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algoru
5,000+ Views

준아, 자연인을 포기한 사나이

먹방 보다가 맞부딫힌 사나이
이 형이 못 먹는건 없다.

베스회 검색하다. 만났는데
이리도 터프하게 드시다니..
소주도 잔없이 캬!
압권은 비단잉어!
댓글과 같은 마음이다 몹시 경건 해 진다.
Comment
Suggested
Recent
맛평가를 "꼬소~~~하이 처 직입니다!!" 라고 하는 분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황금연휴에 가기 좋은! 제주 애월 맛집 3
황금 연휴를 맞이해 제주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많으실거라 생각이 드는데요! 오늘은 제주의 많고 많은 맛집들 중에서 제주공항 근처에 위치한,, 애월에서 가보면 좋을듯한 제주 맛집 BEST 3를 소개해드릴게요~ 오늘 소개해드리는 곳들은 FINDJEJU 에디터가 직접 다녀와 맛보고 온 곳들입니다 #제주맛집 #뚱딴지 #소문난맛집 #아루요 생생정보통, 좋은아침, VJ 특공대 등 다양한 티비 프로그램에도 방영되었던 제주 흑돼지, 해산물 모듬으로 유명한 맛집 뚱딴지에요~ 이곳은 도경완님, 김유정님, 박상민님 등 유명인들이 많이 찾아서 더욱 핫한 곳이기도 한데요! 도톰한 고기에 멜젓을 듬뿍 찍어 먹으면 굉장히 맛있답니다 제주에 방문하면 절. 대! 빼먹지 않고, 추천해드리고 싶은 소문난맛집 이에요~ 소문난맛집은 제주산 갈치를 통으로~ 즐길 수 있는데 통갈치구이와 조림이 대표적인 곳이랍니다 함께 나오는 성게미역국 또한 맛있어서 밥 한공기는 물론, 두공기 세공기 뚝딱할 수 있는 찐 맛집이에요~ 애월 유수암리에 위치한 아루요는 혼자 방문해도 부담스럽지 않은 곳인데요~ 공간이 협소하기 때문에 점심시간에 방문하면 살짝의 웨이팅이 있을수도 있답니다! 가츠동, 시샤모, 베이컨숙주볶음 등 메뉴가 다양해요~ 추석을 맞이해 제주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마스크 꼭~ 지참하시고 안전하게 여행을 즐겨요 :) 🌴 여행자 방역 5대 수칙 1. 아프면 여행 일정 미루기 2. 여행 내내 마스크 착용하기 3. 타인 접촉 최소한으로 줄이기 4. 방역 수칙을 꼭 지키며 여행하기 5.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신고하기(1339)
[친절한 랭킹씨] 한국인 최애 과일 2위에 수박…1위는?
수확의 계절 가을을 알리는 가장 큰 행사, 추석 명절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난 몇 달간 크고 탐스럽게 여문 각종 과일이 집집마다 가득할 때인데요. 사시사철 계절과 상관없이 다양한 과일을 맛볼 수 있는 시대. 그중에서도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과일을 꼽는다면 과연 무엇일까요?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발표한 ‘2019 식품소비행태조사’를 통해 살펴봤습니다. 우선 11위부터 4위 과일들입니다. ※ 전국 3,337 가구의 성인 6,176명 대상 조사 11위부터 4위까지는 주로 여름에 제철을 맞는 과일이 다수 포함됐는데요. 그밖에 유일하게 겨울부터 봄까지 만나볼 수 있는 딸기가 11위, 연중 내내 접할 수 있어 더 친근한 바나나가 9위를 차지했습니다. 가장 상위에 오른 배와 포도는 아주 근소한 차이로 5위와 4위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습니다. 그렇다면 보다 많은 이들의 선택을 받은 TOP 3에는 어떤 과일들이 꼽혔을까요? 3위는 새콤달콤한 맛으로 추운 겨울을 노랗게 물들이는 귤이, 2위는 여름철 무더위를 잡는 청량함의 대표 주자 수박이 꼽혔습니다. 각 계절을 대표하는 이들을 제치고 18.7%로 1위를 차지한 과일은? 고운 빛깔에 맛은 기본이고 쨈, 케이크, 파이, 샐러드, 주스 등으로 활용도도 높은 사과로 나타났습니다. ---------- 각종 과일로 가득했던 명절 풍경이 이번 추석엔 좀 다를지도 모르겠습니다. 지난여름 역대 가장 길게 이어진 장마로 과일 가격이 크게 올랐기 때문이지요. 한편으로는 지독한 태풍과 장마를 이겨냈기에 그 맛이 더 특별하게 느껴질 것 같기도 한데요. 예년만큼 넉넉하지 않더라도 명절을 맞아 빼놓을 수 없는 과일. 여러분은 어떤 과일을 제일 좋아하나요? ---------- 글·구성 : 박정아 기자 pja@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오늘의 맥주]: 68. Ambassador-Apple Brandy Blend - Interboro Spirits & Ales (애플 브랜디 임페리얼 스타우트)
