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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책이 필요 없는 18가지 비법 양념장]

음식 맛 살리는 양념장 레시피!
요리 초보자도 비법 양념장만 있다면 주부 9단 못지않는 요리사가 됩니다.
저장해 두었다가 유용하게 사용하세요~ ^^

#양념장 #비법양념장 #양념장레시피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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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비율로 양념을 혼합한 다음 본인의 간에 맞게 양조절하시는게 나은거같은데요?...사람마다 싱거운거좋아하는사람,짠거좋아하는사람...다르니까...
1인분정도 되는고 같은데요
기본적으로 고기나 나물이 몇그람인지 하다못해 몇컵인지나 알고 준비해야되는데??몇인분 기준이라고나 정해주시던지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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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지혜롭게 사는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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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위험한 증상 4가지◇
우리 몸에서 눈 은 괭장히 중요합니다.. 볼수있다라는 것은 괭장한 축복이조??^^ 그렇다면 눈 건강 잘챙겨야겠조? 눈이 자주 침침해도 “나이가 들었으니…”라며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눈 건강을 방치하다 눈 질환(안질환, 눈병)에 걸릴 수 있다. 눈병은 자칫하면 시력을 잃고, 실명까지 갈 수 있는 무서운 질환이다.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대표적인 병이 바로 눈 질환이다. 암처럼 눈병도 조기 발견해야 큰 후유증이 없다. 이와 관련해 ‘웹 엠디’ 등의 자료를 토대로 중년의 건강 위기를 부를 수 있는 눈 질환 경고 신호를 알아본다. 1. 사물이 찌그러져 보인다 황반변성이 진행되면 노안처럼 가까운 곳뿐만 아니라, 먼 곳을 보는 것에도 문제가 생긴다. 특히 사물이 찌그러져 보이거나, 직선이 휘어져 보이고 중심이 잘 보이지 않는 증상이 나타난다. 특히 습성 황반변성은 실명까지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눈에 항체 주사를 맞아 혈관이 새로 자라나는 것을 막아야 한다. 4. 시력 감소와 함께 두통이 생긴다 시력이 떨어지면서 두통, 구토, 충혈 등의 증상이 함께 나타날 수 있다. 이는 녹내장의 증상이다. 급성 녹내장은 통증이 심해 환자가 병원을 찾으면서 쉽게 발견된다. 하지만 만성 녹내장은 증상이 없다. 증상이 나타나면 이미 말기이므로 치료가 어렵다. 따라서 정기적인 안압(안구 내부의 압력) 및 안저 검사를 통해 녹내장을 조기에 발견해야 한다. 눈 건강 등한시 하지 마시고 잘 챙기셔요~^^ 건강은 건강 할 때 지켜요. 우리 함께 건강한 삶을 만들어 나가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공유해주세요^^ 아침마다좋은글... << 오늘의 추천 아침마다 좋은글 >> 허정박사의 100세 건강법 https://url.kr/mH6MZj 간단히 발견할 수 있는 6대암 https://url.kr/mH6MZj 심장과 뇌가 망가지는 절대 간과 해선 안되는 위험한 수면습관들 https://url.kr/mH6MZj 소변으로 알아보는 건강 적신호 https://url.kr/mH6MZj #눈 #눈건강 #명언 #좋은글귀 #좋은시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맞팔해요
