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j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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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찐자 탈출 프로젝트 DAY.26 / 굽은어깨 쫙 쫙 펴주자

>>이번주의 마지막 홈트카드 등장<<
오늘은 @dhadam의 추천으로 라운드숄더 쫙쫙 펴주는 스트레칭을 준비했다!

현대인들이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장시간 사용하면서 어깨가 앞으로 말리거나 몸이 전체적으로 굽는 증상을 쉽게 접하고 있지......... 물론 나도
모든 운동과 스트레칭이 똑같겠지만 단시간에 한두 번 하고 바로 즉각적인 효과가 나타나긴 힘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꾸준히 해주면 체형 교정에도 좋고 통증도 많이 줄어들거야

시작한다~~~~~~~~~~~~~


앉아서 해도 되고 일어서서 해도 좋아~ 양손을 뒤로하여 깍지를 껴줘
어깨는 내리고 날개뼈는 조여준 상태에서 팔을 천천히 들어올릴 수 있는만큼 들어올리면 돼!

1분동안 천천히 호흡하면서 반복해주쇼



벽에 기댄 상태에서 등은 벽에 붙이고 한 발 앞으로 나와서 무릎을 약간 굽혀줘
누가 정수리를 잡아 당긴다는 생각으로 척추를 곧게 펴고 팔꿈치는 90도로 접어 벽에 붙여!
손과 팔뚝을 최대한 뒤로 민 상태를 유지하면서 천천히 손을 머리위로 올려줘
이 자세 또한 어깨가 위로 올라가지 않게 내린 상태에서 진행해야돼

5회씩 3세트 진행



어깨 너비로 서서 허리가 과하게 꺾이지 않도록 빵댕쓰에 힘주고 가슴을 쫙 펴줘.
환영합니다 고객님^^에 빙의해서 짤처럼 팔을 바깥쪽으로 돌릴거야
이때 팔꿈치가 몸통에서 멀어지지 않게 주의해줘
날개뼈가 모아지는 느낌에 집중해서 어깨가 움직이지 않게 내려줘

 15~20회씩 4세트 진행



모서리 벽면에 양 팔을 90도로 꺾은 상태로 준비헌다.
한 다리는 앞으로 반대 다리는 뒤로 뻗어줘
이 상태에서 몸을 앞으로 기울여 날개뼈의 조임을 즐기면 돼
이 또한 어깨가 움직이지 않도록 주의하자

1분동안 천천히 호흡하며 반복


나왔다. 내가 ㅈㄴ 좋아하는 자세야 ^.^ ㅎㅎ
무릎을 꿇고 앉은 상태에서 발등을 바닥에 붙여줘
엉덩이를 들고, 상체를 숙이면서 팔을 앞으로 길~~~~게 뻗으면 돼
그리고 왼팔을 오른팔 사이에 넣어 몸을 비틀어줄거야.
시선은 손 끝을 바라보거나 천장쪽을 향해도 ㄱㅊㄱㅊ.

1분동안 천천히 호흡하며 반복



자, 오늘의 포인트는 뭐다?

★어깨 내리고 날개뼈 조여주기★


승모근의 개입을 최소화 시키고 견갑골을 조여 가슴과 어깨를 펴주는 동작들을 위주로 구성해봤어
평소에도 가슴펴고 어깨 내려주는 동작을 의식적으로 반복하면 자세 교정에도 도움이 될거야^^**

아마 이번 카드에 있는 동작들을 다 완료했다면 진짜 천상의 시원함을 맛보고 있겠지?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렇다면 오늘도 카드 쓰느라 수고한 날 위해

운동이 끝나면 완료댓글 남기는 거 잊지마.

그리고 하고싶은 운동있음 알려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홈트러 톡방이 생겼으니 놀러오고<<





