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zb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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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동 뱃고동

몇년만인지 까마득하네요 20대부터 드나들었던맛집 뱃고동왔네요
20대를종횡무진 휘젓고 다녓던 압구정동인데 예전처럼.복잡하네요..저의 청춘의 많은이야기들이 있는곳이지요 ㅋㅋ 입구에서부터 괜시리 설렘
예전이랑 바뀐게없는것같아요
이느낌 기억나네요..좋다^^
추억이많은 곳이예요
지인들과 추억 소환중 ㅋ
오징어튀김은 진리죠
비빔밥은 입가심이죠 너무맛있고 기억소환하는 행복한시간이였네요 추억맛집 찾아가기해봐야겠어요 그럼 이만총총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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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곳에 추억이 많은데... 보니까 새록새록 하네요
와 저도 여기 옛날부터 단골집인데.. 먹고 싶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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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주산성 원조국수집 ; 경기 고양
일산에 볼 일이 있어서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원조국수집을 만났어요 저는 처음 본 집이였는데 행주산성에서 꽤나 유명한집이라고 하네요 또 저만빼고 다 알아- 그 후로 몇 번 지나갔었는데 낮이고 밤이고 항상 줄이 서있더라구요 이렇게 외진 곳인데도 사람들은 어찌 알고 찾아오는 걸까 도저히 궁금해서 방문했는데 2번가서 2번 다 줄서서 기다렸어요 엄청 간이 식당처럼 생겼는데 다들 일열로 서서 잘 기다렸어요 메뉴판도 직접 손글씨로 적혀있는데 원조국수집 이름과 일맥상통하게 이게 바로 원조 캘리그라피 아닌까 싶네요 가격도 저렴해요 비빔 하나, 잔치국수 하나를 시켜도 만원이 넘지 않아요 커피도 셀프로 타먹는데 100원인가 200원인가 적혀있어요 반찬은 김치 하나고 추가로 더 필요하면 가서 가지고 오면 되요 양념장도 테이블 옆에 있어서 기호에 맞게 더 넣어서 먹으면 되구요 잠시 기다리는데 잔치국수가 먼저나왔어요 잔치국수야 포장마차에서도 파는 친근한 메뉴니까 뭐 적당히 나오겟지 했는데 진짜 양에 크게 놀랐어요 두 손바닥을 다 펼쳐도 가려지지 않을 정도의 그릇에 높이도 은근있어서 이거 다 먹을 수 있을까 걱정이 되더라구요 심지어... 양많이 달라고 하면 더 주신다던데 제가 시킨건 보통인데 이거... 진짜 2명이 먹어도 될 양이에요 처음에는 깔끔하게 원 국물맛을 즐기다 간장 양념장을 넣어서 먹으면 2배로 더 즐길 수 있어요 비빔국수도 양이 진짜 엄청나요 국물이 없어서 적어보일 수도 있는데 원조국수집은 아낌없이 퍼주는 곳인것 같아요 이거 양념도 더 넣어서 먹어야 해요 양이 넘나 많아서 비비면 희멀건한 느낌이네요 진짜 엄청 최선을 다해서 노력했지만 제가 음식으로 GG친 날이이에요 괜히 소식하는 사람같아 보였네요 우리가 아는 그 흔한 맛인데 흔한 맛이 더 무서운 법이라고- 또 아낌없이 주니까 그 정에 원조국수집을 더 찾게 되는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행수산성 바로 근처라서 산책겸 드라이브겸 오는 사람들이 많이 오나봐요 크게 깔끔하거나 깨끗하다기보다 정감가는 인테리어로 사람내 나는 그런 국수집이였어요 얼마나 장사가 잘 되면 국수집 뒤로 전용주차장이 몇개나 있어요 5,000원짜리 잔치국수팔면서 이렇게 사람이 많다니 진짜 놀랍고 또 놀랍네요 세상엔 내가 모르는 참 많은 음식점이 많은 걸 또 한번 느껴요 행주산성 원조국수집 ; 경기 고양
'빙글'~ 여러분~ '마스코트' 이름을 지어주세요~ ^&^
