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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22일(월) 추천 시사만평!

▲최민의 시사만평 - 찍찍찍

▲[경인만평 이공명 2020년 6월 22일자]떨어질듯 하면서도…

▲[김용민의 그림마당]2020년 6월 22일...그것이 일어났던 방

▲국민만평...남북관계도 이랬으면..

▲기호만평...검언유착

▲내일만평...여기저기서 폭파음

▲조기영 세상터치...남북관계

▲[새전북만평-정윤성]전북 '코로나 감염자' 속출...

▲한국만평...2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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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5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10/25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이낙연 전 대표가 내년 대선 승리를 위해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상임고문을 맡기로 했습니다. 이재명 지사는 “이 전 대표의 핵심 공약인 신복지 정책을 후보 직속 선대위 제1위원회를 구성해 공약을 직접 챙기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런 척만 하는 건지 진짜 그런 건지’ 국민은 한눈에 안다는 거~ 2. 윤석열 후보는 '전두환 두둔, 개 사과' 파문에 대해 "어떤 것도 저들의 공격거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느끼고 더 경계하고 더 단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윤 후보는 책임당원에게 “최근에 걱정과 심려를 끼쳐 송구스럽다"고 했습니다. 끝까지 자기는 잘못한 게 없다는 항변… ‘개 사과’ 사과는 개소리~ 3. 홍준표 의원은 “소환 대기 중이라 공식 석상에 못 나오는 부인보다 유명인사가 아닌 부인이 후원회장인 것은 아름다운 동행"이라고 했습니다. 이는 윤석열 후보가 “어떤 분은 가족이 후원회장도 맡는다"고 저격하자 나온 대응입니다. 얼굴 한번 비추지 않고도 유명세 떨치는 김건희 씨가 자랑스런 모양이지? 4. 안철수 대표가 국민의힘의 최종 후보가 확정되기 전에 대선출마 선언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치권에서는 안 대표가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정해지면 그와 야권단일화를 추진하거나 연대할 가능성도 제기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또 무슨 핑계를 대고 나오고, 또. 무슨 핑계로 철수하려나~ 5. 윤석열 후보가 변화 없이 여전히 입을 열 수록 말실수만 쌓여가고, 여전히 캠프 장악도 못 하고 있으며, 여전히 앉을 때는 '쩍벌' 자세를 보입니다. 일반인들의 상식으로는 이해하지 못할 말과 태도가 지지자까지 피로해 하고 있습니다. 망언-항변-사과의 도돌이표. 이 정도면 목에 부적 차고 다니시는 게… 6. 원희룡 후보는 “대통령 후보의 정신 건강은 '공적인 영역'으로 본다"면서 부인 강윤형의 발언이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원 후보는 “이런 검증 과정이 불편하고, 불만이시면 대통령 선거 안 나오시면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런 주장 할 수 있지… 그런데 그걸 왜 너님 마누라가 하세요? 7. 원희룡 후보 부인 강윤형 씨가 이재명 지사에 대한 ‘소시오패스’ 발언으로 대한신경정신의학회의 구두경고를 받았습니다. 학회는 “우선 구두로 얘기했고 정식 문제 제기가 들어오면 징계 절차를 논의하겠다”고 했습니다. 원희룡이 고래고래 소리 지르는 거 보니까 분노조절장애 같던데… 8. 제 3지대에서 대권 도전을 선언한 김동연 전 부총리가 신당을 창당하기 위한 발기인 대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민주당 송영길 대표와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 김종인 전 국민의힘 위원장 등이 참석해 축사를 이어갔습니다. 정치라는 게 적도 없고 아군도 없다면서 속으로는 계산들 엄청 하는 거지~ 9. 김종인 전 위원장은 “국민의힘 후보가 선출되면 개인적으로 후보에 대한 자질 검증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우리나라가 당면한 과제에 대해 어떤 입장을 가졌는지 등을 묻고 확신이 서면 그때 행동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어찌나 전지전능하신지 지가 답이고 지가 해결사라 이거네~ 10. 