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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에서만 판매 중인 대박 아이스크림 9

사상 최악의 폭염이 예상되는 이번 여름. 각 편의점에서는
이에 대비해 저마다 비장의 신상 아이스크림들을 출시했다.
세븐일레븐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아이스크림들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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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독립운동은 못해도 불매운동은 열심히 한다! 세븐일레븐 꼭 가야 겠냐?? 언제까지 식민지로 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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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편지
프랑스의 공군 조종사이자 외교관, 소설가였던 로맹 가리는 어렸을 때 어머니가 장신구를 팔아서 겨우 생계를 이어 나갈 만큼 가난했습니다. ​ 힘겨운 어린 시절이었지만, 어머니는 늘 로맹 가리에게 희망의 말을 전해주며 용기를 북돋워 주었습니다. ​ “너는 훌륭한 소설가도 되고 외교관도 될 거야.” ​ 시간이 흘러 공군 조종사가 된 로맹 가리는 국가의 부름을 받고 전쟁터로 떠나야 했습니다. ​ 그의 어머니는 전쟁터에 있는 아들에게 계속 편지를 보내서 아들의 마음을 위로해 주었습니다. ​ “무엇이든지 네가 마음먹은 대로 분명히 이루어질 거야.” ​ 어머니는 편지로 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려고 애썼습니다. ​ 아들은 3년 동안 어머니를 만나지 못했지만 어머니의 사랑이 듬뿍 담긴 편지를 계속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 ​ 고향으로 갈 때쯤에는 이 편지가 250통에 이르렀습니다. ​ 그런데 마지막 편지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적혀 있었습니다. ​ “아들아, 내가 한 잘못을 용서받을 수 있다면 좋겠구나.” ​ 어머니가 도대체 무슨 잘못을 했다는 것인지 그는 상상이 가지 않았습니다. ​ 마침내 전쟁이 끝나고, 그는 많은 훈장과 공군 대위 계급장을 달고 고향으로 달려갔습니다. ​ 하지만 그를 반겨줄 어머니는 안 계셨습니다. 어머니는 이미 돌아가신 것이었습니다. 아들에게 보낸 250통의 편지는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기 직전의 10일 동안 아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서 온 힘을 다해서 미리 써 놓은 것이었습니다. ​ 그리고 이웃에게 1주일 간격으로 편지를 아들에게 보내 달라고 부탁해 놓았던 것입니다.   자신의 죽음을 목전에 두고도, 아들에게 희망을 담은 편지를 온 힘을 다해 써 내려갔던 어머니… ​ 그 어머니의 한없는 사랑을 우리는, 어떻게 다 알 수 있을까요? 우리가, 평생 살면서 조금이나마 닮아갈 수 있을까요…   # 오늘의 명언 저울의 한쪽 편에 세계를 실어 놓고 다른 한쪽 편에 나의 어머니를 실어 놓는다면, 세계의 편이 훨씬 가벼울 것이다. – 랑구랄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몸에 좋은 간식 만들어먹기.jpg
요새 건강 챙기기에 완전 빠져버린 상태..+_+ 올해 계속 멈추지 않는 코로나때문에 내 몸 내가 챙기기는 완전 기본이 되었다ㅠㅠ 워낙 군것질을 좋아하던 터라 그 습관부터 바꾸려고 고민하다가 선택한게 선식!임♥ 시시때때로 선식타서 보틀에 넣어다니면서 가지고 다니는 중임 최근에 휴가를 떠났을 때도 어김없이 선식을 챙겨갔다는..>_< 내가 요새 빠진 선식은 바로 고르다선식이라는 곳! 들어가면 온갖 곡물들로 만들어진 선식들이 종류별로 있어 선택하기 진짜 고민 많이됨ㅋㅋ 가족들이 다 좋아해서 여러가지 선식들 종류별로 쟁여둠ㅎㅎ '고르다'라는 이름처럼 진짜 곱디고른 선식 가루들..ㅇ_ㅇ 보기만해도 고소해보이고 미숫가루보다 더 맛있음♥ 선식 계량스푼으로 한 두스푼정도 떠서 쉐이커에 넣고 여기에 물이나 두유, 우유를 적당량 부어 열심히 흔들어 섞어주면 된다! 가루가 뭉칠 수도 있으니 뭉치지 않도록 최대한 많이 섞어주는 것이 포인트★ 이 때 고르다선식에서 구매한 쉐이커가 진짜 도움된당ㅋㅋㅋ 난 갠적으로 깔끔하게 물에 타 마시는걸 좋아함ㅎㅎ 여기에 꿀을 살짝 넣어 마시면 진짜 달달한 카페 음료같은 선식이 완성됨🤩 선식이 진짜 이것저것 같이 먹기 달달고소하고 좋아서 계속계속 먹게되는 맛이다..ㅠ♥ 정착할 간식 찾고계신 분들 이 고르다선식 왕 추천 하고가니 드셔보시길ㅠㅠ🤩🤩 고르다선식 구경가기 >> https://gored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