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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가장 맛있는 냄새 9가지

진짜 솔직히 델리만쥬 냄새는 단속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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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커피냄새😍
원두 향이 빠졌네요~♡
일본만쥬가 들어가야함?
집밥충은 말합니다. 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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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등심 실패하지않고 고르는 방법.jpg
마트에서 고기를 고르신다면  어떤거 먼저 고르시겠습니까 선택하셨다면 정답을 확인해봅시다 제대로 고르셨나요? 혹시 등뼈 번호가 나와 당황하셨나요 이제 천천히 알아봅시다 고기를 집에서 구우면  맛이없는 이유는 고기가 애초에 별로인 부위거나 조리방법 때문입니다 하지만 거의 전자인경우가 많죠 당연한 이야기지만 부드럽고 소에서 나오는양이 적을수록 비싼고기입니다 등심은 목심과 채끝 사이에 있는 부위입니다  고기는 너무 질겨도 별로 너무 물러도 맛이없습니다 식감은 부위에 따라 다를수밖에 없습니다 윗등심부터 천천히 살펴봅시다 윗등심에서 중요한 부위는  살치살입니다  맛있는 부위지만 질긴부분도 너무 많이 포함되어있죠 같은 살치살인데 고기에 빗금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살치살의  빗살무늬가 많이 생겼습니다 이 두가지밖에 선택권이 없다면 당연히 살치살의 빗금을 보고  고르시는게 현명합니다  이제 슬슬 살치살도 작아지고 딱봐도 고기 별로인것처럼 보입니다  살치살은 없고 질긴부분들만 남았습니다 이 고기는 어떤 방법으로 조리해도 맛이 없는 부위입니다  이제 부드러운 부분입니다 흔히들 들어보신 꽃등심이죠 새우살이 아주 중요합니다 대부분 부드러운 식감을 가지고있으며 등심덧살이 큰부위는 피하시는게 좋습니다 같은 꽃등심이여도 오른쪽은 새우살이 작고 등심덧살이 많은편입니다 왼쪽을 고르셔야합니다 떡심이 없는 부위 아랫등심입니다  떡심이 없더라도 위에 설명된 새우살이나 살치살을 보고 부위를  판단하셔야 합니다  아랫등심도 마찬가지로 새우살이 큰쪽은 택해야합니다 알등심은 허리로 이어져 채끝이 됩니다 이 두가지만 있다면 당연히 새우살의 크기를 보고 결정하시는게 낫습니다 1번부터 우선순위를 두고 없다면 차선으로 고기를 고르신다면 질긴부위는 피하실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방법으로 미국산을 고르게 된다면 더 저렴하게 좋은 부위를 선택하실수 있습니다 가격차이가 어마어마합니다 그러나 척아이롤에서도 피해야하는 부위가있죠 목심에 가까운 부위를 선택하시면 돈과 턱을 모두 잃게됩니다  미국산엔 떡심이 없습니다 그래서 붙어있는 부위를 보고  판단해야죠 역시 살치살이 빗살무늬를 띄고있습니다 부드럽고 가격도 착하군요 출처 - 유튜브  Zattwo ZVS
[맥주의 정석] 제 5장. 라거 스타일(Lager Style)
안녕하세요 우떠덕입니다. 다들 황금연휴 잘 보내셨나요? 제 글을 기다리고 있다는 구독자님들의 개인 메시지에 현재 비행기 안에서 열심히 다음 포스트 작성하는 중 입니다. 지난번 포스팅을 놓치셨다고요? 이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s://www.vingle.net/posts/2076871 이번에 저는 한국 수제맥주 현황과 현 한국 수제맥주를 맛보기 위해 영국에서 한국으로 날아와 1주일간 모든 국내 브랜드의 맥주를 빠짐없이 맛보았답니다 :-) 얼마전에 맥주집과, 국내 맥주를 추천해달라는 요청 때문이기도 하고, 제대로 알아야 여러분께 가장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죠. 여러분들을 위한 제 진심입니다 자, 그럼 시작해볼까요? 오늘은 대표적인 맥주 스타일(Brew styles) 중, 라거 스타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그전에 브루 스타일이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맥주는 크게 스타일(Style)과 종류(Type)로 세분화가 가능합니다. 