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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6월 1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민주당이 미통당이 불참한 가운데 열린 본회의에서 법사위 등 6개 상임위원장 선출을 사실상 단독으로 처리했습니다. 민주당이 21대 국회를 일부 가동시킨 셈이지만, 초유의 상임위원장을 단독 선출에 따른 부담을 떠안게 됐다.
국민 무서운 줄만 알면 당연히 부담스럽겠지... 단 미통당엔 부담감 느끼지마~

2. 미통당은 정부의 대북 정책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주호영 원내대표는 “김정은은 문재인 정부가 대북 제재를 풀어낼 힘이 없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경험했다”며 “김정은 남매는 안타깝게도 파트너를 잘못 만났다”고 주장했습니다.
대한민국이 미통당이라는 파트너만 없었다면 승승장구 했을것을...

3.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은 민주당이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자리를 야당에 양보하지 않는 것에 대해 비판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민주당이 뭘 그리 잘못한 게 많아서 검찰과 법원을 장악하려 하는지 의문스럽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는 미통당은 뭐가 그리 무서워 법사위원장 자릴 안 빼앗기려 하는지...

4. 안철수 대표는 엄중한 남북관계에 걸맞은 실질적인 정부의 조치를 촉구했습니다. 안 대표는 "외교라인과 대북라인을 총동원해 평양특사 파견을 추진해야 하며 정부가 요청하면 특사단 일원으로 갈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나중에 남북 마라톤 대회 열리면 뛰어가시든 하시고 지금은 참아주세요~

5. 문재인 대통령은 “나와 김정은 위원장이 8000만 겨레 앞에서 했던 한반도 평화의 약속을 뒤로 돌릴 수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북한의 긴장 고조 행위에 대해 그동안의 정상회담을 언급하며 양 정상 간 약속과 신뢰를 강조한 것입니다.
남북 간의 긴장 조성을 돈벌이로 아는 인간이 너무 많아 그게 문제지 뭐...

6. 대북전단 살포에 국민의 절반 이상이 중단해야 한다고 답했고, 남북 교류협력을 추진해야 한다는 응답도 높은 비율로 나타났습니다. 전단 살포를 중단해야 한다는 응답은 60.6%였으며 교류 협력 추진에는 70%가 넘게 찬성했습니다.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당연한 것 아닌가? 하긴 비정상적인 게 어디 한두갠가~

7. 일본은 북한이 대북전단 살포를 이유로 한국에 '보복' 의사를 밝힌 데 대해 "관계국과 협력해 정보를 수집·분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스가 관방장관은 “일본 국민의 안전·안심을 지키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관계국 말고 대한민국의 토착왜구 유튜브 방송 보면 될 거야~

8. 정부가 20대 국회에서 처리가 불발됐던 종합부동산세 강화 법안을 올해 세법 개정안에 포함해 '정부 입법안'으로 재발의하기로 했습니다. 최대 관심사인 1주택자 종부세 추가 완화 여부는 전혀 검토하지 않는다는 입장입니다.
종부세 내기 싫으면 집값이 종부세 안 내도록 떨어지길 기다리세요~

9. 한동수 대검찰청 감찰부장이 ‘한명숙 전 총리 뇌물 사건’ 수사팀 감찰에 착수했으나 제동이 걸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검이 이 사건을 감찰 대상이 아니라고 보고 서울중앙지검에 배당하면서 양측 간 충돌도 있었습니다.
이래서 공수처가 꼭 필요하다고 봐... 그럼 충돌도 없고 좋잖아~

10. ‘황제복무' 논란의 주인공인 나이스그룹 최영 부회장의 아들이 청원휴가를 내고 지난 11일 부대를 떠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공군에 따르면 해당 병사는 질병치료를 목적으로 청원휴가를 신청해 지난 11일 휴가를 떠났다고 합니다.
재벌은 수사받으면 입원 하더만, 아들은 질병치료 휴가라니 딱 이네~

11. 경남 창녕 아동학대 사건 피의자인 의붓아버지가 구속됐습니다. 피의자인 의붓아버지는 딸을 한 번도 남의 자식이라고 생각한 적 없으며, 자신이 가정을 돌보지 못한 잘못이라며 “아직도 많이 사랑한다”는 말을 남겼습니다.
말이라고 다 말이 아닌 것처럼, 사람이라고 다 사람은 아닌 거지...

12. MBC가 성 착취물이 유통된 텔레그램 '박사방'에 유료회원으로 관여한 의혹을 받는 자사 기자에 대해 해고 결정을 내렸습니다. 해당 기자는 이번 결정에 반발해 인사위 재심 청구 등을 통해 대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취재를 위해 그랬다는 비겁한 변명 하지 말고 경억울하면 수사를 받지 그래~

13. 골다공증 치료제인 ‘랄록시펜’이 코로나19 억제에도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국립보건연구원 등은 공동연구를 통해 세포 수준에서 랄록시펜이 코로나19 바이러스 억제 활성이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뭐든 좋으니 치료제와 백신이 빨랑 나와야 숨 좀 쉬고 살지 말입니다~

14. 경기 의정부시가 총공사비가 6억 원에 달하는 공용 화장실을 짓기로 해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의정부시는 자체 발광효과를 내는 2019년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출품작 ‘루미넌트 하우스’를 본 따 역전 화장실 건립을 추진 중입니다.
말도 안 되는 지역 상징물 세우는 데 수십 억 쓰는 것보다 낫네 뭐~

공군 병사 황제복무' 수사 전환 공군총장 "엄중 처벌할 것".
경찰, 대북전단 살포 막기 위해 비상경계령 “엄정조처”.
방심위, 코로나19 관련 오보 ‘TV조선·채널A’ 법정 제재.
권은희 "한명숙 총리 사건, 국민이 억울해하는 사건인가".
김종인, 안철수 대표와의 회동 묻자 "의석 셋밖에 없는데”.
임동원 "인내심을 갖고 남북관계 개선하고 평화 만들어야".
이해찬 “미통당 법사위 운운할 자격 없어, 갈 길 간다”.
주호영 "원내대표 사퇴, 상임위원장 선출 못 막은 책임”.

