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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를 활용해 취직에 성공하는 비결은?

"서로에게 유용한 무엇인가를 주고 받을 때 ‘네트워킹’은 최대 효과를 발휘한다." 윌리엄앤메리대학교에서 MBA를 취득한 크리스 페리는 마케팅과 브랜드 관련 분야에서 좋은 일자리를 얻으려면 버지니아주 윌리엄스버그를 과감히 벗어나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가 원하는 분야의 좋은 일자리는 뉴욕과 같은 대도시에 밀집돼 있는 데다가, 업계 인사 담당자들은 그의 모교까지 찾아오지 않았다. 그래서 그는 커리어 웹사이트 ‘링크드인’를 통해 자신이 관심 있는 회사에서 일하는 사람들과 소통을 시도하기 시작했다. 그가 처음에 올린 자기소개서들은 그다지 주목을 받지 못했다. 그는 자신이 올린 글이 친근한 어투이기는 하지만 자기 잇속을 챙기려는 의도가 빤히 보인다는 사실을 깨닫고 유연한 태도로 접근법을 바꿨다. “먼저 ‘MBA 졸업생, 조언 구합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선배와의 대화’ 시간에도 조언을 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 선배들이 어떤 성과를 거뒀는가에 관한 기사를 읽은 적이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링크드인 분야별 종사자 모임에도 참가해, 개인적으로 인맥을 쌓지 못했다면 만나지 못했을 사람들과 직접 대화를 나눌 수 있었다. 모임에 참가한 사람 중에는 영국 종합 생활용품업체 ‘레킷벤키저’ 뉴저지 지사에 근무하는 직원이 있었다. 이 직원은 추천서를 부탁하지만 않는다면 상담해줄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대화는 순조롭게 이어졌다. 결국 이 직원은 그의 이력서를 인사팀에 전달했다. 그는 면접 기회를 얻었고 취직에 성공했다. 그는 현재 레킷벤키저 이커머스팀 고위 관리자로 일하고 있다. 링크드인을 비롯한 소셜미디어는 많은 부분을 자동적으로 간단하게 처리해주기 때문에 구직활동을 수월하게 만들어준다. 그러나 클릭 한 번만 하면 ‘네트워킹’ 초대장이 날아오는 편리함 뒤에는, 실제로 사람들과 만나기는 어렵다는 단점도 존재한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구직자들은 열심히 발품을 팔아서 여러 전문가들과 만날 기회를 확보해야 한다. 주변 인맥을 넘어서 내 커리어에 도움을 줄 만한 사람에게 자기소개서를 전달하는 것도 이런 노력에 포함된다. 그런데 여기에서 관건은 ‘어떻게 부탁하는가’이다. 1차 인맥과 2차 인맥에만 집중하는 것이 좋다. 1차 인맥은 나에게 어떤 네트워크에 가입해도 좋다고 이미 초대장을 보내 승인한 사람들 또는 내가 어떤 네트워크에 가입하라고 초대장을 보낸 사람들을 뜻한다. 2차 인맥은 1차 인맥의 지인들을 가리킨다. 3차 인맥은 두 다리 넘게 건너야 연결되는 사람들이다. 3차 인맥은 서로 공통으로 아는 지인이 없기 때문에 연락이 닿기 힘들다. 먼저 누구에게 추천서를 받고 싶은지 고민해야 한다. 링크드인과 구글, 글래스도어(Glassdoor)에서 내가 고른 ‘1차 인맥’의 평판에 대해서 알아보라고 보스턴에서 활동하는 커리어 전문가인 댄 쇼벨을 조언한다. ‘나를 PR하라! 성공적인 커리어를 위한 새로운 규칙’이라는 책을 출간한 댄 쇼벌은 이렇게 말했다. “직장에서 평판이 별로 좋지 않고 인정도 못 받는 사람에게 추천서를 받고 싶지는 않을 것이다. 업계 관련자 모임에서 만나 피상적으로 안면만 튼 사람에 대해서 얼마나 제대로 안다고 자신할 수 있는가?” 추천서를 부탁할 때에는 인사 담당자에게 어떤 식으로 소개되고 싶으며 도움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지 설명하고, 추천서를 초벌로 미리 작성해서 전달하며, 도와주는 대가로 어떤 보상을 하겠다고 언급함으로써 상대방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줘야 한다. 서로에게 유용한 무엇인가를 주고 받을 때 ‘네트워킹’은 최대 효과를 발휘한다. 또한 추천서를 써주는 상대방이 내키지 않을 때는 언제든 거절할 수 있도록 ‘출구’를 마련해줘야 한다고 뉴욕에서 활동하는 커리어 컨설턴트인 멜리사 라리나는 다음과 같이 조언했다. “어떤 상황에서든 예의를 지켜라. (추천서는 받지 못해도) 최소한 유용한 조언을 얻을 수는 있을 뿐만 아니라 취직을 도와줄 다른 사람을 소개 받을 수도 있다.” 