◇정말 건강해지는 방법 7가지◇
찐 건강해지는 방법!!! 다들 꼭 매일매일 실천하시기바래요^^ 01. 하루 2 L 이상 물 마시기 현대인은 물보다 커피, 차, 음료를 많이 마셔서 탈이 난다. 커피는 비만의 원인이기도 하다. 맹물만 물이다. 맹물을 하루 2L 이상 마시자. 탈수는 생각보다 많은 건강상의 위험을 만들어 낸다. 한 시간에 한 컵 이상씩 규칙적으로 물 마시는 습관을 들이자. "배고프다"는 느낌은 갈증의 첫 번째 신호다. 모든 세포는 효율적으로 기능하기 위해 수분을 필요로 하고 부족하면 쉽게 피로해진다. 얼굴에만 수분 공급하지 말고 적어도 하루 8잔, 2L 이상의 물을 마시도록 노력하자. 04. 마음에 귀 기울이기 고통과 질병은 마음에서 비롯한다. 건강하려면 자신과 가장 가까운 마음부터 살핀다. 다음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 보자. "나는 지금 행복한가?" "Yes" 답이 즉시 나온다면 문제될 게 없다. "No"라면 이유는 무엇인지 관계·성취·자산 등의 항목을 나눠 곰곰이 따져 본다. 지금 행복하지 않다면 건강할 수 없다. 05. 매일 10%씩 에너지 비축 우리는 무리한 일상을 꾸린다. 얼마나 무리한 일상을 꾸리는지 자기 직전에 알 수 있다. 잠들기 직전 스스로 몸 상태가 피곤하다고 생각되면 주어진 에너지를 남김없이 소비한 것이다. 잠들기 전 몸과 마음의 여유가 있다면 10% 에너지를 남긴 것이다. 매일 에너지를 남김 없이 소진하면 건강은 조금씩 나빠진다. 06. 꾸준한 야외활동 우리나라 사람은 특히 비타민D가 부족하다. 부족한 비타민D를 채우려면 야외활동을 해야 한다. 비타민D 부족은 골다공증, 근육통, 근력저하, 고혈압의 원인이며, 유방암, 대장암, 심장병, 비만 등과 관련 있다. 비타민D는 햇빛에 들어 있는 자외선을 통해 몸에서 만들어진다. 보통 봄·여름에는 하루 15~20분, 가을·겨울에는 1주일에 2~3시간 햇빛을 쬐면 충분히 생성된다. 07. 행복한 책읽기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의 책을 골라 1주일에 3시간 이상 읽는다. 좋아하는 책을 읽는 것은 엔도르핀과 세로토닌을 활성시키는 최고의 호르몬 훈련법이다. 아침마다좋은글.. << 오늘의 추천 아침마다 좋은글 >> 눈이 위험한 증상 4가지 https://url.kr/mH6MZj 무병장수를 위한 10가지 좋은 습관 https://url.kr/mH6MZj 대화를 잘하는 12가지 요령 https://url.kr/mH6MZj 간단히 발견할 수 있는 6대암 https://url.kr/mH6MZj 건강은 건강 할 때 지켜요. 우리 함께 건강한 삶을 만들어 나가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공유해주세요^^ 아침마다좋은글... #명언 #좋은글귀 #좋은시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맞팔해요
신발과 훈련의 관계
