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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그리니와 친구들 ㅡ 정령 아마릴라


‍♂️앙그리니와 친구들 ㅡ 아마릴라

여러분은 '노랑만병초'라고 아시나요??
'노랑만병초'는 진달래과의 키작은 상록 관목입니다.높이는 1m 정도로 자라며, 만병초라는 이름은 만병을 다스리는 놀라운 효험을 가졌다는 의미로 붙여졌다고 하네요!!
저희 온그린팀은 그래서 이 '노랑만병초'를 모티브로 두 번째 캐릭터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아마릴라는 스페인어로 노란꽃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아마릴라는 진달래꽃과의 식물이어서 진달래꽃과 많이 닮았습니다.
‍♀️노랑만병초에서 태어난 정령인데요,‍♂️
지구온난화로 인해 점점 사라져 가는
친구들을 지키기 위해 환경 공부를 열심히 했다고 합니다! 너무 귀엽죠??♡♡☺

그럼 우리 예쁜 정령 아마릴라와 함께 환경속으로 들어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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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보이스피싱 조직들이 전화를 검 자기가 서울중앙지검 누구누구라고 속임 보이스피싱 조직은 너네 친구랑 니 이름 신상까지 다알고 전화를 검 친구가 공범으로 나랑 범행을 햇다고 자백했다라고 하면서 속임 그러면서 문자로 서류를 보냈다며  밀어붙힘 조작된 공소장을 받게됨 내 재산이 범죄 수익행정자산으로 분류되었고 막 전문용어남발하고 헷갈리고 겁먹게만듦 불안감 조성하고 입금을 요구함 돈보내고 수사중지할테니까 수사 보증금까지 보내라함 1. 공소장은 검사가 법원에 제출하는거라 피의자에게 보내주지않음 그러니 속지말길 2. 법무부 공증앱을 깔라고하거나 무슨 앱을 깔라고 하는데 절대 깔지마 최근에는 검사실도 세트장을 만들어서 명패까지 보여주는 사기까지 함 그러니 절대 속지말고 우리의 소중한 돈 지키자 + 커뮤식 보이스피싱 엿먹이기 사이다 글 따라한답시고 보이스피싱조직 놀리거나 심하게 자극하지마셈 보이스피싱조직은 니이름 전화번호 사는곳 주민번호부터 신상 다 알고 전화하고 불량배조직들이랑도 연결되어있는경우가 많아서 신변의 위협이 생길수있음 그냥 전화를 끊어버리는게 답이거나 경찰에 신고해 출처 괜히 당하는게 아니져 그냥 의심스러운 전화는 끊어버리는게 답같아여 그쪽에서 지짜 필요하면 또 연락오거나 서면으로 보내거나 문자를 하겠져!!!!
'속절없이 당했다' 초토화된 강남역.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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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사 작용으로 생긴 '착시효과' 사진들