#. 문성원 작가와 협업 재팬올이 마스코트를 제작했습니다. 문성원 그래픽 작가와 협업을 통해 채소인 양파를 의인화, 캐릭터를 만들었습니다. 가칭 ‘양파군’입니다. 양파라는 오브제(Objet)를 선택한 것은 특유의 인상 때문이죠. 속이 꽉 들어찬 모양 말입니다. 재팬올도 알찬 콘텐츠로 앙파처럼 단단하게 무장하려고 합니다. 오래두고 읽어도 시들지 않는 기사들로 말이죠. #. 양파군의 의미 양파군는 머리에 재팬올 띠를 두르고, 양 주먹을 불끈 쥔 다부진 모습입니다. 머리에는 새싹이 올라와 있습니다. 새싹은 재팬올이 신생매체라는 것을 의미하고, 주먹 쥔 손은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의 표현입니다. #. 하얀 공 같은 양파꽃 양파도 꽃을 피운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초여름, 정확히는 6월 중순경 도시 근교나 농촌에 가면 농부들이 땀 흘려 일군 텃밭에서 양파꽃을 볼 수 있습니다. 신기할 따름이죠. 양파에 꽃이라니. 양파꽃은 의외로 예쁩니다. 별모양의 작은 꽃들이 뭉쳐져, 큰 공같이 생긴 한 덩이의 하얀 꽃을 이룹니다. 그게 양파꽃입니다. 재팬올의 마스코트 ‘양파군’도 언젠가 새싹에 하얀 꽃을 피워 올릴 겁니다. #. 양파의 건강 효능 ‘식탁의 불로초’, 양파가 건강에 좋다는 건 다 아시죠? 미국 과학전문사이트 ‘라이브사이언스(livescience)’를 인용해 양파의 효능에 대해 몇 가지 알려 드리겠습니다. 미국 텍사스대 영양학자 빅토리아 자르자코브스키(Victoria Jarzabkowski) 박사는 “양파는 건강에 매우 좋다”(Onions are super-healthy)며 “비타민 C와 플라보노이드의 훌륭한 공급원이 된다”(They are excellent sources of vitamin C, flavonoids)고 말합니다. 박사에 따르면, 항산화물질 플라보노이드(flavonoids)는 파킨슨병, 심혈관 질환, 뇌졸중의 위험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특히 플라보노이드 계열의 쿼르세틴(quercetin)이라는 것이 “암 예방과 관련된 항산화제 역할을 한다(acts as an antioxidant that may be linked to preventing cancer)고 합니다. 자르자코브스키 박사는 또 “양파가 혈압을 낮추고 난소암, 후두암. 식도암, 대장암 등 각종 암 위험 등을 줄여준다”고 강조합니다. 그는 “퀘르세틴은 강력한 항암제일 수 있다”(Quercetin may be a powerful anti-cancer agent)고 말합니다. #. 파워 에너지 양파는 근육에 힘을 제공하는 에너지원이 되기도 합니다. 고대 그리스에서는 올림픽 경기 출전자의 몸을 강화시키기 위해 양파를 먹이게 했다고 합니다.(The Greeks used onions to fortify athletes for the Olympic games. Before competition, athletes would consume pounds of onions) 즙을 내 주스로 마시기도 했고(drink onion juice), 심지어 몸에 바르기까지(rub onions on their bodies)했다는 군요. #. 문성원 작가와 협업 재팬올이 마스코트를 제작했습니다. 문성원 그래픽 작가와 협업을 통해 채소인 양파를 의인화, 캐릭터를 만들었습니다. 가칭 ‘양파군’입니다. 양파라는 오브제(Objet)를 선택한 것은 특유의 인상 때문이죠. 속이 꽉 들어찬 모양 말입니다. 재팬올도 알찬 콘텐츠로 앙파처럼 단단하게 무장하려고 합니다. 오래두고 읽어도 시들지 않는 기사들로 말이죠. #. 양파군의 의미 양파군는 머리에 재팬올 띠를 두르고, 양 주먹을 불끈 쥔 다부진 모습입니다. 머리에는 새싹이 올라와 있습니다. 새싹은 재팬올이 신생매체라는 것을 의미하고, 주먹 쥔 손은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의 표현입니다. #. 하얀 공 같은 양파꽃 양파도 꽃을 피운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초여름, 정확히는 6월 중순경 도시 근교나 농촌에 가면 농부들이 땀 흘려 일군 텃밭에서 양파꽃을 볼 수 있습니다. 신기할 따름이죠. 양파에 꽃이라니. 양파꽃은 의외로 예쁩니다. 별모양의 작은 꽃들이 뭉쳐져, 큰 공같이 생긴 한 덩이의 하얀 꽃을 이룹니다. 그게 양파꽃입니다. 재팬올의 마스코트 ‘양파군’도 언젠가 새싹에 하얀 꽃을 피워 올릴 겁니다. #. 양파의 건강 효능 ‘식탁의 불로초’, 양파가 건강에 좋다는 건 다 아시죠? 미국 과학전문사이트 ‘라이브사이언스(livescience)’를 인용해 양파의 효능에 대해 몇 가지 알려 드리겠습니다. 