적 흐름을 되짚으면서 '종전' 필요성을 강조하고, 한반도 평화를 위한 남북 정상간의 합의를 준수해야 하다는 것을 강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서울공항에서 열린 6·25전쟁 70주년 행사에서 국군 전사자들의 유해에 참전기장을 수여한 뒤 묵념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특히 군부독재인 북한 정권의 특성상 '체제의 존속'을 최우선에 두는 가운데 "체제 경쟁은 끝났다", "체제를 북한에 강요할 생각이 없다"고 언급한 부분도 북한을 대화와 소통의 장으로 끌어오려는 우리측 노력의 일환으로 보인다. 북한 정권을 향해 체제의 안전을 위협받을 수 있다는 근심을 거두고, '사이좋은 이웃'으로 평화롭게 공존하자고 제안한 것이다. 문 대통령의 이날 메시지로 우리 정부의 대북 기조도 보다 분명해졌다. 북한과 미국 등 국제사회를 향해 최근 위기에도 불구하고 한반도 평화체제 프로세스를 흔들림없이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 문 대통령의 선언대로 정부는 물론 여권도 '종전선언' 재추진과 남북 협력과 관련된 구체적인 조치들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문 대통령의 메시지를 받은 북한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aori@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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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9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6월 9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김태년 원내대표가 21대 국회 첫 여당 원내사령탑에 오른 지 한 달이 됐습니다. 177석의 거대 여당을 이끌고 문재인 정부 후반기 정책과제를 맡아 '일하는 국회' 기조를 밀어붙이며 강한 원내사령탑의 면모를 보여줬다는 평가입니다. 강한 대한민국을 위해 잘못된 관행은 반드시 청산하기 바래~ 2. 미통당이 여당과의 국회 원구성 협상과 관련해 핵심 쟁점인 법제사법위원회를 사법위와 법제위로 분할하자고 여당에 제안했습니다. 법제위원장의 경우 여야가 일정 기간을 한 번씩 번갈아 맡는 방법도 옵션으로 내걸었습니다. 꼭 야당에게 법사위원장을 줘야 한다면 열린민주당 대표를 추천합니다~ 3. 열린민주당은 21대 국회 1호 법안으로 '국회의원 국민소환제' 관련 법안을 제출했습니다. 열린당은 '막말국회, 교착국회, 무능국회를 막고 일하는 국회를 만드는 것이야말로 국민을 배신하지 않는 정치의 출발"이라고 밝혔습니다. 딱 좋기는 한데... 의원님들 스스로가 국민소환법에 찬성할지는 영~ 4. 안철수 대표가 여권 일각의 백선엽 전 장군 국립현충원 안장 반대와 관련해 비판했습니다. 안 대표는 “홍범도 장군이 일제와 맞서 싸운 영웅이라면 백선엽 장군도 공산세력과 맞서 자유대한민국을 지킨 영웅”이라고 말했습니다. 백선엽이 호의호식할 때 홍범도 장군은 조국 땅 조차 밟지 못한 건 알아? 5. 국회의원의 ‘1호 법안’은 그 자체로 4년 임기 의정활동에 임하는 마음을 상징하는 메시지입니다. 21대 개별 국회의원의 1호 법안을 들여다본 결과 ‘키워드 탑 2’는 코로나19 극복과 ‘일하는 국회’ 관련 법안이 주를 이뤘습니다. 말로만 하고 행동으로 보이지 못한다면 안 한만 못하다는 거... 알쥐? 6. 이재명 지사가 '일부 정치인들이 개념 정도만 알고 기본소득을 주장한다'는 취지의 김종인 미통당 비상대책위원장의 발언에 불쾌감을 표시했습니다. 이 지사는 또, 김 위원장을 강단 학자에 빗대며 "정치는 현장"이라고 훈수했습니다. ‘재원 확보 없이는 어렵다’고 주장하는 김종인은 개념이 없는 거지~ 7. 홍준표 의원은 "기본소득제의 본질은 사회주의 배급제도를 실시와 다름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홍 의원은 "보칙에 불과한 경제 민주화가 헌법상 원칙인 자유시장 경제를 제치고 원칙인 양 행세하던 시절이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그동안 주장대로라면 대한민국 정부는 종북 좌파 빨갱이 정권이지 아마? 8. 