인내심을 보였던 조선일보도 ‘개 사과’ 논란에는 폭발했습니다. 신문은 “본인이 하는 말과 행동은 상식과 거리가 멀고 공정·법치와 부합하는지도 의문스럽고 국가 발전을 위한 미래 비전을 보여준 적도 별로 없다.”고 비난했습니다. 버리는 카드라기보다는 일단 한 템포 숨을 고르며 다른 카드 보는 중… 11. '고발사주 의혹'을 수사 중인 공수처가 본격적으로 핵심 인물들의 소환에 나설 전망입니다. 무엇보다 김웅 의원과 제보자 조성은 씨 사이의 녹취록이 공개된 만큼, 김 의원을 소환해 구체적 진술을 확보하는 것이 시급해 보입니다.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는다는 기억력 제로의 김웅이 뭘 진술하려나~ 12. 박범계 장관이 고 변희수 하사의 전역처분 취소 판결의 ‘항소 포기’를 지휘했습니다. 이에 따라 육군은 변 하사에게 내렸던 강제 전역 처분을 취소하는 절차에 돌입해 인사상 기록을 '정상 전역'으로 정정하는 절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누군가의 삶을 함부로 재단하고 이제 와서… 이게 바로 뒷북 아니냐고~ 13.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이 70%를 넘으면서 정부가 내달 초로 계획한 ‘단계적 일상회복’ 추진도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접종 완료율 70%는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방역체계를 전환하기 위해 정부가 내세웠던 핵심 조건입니다. 지난 2년간 고생한 의료진과 각종 루머를 이겨낸 국민 여러분의 승리라고 봐~ 14. 정부가 다음 달 초 소비쿠폰을 다시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다음 달 초 ‘단계적 일상회복’의 방역체계 전환과 연동해 외식ㆍ숙박ㆍ관광ㆍ체육ㆍ영화ㆍ프로스포츠 관람 등 쿠폰 사용을 다시 허용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맘고생 몸고생으로 힘들어하는 자영업자 소상공인 여러분 힘내세요~ 이준석 "안철수 대선 완주? 그러지 않을 거라 생각". 윤석열 "홍준표 중대결심 하든 뭘 하든 각자가 판단". 홍준표 "윤석열 ‘전두환 옹호 발언'으로 판 바뀌었다”. '개 사과' 사과했던 윤석열 "어떤 것도 공격거리" 딴소리. 심재철·박진·김태호 등 ‘윤석열 캠프’ 선대위원장 합류. 이재명, 선대위에 이낙연 공약 '신복지' 위원회 구성키로. 이재명·이낙연은 포옹, 지지자들은 "원팀 없다" 분열. 김동연 '새로운 물결' 창당 “안철수·심상정과 언제든 대화". 한국, 접종 완료율 OECD 10위 일본 등 주요국 앞질러. 위대한 일을 하기 위해서는, 눈에 보이는 행동과 계획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꿈과 믿음도 중요하다. - 아나톨 프랑스 - 위대한 꿈을 꾸는 사람은 반드시 그 꿈을 이루기 위해 행동하며 신념을 가지고 미래를 계획할 것입니다. ​반면에 망언과 남 탓만 일삼는 사람에게는 절대 찾아볼 수 없는 모습일 것입니다. 10월도 한 주가 남았을 뿐입니다. 건강하게 마무리해야겠습니다. 류효상 올림.
10월 2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10/26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지사직을 사퇴하면서 공정을 강조한 것과 관련해 국민의힘은 “이러니 ‘소시오패스’란 얘기를 듣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사퇴를 선언한 이 지사의 공식적인 지사직 수행은 25일 24시까지입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으며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못하는… 국민의힘~ 2. 윤석열 후보 측이 이재명 지사의 사직에 대해 "공직을 본인의 정치적 야심을 채우는 수단으로 악용한 가장 나쁜 사례"라고 했습니다. 또 “공직자를 잘못 뽑으면 그 폐해가 얼마나 큰지 보여주는 대표 모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게 누구보고 하는 얘기인지 영~ 혹시 내부 총질하는 거면 정답인데… 3. 국민의힘이 내년 6월 지방선거에 출마할 공직 후보자를 대상으로 한 자격시험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공직자 자격시험은 이준석 당 대표의 전당대회 핵심 공약 사항으로, 공천 물갈이에 탄력이 붙을 전망입니다. 자격 요건은 항상 국힘이 더 강력해 보이는 데… 사람은 왜 다 저 모양인지… 4. 