트램펄린에 고인 물로 인해 사라진 것 같이 보인다 물과 거울, 유리, 금속 등의 물건들은 주변의 모습을 반사하는 독특한 성질을 가지고 있다. 직진하는 빛의 방향을 바꾸어 되돌려 주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 물체의 형상이 비추어 보이는 모습을 보여준다. 반사 작용으로 인해 형체를 되돌려 주는 물건들은 시각적 착시 효과도 만들어 낸다. 반듯하게 빛을 되돌려 주는 ‘정반사’와, 울퉁불퉁한 면이 사방으로 빛을 돌려주는 ‘난반사’ 등으로 인해 원래의 형태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다. 본래의 것과는 다른 왜곡되고 구부러진 형상은 이것을 보는 사람들을 크게 혼란스럽게 만들 수도 있다. TV가 창문에 반사되어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가 옆집에 있는 것 같다 이 건물의 벽화는 물에 반사되는 것을 염두 해 일부러 거꾸로 그려놨다 물 방울 속의 숲속 카페 창문으로 빵이 반사되어 차 속에 베이커리가 있는 것 같다 항아리에 햇빛이 반사되어 멋진 벽화가 생겼다 TV가 창문에 반사되어 자동차에 사람이 앉아있는 것 같다 창문과 의자로 인해 무지개가 색상별로 나뉘었다 옷을 입고 서있는 것 같은 카피바라 집이 불타고 있는 것 같지만, 창문에 일몰이 반사된 것이다 왠지 성스러운 변기 블라인드 반사로 인해 벽에 달의 위상이 생겼다 선글라스에 천장 조명이 비친다 모니터에 멋진 사막 배경이 보이는 것 같지만, 소파가 비친 거다 마치 유령이 된 것 같다 핸들이 자동차 창문에 반사되어 토성 같은 모습을 연출했다 햇빛이 가방에 반사되어 신비로운 빛을 만들어냈다 건물로 보이는 반대편 하늘은 맑다 기타가 벽에 멋진 패턴을 만들었다 건물이 불타고 있는 것 같지만 일몰이다 유쾌해 보이는 호텔 직원 선글라스로 보이는 터널 UFO가 나타난 것 같지만, 천장 조명이다 화장실 거울이 창문으로 보이는 것이 마치 야외에 영화관이 있는 것처럼 보인다 물웅덩이가 우주로 가는 포탈처럼 생겼다 늑대의 내면을 비추는 것 같다 커피 잔 속에 성이 있는 것 같다 지하철에 유령처럼 사라지는 사람 출처 : 아이디어래빗
미국의 망가진 사법 시스템을 대표하는 인물
여기 칼리프 브라우더라는 한 흑인 학생이 있어 그리고 일주일 전 흑인 2명에게 책가방을 빼앗겼다는 멕시코 노동자의 911 신고가 들어왔었어 당시 16살이던 칼리프는 친구와 함께 파티에 놀러갔다가 집으로 돌아가던 중 책가방 절도범으로 지목 돼 구치소로 끌려가게 됐어 7시 47분에 시작해 7시 50분에 끝난 취조 칼리프는 자기는 아무 짓도 하지 않았다고 말했지만 이 3분으로 인해 칼리프의 인생은 망가져 버렸어 미국 뉴욕에서는 16살 부턴 죄를 저지렀을 경우 성인과 똑같은 형량을 받게 되거든 그래서 고작 책가방 절도혐의로 2급 강도혐의 중범죄 형에 처한거야 보석금 3000달러(한화 약 350만원)을 내면 불구속 수사가 진행 될 수 있었지만 미국에서도 가장 빈곤한 동네로 꼽히는 브롱크스에서 평생을 살던 칼리프의 가족은 그 돈을 마련할 길이 없었어 칼리프의 어머니는 보석보증금인 900달러(100만원)를 마련하기 위해 온동네를 돌아다니며 이웃들에게 돈을 빌렸고 그게 꼬박 2주가 걸렸어 그 사이 칼리프의 보석은 보류 되었고 칼리프는 교도소에 구속된 상태로 수사를 받아야 했어 그래서 칼리프는 악명 높은 라이커스 교도소에 수감됐어 (이 섬 전체가 교도소야) 168cm의 작은 체구인 16살 소년을 교도소로 내몰았을 때의 결과는? 