오늘도 화이퉹!!!!!!!!! 💪

주말 잘보내~~~~~~~~~~~~~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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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어깨가 굽어있는지 몰랐었어 헬짱님표 운동하다가 알았잖아😛 그러나 주말이라고 시골집에 와이쒀 물론 여기서도 운동을 하면되겠지 그렇겠지 하지만 조카들도 있고 내 아들도 있고 바닷가도 나가야되고 그래 ㅇㅇ 그렇다구
@seolhuiL486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돌아오면... 그때 해도되지 뭐 ^^**
굳굳~일주일동안좋은가르침감사!!3,4번하니까진짜시원해!!ㅋㅋ
@suhobaram 어깨부터 겨드랑이, 등까지 쫙쫙 펴지는 느낌 넘 좋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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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류현진이 5일(한국 시간) 머리를 깔끔하게 자르고 현지 매체들과 인터뷰에 나선 모습.(사진=류현진 화상 인터뷰 캡처) '괴물' 류현진(33·토론토)이 최근 2경기 부진을 딛고 심기일전해 올 시즌 첫 승에 도전한다. 머리를 단정하게 자르고 결전에 임한다. 류현진은 5일(한국 시간) 머리를 깔끔하게 자른 모습으로 현지 매체들과 화상 인터뷰에 나섰다. 류현진은 "지난 경기에서 좋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면서 "새로운 마음으로 내일 경기를 치르고 싶어서 단정하게 머리카락을 정리했다"고 설명했다. 6일 오전 8시 10분 류현진은 애틀랜타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리는 원정 경기다. 최근 2경기에서 류현진은 모두 5회를 채우지 못했다. 지난달 25일 탬파베이와 메이저리그(MLB) 시즌 개막전에서 4⅔이닝 3실점한 류현진은 31일 워싱턴과 홈 경기에서는 4⅓이닝 5실점으로 패전까지 안았다. 2경기 평균자책점(ERA)은 8.00이었다. 제구력 난조를 부진 원인으로 꼽았다. 류현진은 "지난 두 경기에서 완벽한 제구력을 펼치지 못했다"면서 "한쪽으로 공이 치우치는 모습도 나왔다"고 진단했다. 이어 "빨리 제구력을 끌어올려 내 능력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만반의 준비를 했다. 류현진은 "(등판) 영상을 보며 분석했고, 그 외에도 많은 것을 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또 한번 5일 휴식 뒤 등판하는 데 대해 "구단에서 등판 일정을 정해줬다"면서 "투구 감각을 잡게 해주려고 해준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5일 휴식 후 선발 등판을 하더라도 많은 것을 바꿀 필요는 없다"면서 "지금까지 해왔던 방식대로 준비했다"고 덧붙였다. 가족에 대한 고마움과 곧 기러기 아빠가 되는 상황도 전했다. 류현진은 석 달 전 아내 배지현 씨가 딸을 출산해 아빠가 됐다. 가족은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생활한다. 류현진은 "탬파베이 원정 경기를 갔을 때 잠깐 아내와 딸을 봤고 요즘엔 거의 매일 영상 통화를 하고 있다"면서 "딸은 잘 웃고 예쁜데, 눈에 아른거린다. 잘 크고 있는 것 같다"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아내와 딸은) 안전한 한국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고 있다"면서 "(올 시즌이) 짧으면 짧고, 길면 길다고 느낄 수 있지만, (홀로 남아) 잘하겠다"고 다짐했다. 코로나19에 따른 고충과 극복 방법도 귀띔했다. 류현진은 "호텔 생활이 답답하지 않나"라는 질문에 "집이 없어서 힘들지만 다른 선수들도 마찬가지일 것"이라면서 "호텔에서 TV를 보고 한식을 배달시켜 먹으며 이겨내고 있다"며 말했다. airjr@cbs.co.kr
판)남편과 친구의 암호같은 대화 뜻이 궁금해요 ㅠㅠ
