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68
1,000+ Views


'조선일보 폐간쏭'

“(1절) 일제시대부터 하나하나 둘러볼까 툭하면 1면에 일왕사진 올려/우린 제국의 신민 천황폐하께 충성을 다한대

(2절) 박정희 유신은 구국의 결단이고 학살자 전두환은 자상한 지도자/독재에 아부하고 항거하는 국민들은 폭도들이래

(3절) 조선일보가 부활시킨 북한인사 하나 둘이 아니고 셋도넷도 아냐/북한만 흠집 내면 사실이고 거짓이고 뭣이 중헌디

(4절) 달라진 거 하나 없이 오늘까지 그짓거리 입만 열면 거짓이고 입만 열면 조작/언론의 생명이 정직과 신뢰? 니들이 팩트를 알아??

〈후렴〉 조선일보 이제 닥쳐 폐간해 폐간해, 조선일보 이제 닥쳐 폐간해 폐간해, 조선일보 이제 닥쳐 폐간해 폐간해, 조선일보 이제 닥쳐 폐간해 폐간해



2 Comments
Suggested
Recent
일단 가사는 합격~!!!👍👍👍
좃선일보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영국사람들은 길에 쓰레기를 버리지 않지.jpg
그런 사진 많이 보셨잖아여, 쓰레기로 엉망인 길 사진...ㅋ 우리나라도 정말 심한 편이져. 우리가 보기에도 싫은데 관광객들이 보면 또 어떻겠어여. 뭐 버리지 마라 버리지 마라 한다고 또 안버리는건 아니잖아여. 근데 영국에서는 이걸 해결하기 위해 재밌는 캠페인을 시작했어여. 이름하야 #깨끗한거리만들기 캠페인 지금 보여드릴 것은 그 캠페인들 중 하나인데, 넘나 똑똑한것ㅋ #1 담배꽁초로 투표하세요! 긍깤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건거져 Q. 다음 중 누가 세계 제일의 축구선수인가? 왼쪽 : 호날두 / 오른쪽 : 메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날두가 이기고 있네여 호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도 우리형 투표할건가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전 메시.........) #2 껌을 붙이면 답이 나와요! Q. 길바닥에 붙은 껌 처리하는데 매년 얼마의 비용이 들까요? 답을 알고 싶으면 x표시 위에 껌을 붙여 보세요! 그래서 다 붙이면 5천6백만 파운드라는 답이 나오네여... ㄷㄷㄷ... 이건 역시, x표 위에 껌을 계속 붙이다 보면 이 동네 유명인사의 얼굴이 나오나 봐여 +_+ 이건 또 재밌게 문제로 맞춰보라고도 하네여. 물론 공짜문자 +_+ 이 외에도 뭐 쓰레기를 버리면 노래가 나오는 쓰레기통도 있다고 해여. 지금도 계속 여러 시도를 하고 있다고...ㅋ 서로 기분 좋은 재미난 시도들 참 좋은 것 같아여. 이거 보니까 그거 생각나네여. 밟으면 소리나는 계단! 소리도 나면서 기부도 되는... 고터였나 서울역에 있었던것같은데...ㅋ 그래서 저 일부러 거기 가게 되면 에스컬레이터 안타고 계단 타거든여. 생각해보면 우리나라는 쓰레기통 자체가 길에 잘 없는 것 같긴 하네여 근데 ㅋㅋㅋ 저기 쓰레기통좀 설치해 주세여 ㅋㅋㅋㅋㅋㅋㅋ 출처 : 다른 시도들도 여기서 볼 수 있다고 합니다 +_+
"한국에 승리 도둑맞았다" 주장한 영국 태권도 선수
도쿄올림픽 여자 태권도 준결승 경기에서 우리나라 이다빈에게 역전 발차기를 당했던 영국 선수가 "승리를 도둑맞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오늘(28일) 영국 태권도 선수 비안카 워크든은 동메달 획득 후 BBC와 인터뷰에서 이다빈과 맞붙었던 준결승 경기를 언급했습니다. 세계랭킹 1위인 워크든은 "올림픽 메달을 따서 기쁘지만 원했던 메달 색은 아니다"라며 "준결승에 특히 신경을 많이 썼는데 몇몇 심판 판정과 관련해 운이 나빴다"고 말했습니다. 금메달이나 은메달을 딸 기회를 "도둑맞았다"고 표현하며 울먹이기도 했습니다. 워크든은 "영혼을 바쳤는데 좀 도둑맞은 것 같다"면서 "심판이 애매했다. (이다빈이) 발차기하기 전 나를 붙잡았는데 벌점을 받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날 67kg 이상급 준결승 경기에서 이다빈은 경기 종료와 동시에 워크든의 머리를 타격해 25대 24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중요한 경기인 만큼 격렬했습니다. 워크든은 이다빈을 손으로 잡고 넘어뜨리는 등 반칙성 공격으로 8점이나 감점받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득점까지 하면서 한국 측이 비디오판독을 요구해 두 차례 정정하기도 했습니다. 이후 결승전에 올라간 이다빈은 은메달을 땄고, 워크든은 동메달 결정전에서 승리해 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 워크든 반칙 수준 얘 진짜 ㅈㄴ 골때리네 태권도 흰띠부터 다시 배워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