뻔하지 칼리프는 교도소 내의 갱들의 표적이 됐어 의자에 앉아 있다는 이유만으로 집단 폭행을 당했고 복도에서 눈이 마주쳤다는 이유로 집단 폭행을 당했어 교도소내 전화로 가족들에게 전화라도 할라치면 칼리프의 얼굴에 침을 뱉었어 그렇게 칼리프는 집단 폭행으로 인해 끊임없이 교도소 이감을 했어 하부에서 상부로 상부에서 중심으로 계속해서 동을 바꿔가며 이감했고 이감이 될때마다 새로운 동에서도 똑같은 일이 벌어졌어 교도관들은 도대체 뭘 했냐고? 그들도 똑같이 칼리프를 폭행했어 그리고 칼리프가 집단 폭행을 당하고 있을 때 방관했어 그게 "교정 제도" 라면서 말야 하지만 칼리프는 계속해서 자신의 인권탄압에 대한 부당함을 주장했고 끊임 없이 무죄를 주장했었어 그렇게 칼리프는 명령 불복종의 이유로 독방에 수감 됐어 UN에서 독방 수감 15일 이상은 고문이라고 명시했음에도 16살이던 칼리프가 처음 독방에 들어갔을 때 그는 저 독방에서 연속 300일 수감이란 벌을 받았어 이쯤 되면 재판은 왜 안해? 라고 생각할거야 놀랍게도 칼리프는 정식재판 판결 조차 없이 교도소에 3년 간 수감 됐었어 칼리프가 독방에서 벗어나 재판을 받으러 갈때마다 검사측의 증거가 준비 되지 않았다 검사가 휴가를 갔다 증인이 오지 않았다 증거를 보강하겠다 등등등의 이유로 무려 31 차례나 재판이 연기 되었고 한 두명도 아닌 9명의 판사를 만났으나 칼리프는 재판조차 받을 수 없었어 그냥 재판이 연기 되었으니 3개월 뒤 다시 오시오 라는 판사의 말만 되풀이 해서 들었을 뿐이야 (이 사진은 칼리프 사건은 6개월 간 맡았던 판사) 그리고 당시 검사가 칼리프에게 의도적으로 숨긴 것이 있어 바로 책가방을 도난 당했다고 신고한 멕시코 노동자의 거처였어 그는 강도를 겪은 후 두려움으로 일상생활을 하기 힘들어했고 강도 사건 몇달 후 멕시코로 다시 돌아갔어 결국 피해자이자 목격자인 유일한 증인은 미국에 있지도 않았는데 칼리프는 계속 교도소에 수감된거야 그렇게 칼리프는 드디어 집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희망으로 교도소를 떠날 때 마다 심장이 부서진 채 다시 독방으로 돌아왔어 그리고 몸과 정신이 망가진 칼리프에게 검사는 계속해서 유죄협상을 들이밀었어 그 협상의 내용은 "너 2급 강도 중범죄라 10년형인데 지금 니 죄를 인정하면 5년형으로 줄여줄게" 였어 사실 많은 빈민가 흑인들은 여기서 없던 죄를 인정하고 이 협상을 받아들이게 돼 재판이 언제 열리지도 모르거니와 재판이 열릴 때까지 구속되어 있는 기간은 형 집행으로 쳐 주지 않거든 예를 들어 보석금을 낼 돈이 없어서 2년 동안 구속되어 있다가 어찌저찌 정식 재판을 받고 3개월형이 나왔어 그럼 그 사람은 3개월을 교도소에서 형을 받아야 하는 거야 이게 뉴욕의 사법 시스템이야 그들의 죄목은 다름 아닌 가난 이거든. 