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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해수욕장 노을과 길거리 모델 섭외

홀로 여행 카메라:소니알파 9
충남 보령 대천 여행 정보
서울센트럴시티-보령종합터미널-해솔통나무-군헌갯벌체험장-대천항수산시장-대천해수욕장-대천항-대천터미널-센트럴시티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지난겨울에 다녀오고 몇 개월 만에 다시 찾았네요. 이전에는 보령을 자주 찾곤 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이전보다 뜸해졌습니다. 모처럼 다시 찾은 대천, 아는 동생들 만나서 갯벌체험과 식사하고 대천해수욕장으로 자리를 이동해서 이때부터는 혼자 사진 촬영하면서 여유롭게 해가 지는 시간을 기다렸습니다.

2020 보령머드축제가 올해도 열린다고 하는데 코로나 19 여파로 온라인 축제로 대체 된다고합니다. 매년 개최되어서 글로벌 축제로 성장한 바다축제인데요. 코로나로 부터 자유로워져야만 여행도 축제도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5회 보령머드가요제’가 오는 8월15일 서해안 최대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대천해수욕장 분수광장에 도착하니 아직은 해가 중천에 걸려 있어 노을이 지는 일몰 시간까지는 한참 멀었습니다. 그나마 날씨가 좋아 시간을 기다릴만하다고 생각해서 오랜 시간 무엇을 할까 고민하면서 광장의 조형물부터 담기 시작합니다. 이전에 갔을 때 보지 못했던 조형물이 있네요. 새롭게 포토존으로 만들어 놓은 사각 틀이 보이네요. 귀엽게 생긴 불가사리와 꼴뚜기인가요? 오징어인가요. 두 캐릭터가 있어서 새로웠습니다.

모터를 이용해서 물 위를 가르며 빠른 속도로 질주하는 것은 제트 서퍼입니다. 일반 서핑보드에 모터를 달아 빠른 속도로 파도 위를 달립니다. 우리나라에서 직접 개발한 제트서퍼를 타는 분들, 이곳에서 강습도 하고 있어서 누구나 미리 배울 수 있다고 하네요. 엊그제도 강원도 양양에서 서핑보드 강습과 체험하는 모습을 보았는데, 모터를 이용하니까 속도감을 제대로 비교할 수 있었습니다.

일반 서핑보드는 보드를 바다로 가지고 가서 파도가 오는 것을 보고 파도의 힘으로 균형을 잡아가는 반면에 전기모터를 이용해서 파도를 볼 필요 없이 언제든 보드에 올라 균형만 잡으면 빠른 속도로 이용할 수 있는 수상 레포츠입니다.
바다에서 모델을 찾아
대학생 커플들과 즐거운 점프샷

호미는 언제든지 여행을 가면 홀로 여행이 많기 때문에 특별히 인물이 들어간 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길거리 캐스팅을 해야 하는데요. 이날도 역시 즐겁게 바다에서 놀고 있던 대학생들과 만나게 되어 모델을 부탁했지요. 천안에서 왔다는 학생들에게 사진 모델을 부탁하니 선뜻 받아주네요. 너른 바다니만큼 촬영하기 좋은 것은 점프샷입니다.

남학생들과 여학생들의 점핑을 시키고 사진을 촬영하는데 그 자리에서 사진 찍어 보여주고 포즈를 달리 주문하면 착한 학생들이 다들 잘 따라 해주네요. 아직 일몰시간이 아니라서 붉은 석양이 없었지만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나름 점프샷을 찍어봅니다.
분수광장에서 만난
중국인 아가씨들
보령 날씨가 낮에 비해 해가 질 때 의외로 바다 위로 깔린 구름 때문에 선명하게 지는 낙조를 볼 수 없었지요. 그래서 오랜 시간 기대하지 않고 나오려다가 우연히 만난 아가씨들, 중국에서 온 학생들이라고 합니다. 우연히 광장의 석양과 사진을 먼저 담고 보여줬지요. 한국말이 서툴렀지만 그 자리에서 사진 연출을 또 하게 됩니다.