자연의 제1의 근본적인 법칙은 평화를 추구하고 그것에 순응하는 것이다.
- 토마스 홉스 -

대체 전단지 몇 장, 쌀 몇 줌으로 우리가 얻는 게 무엇이라고 이 분란을 일으키는 것일까요?
남북의 화해와 평화가 곧 한반도의 비핵화로 이어질 것이며 통일된 조국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길 아닐까요?
그 어떤 것도 세상의 평화를 저해하는 일은 환영받지 못할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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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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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니 국회에 기대를 다 가지게되네. 다 미똥덕분이다. 호영이처럼 다 사퇴하는건 어뗘? 앞으로 못볼꼴 마니 볼텐데말야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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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6월 19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일하는 국회'를 기치로 내건 민주당이 북한의 군사 도발 위협이라는 돌발 변수에 여당의 원구성 전략도 수정되는 기류가 감지됩니다. '단독 원구성 불사'에서 '안보위기 초당적 협력'으로 여당발 메시지 수위가 조절되고 있습니다. 어쩌면 북한 보다 더 협력이 안 되는 게 미통당 아닐까 싶어... 2. 국회 원구성 협상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한 뒤 지방에 머물고 있는 주호영 원내대표가 침묵을 깼습니다. 주 원내대표는 “복귀할 마음이 없다"며 "바뀐 게 있어야지"라며 민주당의 태도 변화를 압박했습니다. 그러는 그대들은 뭐가 변했는데? 변하기 전엔 복귀하지 마~ 3.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은 “문재인 정부가 추진한 대북정책이 너무 안이한 사고에서 출발했다”라고 주장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이제 지난 일들을 거울삼아 지금은 대북 남북문제를 새로 정립할 시기”라고 말했습니다. 솔직히 남북 보다 여야 그리고 대한민국을 새로 정립할 시기 아닌가? 4. 김두관 의원이 “미국과의 협력은 참고사항이지 ‘윤허나 지시’가 아니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의원은 “한반도의 문제는 우리가 주도적으로 결정한다는 일관적인 말과 행동이 우리가 지켜야 할 원칙”이라고 밝혔습니다. 대한민국 5000년 역사가 이거 못 해서 안타까운 일 아니겠소~ 5. 북한이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하는 큰 정치적 이슈가 있었으나 여론은 진보, 보수 어떤 쪽으로도 움직이지 않았다. 리얼미터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41.4%를 기록한 반면 통합당은 27.5%의 지지도를 보였습니다. 안보에는 여야가 없다는 걸 그대들만 모르고 국민은 잘 안다는 거~ 6. 북한 매체가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한 지 이틀 만에 더 강력한 추가 조치를 내놓을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그러나 전날 청와대의 이례적인 비판에는 별다른 반응을 내놓지 않고 침묵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말도 같고 생김새도 같은데 소 닭보듯이 꼭 해야 되겠니? 답답한지고~ 7. 윤석열 총장이 감찰부에 이미 배당됐던 ‘한명숙 전 총리’ 수사 검사의 진정사건을 ‘재배당’ 절차를 건너뛰고 진정서 사본을 만들어 서울중앙지검에 접수시킨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추미애 장관은 “적절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했습니다. 총장님 자리에 계시니까 모든 게 띠엄띠엄 보이시나 그걸 왜 건너뛰냐고~ 8. 지난해 패스트트랙 충돌로 전·현직 의원들이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민주당과는 달리 미통당은 변호 비용을 당비 등에서 지원한 걸로 확인됐습니다. 특히 황교안 나경원 이 두 사람에게 지원한 돈은 수천만 원이었습니다. 국민의 혈세인 세비 알기를 주머니 쌈짓돈 쯤으로 아는거지... 9. 박원순 시장이 코로나19 방역을 제대로 못했다며 고발당했습니다. 보수단체인 자유연대의 회원인 이동욱 경기도의사회장은 “박 시장이 광화문 집회는 단속하면서 유흥업소 영업을 방치해 코로나19가 확산됐다”고 주장했습니다. 박원순 시장에 비하면 권영진 대구 시장은 칭찬 받아 마땅한가보지? 10. 코로나19가 혈액형에 따라 위험도 차이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고 있습니다. A형은 위험하고 O형은 상대적으로 안전하다는 것인데, 방역당국도 혈액형과 코로나19의 연관성에 대해 논의를 해보겠다고 밝혔습니다. 혈액형에 따라 성격 차이도 있다더니... 소심한 A형 삐지겠다. 11. 경남도는 가지도 않은 출장을 간 것처럼 꾸며 출장 여비를 타낸 공무원을 적발해 이중 액수가 많은 공무원 10명은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적발된 이들은 ‘관행적으로 출장비를 모아 과비 등 공통 경비로 써왔다’는 취지로 해명했습니다. 그놈의 관행... 아무래도 이번 출장은 철창 안으로 가셔야 할 듯... 12. 강원 춘천시 내 양봉장 인근 주민들이 벌 배설물로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벌들이 빨래나 차량 등에 약산성의 배설물을 뿌리고 가는 상황이 수년째 이어지고 있지만, 제재할 근거가 없어 문제 해결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벌도 똥을 싸는구나... 기왕이면 꿀을 떨어뜨리면 좀 좋아~ 임은정 "채널A 유착 의혹 검사장 해명, 거짓말 아니길". 대검 감찰부 "'한명숙 사건' 진정 관련 감찰한 적 없다". 클럽 방문한 뒤 자각격리 중 6차례 무단이탈 20대 구속. 김종인 "문재인 정부의 남북관계 자체는 다 허구 입증”. 아주 많은 실수를 저지른 것이 아니라면 옳은 선택 몇 개 만으로도 인생은 성공할 수 있다. - 워렌 버핏 - 숱한 실패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일어서는 사람이 끝내 승리하는 것 아닐까요? 