남편은 34살, 전 27살 2년 차 부부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남편이 자기 고등학교 친구와 나눈 카톡을 보게 되었는데, 도대체 무슨 뜻인지.. 무슨 내용인지 알 수가 없어서 마음 졸이다가 이렇게 글 써보아요. 글 재주는 없지만, 최대한 읽기 쉽게 써볼게요. - 지난 일요일에 남편이 고등학교 동창(남자)을 만나고 싶대서 오후 5시쯤 외출, 새벽 1시 30분쯤 귀가. (전 TV보다가 아마 열시쯤 잠든 것 같아요) - 남편은 피곤하다고 씻고 바로 잠에 들었음 (원래 술 자체를 거의 안하고, 이 날도 술 냄새는 전혀 안 났어요) - 난 남편 핸드폰 패턴을 알고 있음 (남편은 내가 아는걸 모름) - 이상하게 자꾸 찜찜하고 불안해서, 남편이 자고 있을때 핸드폰을 열어서 카톡을 봄 (패턴은 안지 오래 됐지만, 열어본건 처음이에요.) - 남편과 남편 친구랑 나눈 카톡이 오후 6시쯤? 부터 있었는데, 무슨 암호? 은어? 같아서 도저히 무슨 뜻인지 모르겠음 (내용은 조금 후에 쓸게요.) 남편한테 직접 물어보면 되지 않냐고 하실 수도 있는데요. 서로 프라이버시를 굉장히 존중해 왔거든요. 그래서 서로 폰검사 그런거 해본 적도 없구.. 그리고 결혼 전부터 지금까지 너무너무 저한테 충실하고 잘해주고 아껴줘서 괜히 무슨 내용이냐고 따져 물었다가 오해였으면 사이가 틀어질까봐 겁나기도 하고요 ㅠㅠ 차라리 그날 폰을 안 봤어야 하는데 하는 후회도 많이 드는게 사실이에요. 잊어버리려고 해도 자꾸 머릿속에서 맴돌아서 답답해 죽을 것 같아요.. 남편 폰이라 캡처는 못했는데 여러번 읽어봤고 이틀 내내 계속 계속 머릿속으로 되새김질한 내용이에요. 일단 최대한 기억나는 대로 써볼게요 (대화 순서는 확실하진 않아요.) 남편 : 어디? 친구 : 30분 정도. 입장했냐? 남편 : ㅇㅇ 넌 다음 타임에 들어와라 친구 : 사이즈는 남편 : 32 25 27 27 친구 : 헐 32는 뭐냐. 32가 뭐 준대냐? 남편 : 준다는데 초면에 뭘 받냐 (이쯤에 뭔가 내용이 더 있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안나요 ㅠㅠ) 친구 : 쩜오? 남편 : 쩜오였는데 이사로 올림. 다 합의했어 친구 : 32 어떠냐 남편 : 쓸만하네 친구 : 후달리네 XX (욕설생략) 나머지는? 남편 : 27 하나는 괜찮음. 25랑 27은 그냥 보통 (이쯤에도 뭔가 있었는데 기억이 잘 안나요.. 붕어 ㅠㅠ) 그리고 친구가 도착을 했는지 카톡이 없다가 새벽 1시 20분쯤 (남편 도착하기 직전 쯤인듯) 부터는 이런 내용이었어요. 친구 : 아XX (욕설생략) 간만에 제대로 빨렸네 남편 : 걍 잘 놀았다고 생각하면 되지. 들어가라 ㅋㅋ 친구 : ㅇㅇ 부분부분 기억이 안 나는 곳이 있긴 한데 기억 나는 대로 최대한 다 썼어요. 아무리 생각하고 생각해봐도 도저히 무슨 뜻인지 모르겠는데.. 결정적으로 불안하게 만든건 저 ‘쩜오’라는 단어 때문인데요. 검색을 해봤는데, 유흥업소에서 쓰는 은어라는데.. 남편이 친구랑 유흥업소에 가면서 나눈 카톡일까요?ㅠㅠㅠ 전 정말 믿을 수 없는게, 연애할 때도 결혼해서도, 세상 남자 다 가도 제 남편은 안 갈거라고 믿고 있거든요 ㅠㅠ 술도 싫어하고 술자리도 싫어하고, 여자 관계도 제가 알기론 깔끔하고 (흔한 여사친 하나도 없음) 그리고 분명히 그날 새벽에 집에 왔을때 술냄새가 전혀 안 났거든요. 제가 후각 예민해서 확실히 아는데, 분명 술 냄새가 안 났는데.. 아 모르겠어요 ㅠㅠ 너무 혼란스러워서 정말 속이 타들어가네요. 만약에 남편이 그런 곳에 출입한게 맞다면 전 진짜 우울증 올 거 같거든요. 여태까지 살면서 제일 잘한게 이 남자랑 결혼한 거라고 믿어왔고, 아직 그렇게 믿고 있고.. 얼마나 아껴주고 예뻐해주는지 말로 다 설명하기도 어려워요. 그런데 그런 남편이 만약에 그런 곳에 출입을 했다면.. 정말 생각하고 싶지는 않은데 자꾸 상상하게 되지만.. 그냥 함께 할 자신이 없어요. 혹시 저 대화가 무슨 내용인지 짐작 되시거나 아시는 분 계실까요? 간절히 찾아봅니다 부탁드려요 ㅠㅠ ++ 추가 글 써놓고 계속 기억 떠올려 봤는데 생각난게 또 있어요. 타임비를 걷는다? 이런 말이 있었고, 친구가 “다 풀타임이냐?” 이렇게 물어본 거 있었고, 친구가 “난 뭐주고 뭐 받냐”, 남편이 “정석대로 주고 받음 된다” 그리고 친구가 1이랑 3으로 1 3 13 이런 식으로 숫자로만 쓴 게 있었는데 정확히 숫자가 무엇이 어떤 순서로 있었는지 기억 안 나는데 1이랑 3만 있었어요. 예를 들면 3 13 1 1 이런 식으로요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 다행이다 해피엔딩이라 ^^ 나도 당알못이라 읽으면서 헐.. 쩜오..? 뭐야 뭐야 ㅠㅠ 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병을 부르는 이것, 신경쓰지 않으면 큰일나...♣