신발과 훈련의 관계 온갖 종류의 신발을 사고 버리기를 반복했다. 내 발이 짝짝이란 것도 서른이 넘어서 알게 되었다. 발볼이 넓다는 사실은 그보다 더 뒤에 알게 되었다. 평발도 마찬가지다. 나는 후천적 평발이라 생각했고 현대인의 60%가 후천적 평발이 진행중이라는 뉴스를 본 적이 있었다. 내 스스로가 약하다는 편견과 더불어 내 발도 문제가 있다는 인식을 갖기에 충분했다. 물론 나의 어머니가 완전 평발이고 아버지가 요족에 가깝지만 시간이 흘러도 내 발의 아치는 무너지지 않았고 발목이나 무릎에도 아무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다. 다만 어릴 적에는 잘 넘어지고 자주 접질렀을 뿐이다. 군대를 다녀오고 등산을 하면서는 발의 문제를 느끼지 못했다. 허리의 문제가 가장 커서 발에 대해선 신경쓰지 못했다. 나는 허리의 통증을 잡기 위해 요가를 배우고 수영을 배웠다. 차츰 허리의 통증이 사라지고 전반적인 문제가 해결되었지만, 이제는 오른쪽 골반에 통증이 지속되고 있다. 문제는 결국 발에 있었고 골반의 불균형도 발에서 시작되었다. 유전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오른발과 오른팔이 더 길다. 그런데 나는 왼손 왼발잡이다. 이걸 모르고 운동을 해와선지 왼쪽과 오른쪽의 힘 차이가 커지기 시작했다. 그런데 문제는 내가 신발과 깔창으로 차이를 덮어왔단 사실이다. 두껍고 높은 신발은 두 가지 문제를 낳는데 하나는 발과 발목을 약화시킨다는 것이고, 둘은 그대로 불균형을 고착화시킨다는 것이다. 신발을 신으면 안쪽이나 바깥쪽이 많이 닳는 사람이 있다. 보통은 바깥쪽이 먼저 닳는데 그것도 많이 닳으면 발목이 기울어져 있단 뜻이다. 그 상태로 계속 살면 발목만이 아니라 무릎과 골반도 약해진다. 나처럼 두 다리의 차이가 있을 경우 그 차이는 더 커진다. 편한 쪽에 더 힘을 싣고 의존하기 때문이다. 이런 상태는 아주 점진적으로 진행되지만, 다시 운동의 강도를 올릴 경우 약한 쪽 다리에 과부하가 걸린다. 주로 관절, 특히 무릎에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다. 수많은 신발을 신은 끝에 결국 가장 싸고 얇은 베어풋을 찾고서야 문제해결의 열쇠를 쥐게 되었다. 내가 초등학교를 다니던 시절에는 다 흰색 실내화를 신었다. 우리 부모세대는 고무신을 신었고 그 윗 세대는 짚신을 신었다. 삼선 슬리퍼에서 아디다스 나이키를 신게 된 지는 불과 이삼십년 안팎이다. 한국은 급속히 서구화되기 시작했고, 음식 복식까지 전부 서구화되고 있다. 서양식이 나쁜 건 아니다. 바닥보다는 의자가 낫고 침대가 낫다. 허나 그것이 자연과 멀어질 때는 무엇이든 문제가 발생한다. 미국이나 유럽은 최악을 찍고 다시 자연을 찾고 있지만, 중국이나 한국은 최악을 향해 가고 있다. 신발도 마찬가지다. 리복의 벌집에어부터 나이키의 에어조던까지 운동화에 기능성을 더한 신발은 신체를 강화하는 것이라 약화시킨다. 사실상 일반인에게 기능성 운동화는 순기능이 아니라 역기능만 일으킨다. 그것이 명백하다 못해 이미 진행중이다. 쿠션이 좋은 신발을 신고 운동할수록 발목은 약해진다. 발과 발목이 약해질수록 무릎에 부하가 가중되고 종아리는 약해진다. 그 결과 운동을 해도 허벅지만 발달하고 종아리는 발달하지 않는 기이한 사태가 일어나는 것이다. 게다가 아주 비싸고 좋은 운동화를 신고 러닝머신만 뛰면 발이 단련될 가능성이 없다. 무릎만 계속 부하를 받는 것이다. 여자들은 종아리에 근육이 생기는 것도 싫고 발이 못 생겨질까봐 걱정을 한다. 그런데 종아리는 체형에 따라 결정될 뿐, 운동한다고 쉽게 굵어지는 부위가 아니다. 일부러 카프레이즈를 하지 않는 한 종아리가 발달하기는 어렵다. 종아리가 굵어지는 이유는 다리가 짧거나 뼈가 굵거나 무게중심이 낮거나 오르막이나 계단을 엄청 많이 오를 경우뿐이다. 마르고 긴 사람은 운동을 많이 해도 종아리가 굵어지지 않는다. 허벅지가 굵어질 뿐이다. 아무튼 가장 큰 문제는 신발이다. 농구화나 키높이 신발, 구두나 하이힐을 신으면 남자든 여자든 발이 약해지게 되어있다. 