아마 작게는 하루가, 나아가서는 한 주일이 그렇게 반복되는 일상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한 주간 흘린 땀이 주말이라는 안식을 선사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선물같은 주말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내시길... 고맙습니다.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6월 18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6월 18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민주당 지도부가 미통당의 조속한 21대 국회 원구성 협상 복귀를 거듭 촉구했습니다. 여당 주도하에 가동된 일부 상임위원회를 향해서는 코로나19 3차 추가경정예산 심사와 주요 현안 및 개혁 과제 집중을 당부했습니다. 마치 법사위원장 때문에 협치가 물 건너간 것처럼 하던데... 그냥 넵둬~ 2. 사퇴 의사를 밝혔지만, 재신임이 유력한 주호영 원내대표가 늦어도 다음주 국회로 복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어떤 해법을 들고나올지 관심이 쏠립니다. 미통당에 따르면 주 원내대표는 충청도의 한 사찰에서 칩거 중이라고 합니다. 말로는 의원직 사퇴부터 백번은 했겠다... 그냥 머리 깎고 눌러앉으심이... 3. 민주당과 범여권이 미통당을 제외한 채 법사위원장 등 6개 상임위원장을 단독 선출한 데 대해 국민의 약 절반은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조사 결과 “국회법 준수, 국회 역할 수행 등을 위해 잘한 일”이라는 응답이 52.4%였습니다. 너무 섭섭해하지 마라... 오죽 일 안 하는 모습만 보였으면 그랬겠니~ 4. 청와대가 김여정 부부장이 문재인 대통령의 6·15 남북공동선언 20주년 메시지에 대해 원색적 비난을 쏟아낸 데 대해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청와대는 “매우 무례한 어조로 폄훼한 것은 몰상식한 행위"라고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가끔 ‘우리식대로’라는 북측 구호가 필요할 때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 5. 대북전단 살포에 따른 북의 무력 대응이 현실화한 가운데 경기도는 접경지역의 5개 시군 전역을 위험지역으로 설정했습니다. 이재명 지사는 “사회재난 유발행위를 용납할 수 없다"며 대북전단 살포자의 출입을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구타유발자들’이라는 영화가 막 떠오르고 그런다니까~ 6. 정부는 북한의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 50분 만에 개성공단으로 가는 송전을 차단해 개성시 주민에게 식수를 공급하던 개성정배수장의 가동이 멈추었습니다. 북한의 사무소 폭파에 정부는 단전, 단수로 응수한 것입니다. 이런 게 과연 정상적인 국가에서 벌어지는 일이 맞는 건지 영~ 7. 태영호 의원이 남북연락사무소 폭파 예측이 빗나간 것을 두고 “김정은 남매에게 이성이 남아있기를 믿고 싶었다”며 “예상 못 했다”고 털어놨습니다. 태 의원은 “미국에 강력한 메시지를 보내려는 것이 명백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남북 관계에 1도 도움이 안 되는 탈북민 아저씨들은 입 다무는 걸로~ 8. 채널A 기자와 현직 검사장 간 ‘검언유착' 의혹을 수사를 하고 있는 검찰이 해당 검사장의 핸드폰을 압수수색 했습니다. 이 기자가 의혹의 핵심 단서인 '통화녹음 파일'을 삭제한 만큼 해당 검사장의 휴대전화 압수수색은 불가피했습니다. 기자도 말끔하게 삭제한 마당에 이제 와서 뭐가 남아 있긴 하려나? 9. ‘검언유착’ 의혹을 받고 있는 현직 검사장이 해당 기자가 자신의 이름을 도용한 것이라며 자신은 피해자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객관적인 근거없이 제기되는 명예훼손 등 위법행위에 대해서 단호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의 검찰 행실로 보면 별로 억울해할 일이 아닌 것 같은데~ 10. 앞으로는 법인에 적용되는 종합부동산세 6억 원 공제를 폐지하고 조정대상지역 내 신규 임대주택에 대해서도 종부세가 부과됩니다. 다주택자가 법인을 악용해 종부세 공제액을 늘릴 수 있다는 편법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법인이 부동산을 소유하고 편법으로 증여하는 행위도 비일비재~ 11. 나이스그룹 부회장 아들의 '황제 병사' 논란에 이어 나이스신용평가 역시 신용평가 업무를 부실하게 처리해오다 금융당국의 제재를 받았습니다. 모두 신뢰도랑 크게 관련이 있어 신용평가 사업의 이미지 추락이 불가피하게 됐습니다. 이런 회사에서 하는 신용평가가 과연 신용이 있겠냐고... 땡야~ 12. 마스크를 쓰지 않고 버스에 탑승해 하차 요구를 받았는데도 응하지 않고 운행을 방해한 승객을 경찰이 현장에서 체포했습니다. 경찰이 코로나19와 관련해 마스크 시비가 발생할 경우 엄정 대처하겠다고 밝힌 후 첫 체포 사례입니다. 이러다 “나 마스크 벗는다”가 협박으로 사용되는 건 아닌지... 쩝~ 13.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 여파로 해외여행보다 국내여행 선호도가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 여행객들은 국내여행에 대한 안전 신뢰도가 유독 높아 국내 여행의 잠재수요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남북 관계만 호전되면 대한민국처럼 살기 좋은 곳이 어딨다고 말야~ 14. 코로나 바이러스로 멈춰 섰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가 98일 만인 오늘 18일 재개합니다. 손흥민의 토트넘은 20일 04:15(한국시간) 맨유 전을 치를 예정이며, 리그 경기는 무관중으로 오는 8월 1일까지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반갑다 손흥민~ 흥해라 손흥민~ 토요일 새벽에 형이 응원할 게~ 김연철 통일부 장관 사의 표명 "남북관계 악화 책임". 문 대통령 원로 오찬서 "나도 화나고 좌절감 느낀다" 토로. ‘검언유착’ 의혹 한동훈 “검찰 수사 정당성 깊은 우려”. "집도 없으면서" 김어준 서민 비하 발언 논란 '일파만파'. 교인 100여 명 명단 고의 누락 대구 신천지 간부 2명 구속. 정은경 “코로나19, 백신 개발 전까지 장기 유행할 듯”. 좋은 전쟁이란 있어 본 일이 없다. 또한 나쁜 평화라는 것도 있어 본 일이 없다. - 프랭클린 - 어떠한 명분으로도 정의로운 전쟁은 있을 수 없습니다. 