그룹을 통해서도 2차 인맥이나 3차 인맥에 직접적으로 연락할 수 있다. 하지만 어떤 그룹에 들어가고나서 그룹 활동에 참가하려는 진정성을 보이기도 전에 개별 회원들에게 연락을 시도했다가는 시삽으로부터 탈퇴 요구를 받을 수 있다. 올라온 질문들에 답하기도 하고, 새로운 화제로 먼저 운을 띄우기도 하자. ‘좋아하는 것들(liking)’ 섹션만 업데이트 하지 말고, 새로 올라온 글에 관해 깊이 있는 통찰이 담긴 댓글도 남기고, 도움이 되는 링크도 공유하자. 그룹에 정기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는 인상을 주라고 댄 쇼벨은 말했다. 가령 그룹에서 어떤 요청이 오면 즉시 답을 주는 식이다. 어떤 요청이 올라오든 ‘상태(status)’ 업데이트를 정기적으로 해서 그룹 활동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모든 소셜미디어에 같은 내용을 업데이트 하지 않도록 유의하자. 링크드인을 업데이트 할 때는 사적인 내용보다는 공적인 내용에 치중하는 것이 좋다. 프로필을 항상 업데이트하고 사진을 곁들여야 더 많은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다. 취직하고자 하는 분야에 맞게 프로필을 수정하라고 멜리사 라리나는 조언했다. 온라인상에서 자주 대화를 나눴다면 가능한 한 빨리 오프라인으로 관계를 확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 한 30분 정도 시간을 내서 커피를 한 잔 마시거나 점심식사를 같이 하자고 제의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기사전문보기** http://goo.gl/l2St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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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 과거의 공포가 올라올때
트라우마! 과거의 공포가 올라올때 내 마음속에는 오늘도 괴물이 살고 있다. 아니 겁에 질린 어린 소년, 소녀가 살고 있다. 작은 소리에도 깜짝 깜짝 놀란다. 누군가가 기분나쁘게 쳐다만봐도 자신을 죽이지 않을까라는 공포에 빠진다. 좁은공간만 가면 갑자기 숨이 멎을것 같다. 갑자기 온몸이 경직되면서 덜덜덜 떨린다. 이 세상에 혼자인듯한 극도의 공포를 느낀다. 이런 몸과 마음의 증상을 겪지 않고 살면 좋겠지만 살다보면 누구나 적잖은 트라우마를 갖고 산다. 많은 사람들이 예기치 않고 무차별적으로 올라오는 이 무의식 공포를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궁금해 한다. 나 역시도 오랜시간 궁금해하며 살아왔다. 문득 이런 생각들이 들었다. 트라우마를 겪을때 우리는 가장 먼저 어떤 신체적인 증상을 겪게 될까? 트라우마 경험은 다르겠지만 똑같은 증상을 경험한다. 바로 " 호흡 막힘 " 숨이 턱 막히면서 가슴이 답답해진다. 숨을 쉴수가 없다. 정신을 차릴수가 없다. 몸과 마음은 고장이라도 난듯 바보 멍청이가 되어버린다. 그때 그때 대처하지 못하고 겁에 질린 아이마냥 벌벌 떨어버리면 이 트라우마는 더 큰 괴물처럼 나의 몸과 마음을 점령하려 들 것이다. 이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무엇? 조용하게 눈을 감고 편안하게 호흡에 집중하는 것이다. 과거의 트라우마를 향해 숨을 쉬어줘야 한다. 이 트라우마는 겉으로는 나를 괴롭히는 괴물같지만 실제 몸에서 보내는 메시지는 다음과 같다. " 나 숨이막혀! 빨리 숨 쉬게 해줘 " 나는 무의식(몸)의 의도를 분명하게 알아차리고 그때마다 호흡을 하면된다. 꼭 거창하게 명상을 하지 않아도 된다. 그때만큼은 아무것도 하지 말고 오로지 나를 위해서 단 5분이라도 숨 쉬게 해주는 것이다. 이 훈련이 안된 사람은 트라우마 증상이 올라올때 힘들겠지만 한달만 연습하면 금세 익숙해질 것이다. 내가 생각하는것만큼 트라우마가 그리 무서운 놈이 아니라는것을... 어차피 무서운 표정을 지은 그림자일 뿐이다. 나는 이를 알아차리고 호흡을 하면 된다. 그러면 어두운 그림자는 연기처럼 사라져간다. 이런 과정이 여러번 진행되면 트라우마는 힘을 잃어간다. 그동안 우리가 너무 어렵게 접근하지 않았을까? 과거의 트라우마 당시 멈춘 호흡을 다시 연결해서 유지시키주면 그만인 것이다. 