미국 텍사스대 영양학자 빅토리아 자르자코브스키(Victoria Jarzabkowski) 박사는 “양파는 건강에 매우 좋다”(Onions are super-healthy)며 “비타민 C와 플라보노이드의 훌륭한 공급원이 된다”(They are excellent sources of vitamin C, flavonoids)고 말합니다. 박사에 따르면, 항산화물질 플라보노이드(flavonoids)는 파킨슨병, 심혈관 질환, 뇌졸중의 위험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특히 플라보노이드 계열의 쿼르세틴(quercetin)이라는 것이 “암 예방과 관련된 항산화제 역할을 한다(acts as an antioxidant that may be linked to preventing cancer)고 합니다. 자르자코브스키 박사는 또 “양파가 혈압을 낮추고 난소암, 후두암. 식도암, 대장암 등 각종 암 위험 등을 줄여준다”고 강조합니다. 그는 “퀘르세틴은 강력한 항암제일 수 있다”(Quercetin may be a powerful anti-cancer agent)고 말합니다. #. 파워 에너지 양파는 근육에 힘을 제공하는 에너지원이 되기도 합니다. 고대 그리스에서는 올림픽 경기 출전자의 몸을 강화시키기 위해 양파를 먹이게 했다고 합니다.(The Greeks used onions to fortify athletes for the Olympic games. Before competition, athletes would consume pounds of onions) 즙을 내 주스로 마시기도 했고(drink onion juice), 심지어 몸에 바르기까지(rub onions on their bodies)했다는 군요. <재팬올(japanoll) 뉴스팀>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논현동 돼지고추장불고기& 박성광의 풍기물란
논현동 먹자골목 돼지고추장불고기 서울 강남구 논현동 165-19 박성광의 풍기물란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122길 5 유창빌딩 돼지고추장불고기 (줄 서서 먹을 때도 있어요.) 1. 삼겹살 냉동 삼겹살이 1인분에 6000원밖에 하지 않는다. 고기 굽는 연기를 보면서 옷에 냄새도 살짝 묻혀 주고 먹는 분위기. 사진에 보면 기본 찬으로 나오는 양배추 무침이 있는데 은근히 계속 먹게 된다. 2. 닭발 뼈 없는 닭발이다. 13'000원. 살짝 매콤하다 (날씨가 따듯해지면 가게 앞에 플라스틱 테이블을 피고 앉아서 소주 한잔해보세요. 바람이 선선히 부는 날이면 한강에서 먹는 듯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어요. ) 박성광의 풍기물란 총 7명. 테마가 있는 룸으로 안내 받았다 (거울에 비친 니 얼굴이 예뻐이지? 그럼 넌 많이 취한거다!ㅋㅋ) 재밌는 문구를 많이 발견할 수 있다 풍기 문란 직원들도 정말 재밌고 유쾌했다 3. 해물 누룽지탕 국물이 매콤했고 소주 안주로 손이 자주 갔던 메뉴 4. 치즈 모듬 소시지 소시지보다 치즈가 더 맛있었다. 배가 부르고 치즈가 굳어도 씹을수록 고소했던 치즈 강민경의 꿀주: 소주잔에 소주와 맥주 비율을 9:1로 따르고 바로 마셔야 한다. 술을 잘 못하는데 분위기가 재밌고 좋았는지 괜찮았던 꿀맛나던 주 오늘은 맛보다 분위기가 행복한 곳들이었다 (딱 기억에 남는 것들 추천)
발톱을 깎다가 문득, 작년 아이슬란드의 추억 #1
그러고보니 벌써 아이슬란드를 다녀온지 9개월. 방금 찍은 사진을 보다가 뒤로 넘길 것을 앞으로 넘겼더니 9개월 전의 기억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아. 맞다. 여행기를 안썼네 아직. 각 잡고 첫날부터 여행기를 써볼까 하다가 도저히 엄두가 나지 않아 돌아오고 2주쯤 되던 날 썼던 메모부터 풀어 써 보기로 한다. 아이슬란드에서 돌아온지 이주쯤 되던 날 발톱을 깎았다. '다녀오고선 처음 깎는 발톱이네...'로 생각이 옮겨가는 순간 깎여나가는 발톱이 마치 내 몸에 남은 아이슬란드의 마지막 흔적인 것만 같아 마음이 잔뜩 시끄러워 지더라. 툰드라의 밤, 하지, 해가 지지 않는 백야에도 살갗을 파고드는 시린 바람은 패딩을 입지 않으면 버티기가 힘들 정도였는데도 지금 생각하면 희한하리만치 그 곳, 아이슬란드에서는 맨발로 서는 날이 잦았다. 