여러 가지 명분을 앞세우기는 하지만, 자신의 기득권을 위해, 정권 유지를 위해 국민의 희생을 아랑곳하지 않는다면 그 권력은 결코 오래가지 않는 다는 것을 우리는 역사를 통해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평화의 목소리는 바로 우리로부터 나와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6월 30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6월 30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미통당이 2주일째 국회 의사 일정 보이콧을 이어가는 와중에도 장외집회 가능성을 놓고는 단호히 선을 긋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 시절의 돈만 쓰고 여론의 역풍만 맞는 등의 장외 투쟁 트라우마’에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6월 한 달 암 것도 안 하고 세비는 꼬박 챙기셨으니 남는 장사 했네 뭐... 2. 정의당이 모든 사람에 대한 차별을 금지·예방하는 차별금지법을 발의했습니다. 정의당 의원 6명 외에 민주당 권인숙·이동주, 열린당 강민정,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의 서명을 받아 법안 발의 기준인 의원 10명을 간신히 채웠습니다. 차별금지법이 이렇게 차별 받아서야... 특히 민주당이 이러는 건 아니지~ 3. 21대 국회 전반기 원구성이 정보위원장을 제외하고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여야 협상 최종 결렬로 민주당이 18개 상임위원장을 모두 가져가기로 하면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등 나머지 11개 상임위원장이 선출됐습니다. ‘일 하는 국회, 책임 정치’ 그거 못 하면 욕은 두 배 세 배로 먹는 다는 거~ 4. 홍준표 의원이 황교안 전 대표와 나경원 전 원내대표를 향해 패스트트랙 사건의 책임을 따져 물었습니다. 홍 의원은 두 분의 변호 내용에 ‘의원들이 자발적으로 나섰다고 진술해 달라’는 말을 들었을 때 내 귀를 의심했다”고 밝혔습니다. 그걸 가지고 뭔 귀를 의심하고 그러지? 그러고도 남을 사람들인데... 5. 반기문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은 "우리나라의 미세먼지에서 중국의 영향은 과학적으로 30%쯤"이라고 밝혔습니다. 반 위원장은 한국이 국제사회 일각에서 '기후 악당'(climate villain)이라고 비판받는다고 전했습니다. 화석 연료는 화석으로 남아야지... 악당 소리까지 들어서야 되겠니? 6. 정의연에 대한 기부금 횡령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위안부 단체에 후원을 해왔던 공연기획사 대표를 최근 소환조사했습니다. 검찰은 기획사의 기부금이 용역대금을 부풀렸다 되돌려주는 '리베이트'가 아닌지 의심하고 있습니다. 조중동의 눈으로는 순수한 기부금이라는 게 잘 이해가 안 가긴 할 거야... 7. 윤석열 검찰총장이 검-언 유착 의혹 수사의 적정성을 묻기 위한 전문수사자문단 구성에 착수했습니다. ‘측근 감싸기’라는 검찰 안팎의 비판과 수사팀의 거듭된 이의제기에도 이를 강행하겠다고 나선 것입니다. 이렇게 고집을 피우는 건 자기 자신 말고는 충성하지 않기 때문인게지... 8. 감사원이 최근 ‘검언 유착’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을 대상으로 감사를 벌이고 있어 주목됩니다. 일각에서는 “여권에서 ‘검찰개혁’을 추진하는 시기에 감사를 벌이는 것이 적절한지 의문”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부적절한 거는 열번 넘게 나경원을 고발에도 꿈쩍 않는게 부적절한 거지~ 9. 스물한 차례나 나온 정부의 부동산 대책을 놓고 실효성 논란이 큽니다. 그런데 재산공개 내역을 찾아 확인한 결과 정부가 지정한 투기과열지구에 아파트를 두 채 넘게 갖고 있다고 돼 있는 청와대 참모들도 여전히 있었습니다. ‘집 한 채만 두고 다 팔아라’더니... 이러니 반발이 안 나오면 그게 이상한 거지~ 10. 10대 여아 10여 명을 성적으로 농락한 20대가 법정에서 뒤늦게 범행을 후회했습니다. 피의자는 지난해 9월부터 올해 5월까지 n번방 사건으로 전국이 들끓고 있는 상황에서도 청소년들에게 접근해 성착취 영상물을 제작했습니다. 이런 넘은 그냥 이마에 주홍글씨를 새겨 넣었으면 좋겠구만... 11. 올 하반기부터 '음란물'의 개념이 사라지고 성착취물로 대체됩니다. 특히,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성착취물은 시청하기만 해도 징역형을 받는 등 처벌이 강화되며 성범죄자의 신상정보는 휴대전화로도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그동안은 법이 없어서 그랬나 뭐? 그놈의 관대한 처벌이 문제지~ 12. 교회 철거를 두고 주민과 대치 중인 전광훈 목사 측이 법원에 ‘철거 집행 금지 신청’을 제기했지만 기각당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 목사가 주장하는 철거반대 논리에 법원은 1심에 이어 다시 한 번 반대 판결을 내린 것입니다. 안타깝게도 판사님들은 빤스를 내리는 믿음이 없었던 모양이네... 13. 대검 수사심의위원회의 이재용 부회장 불기소 권고를 규탄하는 목소리가 종교계에서도 나왔습니다.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은 '이재용 씨는 욕심을 비우고 양심을 찾으시오'라는 성명을 내고 대검 수사심의위를 비판했습니다. 전광훈의 하나님 말고 공의의 하나님이라면 이게 맞지 않겠어요? 14. 몰려드는 기업의 '광고 불매운동'에 페이스북이 결국 백기투항했습니다. 시가총액이 하루 만에 한화로 약 67조1700억 원이 빠지자 저커버그는 정치인의 게시물이라도 증오와 폭력 내용을 담은 게시물은 모두 삭제하기로 했습니다. 우리도 조중동 광고주 불매 운동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봐... 15. 자동차전용도로에서 지게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60대가 봐달라며 경찰에 3만 원을 건넸다가 100배에 해당하는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법원은 뇌물공여의사표시 혐의로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잘했다 박수 칠수 없는게... 정치인, 재벌에게 이런 적이 없거든~ 일본만 유독 “코로나19 감염은 개인 잘못” 인식 높아. 코로나19, 발병에서 완치까지 평균 20일이 걸린다. '검언유착' 의혹 관련 대검 수사심의위원회 소집 결정. 정진석 “민주당에 항의의 표시로 국회부의장 안 한다”. 민주 41.2% vs 미통 28.1% 지지도 격차 13.1%p로 확대. 