몸이 따뜻하신가요? 1도 몸의 온도가 올라가면 면역력이 5배 증가한다고 합니다. 오늘 마냥좋은글에서는 몸의 온도와 건강에 대해서 준비했습니다. 현대인들에게 찾아오는 불청객 ‘암’은 40세를 경계로 급격하게 늘어나는데 암이 50세를 넘길 무렵부터 생기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체열 저하, 신진대사의 저하, 그에 따라 야기되는 면역력 저하가 암을 부르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몸이 따뜻하게 하면 이런 암이나 성인병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몸을 따뜻하게 하는 식품과 차게 하는 식품을 지금부터 알아봅니다. 1. 차게 하는 식품 - 커피는 아무리 뜨겁게 마셔도 몸을 차게한다. - 식초, 우유, 맥주, 위스키, 콜라, 주스 등 물기가 많은 것은 몸을 차게 한다. - 밀가루 음식은 몸을 차게 한다. - 바나나, 파인애플, 레몬 등 열대 과일은 몸을 차게 한다. - 달콤한 음식은 몸을 차게 한다. (과자, 초콜릿, 케이크, 쿠키 등) * 과식은 몸을 차게 한다. 2. 따뜻하게 하는 식품 - 소금은 몸을 따뜻하게 한다. - 파, 양파, 부추, 마늘, 생강, 인삼, 우엉, 당근, 연근, 참마, 치즈, 누룽지 - 현미, 검정콩, 참깨, 사과, 딸기, 호박 * 우유를 마시려면 따뜻하게 데운 후 벌꿀이나 흑설탕을 타서 마시자. ♣ 사람의 체질 음성체질(몸이 찬사람)은 당근 주스를 장복한다. 1. 하루 한 개의 당근은 의사보다 낫다. ( 아침에 당근과 사과 주스를 마시면 몸이 따뜻해 진다.) 미국 자연요법의 대가 워커 박사는 당근주스는 궤양과 암을 치료하는 기적의 식품이라고 말한다. 2. 만병의 묘약 당근주스 만들기 ( 당근 2개, 사과 1개를 준비하고 하루 2컵 반을 목표로 마시도록 한다. 냉성체질인 사람은 사과의 양을 줄이거나 당근만 갈아 먹는다) 5. 몸이 찬 사람은 목욕을 하여 땀을 내고 반신욕이 좋다 (몸을 따뜻하게 한다.) 6. 1일 1 만보 걷는다. 인체의 근육 70-80프로는 허리 아래 있다. 걷는 것은 하반신 근육의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근육의 열 생산을 촉진시킨다. 이렇게 상승된 체열은 당뇨병을 치유한다. 걷기는 최고의 명약입니다. 7. 체질개선하려면 100일간 아침 식사는 당근주스 마시도록하고 출퇴근시 많이 걷도록 노력하고(하루 1 만보 이상), 물, 차 ,커피 등 수분이 많은 음료를 적게 따뜻하게 마신다. 목욕, 반신욕를 통해 몸을 따뜻하게 하면 신진대사가 이루어져 확실이 체질개선이 된다. 8. 웃으면 마음이 풀어져 뇌세포에 엔돌핀이 분비되고 기분이 좋아진다. 웃으면 복근운동이 이루어져 혈액순환이 잘되고, 체온 상승하여 자연치유력이 촉진된다. 몸을 따뜻하게 하기위한 방법을 아셨어요? 오늘 마냥좋은글에서 준비한 글은 여기까지입니다. 몸을 따뜻하게 해서 건강하게 오래 사세요^^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주시면 어떨까요....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저와 교류하며 함께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마냥! 좋은글..... 하루에 크게 웃고 싶을 때 하루 한가지 최신 유머 스트레스 확 날리는 짧은 웃긴 영상 세상의 모든 유머 https://bit.ly/3gAaxhA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음식' 몸에 독 '나쁜음식' https://bit.ly/3hPt5LR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https://bit.ly/3hPt5LR 얼려 먹으면 몸에 더 좋은 의외의 음식 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간기능 이상 신호 18가지 증상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음식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건강한 중년을 위한 건강 시크릿 15가지 법칙♣