더욱 상세한 여행기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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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얼마 전 촬영된 희귀한 몬스터 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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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행작가 호미숙입니다. 뜨거운 여름 7월입니다. 코로나가  여전히 확진자가 발생하는 가운데 여름을 즐길 수 있는 곳을 찾는다면 역시 여름바다가 아닐까 싶네요. 그동안 호미가 직접 다녀온 서해안 가볼 만한 곳으로 여름 해수욕장 몇 곳을 소개합니다.  충남 보령의 대천해수욕장과 무창포 해수욕장 충남 태안 해수욕장들 안면도 꽃지해수욕장 전남 무안의 톱머리해수욕장을 소개합니다. 1. 대천해수욕장 대천해수욕장이야 워낙 명소이죠.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가 열리는 곳입니다. 주변에 먹거리와 놀거리도 풍성한데요. 2020년 보령머드축제는 온라인으로 대신한다고 합니다. 일전에 다녀온 여행기는 블로그에 상세히 써서 대신 링크로 보내드립니다.  서해안의 장점이라면 해 질 녘의 일몰 풍경과 낙조가 아름다움이 빼어나긴 해요.바닷물도 즐기고 석양도 즐길 수 있다면 최고입니다.  대천해수욕장 즐길거리: 짚트랙, 스카이바이크, 가상현실, 총쏘기, ATV, 카트, 서바이벌 게임, 제트서핑 등 다양합니다.  2. 보령 대천 가볼만한곳 무창포해수욕장 모세의 기적을 볼 수 있는 신비의 바닷길을 경험할 수 있고 해수욕과 갯벌체험을 같이 할 수 있습니다. 주변에 송림이 울창해서 산림욕도 즐길 수 있습니다. 여름에 8-9월 사이에 신비의 바닷길 축제도 열립니다.  충남 보령의 무창포해수욕장에서 정말 행운처럼 우연히 보령시 모델을 만나 멋진 사진을 찍었던 곳이었습니다. 일몰이 아름다운 곳으로 신비의 바닷길이 열리는 곳이기도 합니다.  3. 안면도 꽃지해수욕장. 일몰 사진 찍기 좋은 곳  안면도에서 제일 큰 해수욕장으로 넓은 백사장과 완만한 수심, 맑고 깨끗한 바닷물, 알맞은 수온과 울창한 소나무 숲으로 이루어져 해마다 100만 명이 넘는 피서객들로 붐ㅣ는 곳입니다. 물이 빠지면 갯바위가 드러나 조개·고둥·게·말미잘 등을 잡을 수 있다. 오른 편에는 전국에서 낙조로 가장 유명한 할미바위와 할아비바위가 있어서 연중 사진작가들이 찾고 있는 곳입니다. 여기도 자전거로 일주 때 안면도를 들러 나오면서 다녀온 곳입니다. 꽃지해수욕장의 추억은 아주 오래전 아이들 아빠 살아 계실 때 가족 여행지로 떠났던 기억이 납니다. 아련한 추억으로 남기에 꽃지해수욕장은 이름만 들어도 가슴 아린 곳이기도 해요. 4. 만리포해수욕장, 몽산포해수욕장, 청포대해수욕장 대천해수욕장·변산해수욕장과 더불어 서해안의 3대 해수욕장의 하나로 손꼽히며, 북쪽으로 이어져 있는 천리포해수욕장과 함께 태안해안국립공원의 명소를 이루고 있습니다. 오래전 워크샵으로 갔다가 아주 특별했던 것을 보았어요. 바로 금속탐지기로 쇠붙이, 귀금속 등을 찾는 것을 보았는데요. 그 경험이 아주 기억에 남는 곳입니다.   태안의 몽산포해수욕장도 자전거로 서해안 일주 때 처음 들러보면서 그 뒤로 태안과 인연을 맺어 가끔 가는 곳이기도 합니다.  5. 