극히 조심한다는것이야말로 가장 위험한 방침이다. - 자와할라 넬루 - 돌다리도 두둘겨 보고 건너야 할 경우도 분명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주저하고 우려하는 통에 단 한발자국도 내딛지 못 한다면 그것 만큼 미련한 짓도 없을 것입니다. 21대 대한민국 국회의 시작이 그러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가는 6월 잘보내고 오는 7월 기쁘게 맞이하세요. 고맙습니다.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7월 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7월 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미통당의 존재감이 희미해지고 있습니다. 국회는 사실상 민주당이 장악해 3차 추경안을 속도감 있게 심사하고 있는 사이 윤석열 검찰총장이 야권 대선주자 1위로 등장하며 미통당 대권주자들의 자리를 잠식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존재감만 없는 게 아니라 존재가 없었으면 하는 게 더 뼈아프지 않겠어~ 2. 주호영 원내대표는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를 초청해 “대북 전단 살포가 여러 위협을 받고 법에 의하지 않는 단속과 처벌을 받는 안타까운 상황"이라고 위로했습니다. 박 대표는 "문 대통령을 유엔에 고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귀하신 분 모셨는데 미통당의 미래를 위해 한 자리 마련해 드리세요~ 3. 문재인 대통령은 오는 11월 미국 대통령선거 이전에 북·미정상회담이 재개돼야 한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특히 북·미정상회담 재개에 대한 뜻을 미국 측에 전달됐으며, 미국 측도 문 대통령 뜻에 공감했다는 청와대 설명이 나왔습니다. 재선에 매달린 트럼프를 잘 이용해서 돌파구를 찾는 것도 좋지~ 4. 6.25 70주년 기념식을 두고 미통당이 국군 유해 송환기를 바꿔치기 하고 심지어 애국가가 북한 국가와 비슷하다는 주장까지 했습니다. 확인 결과 외국 비행을 마친 비행기의 방역 조치 때문이었으며 두 곡은 확연히 달랐습니다. 이런 확인도 되지 않은 태구라 뉴스나 퍼트리니 존재감 제로지 바보야~ 5. 경실련과 참여연대 등 10개 시민단체와 민주당, 정의당 국회의원 18명은 이재용 부회장 기소를 촉구했습니다. 경실련 등은 검찰수사심의위원회의 이 부회장에 대한 ‘수사 중단 및 불기소' 의견은 “엉터리 결정"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미통당은 몰라도 180석이 넘는 여권에서 18명이 뭐니~ 쪽팔리게~ 6.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의 군 휴가 미복귀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당시관계자들을 소환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지난 1월 미통당의 전신인 자한당은 추 장관을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짤고 굵게 딱 한마디만 할 게... “나경원은요?”~ 7. 노사가 내년도 최저임금의 구체적 안을 내놨지만, 간극을 좁히기가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노동계는 올해보다 16.4% 인상한 시급 1만원을 제시했지만, 경영계는 오히려 최저임금을 2.1% 깎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소비가 늘어야 상권이 살지~ 재난지원금 받아 봤으니 알지? 8. 정부가 다주택자에 대한 세금 부담 강화와 투자 수익 환수를 위한 추가 대책을 내놓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현미 장관은 “보유세를 비롯한 부동산 세제를 강화하고, 투자 수익을 환수하는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고 밝힌바 있습니다. 청와대에 계신분들 부터 1가구 1주택 하라고 좀 전해주실라우~ 9. 정세균 총리가 종교시설에 대해 강력 경고했습니다. 정 총리는 “방역수칙을 제대로 지키지 못해 코로나19 감염이 계속되면 불가피하게 종교시설을 고위험시설로 지정하고 강력한 제한조치를 시행할 수밖에 없다"고 경고했습니다. 혐오의 대상이 되는 것과 종교 탄압과는 구분을 좀 하시기 바래요~ 10. 김홍걸 의원이 친일 반민족 행위자와 서훈 취소자를 국립묘지 밖으로 이장하는 법률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김 의원은 "국가유공자와 친일 반민족 행위자들이 함께 국립묘지에 있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독립군 때려 잡다가도 빨갱이만 때려 잡으면 영웅이 되는... 이건 아니지~ 11. 홍준표 의원을 비롯한 의원 10명이 흉악범죄나 반인륜범죄로 사형이 확정된 자는 6개월 이내에 반드시 형을 집행토록 하는 내용의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사형제 존폐 논란이 다시 또 수면 위로 올라왔습니다. 만에 하나 오심이나 누명이라면? 최악에 대비한 최소한의 방비... 12. 텔레그램 'n번방'에서 아동·청소년 성 착취물을 구매한 131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200여개에서 1만4천여개에 이르는 성 착취물을 1만∼30만 원에 산 것으로 드러났으며, 구매자 중 80% 이상이 10∼20대였습니다. 비뚤어진 호기심이 평생을 성범죄자로 낙인 찍혀 살아가야 한다는 거~ 13. 올 하반기부터 제한속도 보다 100km/h 넘겨 달리는 '초과속' 운전자는 최대 징역형을 받을 수 있게 관련 법이 바뀝니다. 지금까지는 범칙금·과태료로 넘어갔지만, 벌금 뿐아니라 징역 등 형사처벌로 벌칙이 강화됩니다. 음주 운전은 살인 행위, 과속·난폭 운전은 폭력 행위로 처벌 합시다~ 14. 일본 내에서 한국이 국제사회 발언력을 높이는 것을 경계해야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이 G7 정상회의에 초청을 받는가 하면 차기세계무역기구 WTO 사무총장까지 노리자 불안감이 확대되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아무리 우리 힘이 커져도 섬나라 일본은 침략하지 않을 테니 걱정마~ 미통당, ‘상임위 배정·위원장 선출’ 헌재 권한쟁의심판 청구. 미통당 ‘윤석열 때리기' 추미애 장관 해임건의안 검토. "세월호는 교통사고"라던 주호영, 이번엔 "국회는 세월호". 조기숙 "문 정부 교육 포기, 부동산 중간이라도 갔으면". 한국이 옳았다 伊·英연구진 "40% 무증상 감염 검사가 답". 넘어졌을 때 다시 일어서지 않는 것을 우리는 ‘실패’라고 부른다. - 빈스 롬바르다 - 2020년도 벌써 절반이 넘게 지나갔습니다. 