여름이 많이 더우시죠? 긴 장마까지 겹쳐 기운이 쭉 빠질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건강을 잘 챙기셔야 해요. 그래서 오늘 마냥좋은글에서는 건강한 중년을 위해 지켜야할 건강 법칙 15가지를 준비했습니다. 건강한 중년을 위한 시크릿 15가지를 잘 읽고 실천 해 보아요. 1.마늘을 하루 1~2알정도 섭취하세요. 마늘이 노화 방지와 수명 연장에 효과가 있다는 것은 각종 실험을 통해 이미 증명된 바 있다. 하루에 5㎖의 마늘을 섭취하면 각종 질병을 유발하는 체내 유해 화학물질을 48%까지 감소시킬 수 있고 암이나 면역체계 이상, 관절염 등을 예방할 수 있다. 기억력 감소나 뇌 기능 저하로 인한 치매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적당한 운동을 꾸준히 하세요. :매일 일정 거리를 산책하거나 주 3회 정도 적당한 운동을 하면 뼈가 튼튼해지는 것은 물론 심장질환 발병 위험이 줄어든다. 산책을 할 때는 적당한 긴장감이 느껴질 정도로 빠른 걸음으로 하는 것이 좋다. 3.정제하지 않은 곡물 섭취를 늘리셔요. :정제하지 않은 곡물로 만든 음식을 주 4회 정도 섭취하면 암 발생 위험을 40% 줄일 수 있다. 4.야채와 과일을 많이 정말 많이 드셔요. :야채나 과일을 하루 5차례 먹어주면 뇌졸중이나, 심장병, 암, 당뇨병 등의 예방에 효과가 있고 여성의 경우 유방암 위험을 절반으로 줄일 수 있다. 특히 토마토나 포도, 브로콜리 등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5.패스트푸트 섭취를 끊으셔요. :햄버거나 감자 튀김 등의 패스트푸드는 칼로리가 높은데다 영양 불균형을 초래할 위험이 크다. 이런 음식을 많이 먹을 경우 관상동맥 질환이나 뇌졸중, 심장병 발병 위험이 커진다. 6.생선을 많이 드세요. :연어나 참치, 정어리 등의 생선에 많이 함유된 오메가-3 지방산은 혈전 생성을 방지하고 생선 기름은 면역체계를 강화한다. 한 달에 한 번 정도만 생선을 먹어도 심장병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이미 연구를 통해 밝혀진 바 있다. 7. 9.하루 2잔 정도 커피를 마시세요. :하루에 커피를 2잔 정도 마시는 사람은 결장암 발생 위험이 25% 줄어들고, 담석은 45%, 간경변은 80%, 천식은 25%, 파킨슨병 발병 위험은 50~80%까지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있다. 임신한 여성 중 고혈압으로 고생하는 사람이라면 혈압을 낮추는 데 커피가 좋다. 그러나 역시 하루 11잔 이상 커피를 마시는 것은 금물이다. 10.차를 많이 드세요. :차를 많이 마시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심장병 발병 위험이 절반으로 줄어든다. 11.체중을 줄이세요. :과체중인 사람은 표준체중에서 1㎏ 초과할 때마다 수명이 20주씩 단축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온 바 있다. 체질량지수(BMI, 몸무게(kg)를 신장(m)의 제곱으로 나눈 값)가 25를 넘는 사람이라면 체중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하는 것이 좋다. 12.무리한 체중 감량은 피하세요. :살이 쪘다고 해서 한꺼번에, 무리하게 감량을 하겠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쉽고 편하게 살을 빼는 방법 같은 건 없다.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 열량 섭취를 줄이고 꾸준히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13.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세요. :심장병이나 뇌졸중을 예방하는데 이보다 좋은 방법은 없다. 포화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이 적게 함유된 음식 위주로 식단을 짜고 지방 섭취를 줄이는 것이 좋다. 14.아스피린 효과를 기억하세요. :진통제로만 알고 있는 아스피린이 실제로 결장암이나 위암, 직장암, 전립선암 등을 예방하는데 효과가 있음이 각종 연구를 통해 밝혀지고 있다. 그러나 아스피린을 복용하기 전에 반드시 당당 의사와의 상담을 거쳐야 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15.