라거 스타일(Lager Styles) - 라거(Lager) 배경지식: 라거 스타일(Lager Styles)은 세계에서 가장 대중적인 맥주 브루 스타일입니다. 그리고 라거(Lager)는 이를 대표하는 맥주 타입입니다. 라거의 주요 특징을 살펴보자면 깔끔한 맛과 높은 탄산도가 있는데요. 옅은 황금빛으로 알려져 있는 라거도 어두운 색감부터 밝고 옅은 색감까지, 달달한 맛부터 쌉쌉한 맛까지 다양한 종류가 존재합니다. 물론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라거 타입(type)은 옅은 색감의 밀짚 혹은 황금빛 색감. 즉, ‘페일 라거’(Pale Lager) 혹은 ‘필스너’(Pilsner)가 되겠습니다. 라거 스타일은 평균적으로 3 – 5 % ABV 랍니다. 역사: 라거 스타일은 15세기 초 독일에서 처음 양조되었다고 알려져있습니다. “라거(Lager)”의 어원은 독어 “Lagern” 이며 이는 ‘저장하다’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초기 라거 스타일의 맥주는 독일의 바바리아(Bavaria) 지역에 연고를 두고 있답니다. 바바리아의 예전 양조자들은 추운 동굴 내부에 맥주를 가져다 저장하고는 주변 호수나 산지 등 자연에서 얻은 얼음을 깨서 맥주 저장고에 두었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동굴 입구를 봉쇄하여 뜨거운 여름동안 시원하게 맥주를 저장하고 숙성 시켰습니다. 이렇게 장기간 숙성되는 맥아즙(Wort)은 당연히 자연 효모와 오랜 기간 맞닿아 많은 양의 탄산과 알코올을 생산하게 되는데요. 또한 장시간동안 저장했기 때문에 숙성과정에서 생긴 부유물이 밑으로 전부 가라앉게 되어 투명하고 깨끗한 색감을 지니게 되었습니다. 종류: 라거 스타일(Lager Styles)에 해당하는 라거 타입(Lager)은 크게 9개가 있답니다. 나를 마시면 ‘복’이 온다고, ‘복/도펠복(Bock/Doppelbock)’: 강하고, 무겁고, 호박빛 – 갈색 색감의 독일식 라거 나 알지? 독일 축구 2인자, ‘도르트문트(Dortmund)’: 고소한 몰트의 맛이 살아있는 깔끔한 독일식 라거 나 뮌헨 출신이에요, ‘던켈(Dunkel)’: 뮌헨에서 유래된 맥주. 흑색 맥주, 독일어 어원으로 검다는 뜻 내 매력에 헬렐레하게 만들어주지, ‘헬레스(Helles)’: 옅은 황금빛 라거. 고소한 몰트의 맛이 느껴짐 3월 축제의 잔을 들고 다같이 건배! ‘옥토버페스트/ 마-젠 (Oktoberfest/ Märzen)’: 깊은 호박빛 맥주. 보통 3월에 생산된다 함 무난함의 대명사, ‘필스너(Pilsner)’: 황금빛 색감의 맥주. 시럽 같은 살짝 달짝-고소한 맛이 느껴짐 흑색 맥주(Dark Beer)와 헷갈리지 말아요, 나는 흑흑- ‘흑맥주(Dark Lager) 혹은 슈왈츠비어(Schwarzbier)’: 흑맥주. 초콜릿과 같은 풍미가 느껴짐. 소세지말고 나도 있다고, 우아한 ‘비엔나 라거(Vienna Lager)’: 오스트리아식 라거. 깊은 루비 브라운 색감의 맥주로 고소한 몰트의 맛이 느껴짐. 나는 상남자 맥주, 스페샬한 ‘스페쟐(Spezial)’: 강하고 목넘김이 무겁고 달콤살벌한(달달-쌉쌀) 라거. 맥주집 추천 받습니다 쪽지 주세요! 이상, 우떠덕(우주로 떠난 맥덕)이었습니다 (꾸벅) 여러분들의 댓글은 제 힘입니다.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일일이 클릭하기 바쁘고 귀찮으시다고요? 한국에서는 누구도 알려주지 않을 값진 맥주 지식만을 선별하여 하루에 딱 한 두 번만 업데이트 해드리겠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WouldYouBeerMacDuck/ 방문하셔서 페이지 Like 를 눌러주세요. 귀찮게 하지 않는 깔끔한 업데이트를 드리겠습니다 ;-) 링크: 제 6장. 에일 스타일(Ale Style) https://www.vingle.net/posts/2088749
미국에서 늑대왕을 사냥한 방법
