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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해의 걷는 독서 9.19
잘나고 이쁜 거야 누구라도 좋아하지만 자신의 결여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감사하고 사랑하는 건 위대한 사람만이 할 수 있으니 - 박노해 ‘나의 못난 것들아’ Korea, 2019. 사진 박노해 한번씩 서울을 다녀오면 마음이 아프다 나는 왜 이리 못 났는가, 못 났는가, 십 년째 제대로 된 책 하나 못 내고 침묵 속에 잊혀져가며 나이만 들어가는 무슨 인생이 이런가 무슨 운명이 이런가 해 저무는 마을 길을 홀로 걸어가는데 감나무 집 할머니가 반갑게 부르신다 굵고 성한 감은 자녀들에게 택배 부치고 비툴하고 못난 감을 깎아 곶감 줄에 매달면서 이거라도 가져가라고 한 바가지 내미신다 언덕받이 부녀회장님댁을 지나가는데 이번에 새끼 친 일곱 마리 강아지 중에 잘생긴 녀석들은 손주들에게 나누어 주고 절름거리는 녀석을 안고 있다가 가져가 길러보라고 선물하신다 내 한 손에는 잘고 비툴한 못난이 감들 품 안에는 절름발이 못난 강아지 어둑한 고갯길을 걸어가는 못난 시인 산굽이 길가엔 못난 쑥부쟁이꽃 못난이들의 동행 길이 한심하고 서러워서 울먹하니 발길을 멈추고 밭둑에 주저앉으니 물씬 풍겨오는 붉은 감의 향내 내 얼굴을 핥아대는 강아지의 젖내 바람에 흩날리는 쑥부쟁이꽃 향기 그래, 이 모든 것이 선물이다 비교할 수 없는 삶의 감사한 선물이다 나는 이 감들이 어떻게 자라왔는지를 안다 이 강아지가 어떻게 태어났는지를 안다 이 쑥부쟁이가, 할머니가, 논과 밭이, 오솔길이 어떻게 지켜져 왔는지를 안다 잘나고 이쁜 거야 누구라도 좋아하지만 자신의 결여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감사하고 사랑하는 건 위대한 사람만이 할 수 있으니 이 어둔 밤길의 나의 못난 것들아 못난 시인의 못난 인연들아 - 박노해 시인의 숨고르기 ‘나의 못난 것들아’ 『그러니 그대 사라지지 말아라』 수록 詩 https://www.nanum.com/site/5214186
정은경, 타임지 선정 '2020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축하드립니다! 작년 방탄소년단, 재작년 문재인대통령에 이어 올해도 축하할 소식이로군요. - K-방역이 곧 전 세계가 본받아야 할 글로벌 모범이라고 국제사회가 인정했음을 다시 확인시켜줬다는 의미라고 청와대는 말합니다. 타임지는 지난 7월말 100인 명단에 정 청장을 포함시켰고, 이를 청와대에 알리며 문 대통령 명의 소개 글을 요청해왔다며, 정은경 청장의 전문성과 준비성, 국민과의 소통, 성실성이 K-방역을 성공으로 이끈 비결이란 문 대통령 소개 글을 타임지 측에 전달했다고 합니다. 소개글에서 발췌를 하자면 예방의학박사이기도 한 정 청장은 최초의 여성 수장으로서 한국의 질병관리청을 ‘준비된 조직’으로 이끌었으며, 코로나 발생 6개월 전부터 ‘원인불명의 집단감염 대응 절차’라는 매뉴얼을 마련했고, 정교한 ‘재난대응 알고리즘’을 훈련했다. 알베르 카뮈의 소설 <페스트>에서 의사 리외는 ‘페스트와 싸우는 유일한 방법은 성실성’이라 말했다. 정 청장의 성실성이야말로 우리에게 남겨질 가치가 있는 이야기,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코로나와 맞서고 있는 수많은 ‘정은경’들에게,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연 인류 모두에게 영감을 주는 이야기가 될 것. - 앞으로도 끝이 안 보이는 싸움이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우리도 더욱 노력해야 할 테고요.