또한 지금 내가 과거의 트라우마에 빠지지 않고 지금 이순간 호흡을 하고 있다는 것은 몸과 마음에게 과거의 전쟁이 끝났음을 선포해주는 것과 같다. 어제 이래저래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는 일들이 있었다. 갑자기 숨이 턱 막히면서 감정이 뒤틀리는 것이다. 평상시 같으면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 버리거나 운동하러 밖에 나가버리는데 호흡을 하며 미세하게 관찰해 봤다. " 숨이 막혔구나! " 지금의 스트레스가 과거의 숨막히는 경험과 연결되서 복잡하게 올라오는구나! 내가 해야 할일은 그저 눈감고 호흡하는 것. 그렇게 숨을 쉬며 호흡명상을 해보니 막힌 가슴이 서서히 열리면서 내면속에 쌓여있는 감정이 쏘~옥 올라오는 것이다. 그래서 그 감정을 가볍게 쓱쓱 청소해주었다. 명상전공자로서 호흡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지만 일상생활에서 너무 쉽게 놓쳐버리곤 한다. 대충 모른척 하고 넘어가버리면 나도 모르게 내 마음속의 쓰레기는 쌓인다. 그런데.. 총도 안잡아보고 전쟁터에 나가는 바보는 없겠죠? 미리서 매일 5분씩 명상하듯 호흡하는 연습을 해보는 겁니다. 들숨 날숨에 집중합니다. 숨을 들이마쉴때 배가 부픈 그 느낌에 집중하고 숨을 내쉴때 배가 꺼지는 그 느낌에 집중합니다. 그러다가 잠시 딴 생각을 할수도 있습니다. 잡생각에 빠져서 허우적 거리지 마시구요. 그때 단호하게 알아차리고 마음속으로 이렇게 말하세요. " 내가 쓸데 없는 망상을 하고 있구나 " 그리고 다시 들숨 날숨 호흡으로 돌아옵니다. 아침 점심 저녁 총 3번 5분씩 호흡명상을 해보세요. 이렇게 1주일~30일만 하시면 점차 익숙해질 것입니다. 이제 그 총을 가지고 전쟁터에 나가면 됩니다. 트라우마가 올라올때 멋지게 5분간만 호흡을 해보세요. 처음에는 괴롭고 고통스러울지도 모릅니다. 당장 도망가고 싶을지도 모릅니다. 아무리 숨을 쉬어도 닫혀버린 철문처럼 당장 열리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굳건하게 아무일 없다는듯 오로지 호흡에만 집중하면 거친 안개와 시커먼 먹구름이 서서히 사라집니다. 아니 호흡과 동시에 굳어버린 내 몸과 마음이 깨어나면서 그 트라우마가 가짜라는 것을 알게 되니까요. 정리를 하면 1. 트라우마를 겪으면 숨을 못 쉰다. 2. 트라우마가 올라오면 숨을 쉬어야 한다. 3. 평생시부터 숨 쉬는 연습을 해야 한다. 4. 매일 5분씩 3번씩 한달만 연습한다. 5. 연습한 것을 바탕으로 실전에 써 먹는다. 참 쉽죠? https://youtu.be/X2-NSuSdGxI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작가가 되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
작가 수업, 글쓰기, 책 쓰기에 관심을 갖는 사람이 점점 늘어나는 듯 합니다.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SNS에 올린 글들이 책으로 만들어지기도 하죠. 글을 쓸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진 만큼 글을 잘 쓰고 싶고 공감을 얻고자 하는 마음도 클 겁니다. 오늘은 글쓰기로 고민하는 분들을 위한 책을 소개합니다.  인생에서 처음은 누구에게나 어렵고 막연하기 마련입니다. 책을 쓰는 것에서도 마찬가지죠. 비슷한 고민을 지닌 지인과 얘기를 해보기도 하고 인터넷을 찾아보기도 하지만 딱 원하는 정보를 얻기는 쉽지 않습니다.  이 책은 글을 쓰는 데서 그치지 않고 한 권의 책으로 완성해내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조언을 담고 있습니다. 어떤 조언인가 하면 쓰는 방법부터 먼저 첫 책을 출간했던 이들의 경험과 목차의 구성 및 제목을 짓는 요령, 출간 기획서와 출간 가능한 출판사 리스트까지 담고 있습니다.  책을 써본 경험을 갖고 있는 많은 이들이 책을 쓰는 경험이 자신의 삶에 커다란 전환점이었다고 말하곤 합니다. 머리로만 생각하고 파편으로 흩어져있던 글이 한 곳에 모여 하나의 완성품이 되는 과정 자체가 소중했다고요. 책을 내고 싶은 의욕은 충만한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도움이 되실 거예요. 