문재인 대통령이 위안부 문제와 윤미향 의원과의 논란에 대해 “위안부 운동의 대의는 굳건히 지켜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이용수 할머니는 위안부 운동의 역사"라며 “위안부 운동 자체의 부정은 옳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그 역사를 뒤틀고 싶어 안달인 인간들에게 빌미가 준 것 같아 그게 영~ 9. 탈북자 출신 지성호 의원이 탈북민 단체와 함께 박지원 전 의원이 대북전단 배포 운동을 비판한 것에 대한 비판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박 전 의원은 대북전단 살포가 "코로나19 확산을 노리는 반인륜적 처사"라고 주장했습니다. 김정은이 사망했다고 주장한 거보다는 훨씬 현실적 같은데 말이지~ 10.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불과 석달 전 음주운전 사고를 낸 김태엽 전 서귀포시 부시장을 차기 서귀포시장으로 내정한 것을 두고 각계의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제주주민자치연대는 “인사권 남용이자 인사 참사"라고 지적했습니다. 음주운전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무관용 원칙’이라더니... 술주정이었어? 11. 대구의 공무원과 교직원, 군인 등이 대구시 코로나19 긴급생계자금을 부정수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시민에게 주기 위해 마련된 생계자금을 지급대상이 아닌 공무원 등이 받아 간 것으로 논란이 예상됩니다. 긴급생계지원금 150억 안 주고 밍기적 거리더니 그리 챙긴 거야? 대구답다~ 12. 코로나19가 급속히 퍼지면서 방역 수위를 높여야 한다는 주장에 정부는 경제적 여파 등을 고려해 신중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방역당국은 ‘서민 경제에 악영향을 우려해 일주일 추이를 지켜본 뒤 검토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사회적 거리 두기가 불편하다면 생활 속 거리 두기를 잘했어야지~ 13. 코로나19 고위험 시설인 클럽과 주점을 방문했다가 자가격리 통보를 받은 20대 남성이 6차례나 무단 이탈했다가 구속됐습니다. 이 남성은 '사업 때문에’ ‘답답해서’ 등 무단이탈 때마다 각기 다른 변명을 늘어놓았습니다. 그동안 사업 때문에 많이 답답했구나... 이제 맘 비우고 푹 쉬기 바래~ 14. 늦은 중년과 노년에 부정적 사고를 장기간 반복하면 치매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 연령대의 부정적인 생각이 뇌 조직에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과 타우 단백질이 침적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맨날 부정적인 유튜브만 보는 태극기 부대 어르신들 귀담아들으세요~ 여야, 상임위원 정수 선조정 합의, 원구성은 시한 넘길 듯. 박원순 시장 "서울시민 누구나 코로나19 무료 검사". 대구시 "의료진 등 봉사자 500명 격려 이벤트 보류키로" 김종인 "미통당 안에서 제 눈에 들어온 대권 주자는 없다". 문 대통령 ‘위안부 운동 대의 지켜야, 기부금 투명성 강화’. "트럼프에 질렸다" 부시·파월·롬니 등 공화당 거물들 반기. 이재용 수사에 제동 건 법원 "구속 필요성 소명 부족". 사람의 얼굴은 하나의 풍경이다. 한 권의 책이다. 용모는 결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 발자크 - 오늘 아침 당신은 어떤 풍경으로 하루를 맞이할 생각인가요? 아름다운 풍경일지 아닐지는 바로 당신의 선택입니다. 멋진 풍경으로 모두를 행복하게 하는 당신의 모습을 기대합니다. 고맙습니다.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