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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세 할머니의 뼈있는 말씀 ●

● 92세 할머니의 뼈있는 말씀 ● ''야야, 너 늙어면 젤루 억울한 게 뭔지 아냐?'' 주름? 아녀 돈? 그거 좋지 근데 그것도 아녀 이 할미가 진짜 억울한 건, '나는 언제 한 번 놀아보나.' 그것만 보고 살았는데, 지랄, 이제 좀 놀아 볼라 치니 몸뚱아리 말 안듣네. 야야, 나는 마지막에 웃는 놈이 좋은 인생인 줄 알었다. 근데, 자주 웃는 놈이 좋은 인생이었어. 젊은 사람들 말 맹키로 타이밍인 것이여. 인생, 너무 아끼고 살진 말어. 꽃놀이도 꼬박꼬박 댕기고. 이제 보니께 웃는 것은 미루면 돈처럼 쌓이는 게 아니라, 더 사라지더라~^^
V2 감동으로 세상 바꾸기 페이지 좋아요www.facebook.com/gamseba 좋아요 누르는 것만으로도 당신은 세상을 바꾸는데 일조한것입니다!!!^^ MSG처럼 자극적인 짤에 지친 여러분!!! 이제 마음을 정화할 수 있는 훈훈한 짤들을 만나보세요!!! tv고 라디오고 신문이고 대중매체에는 죄다 자극적인 소식들 뿐이라서 좀 따뜻하고 귀감이 되는 소식들 좀 퍼트려보려고 직접 만들었습니다. 출처 안밝히셔도 되니까 마음껏 퍼날라주세요. 요즘 세상 사람들 마음에 따뜻한 소식들 좀 심어주고 싶네요. 감동적이고 귀감이 될만한 소식을 제보해주세요. donelly@naver.com #인문 #교양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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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진짜 맞는 말같아여!!!!!! 빽퍼공감!!!
놀수 있을때 노는걸로...
암요~~열심히 일하면서 때때로 좋은거 먹고 여행도 가고 이래야 원동력이 되서 으쌰으쌰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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