하지만 칼리프는 이 협상을 절대 받아들이지 않았어 그리고 그 이유는 개인적인 이유 라고 말을 해 그리고 이 사진이 바로 그 이유야 칼리프는 어린시절 자신의 형인 아킴이 갑자기 경찰들에 의해 내던져 진 후 강간혐의로 경찰서에 끌려가게 된 걸 직접 목격을 했어 당시 15살이던 아킴은 칼리프와 똑같이 재판을 기다리다 16살이 되었고 성인과 똑같은 벌을 받게 된 거지 아킴을 아는 사람들 심지어 같은 학교를 다니는 백인 여학생들 까지도 아킴을 절대 그런 아이가 아니라고 걔는 여성을 그렇게 생각하며 다루지 않는다고 뉴스 인터뷰까지 했으나 아킴은 [브롱크스의 강간범]이 되었어 그렇게 아킴은 자신이 한 적도 없는 죄를 인정하고 유죄협상을 했고 그렇게 형 집행 후 석방 됐어 칼리프는 자신의 형을 봤었기에 절대 유죄협상을 할 수 없었던 거야 결국 칼리프는 1110일 동안 교도소에 수감 되었고 그 중 800일이 넘는 시간을 홀로 독방에서 보냈어 그 과정에서 칼리프는 총 6차례의 자살시도를 했어 칼리프가 자신이 무얼 하는건지 명확하게 기억하고 있던 첫번째 자살시도에 대해 얘기해볼게 지속된 독방 수감으로 환청에 시달리던 칼리프는 계속해서 혼잣말을 하기 시작했고 교도관에게 내 머리에 문제가 생겼다고 상담사와 만나봐야 한다고 했으나 그의 요구는 받아들여지지 않았어 칼리프는 어느순간 이 곳을 벗어날 수 없다는 걸 깨닫고 침대 시트를 찢어 목을 매달려 했어 그리고 그 과정을 하츠라는 교도관이 지켜 보고 있었고 칼리프가 목을 매달기 전 망설이고 있자 "얼른 해! 뭘 망설이는 건데? 얼른 뛰어!" 라며 자살을 부추겼어 칼리프가 그 말을 듣고 목을 매달자 동료 교도관에게 "그냥 둬 조금이라도 더 고통을 느끼게" 라며 칼리프가 질식해 가는 과정을 지켜봤어 그리고 그들은 칼리프의 숨이 끊어지기 직전 칼리프를 끌어내 침대에 집어 던지고 폭행을 하기 시작했어 독방의 문은 열려 있었고 복도에는 감시 카메라가 있다는 걸 알고 있던 칼리프는 본인이 구타 당하는 모습을 남기기 위해 복도로 뛰쳐나가 교도관들에게 계속 폭행을 당했어 그런 칼리프에게 돌아온건 뭐였을까? 정신과상담? 약물 치료? 아니 탈옥이라는 죄가 추가되면서 독방 수감 400여 일이 추가됐어 그럼 상부에 칼리프의 자살시도는 어떻게 보고 됐을까? [독방에서 벗어나기 위한 고의적인 꾀병] 으로 보고가 됐어. 교도관들은 인권 운운하며 말이 많은 칼리프를 싫어했고 칼리프의 입을 다물게 하기 위해 교도소 내의 폭행을 묵인하기도 하고 직접 폭행을 가하기도 하고 밥도 주지 않고 몇주 간 샤워도 하지 못하게 하며 칼리프의 정신을 완전히 망가트렸어 칼리프는 이 박스로 불리는 독방에서 굶주림과 추위 더위에 시달렸고 그 과정에서 몸무게는 10키로 이상이 빠지게 됐어 가족들이 면회를 갈때마다 작고 말라갔다고 해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기소가 기각 됐으니 석방 이라고 칼리프를 풀어줬어 칼리프는 집으로 돌아와 자신의 부당함을 알리고 사법체계를 바로잡기위해 변호사들을 찾았고 뉴욕시와 사법기관, 교정기관을 상대로 법정 싸움을 시작했어 하지만 칼리프는 교도소를 나와서도 정식 재판도 받아보지 못한 채 모욕적인 시간을 보내야 했어 사전 청취를 한다며 본질과는 아무런 상관도 없는 칼리프의 유치원 시절 이야기를 언급하고, 칼리프가 입양 된 것을 캐묻는가 하며 그것도 모자라 극단적으로 피폐해져가는 칼리프의 약점을 노리고 공격했어 그러던 중 라이커스 