오늘의 맥주는 인터보로의 Ambassador-Apple Brandy Blend입니다. 이 맥주는 애플 브랜디 배럴에서 13개월 동안 숙성을 거친 임페리얼 스타우트 이고, 부재료가 안 들어갔습니다. 맥주정보; 이름: Ambassador-Apple Brandy Blend ABV: 12% IBU: N/A 외관: 먼저, 잔에 따르면, 검정색에 가까운 짙은 갈색을 띄면서, 옅은 갈색 거품이 얇게 형성됩니다. 향: 볶은 맥아 향이 강하게 느껴지고, 흡사 다크 초콜릿 과 로스티드한 커피의 향이 옅게 느껴집니다. 약간의 우디함 그리고 화한 허브향도 느껴지지만, 이의 강도는 낮습니다. 맛: 마셔보면, 로스티드한 맥아 향이 강하게 느껴지고, 맥주의 쓴맛도 잘 느껴집니다. 약간의 카카오 향 그리고 우디함이 잘 느껴지고, 아주 깔끔한 마무리로 이어집니다. 뒷맛에는, 단맛 보다는 쌉쌀한 카카오 향과 커피 그리고 나무 향이 은은하게 느껴집니다. 마우스 필: 미디움 풀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알코올 부즈도 잘 느껴집니다. 약간의 청 사과 뉘양스를 잘 가지고 있지만, 적절한 탄산감과 함께 부담스럽게 느껴지진 않습니다. 총평: 클래식한 원주를 바탕으로 정직(?)하게 베럴에 특징을 잘 뽑아낸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비록, 어떤 브랜디 베럴을 사용했는지는 알 수가 없었지만, 브랜드 특유의 깔끔한 나무 향과 청 사과의 화함을 은은하게 가지고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만족스러웠습니다. 물론, 요즘 트랜드와는 상당히 거리가 있어서, 부드럽고, 끈적한 질감을 기대하기는 어려운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Today’s beer is Ambassador-Apple Brandy Blend, from Interboro Spirits & Ales. It is BA Imperial Stout, aged 13 months in apple brandy barrels. BEER INFO; NAME: Ambassador-Apple Brandy Blend ABV: 12% IBU: N/A Appearance: It has a nearly black dark brown color, with the short retention of the beer head. Aroma: It has a strong roasted malts aroma and a slight dark chocolate character. The woody and the apple brandy feelings are not strong. The length of the palate is not pretty long. Flavor: The roasted malts come straight to the mouth. The beer bitterness is strong, and some roasted coffee and woody taste come out in the middle of the tasting. It has a dry and light apple flavor in the aftertaste. Mouthfeel: It has a medium-full body, with a moderate carbonate. It has a high strength of booze and a dry finish. Comments: It is a formal BA Imperial Stout without any flavoring. It is good enough to feel the brandy barrels character. Although it is far away from a popular stout, such as pastry, pastry, pastry……., it still has attractive points and makes me feel happy. 맥주 정보 자료 출처: https://untappd.com/b/interboro-spirits-and-ales-ambassador-apple-brandy-blend/3635466
짤줍 0609
일보며 손씻기 남자의 올라프 여자의 올라프 올라프 소속 : 프렐요드 역할 : 전사 / 탱커 이동 속도: 350 공격 속도: 0.625 (+2.7% 레벨 당) 마법 저항력: 32.1 (+1.25 레벨 당) 방어력: 35 (+3 레벨 당) 공격력: 68 (+3.5 레벨 당) 체력 재생: 8.5 (+0.9 레벨 당) 체력: 597.24 (+93 레벨 당) ''저승 가서 조상들을 뵙거든, 올라프가 보냈다고 해. '' 그 누구도 막지 못할 파괴력으로 도끼를 휘두르는 올라프가 바라는 것은 딱 한 가지, 전장에서 영광스럽게 전사하는 것이다. 프렐요드에서도 가혹한 환경으로 유명한 록파르 반도 출신인 올라프는 어느 날 자신이 무병장수하다가 평온하게 숨을 거둘 것이라는 예언을 들었다.  록파르에서는 침상에서 편안하게 죽는 것은 겁쟁이뿐이므로, 이는 더할 나위 없이 모욕적인 운명이었다. 분노가 치민 올라프는 오로지 싸우다 죽기만을 바라며 프렐요드를 종횡무진했다. 하지만 위대한 전사와 전설의 야수를 수십, 수백 쓰러뜨려도 죽음은 찾아오지 않았다. 이제 올라프는 겨울 발톱 부족의 포악한 집행자가 되어, 대규모 전쟁에서 전사할 수 있는 날만을 학수고대하고 있다. 남자라면 이정도 긍정은... 아 그래서? 주차가 힘들겠는데? 아파도 아프지 아니함 왜 짬뽕도 찍어먹지? 아기들이 우는 이유. 애들 경기하는게 왜 그런지 알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