떡상 프로젝트! 빙구의 뉴비 인공호흡_8
이번 주도 돌아온 빙구의 빙글러 인공호흡 \(짜란)/ 다들 이번 한 주도 잘 지냈지? 사회적 거리 두기가 2단계로 완화되고 날씨도 너무 좋아서 사람들이 다시 밖으로 많이 나오는 것 같은데.. 또 확진자 늘어나면 어쩌나 걱정이 된다 ㅠㅠ 독감 예방접종도 꼭 받고 성큼성큼 다가오는 겨울 대비 잘해서 건강한 모습으로 매주 만나자 알겠지!? 빙구가 우리 빙글러들 모두 건강하길 기도할 거야 🙏 자 이제 이번 주 빙구가 발견한 진주들을 같이 만나보자구~ 길에서 존잘 유기묘 만난 썰 푼다.txt @boy6739 와 진짜 미묘 아니야..? 눈이 마주친 순간 심장이 쿵 했어.. 마이헕트.. 길에서 우연히 이렇게 아름다운 친구를 만나다니! @boy6739는 전생에 나라를 구한 게 아닐까? 🤔 합법적인 의심을 해본다... 시라'소니'와 집사의 이야기라는 걸 보면 이름은 소니인가봐 후후 아 진짜 매일매일 카드 올려주면 좋겠다ㅠ 물론 사진은 100장씩 같이 올려줘. 단호. 어떻게 만난 건지, 잘 지내는지, 성향은 어떤지 디테일하게 적어달라고!!! 앞으로 올려줄 집사 @boy6739와 존예존잘 냥님의 이야기 기대하고 있을게 🙌 💡 빙구의 떡상 꿀팁 - #반려동물 관심사 이용하기 반려동물 관심사가 있다는 사실 알고 있었어? 반려동물 관심사에 카드를 발행하고, 다양한 집사들과 함께 이야기해봐! 은근 좋은 꿀팁도 많이 얻어갈 수 있을거야 ☑️ boy6739님 프로필 구경가기 졸귀탱 금손 빙글러의 등장 @lhl080118 빙글은 어쩜 이렇게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금손들이 매주 등장하는 걸까? 정말 빙글은 짜릿해... 늘 새로워... 금손이 최고야... 후후 신비아파트의 하리를 이렇게 귀엽게 그려내다니 일러스트로 그린 건가? 근데 이 정도면 팔아도 되는 거 아니야? 굿즈 만들어서 팔아줘 @lhl080118 텤마머니 💸 신비도 그려줘.. 금비도.. 강림이도.. 두리도.... 신비아파트 좋아하는 빙글러들은 @lhl080118 프로필 찾아가서 빨리 다른 캐릭터도 그려달라고 독촉하자!! 가자!!! 💡 빙구의 떡상 꿀팁 - #일러스트레이션, #애니메이션 관심사 이용하기 팬아트 말고도 일러스트레이션, 애니메이션 같이 공통된 관심사를 가진 빙글러들이 많이 모여있는 커뮤니티가 있어! 후후 띵작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자랑해보자 ☑️ lhl080118님 프로필 구경가기 이런 십자수 본 적 있어? (번쩍) @bery 오랜만에 반짝이는 카드로 돌아온 @bery! 와 나는 보석 십자수라는 걸 처음 봐 +_+ 나에게 십자수는 초등학교 때 방학 숙제로 하던 게 다였는데.. 세상은 역시 발전하는구나.. 너무 예쁜걸? 코로나 때문에 주말에 밖에 못 나가서 몸이 간질간질한 사람들은 한 번쯤 도전해도 좋을 것 같다! 완성된 모습도 예쁘고 성취감도 장난 아닐 것 같은데? 후후 의미 있는 주말 혹은 이번 추석 연휴를 보내고 싶은 빙글러들은 @bery처럼 새로운 취미에 도전해보자 👍 새로 주문했다는 보석 십자수도 완성하면 꼭 카드 올려주기 약속해~ 💡 빙구의 떡상 꿀팁 - #수공예 관심사 이용하기 적절한 관심사에 발행을 하면 나와 비슷한 취미를 가진 빙글러들을 더 많이 만날 수 있을 거야! ☑️ bery님 프로필 구경가기 지구를 생각하는 지속가능한 채식 @soocolor0317 홍콩 여행기를 적어주다 바람과 함께 사라졌던... @soocolor0317가 돌아왔어 \(만세)/ 1년이라는 공백기 동안 아주 많은 일들이 있었을 텐데 조금씩 풀어줄 @soocolor0317의 이야기가 벌써 기대되는걸 🙌 컴백 발표 후 적어준 카드는 환경의 생각하는 @soocolor0317의 작은 도전이 담겨있었어! 바로 채식을 시작했다는 것!! 고기 없이 못 사는 빙구가 보기엔 정말 엄청난 도전인 것 같아 리스펙.. 