교도소 내부 감시카메라 영상이 공개 되면서 칼리프의 학대가 증명 되었고 칼리프의 증언에 더욱 더 힘이 실리게 됐어 세상은 칼리프의 얘기로 떠들썩 했고 여러 매체에 출연해 본인이 겪을 일들을 알렸어 하지만 칼리프는 인터뷰 도중 말을 제대로 잇지 못하고 멍하니 허공을 응시하기도 하고 떠오르는 기억들에 괴로워 하기도 했어 전문가들은 16살은 뇌가 다 자란 상태가 아니며, 800여일의 독방 수감은 칼리프의 전두엽을 손상 시키고 세포체계 자체를 뒤바꾸는 일 이였을 것 이라고 말을 했어 실제로 칼리프는 집으로 돌아온 뒤 수 차례 정신병원에 입원을 했으며 거듭 자살시도를 했었어 그렇지만 칼리프는 열심히 공부를 해서 고졸 학력 인증서를 받고 커뮤니티 대학에 입학했어 2014년 11월에는 유죄협상을 하지 않고 라이커스 라는 지옥을 견뎌낸 나 자신이 자랑스럽다는 인터뷰도 했었어 말 그대로 칼리프는 다시 정상적인 삶을 되찾기 위해 정말 부단히 노력을 했고 이 과정에서는 유명 래퍼 제이지가 많은 도움을 주었어 하지만 석방 2년 후인 2015년 6월 지속적인 피해망상과 환시 환청에 시달리던 칼리프는 티비가(경찰이) 나를 감시하고 있다는 말을 하며 갑자기 티비를 부수었는데 그 날 밤 자신의 집에서 목을 매달아 삶을 마감하게 돼 그리고 칼리프의 삶을 망가트린 담당검사는 이름 조차 밝혀지지 않았으며 담당 경찰 검찰 판사 교도관 그 누구도 처벌 받지 않았어 슬프게도 칼리프의 죽음을 계기로 소년범 독방 수감, 재판 지연과 신속 재판법 라이커스 교도소의 처우 개선 등에 관한 논쟁에 중요한 부분이 되었어 그리고 칼리프의 어머니 베니다는 인권 운동가가 되어 칼리프 법안을 통과시켰고 뉴욕시 형사사법제도 개혁을 이끌어냈어 베니다는 이 날 “나처럼 고통 속에 종신형을 살아야 하는 엄마가 나오기를 원치 않는다." 는 말을 남겼고 칼리프의 죽음 1년 남짓한 시간이 지난 후 심장병으로 세상을 떠나게 돼 이 사건은 미국의 사법시스템이 얼마나 엉망인지를 보여준 비극적인 사건이야 또한 구조적인 인종차별을 여과없이 보여준 사건이기도 해 멋진 야경과 자유의 여신상 뒤에 가려진 라이커스 섬은 리처드 라이커가 소유한 섬이였어 섬 이름 자체도 라이커에서 따온 이름이지 리처드 라이커는 뉴욕시의 사법체계를 책임지는 치안판사였고 동시에 흑인노예 납치 클럽 회원이였어 노예 사냥꾼들은 탈출한 흑인 노예들을 잡아들여 리차드 앞으로 데려왔고 자유 흑인 아이들 마저도 납치해 노예로 삼았어 라이커 섬은 그렇게 이용되다가 뉴욕시에 매각 됐어 그리고 뉴욕시는 리차드 라이커의 업적을 기념하기 위해 1932년 라이커스 교도소를 설립했어 뉴욕시 내 흑인 인구는 24%에 그치지만 죄수의 비율은 95%에 달하고 있다는 보고가 있을 정도야 이건 100년 200년 전의 먼 이야기가 아니야 아직도 흑인 아이들은 납치되어 라이커 섬에 끌려가고 있어 라이커스 교도소 내의 재소자 중 85%는 칼리프 처럼 보석금을 낼 돈이 없어 구속 상태로 재판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이야 그리고 제이지가 이를 전세계에 알리기 위해 6부작의 다큐멘터리를 제작했고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어 출처 충격...