연초에 세웠던 목표는 온데간데 없고 하루하루를 그냥 버티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쓰러져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것은 손 내밀어 주는 당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혼자가 아닌 우리라서 고맙습니다.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6월 23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6월 23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민주당이 국회 원구성 협상을 놓고 '막판 결단'을 앞두고 있습니다. ‘법사위원장 양보 외엔 협상 불가' 방침을 세운 미통당을 끌어들일 방안은 요원한데, 코로나19 3차 추경 처리 시한은 나날이 가까워지기 때문입니다. 절에 박혀 염불 외우는 양반 기다려 뭐하게... 일하는 국회 안 할껴? 2. 안철수 대표는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여권 일각의 사퇴 공세와 관련해 야권의 공동 대응을 제안했습니다. 안 대표는 "공수처라는 애완견을 들이기 전에 윤석열이라는 맹견에 입마개를 씌우려는 뻔한 수순"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어디서 이런 개 풀 뜯어 먹는 개그를 배워 왔을까? 가만 보면 웃겨~ 3. 이재명 지사는 “대북전단 살포와 공권력에 저항하는 단체 등에 대해 자금 출처와 사용 내용, 활동계획 등에 대한 수사를 요청했습니다. 이 지사는 “안전을 위협하는 범죄행위를 목적으로 하는 범죄단체로 간주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지들 돈벌이 수단 막힌다고 협박과 공갈을 일삼는 거 보면 범죄단체 맞지~ 4. 북한 김여정 부부장이 전면에 나서면서 일각에서 ‘김정은 건강 이상설’이 다시 나오고 있으나 정부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보당국에서는 김정은 건강 이상 가능성을 제로로 보고 있다고 합니다. 태구라 씨는 아무 말씀 없으시던가요? 개콘도 안 해 웃을 일이 없어서... 5. 이른바 검·언 유착 의혹의 당사자인 채널A 기자 측이 현직 검사장과 대화 녹취록은 혐의 입증의 증거가 될 수 없고, 되려 기자에게 유리한 내용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구속영장이 검토된 것에 대해서는 "매우 놀랍다"고 반응했습니다. 니가 한 짓이 과연 기자가 할 수 있는 짓인지 그게 더 놀랍지는 않고~ 6. 국민권익위원회가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체육·관광·휴양시설의 위약금 부과체계를 합리적으로 개선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권익위는 ‘위약금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취지’라는 설명입니다. 공공기관이라고 시설 사용료가 싼 것도 아니고... 이럴 거면 ‘공공’을 지워~ 7. 북한의 노동신문이 “남측 당국이 ‘친미 사대주의’를 버리지 못하고 있다”며 더는 논할 가치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노동신문은 ‘미국의 결단’ ‘미국의 설득’ 등은 “참으로 괴이하기 짝이 없는 소리”라고 주장했습니다. 뼈 때리는 얘기인 줄 알겠는데... 알면 좀 기다리고 그래라 쫌~ 8. 일본은 한국이 '군함도' 등의 세계유산 등재 취소를 요구하는 서한을 유네스코에 발송할 방침인 것과 관련해 자신들은 약속을 이행했다고 또 억지를 부렸습니다. 스가 관방장관은 “한국의 방침에 논평은 삼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일본이나 국내 토착왜구나 ‘약속’ 이딴 거 해주면 안 된다는 거~ 9. 디지털 성 착취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조주빈을 정점으로 한 '박사방 조직'을 범죄집단으로 결론 내리고 핵심 조직원 8명을 재판에 넘겼습니다. 범죄단체 혐의가 법원에서 유죄로 인정되면 무기징역 형까지 선고될 수 있습니다. 박사방에서 감방으로... 그대여 이제 그 방에서 나오질 마오~ 10. 술에 취한 여성을 지하철역과 길거리에서 만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소방 간부에게 법원이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피의자는 재판과 수사 단계에서 ”소방관이라 도우려고 했을 뿐이다“고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코로나19로 소방관들 고생이 말이 아닌데... 얼굴에 먹칠은 본인이나 하셔~ 11. 경찰은 노원구의 한 아파트 동대표가 경비원들에게 '갑질'을 했다는 의혹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이 아파트 동대표는 경비원들에게 이삿짐을 옮기도록 강요하고 자녀의 결혼식 축의금을 강요하는 등 '갑질'을 일삼았다고 합니다. 동대표가 무슨 벼슬이라고... 대체 머릿속에 뭐가 들었을까? 12. 임대인들이 자발적으로 임대료를 깎아주는 '착한 임대인 운동'은 지난 2월 전주 한옥마을에서 시작돼 전국으로 확산했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임차인들에게 임대인의 자발적 임대료 감면은 불행 중 다행입니다. ‘임차인이 버텨줘야 임대인도 산다’는 너무나 자명한 공생의 법칙~ 13. 20대 만취 운전자가 고속도로에서 앞서가던 차량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해 피해 차량에 타고 있던 50대 부부 중 아내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자기는 멀쩡하고 엄한 사람이 죽었는데 이게 살인이 아니고 뭐냐고요~ 14. 질병관리본부는 전국 내륙 지방을 중심으로 최고 기온이 35도까지 올라가는 등의 기상청 예보에 따라 온열질환을 주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실외에서 사람 간 2m 거리 두기가 가능하면 마스크 벗는 게 좋다는 수칙도 소개했습니다. 엎친 데 덮친 격이라더니... 숨 좀 쉬면서 살고 싶을 뿐이고~ 정의용 "볼턴 회고록 상당 부분 왜곡 외교 기본원칙 위반". 안철수 "윤석열 총장 살아남아라 응원하는 국민들 있어". 이해찬 "이번 주 상임위 구성 끝내고 담주 3차 추경 처리". 'n번방' 피해자 협박한 20대 신상 공개 ‘25세 안승진’. ‘대형 음식점 위험’ 뷔페식당 오늘부터 고위험시설 지정. 대구시 신천지에 “1천억 원 물어내라” 민사 소송 제기. 넘어졌을 때 다시 일어서지 않는 것을 우리는 실패라고 부른다. - 빈스 롬바르다 - 걸음마를 배우고 나서부터 관절염으로 걷기조차 힘든 나이가 될 때까지 사람들은 얼마나 많이 넘어질까요? 