벌써 한 달이나 채식을 실천하고 있다는데, 빙글에도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톡방이 있다는 거 알고 있어? @soocolor0317 뿐 만 아니라 환경에 관심이 있는 빙글러들은 아래 톡방으로 놀러 와 🌏💚 ☑️ soocolor0317님 프로필 구경가기 이렇게 이번 주의 뉴비 카드들을 만나봤는데 워뗘?!?!?!?!?!? 꼭 뉴비가 아니라도 포텐 그득-하거나 재밌는데 (뭐 여러 가지 의미로^^^헿) 관심을 받지 못하는 카드, 유저가 있다면 이 빙구가 무. 조. 건. 찾아내서 소개 해 줄거니까 매주 토요일, 딱! 기다리고 있으라고! 후후후 혹시 모르지? 다음 주인공은 네가 될 수도!!!
펌) 할 일 미루는 습관 고치는 법
해야 할 일을 미루는 게 습관이 되어버린 사람에겐 일을 미룬다는 것에서 오는 고통과 스트레스쯤은 익숙한 일이다. 이런 사람들은 일을 시작할 때 첫 단추를 꿰는 것부터 힘들다. 하지만 아래에 이런 습관을 타파하고 생활 방식을 바꿀 수 있는 몇 가지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으니 빨리 읽어 보자. 1) 마음가짐 고쳐먹기 1 미루는 습관에 대해 자책하지 않기.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일을 끝마치는 게 더 힘들어 진다. 너무 자책하기보다는 내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더 집중하도록 한다. 자책이나 후회는 감정 소모가 심한 일이다. 왜 저번 주에 진작 일을 시작하지 않았을까 후회하며 시간을 낭비하는 것은 오히려 더 심한 좌절감과 피로감을 불러일으킬 뿐이다. 자책은 일을 마치는 데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하자. 2 15분간 제일 중요한 일 하기. 일을 다 끝내는 데 얼마나 걸릴지 계산하지 말고 일단 시작하자. 나에게 주어진 시간은 딱 15분 뿐이라고 생각하고 일을 시작하면 압박감 때문에 15분보다 훨씬 더 오랫동안 일을 하게 된다. 15분도 자신이 없다면, 3분부터 시작해 보자. 한숨 돌리고 싶을 때는 2분간의 휴식 시간을 가진 뒤, 또 15분의 집중하는 시간을 갖는다. 3 해야 할 일 세분화 하기. 글 한 편 완성하기 또는 일주일 동안 해야 하는 모든 일들 계획하기처럼 부담스러운 일들은, 하나의 큰 덩어리라고 생각하고 잘게 쪼개보자. 그리고는 작고 쉬운 일부터 시작해보는 것이다. 예를 들어, “오늘 열 시까지 글 한 편을 다 써야 해”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일단 간단히 개요를 짠 다음에 세세하게 써내려 가자” 라고 다짐하는 것이다. 포모도로 기법처럼 정해진 시간 동안 일을 하고 또 정해진 시간 동안 휴식을 갖는 방식을 사용하는 것도 좋다. 체계 없이 길게 늘어뜨리기만 한 계획표는 피하자. 이런 계획표는 대개 실패할 확률이 높다. 대신에 ‘집안 일’, ‘회사 일’, ‘가족 일’, ‘취미’ 등의 하위 카테고리들을 만들어 매일 조금씩 실천하는 것이 좋다. 4 가장 힘든 일부터 시작하기. 아침에 계획을 세우면서 오늘의 할 일 중 가장 힘든 일을 먼저 시작한다. 잘 자고 일어나서 아침을 먹은 후가 하루 중 제일 에너지가 넘치는 시간이니, 그 때 가장 힘든 일을 하도록 해보자. 일을 끝내고 난 뒤에는 성취감 덕분에 기분도 좋아지고 하루 동안 남은 일을 처리하는 것도 더 쉽게 느껴질 것이다. 가장 의욕적이고 정신이 맑은 때가 언제인가 생각해 보고 이 시간을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 계획을 세우자. 