가디언지 - "곧 세계는 알아볼 수 없을 것"
온난화 기후재앙 이야기 가디언지에 좋은 기사 있어서 가지고 와봄 영어 되면 그냥 읽고 안돼도 ㄱㅊ  밑에 요약함 - 런던대 교수 빌 맥과이어의 논설 모든 기후학자들의 주장은 아님 - 재앙을 돌이킬 수 있는 임계점은 이미 넘었다 다른 기후학자들 대부분이 '아직 멈출 수 있다'고 주장하는 건 일종의 유화정책(appeasement)같은 것 그러니까 공적인 자리에서 사람들 들을 때 쫄지 말라고 하는 말이고 사석에서는 훨씬 공포어린 분위기에서 말이 오간다 - 책 쓰다가 영국에서 40도 깨졌다는 이야기 들어서 다시 썼음 겨우 평균 1도 올랐는데 이지경인거 봐라 초기 기후모델 예측보다 지금은 훨씬 온도가 가파르게 오르는 중인데 앞으로는 어떻게 될 것 같음? - 21년엔 cop26 회의에서 2030년까지 탄소 배출량 45% 줄여야 한다고 결론지음 (cop26 = 파리협정 후에 자세한 내용 정하는 회의. 국제적인 탈메탄 서약 / 석탄 단계적 감축 합의됨) (물론 1.5도 달성 시나리오와는 거리가 멈 그러려면 석탄발전부터 완전히 멈춰야 할텐데 그럼 얼어죽을 사람 많기도 하고 중국 인도가 반대해서 무산) 하지만 배출 감축이 정말 완벽하게 이뤄지는 가장 희망적인 경우에서도 지구는 결국 2.4도~3도 오를거라고 예측됨 하지만 이대로면 2030년까지 배출량은 줄기는커녕 이대로면 14% 넘게 증가할거임 10년 뒤 1.5도 상승? 그보다 전에 1.5C 가드레일은 개박살날것 - 세계가 좆같이도 늑장부리는 이유를 맥과이어는  무식해서/타성에 젖어서/형편없는 통치력탓에/말귀를 쳐 못알아먹어서/기후변화 부정론자의 거짓말이 방해공작을 형성했고 그 짓이 인류가 1.5도 가드레일 앞으로 0.5도 안까지 몽유병 환자마냥 걸어오게 만들었다고 생각함 - 이런 상황에서 '기후 붕괴'는 피할수 없음 대신 온실세계에 적응하고 악화를 막기 위해 조치가 시급함 빌 맥과이어는 여전히 재앙은 불가피하지만 멸종은 막을수 있다고 봄 - 빌 맥과이어가 보기에 이건 전시상황 수준임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뜻 그러니까 부디 1. 어디 갈거면 전기차/대중교통/걷기/자전거타기 2. 고기 덜 먹기 3. 비행기 타지 말기 4. 지역/국가의 대표자에게 탄원 5. 기후 비상사태에 대해 논의하는 정치인에게 투표하기 - 물론 그래도 우리는 좆될것이다 조금이라도 덜 좆돼보자 이거지 3줄 요약) - 학자들은 사석에선 더 암울한 이야기를 나눈다 - 우리는 이미 좆됐고 노력하지 않으면 그보다 더 좆될 것이다 - 덜 좆되기 위해서라도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아마 이건 2040년쯤에 우리가 쌀밥에 백김치라도 얹어서 먹을지  아니면 풀죽과 단백질블록이라도 배급받아 먹을 수 있을지 그도 아니면 다 타죽게 될지를 결정하는 문제일 것 (출처) 원래라면 8월 말에 와야 했을 두번째 장마가 지금 이렇게 큰 단위로 덮친 것도 기후 변화의 한 부분이죠. 멸종까지 논할 정도로 큰 위기라고 합니다. 나 하나 노력한다고 뭐가 달라지겠냐는 생각이 들 수도 있겠지만 나 하나가 모이다보면, 기술이 우리를 살릴 수 있을 경지까지 갔을 때 조금이라도 유의미한 버팀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슬기로운 코딩생활] 앱인벤터로 10분만에 스마트폰 앱 만들기 - 28
#슬기로운 코딩생활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이 재미있어집니다.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이 즐거워집니다.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을 하고싶어집니다. 