많이 웃으세요. 시도 때도 없이 웃으세요. :우리 몸속의 650개 근육 중 231개 근육이 움직여 많은 에너지를 소모한다고 설명한 만큼 크게 웃으면 웃을수록 상체는 물론 위장 가슴 근육 심장까지 움직이게 만들어 상당한 운동효과가 있다는 분석에 따라 웃을때는 배꼽을 잡고 크게 웃는게 좋다.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공유 해 주세요...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마냥좋은글과 교류하며 함께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마냥좋은글.. 하루에 크게 웃고 싶을 때 하루 한가지 최신 유머 스트레스 확 날리는 짧은 웃긴 영상 세상의 모든 유머 https://bit.ly/3gAaxhA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음식' 몸에 독 '나쁜음식' https://bit.ly/3hPt5LR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https://bit.ly/3hPt5LR 얼려 먹으면 몸에 더 좋은 의외의 음식 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간기능 이상 신호 18가지 증상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음식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2020 LCK 서머 8주 차] 1위 담원과 노장의 품격을 보여준 '스멥'
젠지-T1 치열한 3위 경쟁... 버프된 케이틀린 '함정 카드' 됐다 2020 LCK 서머가 막을 올렸습니다. 서머 시즌은 월드 챔피언십 진출권이 걸려있는 만큼,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 정규 시즌 중 가장 중요한 시기로 꼽히는데요. 전 시즌 우승팀 'T1'을 필두로 승격팀 '팀 다이나믹스'까지 모든 팀이 사활을 건 승부를 펼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디스이즈게임과 오피지지가 매주 화요일, 한 주간의 LCK를 여러분과 함께 돌아보고자 합니다. 지난주 리그 순위와 챔피언 밴픽을 정리하는 한편, 팬분들의 입에 가장 많이 오르내린 선수와 경기 장면도 짚어볼 예정입니다. 디스이즈게임과 오피지지가 함께 만드는 ‘LCK 콘텐츠’를 통해 LCK에 관한 ‘모든 것’을 단물 빠질 때까지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 디스이즈게임 이형철 기자 본 콘텐츠는 디스이즈게임과 오피지지의 협업으로 제작됐습니다. # 8주 차 순위: 격차를 벌리는 담원과 젠지-T1의 피 말리는 3위 싸움 이번 서머 시즌은 치열한 순위 싸움이 펼쳐진 예년에 비해 비교적 '잔잔하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그만큼 상, 하위권 팀 간 격차가 크게 벌어졌다는 뜻이기도 하죠. 상위 4개 팀이 일찌감치 PO 진출을 확정한 가운데, 담원은 꿈에 그리던 1위 자리에 올랐습니다. 특히 담원은 1위 수성의 최대 고비로 꼽힌 젠지까지 잡아내며 유리한 고지를 점했는데요. 얼핏 보면 담원과 DRX가 동률을 이룬 것처럼 보이지만, 득실 차이가 상당한 만큼 그 격차는 꽤 큰 편입니다. 물론 T1과의 경기가 남아있긴 하지만, 현재 담원의 경기력을 고려하면 이대로 순위가 굳혀질 가능성이 높죠. LCK를 대표하는 라이벌 구도를 형성한 젠지와 T1은 3위 자리를 놓고 다투는 모습입니다. 특히 담원, DRX와 달리 젠지와 T1의 격차는 고작 '1세트'에 불과하기 때문에, 시즌 막판까지 득실을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순위 싸움의 핵심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8주 차에서는 양 팀의 희비가 엇갈렸는데요. 젠지는 분전하긴 했지만 담원에 패한 데 이어, KT에도 한 세트를 내주고 말았습니다. 반면 T1은 '클로저' ~를 기용한 뒤 연승 가도를 달리고 있는데요. 