예를 들어, 내가 아침형 인간이라면 일어나자마자 가장 힘든 일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반대로 내가 올빼미형 인간이라면 아침에 힘든 일을 시작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다. 실수를 하거나 그로 인해 좌절을 할 가능성만 높아질 뿐이다. 5 스스로를 격려하며 동기부여 하기. 혼잣말은 마음을 차분히 하고 집중력을 향상시켜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 방법이다. 내 이름을 부르며 ‘너는 할 수 있어’라고 스스로를 격려 해보자. "재은아, 이번 주는 정말 힘들고 피곤하다. 하지만 지금까지 수십 편의 에세이를 써왔으니 이번에도 잘 해낼 수 있어."라고 혼자서 되뇌어 보자. "재은아, 왜 이렇게 긴장해? 잘 할 수 있잖아." 라고 스스로에게 묻는 방식도 괜찮다. 할 수 있다면 큰 소리로 혼잣말을 해보자. 사람들이 많은 장소에서 하면 더 효과적으로 뇌리에 박히게 된다. 6 완벽을 추구하기 보다는 일을 끝내는 것을 목표로 하기. 글쓰기나 과제, 프로젝트 등을 완벽히 해내야 된다는 생각은 시작을 더 힘들게 만든다. 일을 끝내지 못한다면 완성도는 아무 의미가 없으니 완벽함에 대한 환상이나 강박은 버리자. 끝내지도 않은 일이 완벽하길 바라는 것은 어불성설이니 말이다. 7 일을 끝내고 나면 스스로에게 보상하기. 일을 해야 하는 앞으로의 몇 시간이 두렵다면, ‘이것만 끝내면 내가 제일 좋아하는 걸 하면서 자축하자’ 라고 스스로에게 약속을 해보자. 좋아하는 것에 대한 기대감으로 고통을 이겨내는 것이다 2) 집중력을 흐트러뜨리는 요소들 제거하기 1 나에게 잘 맞는 작업 공간 고르기. 일을 할만한 장소 중 집중을 방해 할만한 요소가 적은 곳이 어디인지 생각 해본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일을 하는 곳과 휴식을 취하는 공간이 분리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도서관이나 카페, 동네 서점도 좋고 집에 있는 작업 공간도 좋다. 2 휴대폰 사용을 제한하는 어플 다운 받기. 스마트폰만큼 우리의 시간과 관심을 빼앗는 것이 없다. 스마트폰 사용을 제한할 수 있는 어플이 있으니 내 미루는 습관을 고쳐 줄 어플을 최대한 빨리 다운 받아 보자. 빠른 효과를 원한다면 AppDetox라는 어플을 사용 해보자.. '엄마의 잔소리(Yelling Mom)' 기능을 사용하면 무언가를 시작해야 할 시간에 어플에서 알림이 온다. 어플을 통해 나의 미루는 습관에 대한 원인과 문제 해결 방법에 대한 조언도 얻을 수 있다. 간단한 타이머 어플을 사용해 일하는 시간과 쉬는 시간을 지정해 두는 것도 좋다. 타이머가 켜지면 그 시간 동안 휴식을 취하고 타이머가 꺼지면 다시 열심히 일을 하는 것이다. 3 인터넷 사용을 제한하는 프로그램이나 브라우저 설치하기. 인터넷 창을 계속해서 들여다 보는 습관이 있다면 인터넷 사용을 제한하는 어플리케이션을 다운 받아보자. 윈도우와 Mac 운영 체제 모두에서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여럿 있다.[10] 자제력이 있는 편이라면 인터넷을 하기 전에 타이머로 시간을 설정해 두고 알람이 울리면 다시 일을 시작하는 것도 좋다. 모든 디바이스와 운영 체제에서 사용할 수 있는 Freedom이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Mac의 경우에는 Self-Control이라는 무료 프로그램을 사용해 작업 시간에는 특정 웹 사이트로의 접속이 제한 되도록 설정해 둘 수 있다. 윈도우의 경우, Cold Turkey라는 무료 프로그램을 사용 해보자. 단, 더 많은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대략 $20를 지불해야 한다. 