안면도 꽃지해수욕장. 일몰 사진 찍기 좋은 곳  안면도에서 제일 큰 해수욕장으로 넓은 백사장과 완만한 수심, 맑고 깨끗한 바닷물, 알맞은 수온과 울창한 소나무 숲으로 이루어져 해마다 100만 명이 넘는 피서객들로 붐ㅣ는 곳입니다. 물이 빠지면 갯바위가 드러나 조개·고둥·게·말미잘 등을 잡을 수 있다. 오른 편에는 전국에서 낙조로 가장 유명한 할미바위와 할아비바위가 있어서 연중 사진작가들이 찾고 있는 곳입니다. 여기도 자전거로 일주 때 안면도를 들러 나오면서 다녀온 곳입니다. 꽃지해수욕장의 추억은 아주 오래전 아이들 아빠 살아 계실 때 가족 여행지로 떠났던 기억이 납니다. 아련한 추억으로 남기에 꽃지해수욕장은 이름만 들어도 가슴 아린 곳이기도 해요. 5. 전남 무안의 톱머리해수욕장 간만의 차가 심하여 간조 때면 넓은 백사장이 드러납니다. 수심이 얕고 경사가 완만한 데다 바닷물도 깨끗해 피서지로 최적입니다. 백사장 뒤로 200년 된 곰솔이 숲을 이루어 해변 경치가 아름답습니다. 지인들과 함께 무안 연꽃 축제 취재하러 갔다가 톱머리해수욕장 쪽에서 하룻밤 보내면서 들렀던 곳입니다. 마침 도착시간이 일몰 시간이라서 솔숲에서 멋진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8751077&memberNo=1275074 서해안 가볼만한곳 여름 해수욕장 추천 베스트 5 #서해안가볼만한곳 #해수욕장추천 #여름가볼만한곳 #해수욕장가볼만한곳 #대천해수욕장 #꽃지해수욕장 #만리포해수욕장 #몽산포해수욕장 #무창포해수욕장 #톱머리해수욕장 #군헌갯벌체험장 #서해안해수욕장 
충남 태안 안면도 운여해변 일몰
<<충남 태안 안면도 운여해변 일몰>> #충남태안 #안면도 #운여해변 #서해일몰명소 #서해안일몰명소 #사진찍기좋은곳 안녕하세요. 호미에요. 갤럭시 s20 울트라를 구입하면서 DSLR 카메라 들고 다니지 않겠다고 생각하고 태안 안면도 서해 일몰 명소인 운여해변에서 해넘이를 촬영했습니다. 이때만 해도 갤럭시 s20울트라 사용법을 제대로 모를 때 촬영했는데요. 역시 DSLR보다 화질이 약간 떨어짐을 알게 되었어요. 그 뒤로 10흘 정도 갤럭시 울트라만 들고다니다가 결국에 현재 소니알파 9 미러리스를 갖고 다닙니다.  울트라 스마트폰은 현장 라이브방송이나 인스타용 영상을 촬영하곤 합니다. 전남화순에 갔을 때 갤럭시 울트라를 셀카봉에 장착하고 촬영하다가 마지막 펜션 도착하는 순간 자동차 문을 열다가 떨어뜨려서 액정이 깨졌는데요. 수리비 28만원 정도 나왔는데, 그나마 파손보험을 들어서 8만원 정도만 지출했습니다. 그 뒤부터는 셀카봉은 잘 하지 않는 편이랍니다. 운여해변을 이번에 처음 갔었는데요, 남들이 촬영한 사진 보면 만조시라서 멋진 반영을 찍었던데, 제가 갔을 때는 바닷물이 빠져나간 시간이라 반영은 찍지 못하고 모래사장과 소나무를 배경으로만 촬영했습니다. 다음에 DSLR로 다시 촬영하고 싶은 운여해변입니다.  소나무 두 그루를 이용하고 죽은 나무뿌리를 활용해서 연출샷을 담았어요. 아마도 소나무를 넣지 않고 소나무방죽의 해넘이만 담았으면 밋밋했을 것 같았어요.  #안면도가볼만한곳 #태안가볼만한곳 #충남여행 #충남사진찍기좋은곳 #태안여행 #안면도여행 #서해안여행 #충남태안가볼만한곳 #태안안면도여행 #서해안가볼만한곳 #서해안드라이브 #충남드라이브 #국내여행 #국내여행지추천 #국내당일치기여행 #주말여행추천 #주말여행지 #국내1박2일여행지 #서해가볼만한곳 #서해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