뮈바튼 네이처 바쓰에서 맨발을 꼼지락대며 발가락으로 집어서 물밖으로 꺼내 올렸던 검은 모래, 그 감촉이 좋아서 계속 꼼지락대다 보니 시커멓게 된 엄지발톱 끄트머리를 물 밖으로 내놓고는 꺄르르 한참을 웃었더랬지. 아쿠레이리가 바다 너머로 한눈에 내려다 보이던 숙소에서 바쓰를 준비하던 밤 열두시, 비에 젖어 축축한 잔디를 맨발로 딛으니 발바닥에 닿는 쫀득한 느낌이 좋아서 내내 신발을 벗고 껑충 껑충 걸었다. 방수가 된다는 등산화를 신고 폭포든, 빙하 위든 당당하게 걸었더니 어느새 축축해진 양말 속 시큰시큰 시리던 엄지 발가락. 신발 속 자글자글 끓어대던 모래들은 말할 것도 없이 아직도 느껴질 만치 지글댔다. 따신 온천물로 채워진 바쓰에 들어 앉아 뜨끈뜨끈 데워진 발을 물밖으로 꺼내 빗물 섞인 찹찹한 바람을 맞던 상쾌함도, 맨발에 조리를 신은 채 내달리던 블루라군의 시리던 밤공기도, 혹여 남아 있었을지 모를 물리적, 화학적 흔적들은 이제 모두 이 발톱과 함께 안녕이로구나. 대충 두루마리 휴지로 돌돌 말아 휴지통에 버리려다 잠시 들었던 '아 못 버리겠다...' 궁상맞은 생각도 아직 버리지 못 한 레이캬비크의 기념품샵 노란 비닐봉투를 대신해서 쿨하게 버리기로 한다. 안녕. 그리고 거짓말처럼 다음 날, 레이캬비크 공항에서 내게 썼던 엽서가 도착했다. 아이슬란드의 직인이 찍힌 아이슬란드의 풍경이 담긴 엽서, 밟고 서 있음에도 그리운 땅에서의 나의 다짐. _ 1번 사진 : 피욜살론 2번 사진 : 데티포스 3번 사진 : 블루라군 조리를 신고 블루라군에서 4번 사진 : 뮈바튼 네이처바쓰 5, 6번 사진 : 아쿠레이리가 내려다 보이는 곳 7번 사진 : 셀랴란즈포스 8번 사진 : 굴포스 9번 사진 : 데티포스 10, 11번 사진 : 바트나요쿨 빙하지대 12번 사진 : 요쿨살론 다이아몬드비치 13번 사진 : 블루라군 14번 사진 : 흐베리르 지열지대
알림/ 회원 가입 독자 추첨 ‘스벅 티켓’ 드려요
재팬올은 국내 첫 ‘일본 경제전문 미디어’라는 기치를 내걸고 있습니다. 캐치프레이즈는 ‘노모 재팬! 노모 갭스!’(Know More Japan! No More Gaps!)입니다. ‘지피지기’라고 했습니다. 스스로를 잘 아는 것 이상으로 상대를 더 잘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일본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또 일본 기업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재팬올은 그런 ‘일본을 좀 더 알아보자’(Know More Japan)는 취지에서 지난해 9월 출범했습니다. 이것만으론 부족합니다. 재팬올은 ‘노모 재팬’(Know More Japan)에 한 가지를 더 추가했습니다. 혹시 ‘노모 갭스!’(No More Gaps!)라는 걸 들어본 적 있으십니까. 노모 갭스는 호주의 가정용품제조사 셀리스(Selleys)의 글루(접착제) 상표명입니다. 주택의 창문이나 이음새 부분에서 갈라진 틈을 메워주죠. 재팬올은 노모갭스의 이런 기능에 착안했습니다. 한국경제와 일본경제의 격차(gaps)를 조금이라도 더 줄여보자는 것입니다. 사실, 불가능 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지금보다 더 벌어지지만 않으면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글루(접착제)가 필요한 것이죠. 재팬올은 여기에 딱 ‘1%’만 힘을 보태려 합니다. 1%도 벅찰지 모릅니다. 궁극적으로는 ‘노모 재팬’(Know More Japan)을 위해 재팬올과 독자들이 서로 공감을 하고 적극적으로 교류를 해야 합니다. 재팬올의 독자라면, 회원으로 가입해 주세요. 댓글로 적극적인 의견도 제시해 주세요. 가입한 회원을 대상으로 추첨해 상품으로 스타벅스 티켓(매달 말 5명 추첨, 1인당 2장 제공)을 드립니다. 추첨된 독자들은 알림 기사로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홍길동 독자라면, *길*으로 표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독자들의 글도 보내주시면 검토 후 게재해 드리겠습니다. 재팬올에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김재현 기자>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