내가 만든 앱을 내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블록코딩 방식으로 누구나 쉽게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내가 만든 결과물을 스마트폰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은 코딩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스크래치 나 #엔트리 는 PC의 해당 프로그램 내에서만 실행을 해볼 수 있습니다. #앱인벤터 는 코딩한 결과를 #스마트폰 에 앱으로 설치해 직접 사용해 볼 수 있기에 #코딩을 통한 #앱만들기 나 #코딩교육 에 가장 #최적화된프로그램 입니다. 이번 시간 목표 : 두 언어를 번역할 수 있는 번역 앱 만들기-6 이번 시간에는 한영 번역을 넘어 번역기에서 지원하는 모든 언어로 번역할 수 있는 앱을 블록코딩으로 완성해보겠습니다. 앱 디자이너 화면 구성이 완료되었습니다. 블록 코딩을 위해 오른쪽 상단 [블록]을 클릭합니다. 먼저 사용자가 선택할 언어를 저장할 변수를 설정해보겠습니다. 블록 창의 [변수]를 클릭 후 [전역변수 만들기 이름 초기값] 블록을 뷰어 창 빈 공간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드래그한 블록의 변수 이름을 [번역언어]로 설정합니다. 블록 창에서 [텍스트]를 클릭 후 ['□'] 블록을 뷰어 창 '전역변수 만들기 이름 초기값' 블록에 연결합니다. 이제 사용자가 선택한 언어에 맞게 번역 언어를 적용할 수 있는 블록을 만들어보겠습니다. 블록 창에서 [스피너1]을 클릭 후 [언제 스피너1.선택후에 실행] 블록을 뷰어 창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사용자가 선택한 언어에 맞게 변수에 언어를 저장하는 블록을 구성해보겠습니다. 블록 창의 [제어]를 클릭 후 [만약 이라면 실행] 블록을 뷰어 창 '언제 스피너1.선택후에 실행'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블록 창의 [텍스트]를 클릭 후 [텍스트 비교하기] 블록을 뷰어 창 '만약 이라면 실행'에 연결합니다. 블록 창 [텍스트]를 클릭 후 ['□'] 블록을 뷰어 창 '텍스트 비교하기' 블록 내의 왼쪽 비교 항목에 드래그&드롭합니다. 드래그한 블록에 [Bangla]를 입력합니다. 대소문자를 구분해 입력해야합니다. 비교 연산자는 [=]으로 설정합니다. 뷰어 창 '언제 스피너1.선택후에 실행' 블록의 [선택된 항목]에 마우스 커서를 가져가 [가져오기 선택된항목] 블록을 '텍스트 비교하기' 블록 내의 오른쪽 비교 항목에 드래그&드롭합니다. 변수에 선택한 언어를 저장하는 블록을 구성해보겠습니다. 블록 창에서 [변수]를 클릭 후 [지정하기 □값] 블록을 뷰어 창 '만약 이라면 실행'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드래그한 블록의 목록을 클릭 해 [전역변수 번역언어]로 설정합니다. 블록 창에서 [텍스트]를 클릭 후 ['□'] 블록을 뷰어 창 '지정하기 전역변수 번역언어 값' 블록에 연결합니다. 연결한 블록에 [bn]을 입력합니다. 입력시 대소문자 구분해 입력해야 합니다. 언어를 비교할 블록을 복제해 사용하겠습니다. 뷰어 창 [만약 이라면 실행] 블록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 후 [복제하기]를 클릭합니다. 복제된 블록을 원본 블록 아래에 연결합니다. 복제된 블록에서 '텍스트 비교하기' 블록의 언어를 [Czech]로 설정합니다. 번역언어 값을 [cs]로 설정합니다. 뷰어 창 두 번째 [만약 이라면 실행] 블록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 후 [복제하기]를 클릭합니다. 복제된 블록을 원본 블록 아래에 연결합니다. 복제된 블록에서 '텍스트 비교하기' 블록의 언어를 [Danish]로 설정합니다. 번역언어 값을 [da]로 설정합니다. 같은 방법으로 '만약 이라면 실행' 블록을 복제해 연결 후 그림과 같이 설정합니다. 이제 변수에 저장된 언어 값을 실제 번역시 적용하기위해 뷰어 창 '언제 한영번역.클릭했을때' 블록내의 '호출 얀덱스번역1.번역요청하기' 블록에 연결한 블록 중 이미지에 표시한 블록을 수정합니다. 뷰어 창 '언제 영한번역.클릭했을때' 블록내의 '호출 얀덱스번역2.