미국의 뉴 멕시코 주에서 1891년부터 1894년초까지 2년이 조금 넘는 기간 동안 수천 마리의 양과 소, 염소를 잡아먹는 늑대와 로보가 출몰함. 많은 농장주들이 로보를 잡으려고 현상금까지 걸어가며 노력했으나 교활하고 머리가 좋은 로보는 절대 잡히지 않음. 동물학자였던 어니스트 시튼은 이로 인해 무분별한 학살이 일어날까 우려해 직접 로보를 잡으려 1년간 노력했으나 실패함. 마지막 수단으로 시튼은 늑대왕의 아내인 블랑카를 먼저 생포하는데 성공. 당시 덫에 붙잡힌 블랑카. 그 이후 죽은 여친을 못 잊은 로보는 마을로 계속해서 찾아오게 되고 블랑카로 인해 로보가 예전과 달리 부주의해졌음을 눈치챈 시튼은 130개의 덫에 통나무를 연결해두고 죽은 블랑카의 시체를 끌고 다니며 그 주변에 그녀의 체취를 남김 심지어 한쪽 발을 잘라서 블랑카의 발자국도 남겨놓음 다음날 로보의 울음소리를 들은 시튼은 덫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보았고 그 곳엔 네 다리가 모두 덫에 걸려잇는 거대한 늑대 로보를 발견. 여느때 같으면 쉽게 알아차렸을 함정을 자신의 연인 블랑카의 발자국을 보고 이성을 잃고 달려오다 덫에 걸리고 만 것. 당시 덫에 붙잡힌 로보 그렇게 모든 덫을 피해가던 로보도 슬픔과 분노에 휘말려 결국 허무하게 붙잡히게 됨. 이후 인간들이 주는 먹이와 물을 모두 거부하고 스스로 굶어죽게 됨. 시튼은 이후 비열한 방법으로 로보를 잡았다고 안타까워하며 블랑카와 함께 묻어줬다고 함. 남아있는 로보의 털가죽 출처 : 에펨코리아 모야 ㅠㅠ 인간이 제일 나빠....... 시체를 끌고 다니고 발을 잘라 걸어놓다니...... 악마: (고개 절레절레)
다이어트식단-일주일 다이어트도시락 만들기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어요. 이럴때 일수록 다이어트와 건강,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시작하는 '다이어트도시락' 프로젝트!!! 앞으로도 맛있고 몸에 좋은 밀프렙 점심 도시락 레시피를 유투브에 공개할 예정이니 쿠킹클레어 유투브채널 많은 구독바랍니다^^   쿠킹클레어 유투브 구독하기 https://www.youtube.com/watch?v=Zg5WGOi5QoY 먼저 재료를 준비해 볼게요. 보기만해도 건강해질것 만 같은 맛있고 신선한 야채들입니다. 눈치채셨겠지만, 야채는 컬러테라피를 이용해서 도시락 하나에 단백질과 각종 비타민, 영양소들을 골고루 담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재료 준비와 만들기- 7일치 점심도시락 대파1/2 / 브로콜리 한송이 / 애호박1개 / 자색양파 1개 / 다진마늘 한스푼 / 노란피망 1개/ 아스파라거스 10개 / 당근1개 / 방울토마도 15개  / 달걀2개 / 완두콩 한컵 / 닭가슴살 2개 / 새우10마리 / 잡곡밥 2그릇 (소스 : 간장2스푼 / 소금 / 후추 / 오레가노가루 / 파슬리가루 / 올리브오일 ) 1. 양파, 애호박, 피망은 깍둑썰기, 아스파라거스는 먹기좋게 잘라서, 토마토와 함께 팬에 패닝해주세요. 소금,후추,오레가노,파슬리,올리브오일을 뿌리고 예열된 180도 오븐에서 30분 구워줍니다. 2. 닭가슴살역시 깍둑썰기를 해서 소금,후추,오레가노,파슬리,올리브오일을 뿌리고 팬에 패닝하여 한번 버무려 주세요. 사진엔 없지만 저는 여기에 고추가루도 살짝~ 뿌려주었어요. 예열된 180도 오븐에 20분정도 구워줍니다. 3. 팬에 오일을 두르고 파와 마늘을 넣고 볶아주세요. 1분정도 볶다가 브로콜리,당근을 넣고, 살짝 익으면 밥을 넣고, 간장2스푼을 넣어주세요. 마지막에완두콩도 넣고 볶아주면 끝~ 4. 용기에 밥을 먼저 담고, 오븐에 구워진 야채들과 닭가슴살, 새우등을 다양하게 담아주세요. 일주일 다이어트도시락이 완성 되었어요. 항상 작업하다가 식사때를 놓치기도 하고, 찾아오시는 분들과 시간맞추느라 밖에 나가서 밥먹기 오기도 참 애매했는데 도시락을 싸게되니 시간절약도 되고, 속 도 편해졌어요. 무엇보다 일주일되니 나름 뱃살 들어간 ㅋㅋㅋ 특별히 다이어트를 빡세게? 해주는 도시락이라기 보다는 평소에 먹던것에 비해 음식이 건강해지니 몸이 천천히 반응하는것 같아요. 비슷해 보이지만 매일매일 조금씩 다른구성으로 일주일치 다이어트도시락을 만들 수 있습니다. 한쪽만 너무 편애하지 마시고, 골고루 맛있게 담아주세요 ^^ 이렇게 용기에 담으면 냉장보관하셔도 되시고, 냉동실에 넣었다가 전자렌지에 데워서 드실 수도 있어요. 용기자체가 냉동,냉장, 식기세척기에까지 들어갈 수 있는 용기를 선택했습니다. 재료가 많으니까 왠지 시간도 많이 걸리고 손도 많이 갈것 같지만, 만들고 보니 완전 뿌듯하네요. 주말에 시간날때 딱 1시간 투자 하시면 됩니다. 우리가 매일 사먹는 점심 7000~10000원 = 총 7만원에 비하면 아주 저렴하게 준비할 수도 있죠. 자주쓰는 소금 후추들은 빼고 재료비를 체크해보니 대략 23000원정도 들었네요. 무엇보다 내가 만들어 먹는 음식에 대한 뿌듯함과 건강함은 돈으로 비할 수 없을것 같아요. ^^ 조금 귀찮을 수도 있지만 직장인분들도 시간내서 한번 도전~! 해보세요. 다음번에 또 간편한 점심도시락 레시피 올려드릴게요. https://youtu.be/Zg5WGOi5Q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