내 인생의 첫 책 쓰기 자세히 보기 >> https://goo.gl/iPEUGQ  글을 쓸 때 중요한 건 어디서 착안해서 어떻게 구체화하고 이야기를 이끌어 나갈까 하는 문제를 얼마나 잘 풀어가느냐 입니다. 처음부터 타고난 듯 잘 하는 사람도 분명 있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른다고 해도 얼마든지 배울 수 있죠.  이 책은 소설, 만화, 동화 등 스토리 중심의 이야기를 창작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기본적인 이론을 검토하고 이야기의 구성 요소를 살펴보는데 다른 작가의 작품에서 구조를 가져오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말합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도 가능하겠지만 좋은 재료를 다르게 가공해도 된다는 거죠.  타고난 이야기꾼은 지금까지 세상에 없던 이야기를 창조하는 사람일 수도 있지만, 기존에 있던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발전시키는 사람이기도 할 겁니다. 아이디어는 있는데 어떻게 풀어나갈지 몰라 고민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될 책입니다. 스토리 메이커 자세히 보기 >> https://goo.gl/u7W5xy 첫인상의 중요성은 여러 번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습니다. 글에서 첫인상에 해당하는 게 뭘까요? 제목? 재치 있는 표현? 글의 첫인상은 깊이 생각하지 않고 훑어보는 것만으로도 얼른 알게 되는 맞춤법이 아닐까요?  이 책은 매일 쓰지만 여전히 헷갈리고, 틀리게 되는 맞춤법에 대한 조언을 담고 있습니다. 매일 읽고 쓰지만 제대로 맞춤법을 배울 기회는 거의 없죠. 오히려 평소 대화에서 맞춤법을 무시하거나 파괴하는 습관이 글을 쓸 때 나타나는 일이 더 잦습니다.  맞춤법은 글을 쓰는 데 있어서는 아주 기본적인 요소입니다. 아무리 좋은 글이라고 해도 맞춤법이 엉망이라면 신뢰를 얻기 어려운 게 사실이죠. 작가가 되거나 글을 쓰려는 게 아니라고 해도 직장 생활에도 도움이 되겠죠? 책 쓰자면 맞춤법 자세히 보기 >> https://goo.gl/dLpFmF  수십 년을 작가로 살며 글을 쓰고 읽어온 작가들 역시 매번 어떻게 써야 할지, 더 좋은 글을 더 나은 작품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한다고 합니다. 익숙해지기는 하지만 더 쉬워지지는 않는다고요.  이 책은 40년 넘는 시간을 작가이자 번역가로 살았던 이의 깨달음과 창작 기술을 담고 있습니다. 단어와 단락을 쓰는 법, 인물의 이름을 짓고 줄거리를 이어가는 법, 쓰기의 완성인 퇴고까지 글을 쓰는 모든 과정에 조언을 해주고 있습니다.  ‘치열하게 쓰라’고 이야기합니다. 가벼운 에세이라고 해서 치열하지 않아도 되는 게 아니라는 거죠. 공감을 이끌어내는 고민, 읽는 이를 웃고 울게 하는 삶의 순간들의 포착, 작가라면 그 모든 과정을 기꺼이 받아들여야 하지 않을까요. 안정효의 글쓰기 만보 자세히 보기 >> https://goo.gl/KLdsRr 우리는 문학의 천재들을 여럿 알고 있습니다. 범인이라면 도저히 상상할 수도 쓸 수도 없는 이야기를 태연하게 완성해내죠. 그러나 모든 작가가 천재이거나 글쓰기에 뛰어난 재능을 갖고 있는 건 아닙니다.  이 책은 작가 유시민의 ‘평범한 글쓰기 재능을 가진 자의 글쓰기’ 수업을 다루고 있습니다. 시와 소설처럼 단순히 지식이나 기교로 써내는 데 명확한 한계가 있는 장르가 아니라면 노력 여하에 따라 얼마든지 좋은 글, 잘 만든 책을 완성할 수 있다는 거죠.  중요한 건 그 노력이 결코 일시적이거나 작지 않다는 겁니다. 노력의 방법을 아는 것, 노력을 계속하는 것조차 재능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성실하고 끈질긴 노력이 성공의 뒤에 있었음을 느끼게 하는 책이기도 합니다.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자세히 보기 >> https://goo.gl/wnvnTX 글쓰기에 정답이나 왕도는 없다고 합니다. 자기 나름의 방법을 찾아가는 게 중요하죠. 무엇보다 단순히 기교나 지식을 익히는 데 그치지 않고 꾸준히 계속 써나가야 하는 게 아닐까요. 정기배송 자세히 보기 >> https://goo.gl/ouSuK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