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morning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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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줍_722.jpg

굿모닝 열분덜
지금이 아침입니다!!!
제가 와쓰니까여!!!!!!
아직 아침이라니 하루를 번 기분이지 않나여? ㅋㅋ
시간을 선물하는 짤둥쓰,,^^,,
슬슬 다시 날씨가 더워지는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인데
너무 싫네여 진짜
여름 너무 싫다!!!!!!!!!!
긍까 짤 보시져
분조장엔 짤이 최고지라ㅋㅋㅋ
기기

1
이렇게 날 유혹하나 본데 그래봤자 나나연ㅋ


2
ㅇㄱ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 감을 때도 똑같이 느낌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개수구가 다 막힐 정도로 빠지는데 왜때문에 나 아직 풍성충????


3
이게 바로 되로 주고 말로 받기


4
커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축구공이 사나워...


6
화요일 너 표정 왜 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뭐예여 정말 다들
그나저나 다음 시즌 보려면 일년을 기다려야 한다는게 참트루?

그럼 모두 즐금즐금하시규
전 이만 짤 주우러
빠잇 ㅇㅇ
1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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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저런 양말 사면 ㅋㅋ 몇달 뒤엔 한짝씩 잃어버리고 ㅋㅋ 왼발엔 월요일 오른발엔 화요일 ㅋㅋ 이렇게 될것 같아요 ㅋㅋ
양말 안찾아져서 금요일에 월요일 양말 신게 되면 기분 찝찝할듯ㅋㅋㅋㅋㅋㅋㅋ
@shm7041 윽‥생각만해도 왕찝찝‥😑
전 오늘 간만에 쉬는 날인데 밀린 집안일, 요리하다보니 벌써 아이 하원 시간... 밥도 한끼밖에 못먹었는데😭 하루 온전히 쉬고픈 마음 달래며 짤 보고 힘 얻고 갑니다♡
난 방금 이글을 읽었으니 지금이 아침이닷!!!! ㅎㅎ시간벌이ㅎㅎ
양말너무귀욥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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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맘마맘마!!!!! 배고파여!!!!!!!!!!!! 근데 꾹 참고 짤을 가져 옵니당 전 짤을 모아둬여 람쥐람쥐다람쥐처럼 짤을 7개씩 임시저장 쪼롬히 해놨다가 매일 카드 한개씩 임시저장에서 꺼내갖구 이렇게 주절주절을 더하는거져 그니까 이 짤들을 저장해놓은건 과거라는 사실 그래서 이 카드는 삼백만번째 전에 써놓은거예여 ㅋㅋㅋㅋㅋ 어제 삼백만번째 카드 대한민국이 겟해서 넘나 뿌듯 삼백만번째 카드 누가 갖고갔는지 궁금하시면 https://www.vingle.net/posts/3000000 요기로 가보시져 ㅋㅋㅋ 전 3333333을 노릴겁니당ㅋ 암튼 굿모닝? 제가 오는 시간이 모닝인거 다 아시져? ㅋㅋㅋㅋㅋ 짤 기기할까여 1 타인과 연애를 하는 건 이렇게 위험합니다 근데 사골그릇 커엽네여 ㅋㅋㅋㅋㅋ 2 ㅇㄱ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홍신은 몰라도 이별택시는 레알 ㅋㅋㅋㅋ 3 배우신분 4 헐렝 몰랐어여 제가 지금 얼마큼 놀라쓰까여 ㅋㅋㅋㅋㅋ 5 아침만 되면 분노 조절이 잘 되고 말입니당 6 그런.. 