대진이 수월했음을 감안해야하긴 하지만, 템포가 빨라졌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과연 T1과 클로저가 담원, DRX 등 강팀들과의 경기에서도 이러한 흐름을 유지할 수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3위 자리를 놓고 다투는 T1 (출처: LCK 플리커) 아프리카는 늘 그랬듯 동부리그 팀 다이나믹스를 상대로 착실히 1승을 챙겼습니다. 하지만 남은 경기를 통해 그 이상의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다소 의미 없는 PO 진출이 될 가능성도 높아 보입니다. 호시탐탐 5위 자리를 노렸던 KT와 샌드박스는 암울한 상황에 놓였는데요. KT는 젠지를 상대로 분전했지만, 결국 경기를 내줬고 샌드박스 역시 DRX에 완패했기 때문입니다. 특히 남은 경기 수가 적고, 득실 차이도 큰 것을 감안하면 PO 진출 가능성이 점점 옅어지는 흐름입니다. 다이나믹스는 원딜 '덕담' 서대길의 부진 속에 '구거' 김도엽의 폼도 떨어지며 다소 '어정쩡한' 순위로 시즌을 마칠 가능성이 높아졌죠. 반면 한화생명과 설해원 프린스는 딱히 언급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부진하고 있습니다. 올 시즌 극단적인 양극화를 발생시킨 원인이라고 봐도 무방한 두 팀은 이번 주'에도' 전패를 기록했는데요. 한화생명이 KT 전에서 번뜩이는 모습을 보여주긴 했지만, '큐베' 이성진의 부진과 '바이퍼' 박도현의 경기력은 여전히 아쉬움이 남습니다. 설해원 프린스는 또 다른 의미의 '어나더 레벨'이 되고 있는데요. '플로리스' 성영준 대신 기용되고 있는 '쿠마' 박현규가 번뜩이는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베테랑에 해당하는 '익수' 전익수와 '미키' 손영민이 흔들리며 연패의 늪에 빠진 상황입니다. 심지어 LCK 분석 데스크로부터 "기본이 안 돼 있다"는 격한 비판을 받기도 했죠. # 8주 차 밴픽: 함정 카드 '케이틀린' 10.15 패치로 진행된 2020 LCK 서머 8주 차의 핵심은 기본 공격력과 이동 속도가 버프된 ‘케이틀린’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케이틀린은 지난주 무려 13회나 출전했는데요. 결과는 '2승 11패'로 썩 좋지 않은 편이었고, 해설진으로부터 상대 원딜을 돋보이게 하는 역할을 맡고 있는 것 아니냐는 말도 들어야 했죠. 반면, 올 시즌 내내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카드도 있습니다. 먼저 지난주 4번, 3번씩 픽되어 전승을 기록한 볼리베어와 세트는 밴 횟수도 꽤 높은 편에 속합니다. 그만큼 많은 팀이 주목하고 있는 카드인 셈입니다. 트페 역시 이와 유사한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카르마와 아지르 역시 무난하게 쓰기 좋다는 점에서 많은 팀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눈에 띄는 건 럭스, 모르가나 서포터 활용도가 올라갔다는 점입니다. 이는 케이틀린이 버프된 만큼, 확실한 속박기를 가진 챔피언을 파트너로 쓰고자 하는 전략에서 비롯된 흐름으로 보입니다. 대세가 등장했다면, 이를 받아칠 챔피언도 나왔겠죠. 바로 진입니다. 지난주 총 4번 기용된 진은, 케이틀린을 상대로 무려 3승을 챙겼는데요. 특히 궁극기 '커튼콜'을 대미지 딜링용으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 진영을 붕괴시키는 용도로 쓰는 장면이 자주 나오고 있습니다. 지난주 KT가 젠지를 상대로 보여준 커튼콜은 이러한 '진 활용법'의 좋은 예시 중 하나입니다. KT는 딜링이 아니라 상대 진영을 가를 목적으로 커튼콜을 사용했다 (출처: LCK 유튜브) # 8주 차 명장면: 노장은 죽지 않는다! 판타지 스타 '스멥'의 슈퍼 플레이 지난주 명장면은 평소와 달리 경기를 내준 팀에서 나왔습니다. 바로 젠지와의 경기에서 피오라를 활용해 멋진 모습을 보여준 KT의 탑 솔러, '스멥' 송경호가 보여준 플레이입니다. 지난 시즌 휴식을 취한 뒤 한 시즌 만에 돌아온 스멥은, 어느덧 프로 생활을 시작한 지 9년 차에 접어든 베테랑 탑 라이너입니다. 특히 지난해 스멥은 소속팀 KT의 부진과 주전 경쟁에서의 패배 등으로 인해 '한물갔다'라는 평가까지 들어야 했죠. 