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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지만드는 학생입니다 반지사진과 제작과정올려봐요!!
이번에 만든 실버92.5커플링이에요! 제작과정 궁금해하시는분있으셔서 한번올려봐요 3번은 제가집에서 작업하는 공간이에요! 우선 왁스라는 (초록색)을가지고 초반에 다듬는 과정이에요 왁스를 평평하게 만들어준후 호수에맞게 구멍을 낸후 두께에맞춰서 톱으로 잘라 초기반지모양을 만들어요 그후에 핸드피스 (전동드릴이라 생각하시면돼요)와 조각도, 메스 를가지고 디자인에 맞게 조각을하는거에요 그러면 1차 는끝나는거에요 그후에 주물집에다 맡기면 석고로 거푸집을 만든후 은을 녺여 석고틀에다 부어주세요 그걸다시받으면 이렇게 흰색인 반지를받게되요!그럼 이제 톱과 줄로 튀어나온부분을 갈아주고 사포바(4번 사진)를가지고 다듬기 시작해요 사포바는 거칠기에따라 종류가많아요 240방부터 400,600,800,1000,1500,2000방까지 거친사포→고운사포 까지다듬어요 숫자가 낮을수로 거친 사포에요 사진 6번이 한번다듬고난후고요 8번이 사포바800까지 다듬은후에요 사포로800방까지 다듬은후에 큐빅세팅할 자리를 만들어주고 구멍을뚫어줘요 그리고 다마정(막대)와망치를 이용해 큐빅을 세팅해주고 다시사포로 1000→1500→2000까지 광을 내주고 마지막에 광약을 양털바에 뭍혀 다시 마지막광을 내주면 완성이 되는거에요 어제반지사진에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아그리고 저는 대학생이아니라 고등학교 3학년 입니다!!
은: 짜투리 은으로 반지만들기
안녕하세요. 빙글 구경만하다가 첨으로 올려봐요 :-) 이쁘게 봐주시궁 댓글로 피드백도 부탁드려요! 저는 금속공예를 해요. 뭐 여러가지 금속들을 다루는데 보는 사람도 재미있고 만들기도 쉬운 은공예를 소개할께요. 작업하다 짧게 남은 체인을 발견하고 반지로 만들어야겠다 해서 들었죠. 너무 굵어서 남자반지를 만들어볼께요. 근데 흔한 체인반지는 재미없어서 한쪽 끝만 은판을 대줄께요. 마침 밀고 남은 적당한 크기의 은판이 있네요 ㅋㅋㅋ >< !! 은판위에 올릴 팬던트들이예요. 얘네도 귀걸이로 한짝 뭐 만들다 남은 것들.. 호로, 땜하다 사진찍는걸 까먹고 ... (어렵;;;;) (불은 위험하니까.... ㅠㅠ) 사진은 흐믈흐믈한 체인끼리 붙이고 은판도 적당히 잘라서 체인끝에 붙이고 팬던트 붙이려고 은판에 올린상황임다,, 팬던트까지 붙이고 반지봉이라 불리는 봉에 반지를 끼워 고무망치고 둥글게 말아줄께요. 말고 조금 다듬어서 깨끗히 닦아줬어요! 이쯤되면 손이 더럽더럽❤️ 핸드폰이고 사진이고 나발이고 아무것도 만지기 싫어져요. 그래도 손끝으로 찍음.... ㅋㅋㅋ 팬던트를 약간 크롬** 같은 걸 붙여서 너무 하양하양하면 안이쁘니까 유화가리 착색으로 어둡게 만들어보았어요. 남자반지라 너무 큰 착샷.jpg 이렇게 오늘도 굴러다니는 짜투리 은을 알뜰살뜰 처리했습니다 ! :-) 봐주신 분들 감사해요 다음엔 더 정성껏 올려볼께요ㅋㅋ 이만 총총 _ _)
도산대로를 뜨겁게 달군 스톤 아일랜드 플래그십 스토어 서울 파티 현장
STONE ISLAND THE PARTY 스톤 아일랜드(Stone Island) 플래그십 스토어 서울과 보나세라에서 진행된 19 가을, 겨울 컬렉션 프레젠테이션을 <아이즈매거진>이 낱낱이 파헤쳐보았다. 지구상에서 가장 혁신적인 사고와 직물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개발의 결과로 만들어진 스톤 아일랜드, 이를 이끄는 수장, 카를로 리베티(Carlo Rivetti). 그의 손길로 탄생한 19 가을, 겨울 시즌 컬렉션은 럭셔리 스포츠웨어를 테마로 전개했다. 프로텍션과 편안함을 위해 빼어난 기능성을 기반으로 각각의 소재의 혼합과 가공, 독보적 염색기법, 디자인의 융합을 통한 새로운 장르를 선보이게 된 것. 파티의 현장은 하이퍼 비전을 통한 홀로그램 영상, 4D 리플레이 카메라의 액션슈팅 등 미래 지향적인 요소들로 가득찬 행사 공간 또한 스톤 아일랜드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산물이었다. 아래는 이를 뒷받침하는 카를로 리베티의 설명이다. “현재보다는 미래를 예견하려고 노력하라! 우리는 무엇보다도, 브랜드의 DNA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구축된 브랜드만의 색깔이 녹아든 미래를 만들어가길 원한다. 이것이 스톤 아일랜드의 근간이며 미래일 것이다.” – 카를로 리베티-  스톤 아일랜드는 전통적인 패션계의 방식이 아닌, 트랜드와 과대 광고를 고려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브랜드만의 이야기를 위한 길을 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구 통계 및 사회적 경계를 넘어 폭넓은 인기의 범위를 유지하는 중이다. 단순히 겉으로 보여지는 의복이 아닌 각각이 담고 있는 기술과 기능성, 그리고 스토리에 초점을 둔 컬렉션의 꾸준한 론칭을 약속한 스톤 아일랜드. 이탈리아에서 출발해 캐주얼 하이엔드 브랜드로서 드높은 이정표를 찍은 스톤 아일랜드의 진가를 느껴보고 싶다면, 이번 컬렉션을 눈여겨보자. 스톤 아일랜드 플래그십 스토어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45길 16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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