그 말은 곧 하체가 약해진다는 소리고 그 말은 바로 무릎에 무리가 가고 언젠가 관절염에 걸린다는 것을 의미한다. 군화나 워커도 마찬가지다. 밑창이 두껍고 발을 잘 보호하는 신발은 그 기능에 충실하여 발을 보호하고 무게도 무거워 무릎에 부하를 가중한다. 골반이나 허벅지는 단련될지 몰라도 결과적으로 하체는 약해진다. 그 이유는 밑창이 두꺼워 발가락과 발바닥의 힘을 전혀 쓸 수 없기 때문이다. 이게 내가 근본적인 문제라 생각하는 부분이며 결국 최대한 얇은 신발로 돌아온 이유다. 가끔 맨발의 건강을 강조하는 의사나 전문가들이 방송에 나온다. 가능하면 맨발로 있는 시간을 오래 가지라는 것이다. 나이키나 아디다스를 비롯한 신발회사에게는 미안한 말이지만, 기능이 좋고 튼튼한 신발일수록 발은 더 약해진다. 비싼 신발을 신으며 스스로 약해지기를 선택하는 것이다. 손을 생각해보자. 맨날 장갑을 끼고 살면 어떻게 될까? 손이 약해질까 강해질까? 사람들은 기준도 없이 장비를 사용한다. 맨몸으로 턱걸이를 하는데 스트랩을 쓴다. 자기 체중보다 낮은 중량에 스트랩을 쓴다? 악력을 무시하고 운동을 하겠다? 훈련을 하더라도 장기적인 관점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런 것도 없이 무분별하게 장비에 집착하고 방법을 찾아 헤매는 건 시간낭비일 뿐더러 부상가능성을 현저히 높이는 일이다. 아니 빠르게 한계에 직면하고 위험을 감수하게 될 것이다. 발앞꿈치부터 뒤꿈치까지 발바닥 전체가 지면에 닿아 땅바닥을 밀어내는 것은 인체의 가장 기본적인 물리적 활동이다. 발에 수많은 뼈가 맞물리고 힘줄과 인대, 근육이 조직된 이유는 신체의 무게를 버티면서 밀어내고 방향을 틀고 민감하게 반응하기 위해서다. 크고 높고 좋은 신발을 신는다는 것은 그러한 발의 엄청난 기능을 포기하는 것과 다름이 없다. 타고난 기능인 100을 포기한 채로 몇 가지 아이디어로 만든 10 20을 취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신발은 어디까지나 발을 감싸고 보호하기 위해 만든 것이지 강해지기 위한게 아니다. 단단하고 튼튼한 신발이 필요한 경우는 발이 못 견딜 정도로 험악한 지형을 이동할 때 뿐이다. 아니면 특수목적에서 안전화가 필요하거나. 일상생활이나 운동에서 겪는 대부분의 상황은 좋은 신발이 필요가 없다. 정말로 돈들여서 발을 약화시킬 뿐이다. 신발이 강하면 발이 약해지고 신발이 약하면 발이 강해진다. 나는 크로스핏의 위험성을 크게 보는 사람이다. 그렇지만 어떤 기능성 운동화보다 크로스핏화가 낫고 조깅화로는 어떤 좋은 런닝화보다 아쿠아슈즈가 낫다. 발을 훈련시키려면 좋은 신발을 신어선 안된다.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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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 하늘에 구멍이 뚫린 거야? 이게 대체 무슨 일이야! 어떻게 이럴 수 있어! 어떻게 이렇게 비가 많이 올 수 있어ㅠㅠ 다들 큰 피해는 없지? 하필 장마 기간이 유난히 길어서 걱정이 많아.. (𝙒𝙝𝙮𝙧𝙖𝙣𝙤..𝙒𝙝𝙮𝙧𝙖𝙣𝙤... ) 어서 빨리 장마가 끝났으면 좋겠다 🙏 비가 쏟아지고 습해서 어항 속에 사는게 아닐까 싶은 요즘.. 밖에 돌아다니지 말고, 안전하고 시원한 침대에서 빙글하자 ✌️ 오늘은 뭔가 피드백을 주는 시간 말고, 오랜만에 돌아왔거나 뉴비지만 아주 알찬 카드를 적어주는 고마운 빙글러들을 소개해보려고 해 ♥︎ 파티시에가 꿈인 고3 아들의 요리 솜씨 자랑 @namu0109 오랜만에 돌아오신 @namu0109님! 고1이였던 큰 아드님도 벌써 고3이 되었고.. 시간이 참말로 빠르쥬..? 