기억이.. 없는데여.. 그래서 나나연 ㅋ 내가 잠든 모습은 또 볼 수가 없구 말이야... 7 커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라 벌써 일곱개가 끝났넹 ㅋㅋㅋㅋㅋㅋ 이제 맘마 먹으러 가볼까여 오늘은 시원하니까 밖에 나가서 먹어도 되겠네여 컵라면 질려써... 그럼 모두 맛점맛점하시규 전 이만 짤 주우러 빠잇 ㅇㅇ
충격적인 게이 흑고니 부부의 새끼 만들기
이 새의 이름은 흑고니, 검은 털을 가진 백조다. 눈처럼 하얀 털을 가진 백조와 완전히 반대로 몸 전체가 검은 털로 덮여있다는 점부터 특이한 새인데, 녀석들에겐 또 다른 비밀이 숨겨져 있다. 바로 모든 흑고니 부부들 중 25%, 즉, 4분의 1이 게이 부부라는 것이다. 놀라운 점은 이녀석들이 둘 다 수컷임에도 불구하고 멀쩡히 새끼들을 기르고 있다는 점인데 과연 이 게이🐦끼들이 어떻게 새끼를 기를 수 있게 된걸까? 지금부터 알아보자! 서로 마음이 맞은 게이 흑고니 두 마리는 부부관계를 맞게 되는데 다들 알다시피 버섯만 달린 이새끼들 사이에선 새끼 새를 만들어낼 수 없다. 그렇게 녀석들은 충격적인 방법을 생각해내는데 "자기야 나 좋은 생각이 떠올랐어." 그렇게 생각해낸 방법이 바로 쓰리섬을 하는 것이다. (내용과 무관한 사진) 그렇게 쓰리썸을 해서 암컷이 알을 낳게 되면 수 : "네 이년" 암 : ? 수 : "우리 집에서 당장 나가지 못할까!" 암 : "......우리?" "뭐 시발" 양심이라곤 눈꼽만큼도 없는 이새끼들은 알을 낳자마자 암컷을 바로 내쫒아버린다. 심지어 짝짓기 할 암컷을 찾지 못한다면 "개🐦끼들이 알 낳자마자 내쫒고 지랄이야"undefined "그나마 새 알들을 낳았으니 이 아이들이라도 잘 키워야ㅈ...." 수 : "네 이년!" 암 : "어...? 이 구도는?" 수 : "알 놓고 꺼져" "시발 이것이...데자뷰?" 알을 품고있던 암컷을 쫒아내고 둥지를 차지하는 유사 납치행동까지 서슴없이 저지른다. "엄마 보고싶었..." 그렇게 아무것도 모른채 태어난 새끼 흑고니들은 태어나자마자 엄마 대신 "...어?" 이 새끼들의 얼굴을 보게 된다. 지금까지만 보면 진짜 또라이들이 따로 없는데 의외로 흑고니들이 동성애를 보이는 데는 나름대로 이유가 있다. 먼저, 새끼들의 생존률이 이성애 부부보다 높다. 암컷보다 더 강한 수컷 두 마리가 새끼를 지키기 때문에 천적으로부터 새끼를 더 잘 지킬 수 있으며, 전투력도 암컷보다 우수하기 때문에 먹이를 뺏기기도 하는 암컷에 비해 먹이 공급에도 문제가 없다. 거기다 내쫒긴 암컷 흑고니 또한 둥지를 지키면서 천적과 마주할 일이 없어지기 때문에 다음 번식기까지 살아남을 가능성이 높아진다. 결국 암수가 둥지를 지키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개체가 다음 번식기까지 생존하여 번식률이 더 높아지게 된다. 처음엔 소수의 개체만이 동성애를 보였지만 흑고니들은 이 방식이 번식률을 높아진다는 것을 깨달았고 결국 모든 흑고니 부부 중 4분의 1이 게이 부부가 되도록 진화한 것이다. 흑고니뿐만 아니라 홍학 또한 같은 이유로 동성애 부부를 찾아볼 수 있다. 결론적으로 녀석들의 동성애는 단순히 사랑뿐만이 아닌 살아남기 위한 선택이기도 한 것이다. "내 엄마는 어디에..." 그래도 새끼한테 엄마 얼굴 한 번 안보여주는건 좀 아닌것 같기도.... (출처) 그러니까 출산률을 높이려면 엄마는 애만 낳고 아빠 둘이서 결혼해서 육아하면 된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