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adimir76
1,000+ Views

CP 통새우 완탕

오늘 아침은 뭘 먹을까 하다가 어제 코스트코에서 데려온 아이가 생각나서 꺼냈습니다.
바로 이 아입니다 저의 아침은...
냉동만두 비쥬얼 ㅎ
와입은 스프를 보더니 태국스럽다고 ㅡ..ㅡ 여행도 못가는데 태국스러움 좀 느껴보자머...
끓는물에 스프를 넣어줍니다...
갑자기 계란을 풀면 더 맛날것 같아서 투하...
근데 스프 하나에 완탕 6개를 넣고 해먹으라고 했는데 저 포장을 보시다시피 한번 오픈하고 다시 냉동하기도 그렇고 12개가 저한텐 적당할것 같기도해서 한방에 모두 투하했어요. 그래봤자 240Kcal 네요. 자주 먹는 컵쌀국수 칼로리랑 같더라구요. 끓이는 시간도 엄수해줬어요.
어떤가요 먹음직스러운데요^^
햐, 맛있어요. 계란을 넣은 것도 탁월한 선택같구요. 부들부들한 껍질속 탱탱한 새우살이 한입에... 입천장이 뜨거울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이 아이 살짝 추천드립니다^^
15 Comments
Suggested
Recent
이거 맛있다던데 맛있죠?
@pek276740 네, 맛있더라구요. 추천드립니다^^
코코에서 요고 많이 사다 먹었어요 ㅋㅋㅋ 남표니는 이거 먹을때마다 홍콩 다시 가고 싶다 백번 하면서 먹어여
@mingran2129 여행갔던 곳을 떠올리게 해주는 음식이군요^^ 저흰 마카오 세나도 광장에 있는 웡치케이가 떠오르는 음식이네요... 7명이서 갔던 여행에서 마카오, 홍콩 왔다갔다 하면서 더웠지만 즐거웠던 여행이었어요... 언제나 다시 갈수 있을까요 ㅡ..ㅡ
@vladimir76 신랑의 완탕면 원픽은 IFC몰에 있는 정두 였어요 ㅎ 왜 이렇게 작은 그릇에 주냐며;; ㅋㅋ 화를 내고선 맛있게 먹던;; 금동이 태어나면 디즈니랜드 호텔이 묵어보자고 했건만 ㅜㅜ
향신료가 섞이지는 않았나요? 비주얼은 완전 맛있을 거 같은데...
@sellin 향신료는 안들어있는듯요^^
@vladimir76 정보 감사합니다. 시도해보겠어요😁
가끔 이태원가면 쟈니덤블링에서 새우만두 사오는데 (26개13,000원) 저것도 왠지 탐나네요 스프도 있고-!
@alvinstyle 이 아인 완탕 12개씩 4봉지에 각 스프 두개씩에 가격은 15,000원대였던것 같아요. 별 기대없이 맛봤는데 와우 괜찮더라구요 ㅎ
@alvinstyle 다음 코코갈때 사와야겠어요ㅎ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와 갑자기 만두 땡겨여 ㅠㅠ
@shm7041 그럼 점심이나 저녁에라도^^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디아넥스 호텔
음, 디아넥스 호텔 이름을 들어본적이 없었습니다. 포도호텔을 검색하다 디아넥스를 알게됐습니다. 포도호텔 저희가 여행가는 기간에 휴관이더라구요. 디아넥스도 3월에 열흘간 휴관을 하네요. 암튼 두번째 숙소는 본태박물관 바로옆 방주교회 근처에 있는 디아넥스로 정했습니다. 여긴 스위트가 두개, 패밀리 스위트가 네개가 있는데 저흰 중3 때문에 성인 세명이 되는 관계로 패밀리 스위트 객실에 묵게 됐습니다. 나머지 슈페리어가 서른개가 넘고 전체 객실은 마흔개 정도된다고 합니다. ㅋ 서머셋 제주신화월드 보다 가격은 비싼데 룸은 좁네요… 어, 이건 뭐지… 방은 두개… 리필해 주십니다… 아까 뭐지 했던 아이들 ㅋ 저는 여기서도 큰 침대를 혼자 사용하게 됐답니다. 저의 코골이 땜에 혼자 자는게 세계평화를 위하는 길이랍니다. 나야 좋지만 ㅡ..ㅡ 어메니티는 조 말론입니다. 스위트 객실 어메니티는 불가리라고… 디아넥스는 산속에 있어서 그나마 가까운 곳에서 식사라도 하려면 중문까지 나가야 됩니다. 리셉션 옆에 편의점이 있긴 합니다. 저흰 저녁으로 특방어 세트를 테잌아웃 해먹으려고 모슬포로 왔습니다. 김선장회센터 주말이라 미리 주문하고 한시간 후에 오라고 하더라구요 ㅎ. 도착해서 조금더 기다렸지 말입니다 ㅡ..ㅡ 숙소로 돌아오는데 호텔 풍경이 카드키에 나온 모습이네요 ㅎ 누가 보면 피자나 치킨 포장인줄 ㅋ 푸짐하게 먹었습니다 ㅋ. 특방어 세트 괜찮은데요… 초2랑 둘이서 숙소 근처 산책 좀 했습니다. 조식은 연못뷰를 보면서^^
고기 표현 빼라는 축산업계
건강과 환경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고기와 비슷한 맛과 식감을 가진 대체육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그러자 진짜 고기를 생산하는 축산업계가 대체육을 고기라고 표현해서는 안 된다고 맞서고 있는데요,  식약처가 관련 규정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장세만 환경전문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대형 마트 축산물 코너에 지난달 첫선을 보인 햄버거용 패티입니다.  100% 식물성 대체육 제품이지만, 색깔은 물론 육즙과 식감까지 진짜 고기와 꽤 비슷합니다.  소비자 반응도 나쁘지 않습니다.  건강과 환경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2020년 115억 원이던 대체육 시장은 1년 새 35% 가까이 커질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그러자 축산단체들이 이 대체육을 축산물 코너에서 팔지 말라고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진짜 고기와 함께 진열하면 소비자 오인을 부를 수 있다는 이유에서입니다.  나아가서 '고기'나 '육'이라는 용어의 법적 정의를 명문화 해달라며 정부에 요청했습니다.  앞서 미국에서는 축산업 영향력이 큰 미시시피주 등 일부 주에서 대체육에 고기라는 표현이 금지됐고,  프랑스에서도 재작년 같은 규정이 만들어졌습니다.  논란이 확산하자 식약처는 육류와 대체육류 식품에 대한 정의와 유형을 구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고,  규정 개정이 필요할 경우 관련 업계 등의 의견 수렴을 거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SBS "'고기' 표현 빼라"는 축산업계…식약처 검토 착수 축산물 코너에 있고 고기라고 써있는거면 좀 애매하긴 하고요 비건시장 점점 더 커지면서 논의돼야할 사항은 맞는데 뭐라고 부르는게 좋으려나 🤔 식물성단백질은 너무 맛없어 보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