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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세상에서조차 넌 아름다워, Tawny Chatmon

어쩐지 클림트가 떠오르지 않나요?
사진을 베이스로 한 작업을 주로 하는 Tawny Chatmon씨가 클림트에게 영감을 받아 그린 어린이들의 초상화랍니다. 특히 흑인 소녀들이요.
24캐럿의 금으로 그려낸 옷과 장식, 또는 배경 속의 흑인 소녀들.
강렬한 대비가 아름다움을 더욱 돋보이게 하지 않나요.
아름다움 그 자체를 보게 하기 위한 작가의 장치.
특히 요즘같은 시기에 더욱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아름다움은 정해진 것이 아니에요. 아름다움은 모든 것이죠.
"Beauty is knowing you’re beautiful even in a world hellbent on making you think otherwise."
우리는 모두 아름답습니다.

더 많은 작품들은 작가의 인스타그램에서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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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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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신두리해안사구 모래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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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태안 안면도 운여해변 일몰>> #충남태안 #안면도 #운여해변 #서해일몰명소 #서해안일몰명소 #사진찍기좋은곳 안녕하세요. 호미에요. 갤럭시 s20 울트라를 구입하면서 DSLR 카메라 들고 다니지 않겠다고 생각하고 태안 안면도 서해 일몰 명소인 운여해변에서 해넘이를 촬영했습니다. 이때만 해도 갤럭시 s20울트라 사용법을 제대로 모를 때 촬영했는데요. 역시 DSLR보다 화질이 약간 떨어짐을 알게 되었어요. 그 뒤로 10흘 정도 갤럭시 울트라만 들고다니다가 결국에 현재 소니알파 9 미러리스를 갖고 다닙니다.  울트라 스마트폰은 현장 라이브방송이나 인스타용 영상을 촬영하곤 합니다. 전남화순에 갔을 때 갤럭시 울트라를 셀카봉에 장착하고 촬영하다가 마지막 펜션 도착하는 순간 자동차 문을 열다가 떨어뜨려서 액정이 깨졌는데요. 수리비 28만원 정도 나왔는데, 그나마 파손보험을 들어서 8만원 정도만 지출했습니다. 그 뒤부터는 셀카봉은 잘 하지 않는 편이랍니다. 운여해변을 이번에 처음 갔었는데요, 남들이 촬영한 사진 보면 만조시라서 멋진 반영을 찍었던데, 제가 갔을 때는 바닷물이 빠져나간 시간이라 반영은 찍지 못하고 모래사장과 소나무를 배경으로만 촬영했습니다. 다음에 DSLR로 다시 촬영하고 싶은 운여해변입니다.  소나무 두 그루를 이용하고 죽은 나무뿌리를 활용해서 연출샷을 담았어요. 아마도 소나무를 넣지 않고 소나무방죽의 해넘이만 담았으면 밋밋했을 것 같았어요.  #안면도가볼만한곳 #태안가볼만한곳 #충남여행 #충남사진찍기좋은곳 #태안여행 #안면도여행 #서해안여행 #충남태안가볼만한곳 #태안안면도여행 #서해안가볼만한곳 #서해안드라이브 #충남드라이브 #국내여행 #국내여행지추천 #국내당일치기여행 #주말여행추천 #주말여행지 #국내1박2일여행지 #서해가볼만한곳 #서해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