때문에 많은 팬은 설령 스멥이 돌아온다 하더라도 별다른 활약을 펼치지 못할 것이라는 예측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서머 시즌, KT가 힘든 승부를 이어가는 가운데 스멥은 분명 제 기량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는 루시안 등 공격적인 챔피언을 통해 상대를 찍어누르기도 했고, 레넥톤을 활용해 상승세를 타던 T1을 위기에 몰아넣기도 했죠.  그중 지난 젠지전에서 선보인 피오라 플레이는 스멥의 날 선 경기력을 잘 보여준 픽이었습니다. 경기가 젠지 쪽으로 기울어갈 무렵, 텔레포트를 통해 바텀에 합류한 스멥은 과감한 앞 점멸로 킬을 유도한 뒤, 아지르의 궁극기 '황제의 진영'을 '응수'로 받아내는 신들린 피지컬을 선보였습니다. 비록 경기는 패배했지만, 아직 스멥이 살아있음을 증명한 셈입니다. 그나마 KT 팬들의 가슴을 뚫어준 건 스멥의 슈퍼 플레이였다 (출처: LCK 유튜브) 올 시즌 스멥은 여러모로 KT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탑 라이너 '소환' 김준영이 부진하자 주전으로 출전해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고, 팀의 주장 '쿠로' 이서행의 결장이 길어짐에 따라 선수들을 이끌어가야 할 리더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죠. 또한, 투신 '박종익'이 건강 문제로 결장했을 때는 마오카이를 활용해 서포터로 출전하며 DRX에게 치명타를 날리기도 했습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가 10주년을 맞이함에 따라, 그 옛날 팬들의 가슴을 뜨겁게 달궜던 올드 게이머들 역시 은퇴를 결심하거나 기량 저하로 인해 조금씩 중심에서 밀려나고 있습니다. 때문에 스멥의 이러한 '분투'는 오랜 e스포츠 팬의 가슴을 찡하게 만들었습니다. 과연 스멥과 KT가 남은 서머 시즌과 롤드컵 선발전에서 어떤 이야기를 그려낼지 관심이 가는 이유입니다. # 8주 차 MVP: 괴물 같은 피지컬에 안정감을 더하다, '담원 게이밍' 담원의 폭주가 무섭습니다. 1라운드에서 거둔 7승을 모두 2-0으로 장식한 담원은, 2라운드에서 더욱 매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특히 1라운드에서 자신의 발목을 잡은 DRX와 젠지를 각각 2-0, 2-1로 잡으며 복수에 성공하기도 했죠. 만약 담원이 다이나믹스-T1-KT로 이어지는 남은 경기를 잘 마무리할 수 있다면, 창단 후 첫 정규시즌 1위도 가능한 상황입니다. 지난해 처음으로 LCK에 모습을 드러낸 담원은 '너구리' 장하권과 '쇼메이커' 허수, '캐니언' 김건부 등 선수들의 피지컬은 뛰어나지만, 기복 있는 경기력을 노출하며 안정적인 강팀으로 부르긴 어렵다는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하지만 지난 시즌 '고스트' 장용준이 합류한 뒤 조금씩 팀이 정돈되기 시작했고, 올 시즌은 그것이 완전히 만개한 듯한 느낌이죠. 눈에 보이는 지표들 역시 담원의 손을 들어주고 있습니다. 담원은 올 시즌 LCK에서 유일하게 평균 경기 시간(28:09)이 30분을 넘기지 않은 팀입니다. 또한, 게임당 가장 많은 킬(16.9)과 가장 적은 데스(7.9)를 기록 중이기도 하죠. 가장 빠르고, 제일 잘 싸우면서도 좀처럼 죽지 않는 팀이 담원인 셈입니다. 고스트 합류 이후, 담원 게이밍은 무섭게 치고 나가기 시작했다 (출처: LCK 플리커) 그만큼 올 시즌 담원이 보여주는 경기력은 특정 선수 한 명을 꼽기 어려울 만큼 무시무시합니다. 어쩌면 LCK의 롤드컵 탈환을 담원이 해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생길 정도로 말이죠. 하지만 담원의 상황은 그리 녹록치 않습니다. 지난 시즌 4위에 그친 만큼, 올 시즌 우승을 차지하지 않으면 높은 확률로 롤드컵 선발전에 참가해야 하기 때문인데요.  만약 담원이 선발전에 임할 경우, 무조건 'DRX, 젠지 T1' 중 한 팀을 만나게 됩니다.  물론 담원은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주며 '폭주기관차'처럼 경기를 터뜨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유독 업셋이 많이 발생하는 선발전의 특성을 고려하면 마냥 안심할 수만은 없는 상황입니다. 과연 담원은 험난한 고비를 넘어, 롤드컵에 진출할 수 있을까요? 또한 수년간 침묵했던 LCK에게 영광의 트로피를 안겨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