크롬 브라우저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무료 프로그램에는 StayFocused가, 파이어폭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무료 프로그램에는 LeechBlock가 있다. 4 휴대폰 잠시 치워두기. 의지가 약해 유혹에 쉽게 흔들리는 편이라면, 문제가 되는 물건을 다른 방에 놔두거나 전원을 끄도록 한다. 아이패드 갤럭시탭, 컴퓨터처럼 화면이 있는 물건들도 가급적이면 멀리 두도록 하자. 가족들의 연락이나 업무상의 이유 때문에 휴대폰을 꺼놓을 수 없는 경우에는 문자와 전화를 제외한 모든 알림을 끄자. 5 가사가 없는 음악 듣기. 일반적으로 조용한 곳에서 일을 해야 능률이 올라간다. 하지만 가사가 있는 음악을 들으면 모든 정신이 노래 가사에 집중 된다. 가사가 있는 음악보다는 백색 소음이나 가사가 없는 악기 연주 등의 음악을 듣는 것이 좋다 3) 오랫동안 일 미루는 습관 고치기 1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해야 할 일 목록 작성하기. 내가 해야 할 일들을 모두 적어 보자. 하루 동안이나 한 주 동안 해야 할 일 같은 단기적인 일들뿐만 아니라 수개월, 심지어 수년이 걸릴 지도 모르는 장기적인 목표까지 모두 적어야 한다. 그렇게 써 놓은 목록들을 보면서 모든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워 보는 것이다. 꼭 종이에 쓰자. 평소에는 휴대폰 메모장에 적는 습관이 있더라도 이 목록들은 꼭 종이에 써야 한다. 해야 할 일들을 적어 내려간다는 행위 자체가 그 일을 어떻게 끝낼 것인가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때문이다. 2 기한을 정해 해야 할 일들의 우선 순위 정하기. 플래너를 이용해 계획표를 작성 해보자. 일별로 혹은 주별로 해야 할 일을 기한을 정해 놓고 플래너에 기록한다. 장기적인 목표도 기한을 정한 뒤 월별로 분류한다. 해야 하는 일은 모두 다 플래너에 적어 두자. 조별 과제 마감일이 금요일이라면 플래너에 표시 해두고 적어도 3일 정도는 여유롭게 계획을 세운다. 휴가를 계획 중이라면 '목요일 밤에 새 칫솔 사기, 약국에 가서 상비약 사기' 라고 쓰고 한 달 뒤에 시험이 있으면 '이번 주에는 적어도 세 시간 이상씩 단어 외우기'를 목표로 하고 기록 해두자. 아이젠 하워 박스 등의 방법을 사용해 효율적으로 해야 할 일의 우선 순위를 매기자. 기본적으로 ‘중요하고 긴급한 일, 중요하지만 긴급하지 않은 일, 중요하지 않지만 긴급한 일, 중요하지도 긴급하지도 않은 일’ 이렇게 네 가지로 구분하는 방법인데, 이 방법의 장점은 하루 동안 해야 할 일뿐만 아니라 몇 주 또는 몇 달처럼 장기간에 걸친 일들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3 한 번에 여러 가지 일 하지 않기. 멀티 태스킹을 하면 내가 한꺼번에 많은 것을 하고 있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실제로는 일을 빠르고 효과적으로 끝내는 데 오히려 방해가 된다. 한 번에 한 가지 목표에만 집중하고 최선을 다하자. 시간에 쫓겨 압박감을 느끼는 경우에도 유효한 방법이다. 4 솔직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친구와 함께 하기. 혼자서는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제 시간에 해야 할 일을 다 하기가 쉽지 않다. 다행히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미루는 습관을 가지고 있으니, 친구나 가족들에게 일하는 습관이나 결과물을 서로 검토해 주는 것이 어떻겠냐고 제안 해보자. 