번역요청하기' 블록에 연결한 블록 중 이미지에 표시한 블록을 수정합니다. 블록 구성이 완료되었습니다. 앱 테스트를 위해 [빌드]- [Android App (.apk)]를 클릭합니다. 아이폰 사용자는 [연결]-[AI 컴패니언]을 이용합니다. 앱 빌드 작업이 진행됩니다. 앱 빌드가 완료되면 QR코드가 표시됩니다. PC 작업이 완료되었습니다. 이제 스마트폰에 앱을 설치하고 실행합니다. [언어선택]을 터치해 번역할 언어를 선택합니다. 한글을 입력하거나 [한글음성입력]을 터치해 번역할 한글을 입력합니다. 입력이 완료되면 [번역]을 터치합니다. 해당 언어로 번역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단 [번역언어음성출력]을 이용해 음성으로 해당 언어를 확인도 해봅니다. 이번 시간은 여기까지입니다. 이렇게 6회차에 걸처 번역앱을 업그레이드하고 완성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시간에 또 뵈요~^^* 앱인벤터를 활용한 코딩에 대해 더 알고싶다면 아래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 이 책의 대상 독자] - 코딩을 배우고 싶은 Software 비전공 입문 독자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방과후 교육을 진행하는 선생님 - 대학 및 학원, 직업전문학교 등의 교육 기관에서 코딩을 가르치는 교수님, 선생님 - 스마트폰 앱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싶은 독자 - 사물인터넷과 스마트 센서를 활용한 앱을 만들고 싶은 독자 -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관련 앱을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블럭코딩을 이용해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한 앱 만들기 -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한 음성을 텍스트로 받아적기 - 가족/지인 전화걸기 앱 만들기 - 언어 번역 앱 만들기 - 녹음기 앱 만들기 - 두더지 잡기 게임 만들기 - 나만의 인터넷 웹브라우저 만들기 - 여러 사이트 검색을 한방에 검색왕 앱 만들기 - 만보기 센서를 이용한 만보기 앱 만들기 - 방위 센서를 활용한 나침반 앱 만들기 - 가속도 센서를 이용한 응급상황 알리미 앱 만들기 - 근접 센서를 이용한 운동 앱 만들기 - 위치 센서를 이용한 내 위치찾기 앱 만들기 - 앱인벤터 확장기능으로 플래시 SOS 앱 만들기 -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는 챗봇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이미지 분석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안면인식 앱 만들기 - Facemesh를 이용한 사진 꾸미기 앱 만들기 ───────────────────────────────────────────────────── [▶도서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Yes24, 알라딘, 인터파크 사이트나 앱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 코딩 초보자분들이 재미있고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코딩 #블록코딩 #앱인벤터 #AppInventor #스크래치 #Scratch #엔트리 #Entry #엠블록 #코딩추천책 #코딩책추천 #앱인벤터책 #앱인벤터강좌 #블록코딩책추천 #앱인벤터추천도서 #코딩책 #사물인터넷 #사물인터넷책추천 #인공지능 #인공지능앱 #인공지능앱만들기 #인공지능책추천 #쉬운코딩 #쉽게앱만들기 #처음코딩 #코딩강좌 #번역앱만들기 #언어번역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