아버지 생신 선물로 구절판, 잡채, 전 등을 만들어주는 아들이라니! 혹시 전생에 나라를 구하신 거 아닙니까 😂 나도 한 입주면 안 됩니까....... 디저트부터 한식까지 못하는 게 없는 금손 아드님의 침샘 자극 카드와 셀프 네일의 장인 @namu0109님의 카드를 구경하면 시간 순삭!! (아직도 셀프네일을 하고 계시나요 나무님 후후) 눈이 즐거운 @namu0109님의 카드들을 보고 싶다면 팔로우 버튼을 눌러봐유! 뭐, 갈 때 가더라도 시 한 편 정도는 괜찮잖아? @knh8179 엣헴 신세계의 중구 대사를 함 인용해봐쓰 ^^* 하루에 시 한 편 읽는 삶.. 어때 벌써 갬.성. 돋지 않아??? 매일매일 새로운 시를 올려주는 @knh8179님 삶이 퍽..퍽..해서, 너무 바빠서, 날이 매일 흐려서 감정까지 메말라버렸다면.. 지금 당장 @knh8179님을 팔로우하고 시 한 편의 여유를 느껴보는 건 워뗘!? 맛집을 찾아 떠나는 라이더 @laelow 어허.. 이렇게 건강한 삶을 사는 빙글러가 있다니..!! 🤩 맛집 투어는 기본이고 자전거를 타고 홈타운인 영종도부터 팔당, 한강, 양평 등등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는 @laelow님. 자전거만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어... ☆ 저 엄청난 체력은 대체 어디서 나오는 걸까???? 거 나도 좀 알려주쇼! 자전거를 타고 만나는 다양한 풍경을 보고 있으면 내 맘까지 다 시원~~해지는 기분이라고 +_+ 평소 자전거 라이딩에 관심이 있다면 @laelow 님을 팔로우 해봐 예전에 빙글 #자전거 관심사의 화력을 다시 보여주자고 👍 헤이DJ 비트 주세요! 감각적인 뮤지션 @Newkidofdope 아주 따끈따끈한 뉴비 @Newkidofdope 혜성같이 등장해서 자신의 작업물을 툭.. 올려놨길래 엥? 하고 기대없이 들었다가 뜻밖의 귀호강을 해버렸지 뭐야 🤤 요즘 절므니.. 덜은.. 이런.. 음악을 좋아한다며... 홀홀홀 쨘득 쨘득한 @Newkidofdope의 랩핑이 달팽이관을 녹여버렸어! 힙합에 관심있다면 이 빙구의 초이스를 믿고 꼭 한번 들어보길 바라 ♥︎ 💡 빙종원의 떡상 Tip 1. #힙합 관심사를 이용하자 조금 더 세분화된 관심사에 카드를 올리면 힙합을 좋아하는 빙글러들의 반응을 확인할 수 있쥬 2. 자신의 음악에 대한 설명을 추가해보자 빙글러와 소통하고 싶다면 음악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적어보는 건 어떨까유? 나중에 내가 카드를 봐도 아 이때는 이런 바이브로 작업했구나~ 하며 돌아보기도 좋을 것 같슈 초록초록한 눈이 좋아지는 느낌적인 사진들 @npong7 자연을 사랑하는 @npong7님 혹시.. 숲 속의 요정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어쩜 이렇게 초록초록 예쁜 장소만 골라서 다니는 거야! 매일같이 내리는 비 때문에 회색 세상인 요즘, 싱그러운 @npong7님의 카드를 보면서 랜선 산책해보는 건 워뗘? 지친 눈에 활기를 불어넣어 주자고~ 올려주신 카드들 중에 특히나 수국길과 주암정은.. 너무너무 아름다워서 언젠가는 꼭 한번 가보고 싶더라 ㅠ_ㅠ 궁금하지? 궁금하지? 그렇다면 @npong7님의 프로필을 확인해보라구 ^.~ 우히히 이렇게 이번 주의 떡상각 카드들을 만나봤는데 워뗘?!?!?!?!?!? 꼭 뉴비가 아니라도 포텐 그득-하거나 재밌는데 (뭐 여러 가지 의미로^^^헿) 관심을 받지 못하는 카드, 유저가 있다면 이 빙구가 무. 조. 건. 찾아내서 소개 해 줄거니까 매주 토요일, 딱! 기다리고 있으라고! 후후후 혹시 모르지? 다음 주인공은 네가 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