두 명 모두 정해 놓은 목표를 달성했을 때는 보상으로 놀러 갈 계획을 세우는 것도 좋다. 단, 달성하지 못했을 때는 벌로 그 계획을 취소한다. 숙제를 미루는 것이 문제라면, 학교에서 최대한 끝내도록 노력 해보자. 아니면 집에 돌아오자마자 학교에서 배운 것들이 머리에 남아있는 상태에서 숙제를 하도록 한다. 이렇게 하면 실수를 하거나 저녁까지 미루다가 결국엔 하지 않는 등의 일을 예방할 수 있다. 미루는 습관 때문에 생긴 초조함이나 우울함으로 힘들다면, 친구나 가족들의 도움을 받아 보자. 의사나 상담사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좋다. 경고 과도한 보상은 금물이다. 하루에 스스로에게 너무 많은 보상을 주게 되면 결국에는 계획한 일들을 모두 끝내지 못할 수도 있다. 하루가 끝날 때쯤에 작은 보상을 주고 아무 스케줄이 없는 날 크게 자축하도록 하자 더쿠펌 나태함이 저를 정복하기 직전이라 ㅠ_ㅜ 후후.. 내가 읽을 겸 올려보는 미루는 습관 고치는 법!! 같이 읽고 오늘 할 일을 오늘 해내는 사람이 됩시닷!! 빠샤 뺘샷💪
긍정적인 사람
미국의 전설적인 농구 선수 매직 존슨은 선천적으로 매우 순수하고 낙천적인 사람이었다고 합니다. 매직 존슨은 부모님 모두가 농구를 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어릴 적부터 자연스럽게 농구를 접했습니다. 또한 농구에 상당한 재능도 있어서 당시 농구로 유명했던 고등학교로 진학하고 싶었지만 피치 못할 사정이 생겨 에버렛 고등학교로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에버렛 고등학교 학생들은 대부분 백인 학생들이었고, 농구부원들 역시 백인이 많았습니다. 매직 존슨은 한동안 아무도 자신에게 패스조차 하지 않는 농구부 생활을 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매직 존슨은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유들유들한 성격의 매직 존슨은 자신을 피하는 백인 동료들에게 스스럼없이 다가가 먼저 말을 걸었습니다. 더구나 코트 위에서 주체할 수 없는 그의 실력은 다른 학생들이 따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결국 매직 존슨은 주전으로 발탁되어 전국 우승으로 이끌었습니다. 이후 미시간 주립대를 거쳐, 세계 최고의 농구 리그인 NBA에 입성한 매직 존슨은, NBA 첫 시합에서 이겼을 때 마치 우승이라도 한 듯 너무 좋아했다고 합니다. 매직 존슨의 이러한 기질은 팀이 시합에서 질 때 더 잘 발휘되었는데 그는 팀이 경기에서 지면 오히려 더 밝고 활기찬 모습으로 팀 분위기가 가라앉는 것을 막았습니다. 덕분에 그의 팀은 많은 시합에서 승리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스스로 할 수 있다고 긍정적으로 노력해도 우리는 간혹 실패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이 인생입니다. ​ 하지만 할 수 없다고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그 어떤 것도 도전할 수 없으며 성공할 수도 없습니다. ​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즐거운 마음으로 세상을 대하는 것이 성공을 향한 가장 중요한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순간을 사랑하라. 그러면 그 순간의 에너지가 모든 경계를 넘어 퍼져나갈 것이다. – 코리타 켄트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