그때마다 일어서고 다시 걷기 시작했기 때문에 나의 삶이 진보하고 세상도 바뀌어 갈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무릎이 깨져 아프면 잠시 쉬어 가긴 해도 멈춰서 주저앉지는 맙시다. 오늘도 힘내시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고맙습니다.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6월 24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6월 24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민주당을 비롯한 범여권에서 윤석열 총장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야권의 반발이 나오자 이해찬 대표는 “되도록 윤 총장의 이름을 언급하지 말자”며 사실상 윤 총장에 대한 함구령을 주문했습니다. 건드리면 건드릴수록 쑥쑥 커가는... 절대 진중권 얘기 아님. 2. 김태년 원내대표가 “국회에 등원하지 않는 미통당의 행동이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당리당략을 위해 국민 고통은 철저히 외면하고 있다. 정치의 가치는 공공이익을 목적으로 할 때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직도 그걸 모르기 때문에 쪽박 신세를 면치 못하는 거 아니겠어? 3. 미통당은 김종인 위원장이 대통령 후보로 백종원 씨를 입에 올린 것에 대해 “거의 농담이었다”며 선을 그었습니다. 김 위원장 측은 “정치권 불신이 심각해 대중적인 인물이 등장할 수 있다는 현실을 짚으신 것”이라고 해석했습니다. 미통당에 워낙 인물이 없다 보니 거의 농담처럼 들리지 않는 데~ 4. ‘검·언 유착’ 의혹에 대한 전문수사자문단 회부 결정을 윤석열 검찰총장이 독자적으로 결정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자문단은 총장의 결정으로 소집하고 단원을 위촉하지만, 심의 과정은 모두 비공개라 ‘밀실 협의’가 가능한 구조입니다. 에이 설마 그럴리가... 충분히 그럴 수 있겠네... 그래도 암말 하지 마까? 5. 북한이 대남 삐라 살포 예고에 이어 대남 확성기 재설치 움직임이 포착됨에 따라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한동안 평화로왔던 DMZ 일대가 다시 남북 심리전이 벌어지는 첨예한 공간으로 변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옵니다. 코로나19 상황에 꼭 침 튀어 가며 무식하게 싸워야겠냐? 애들처럼~ 6. 자유북한운동연합이 경찰의 감시를 피해 어두운 곳에서 대북전단을 살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박상학 대표는 "나는 경찰에서 계속 추적하기 때문에 이번에는 아마추어인 회원들을 교육시켜 대북전단을 살포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렇게 신념이 강한 분일 줄이야... 그 신념 꼭 펼칠 수 있게 북송합시다~ 7. 경기도 파주에서 탈북단체가 보낸 대북전단 살포용 풍선이 강원도 홍천의 야산에서 발견됐습니다. 2~3m 크기의 대북전단 살포용 풍선이 발견된 곳은 경기도 파주에서 동남쪽으로 70여㎞ 떨어진 지점으로 알려졌습니다. 헛고생 한 건 둘째치고 이번엔 쓰레기 투기로 처벌받아야겠어~ 8. 내년도 최저임금을 두고 사용자위원과 근로자위원간의 의견조율 전부터 25.4% 인상안과 최소 동결안 등의 내용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뜨거운 관심 만큼이나 장외 신경전도 치열 하는 등 첨예한 대립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코로나19이면 뭐든 스톱이니... 이번엔 노사가 상생하는 타협점이 나오길... 9. 제주도 원희룡 도지사가 '휴가철 방값 바가지와 전쟁'을 선포했다. 원 도지사는 “중문의 이름난 대형 호텔들이 성수기 요금을 공시 가격보다 훨씬 비싸게 부르고 있다"며 모든 수단을 동원해 뿌리 뽑겠다고 시사했습니다. 그러니까 쓸데없는 말하지 말고 이런 일이나 하면 좀 좋냐고~ 10. 볼턴 전 보좌관은 저서에서 한국의 대북 유화정책을 못마땅하게 여기고 남북미 관계 진전을 막기 위해 어떤 일을 도모했는지는 여실히 담았습니다. 볼턴은 “한국의 햇볕정책이 북한의 독재 체제에만 도움을 줬다"고 깎아내렸습니다. 완전 조중동과 미통당 입맛에 맞는 전쟁광 아니냐고~ 이러니 신났지~ 11. 볼턴 전 보좌관의 회고록이 북미관계의 일단을 드러내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특히 볼턴은 문재인 정부에 부정적 평가와 인식을 숨기지 않았지만, 역설적이게도 문재인 정부의 집념과 악전고투를 생생하게 증언하고 있습니다. 보수 골통 여러분은 이런 건 전혀 중요하지도, 알고 싶지도 않을걸~ 12. 아베 총리를 곤혹스럽게 하는 악재가 이어진 가운데 일본 여론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습니다. 여론의 평가는 아베 재집권 이후 임기 연장 반대 여론이 69%에 이르는 등 사실상 돌파구를 찾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그렇다고 자민당 집권이 끝나느냐면... 꼭 그렇지도 않다는 거~ 13. 극동방송 김장환 회장(목사)이 방송에 출연해 “이스라엘 전투기는 폭격하는데 왜 우리는 북한에 안 하지요?” 등 남북의 군사적 충돌을 부추겨 논란입니다. 평화나무는 방송 규정 위반이라며 방심위에 방송 심의를 신청했습니다. 동성애자를 축복했다고 종교 재판에 넘길 게 아니라 이런 걸 재판 하라고~ 14. 국가인권위의 국민인식조사 결과 성인 10명 중 9명은 ‘차별금지법 제정’에 찬성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응답자들 대부분은 코로나19 이후 ‘나도 차별의 대상이나 소수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답했습니다. 몇몇 기독교인들의 잘못된 주장만 아니면 10명 중 10명 아닐까 생각합니다만... 15.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 소장이 정의기억연대에 응원의 뜻으로 2천만을 기부했습니다. 안 소장은 최근 몇 가지 실수나 미숙함으로 고통과 음해, 마녀사냥까지 당하는 것을 보며 마음이 아프고 동시에 분노했다”고 전했습니다. 제가 존경하고 사랑하는 후배입니다. 이렇게 살짝 묻어 가는 걸로~ SBS, 또 ‘일베’ 자막 왈가닥뷰티, 고 노무현 비하 논란. SBS 총장 직인파일 ‘정경심 PC에서 발견' 방심위 제재. 전쟁광 볼턴, 문 대통령 '눈엣가시'로 보고 사사건건 방해. 김종인에게 대선주자 지목받은 백종원 “꿈도 꿔본 적 없다”. 김태년 주호영 강원도 식사 겸한 5시간 회동에도 ‘불발’. 