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unT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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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참 꽃 같다.❤


너를 가지지 않아도
너를 가진듯 내가 웃는다.

네가 아니어도
나이고 싶은 마음에

너의 하나 하나
바라보는 이 시선에

너와 입맞추고 싶고

많이도 예뻐 그리워
원하고 가지는 마음에

너의 입술을 삼킨다.

야..! 이리와봐..

" 너.. " 참 꽃 같다.

쓰담쓰담 꽃같은 사람..
많이 예뻐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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