정부, 유네스코에 군함도 세계유산 취소 가능성 검토 요청. '검언유착' 제보자 검찰 출석 요청에 "나경원부터 불러라”. 대학가 잇단 부정 시험, 단톡방 정답 공유로 대학가 비상. 김정은, 중앙군사위 예비회의서 대남 군사행동계획 보류. 누군가의 구름 속에서 무지개가 되려고 노력하라. - 마야 안젤루 - 폭염주의보가 해제되고 전국에 장맛비가 예고됐습니다. 더위를 식혀 주는 단비는 맞지만, 많은 비에 피해가 없도록 대비해야겠습니다. 비를 머금은 구름 뒤에는 해가 있듯이 궂은 날 뒤에 맑게 갠 날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비 오는 수요일 장미 한 송이 준비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6월 1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6월 1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민주당이 법제사법위원장 등 6개 상임위원장을 선출하면서 여야 갈등이 최고조에 이르고 있습니다. 미통당은 ‘버티거나’, ‘무너지거나’ 중 선택지에 내몰렸고, 버티기를 선택하면 21대 국회는 장기 표류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소수의 권리도 중요하지만 막무가내 고집만 피우면... 그건 ‘소수 독재’라고~ 2. 김종인 위원장이 민주당과 박병석 국회의장을 향해 "비상식적인 일을 한 것"이라고 비난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1979년 다수의 횡포로 김영삼 총재를 제명한 다수당의 횡포가 어떤 결과를 초래했는지 잘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유신 정권이랑 비교한다는 그 자체가 비상식적이 지 이 양반아~ 3. 조경태 미통당 의원이 박병석 국회의장이 야당 의원들을 상임위원회에 강제 배정한 것에 대해 비판했습니다. 조 의원은 “박병석 의원은 의장이란 명칭이 어울리는 분이 아니다”며 “국회의장으로 인정 못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들 뜻대로 안 되면 민주주의 훼손? 나는 그대를 의원으로 인정 안 하노라~ 4.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입만 열면 김대중·노무현·김근태 정신을 계승하겠다던 민주당이 계승은커녕 배신을 했다"고 성토했습니다. 원 지사는 “법사위원장을 힘으로 가져가고 승리의 웃음으로 상대에게 모멸도 안겼다"고 전했습니다. 그대 입에 올릴 ‘김대중·노무현·김근태 정신’은 절대 아니라는 거~ 5. 정부는 북측의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파괴는 한반도 평화 정착을 바라는 모든 이들의 기대를 저버린 행위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또한, 북측이 상황을 계속 악화시키는 조치를 취할 경우 그에 강력히 대응할 것임을 엄중히 경고했습니다. 이거야 원...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려면 너나 나나 피곤하지 않겠냐~ 6. 정부가 일본이 군함도 전시 시설을 왜곡한 상태에서 공개한 것을 두고 유네스코 본부에 정식으로 문제를 제기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세계유산위원회 21개 회원국에도 군함도 관련 '일본의 약속 불이행'에 대해 알릴 계획입니다. ‘왜는 간사스럽기 짝이 없어 신의를 지켰다는 말을 들은 적이 없다’ -이순신 - 7. 지만원이 또다시 ‘5·18은 북한 특수군의 소행’이라고 주장하는 책을 출간하며 광주시민들을 우롱했습니다. 국회에서는 5·18역사왜곡처벌법 제정의 당위성을 살펴보는 공청회가 열려 5·18 왜곡을 막기 위한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지 버릇 개 못 준다고 강력한 법만이 저 입을 막을 수 있다니까~ 8. 소방관 딸이 순직하자 32년 만에 나타나 유족급여 등 1억 원을 챙긴 생모가 딸을 홀로 키운 전 남편에게 양육비를 지급하게 됐습니다. 재판부는 “딸들이 성년에 이르기 전날까지의 양육비를 지급할 의무가 있다”고 판시했습니다. 부모의 의무는 저버리고 권리만 주장하는 것도 폭력과 진배없다고요~ 9. 국가인권위원회가 대학 체육 수업 중 학생에게 장애 비하 발언을 한 교수를 징계하라고 해당 대학 총장에게 권고했습니다. 인권위는 “쟤는 장애인이냐?”는 등의 발언들이 농담이라도 정당화는 안 된다며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대학교수가 아니라 동네 양아치인 모양이네”... 이런 거 하지 말라고~ 10. 아동 성착취물을 배포한 '웰컴 투 비디오' 운영자 손정우가 법정에서 "가족이 있는 곳에 있고 싶다. 어떤 벌도 달게 받겠다”고 토로했습니다. 법원은 당초 계획과 달리 손 씨에 대한 미국 송환 여부를 다음 달에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벌을 장소 가려 받으며 받겠다는 게 더 웃긴다. 후회할 짓을 하덜 말아야지~ 11. 미성년자 성착취 영상을 제작한 ‘n번방’ 사건의 피의자들을 빼닮은 피고인들에게 항소심에서 감형해준 사례가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한 피의자에겐 ‘나이가 젊다’는 이유로 집행유예를 선고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미국 송환 대상은 아니니 미국에서 판사를 모셔 와야 할 모양이야... 12. 스트레스를 과도하게 받거나 우울한 감정이 소화성궤양 발생 위험을 최대 36%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정신건강 문제가 있는 한국인은 연령, 사회적·경제적 요인 등과 관계없이 소화성궤양의 유병률이 높았습니다. ‘너만 보면 밥맛이 없다’는 것도 다 이유가 있는 게야... 너 말이야 너~ 김태년 "샅바싸움이 정치기술이던 과거로 못 돌아가”. 아들 '황제복무' 논란 최영 나이스그룹 부회장 사퇴. 주호영, 지방 사찰에 머물며 원내대표 거취 문제 고민 중. 미통당 "전략 없이 평화라는 현상 갇혀 안보 불안 자초". 박지원 “북한에서 일어난 일에 너무 과민반응 말아야”. 평화는 힘에 의해서 유지되는 것이 아니다. 오로지 이해에 의해서 이루어질 뿐이다. - 아인슈타인 - 남과 북의 문제를 힘의 우의로 따지거나 이끌고 나가려고 한다면 남북의 화해와 평화는 한 발짝도 앞으로 나가기 어려울 것입니다. ‘역지사지’ 적어도 상대의 입장이 돼보려고 하는 노력부터 시작해 보는 것이 우선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그것이 남과 북, 국가와 국가, 당 대 당의 문제만이 아니라 나와 너의 문제이기도 하다는 것 잊지 마세요. 고맙습니다.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