문재인 대통령의 2022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고장 난 라디오처럼 자화자찬을 틀어댔다"고 혹평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아예 ‘복세편살’이라는 신조어를 이 정권의 콘셉트로 잡은 모양"이라고 비꼬았습니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이명박 박근혜… 제발 비교 좀 해라~ 5. 윤석열 후보가 ‘전두환 발언’ ‘개 사과’ 논란으로 홍역을 치른 뒤 경쟁 주자들의 공격에 더 공세적으로 맞서고 있습니다. 윤석열 캠프가 본경선 투표를 일주일 앞두고 ‘눈에는 눈’ 전략을 통해 막판 굳히기에 들어갔다는 분석입니다. ‘개 사과’ 논란에 이은 개싸움으로 결국 개판이라는 거지~ 6. 공수처가 이른바 '고발 사주' 의혹의 핵심 인물인 손준성 검사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올해 1월 출범한 공수처가 그간 수사해온 사건과 관련해 피의자의 신병 확보에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공수처가 없었으면 ‘천하태평’ ‘유유자적’했을 검사들 아니었을까? 7. 최강욱 대표에 대한 국민의힘의 고발에 이어 월성원전 사건 고발도 사주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관심입니다. 진상조사를 지시한 박범계 장관은 "유의미한 조사 결과가 나오고 있다"고 밝혀 의혹의 실마리가 풀릴지 주목됩니다. 검찰총장이나 감사원장이나 대권에 눈이 멀어 뭔 짓을 하고 다닌 건지~ 8. 김태호 의원은 윤석열 후보의 ‘개 사과’는 “사소한 것까지 자기 마음을 담아낸 표현일 수도 있고 자식처럼 본 반려견한테마저 이런 미안함을 표현한 것”이라고 두둔했습니다. “‘개처럼 국민을 본다’는 뜻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국민과 개를 똑같이 본다는 얘기네… 그런 줄 알았어~ 9. 전두환의 고향인 경남 합천지역 시민사회단체가 광주를 찾아 전두환 적폐 청산을 다짐했습니다. 지난해부터 일해 공원 명칭변경과 국립묘지 안장 반대 등을 주장해 온 단체는 윤석열 후보의 '전 씨 옹호' 발언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정상적 사고를 하는 사람의 당연한 모습 아닐까? 그럼 소시오패스는 누구게? 10. 코로나19로 발생한 극심한 의료용품 공급난 속에 이미 사용된 태국산 일회용 의료 장갑이 새것으로 둔갑해 미국으로 수입됐습니다. 양국 정부는 범죄 수사를 진행 중이지만, 피해는 수조 원에 이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세계의 경찰’을 자처하는 미국도 이런 사기에는 속수무책인 거지… '소시오패스' 사과 거부한 원희룡, 이재명 대검 직접 고발. '전두환 옹호’ 윤석열, 양자 대결 다자대결 지지율 하락. 황운하, 윤석열 저격 "너무 무식해 국민적 조롱의 대상”. 이준석 "김종인, 작전 지휘 역할 해야 대선 승리 가까워져". 손준성 구속영장에 윤석열 "공수처, 국힘 대선 경선 개입". '고발 사주' 입증할 물증 확보한 듯 사실상 윤석열 겨냥. 인간은 스스로의 선택에 의해 자신의 모습을 만들어간다. – 사르트르 – 그 사람의 됨됨이를 보면 어떤 선택을 하며 살았는지를 말로 꼭 표현하지 않아도 알 수 있습니다. 입만 열면 망언을 쏟아내는 것도 다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오늘 아침 나는 어떤 모습인지 한번 돌이켜 봐야겠습니다. 건강한 하루를 시작하세요. 류효상 올림.
10월 20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10/20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민주당은 국정감사를 통해 대장동 의혹의 몸통이 국민의힘이라는 게 재확인됐다고 주장한 반면 국민의힘은 이 후보의 궤변 대행진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김용판 의원의 조폭 연루설의 사진 진위를 두고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오판은 김용판이 하고 애꿎은 보좌진만 작실 나는 거지… 경찰 때도 그랬어? 2.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장에서 펼쳐진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 공방을 두고 여권에서 '이재명 후보의 판정승'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야권에서도 국민의힘 위원들의 질의가 답답했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호통만 치고 의혹만 제기하면 그게 진실이 되는 줄 아는 바보들… 모지리~ 3.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펼쳐진 '대장동 특혜 의혹' 공방 1차전은 이재명 지사의 판정승으로 끝났습니다. 국민의힘은 이 지사의 '조폭 연루설'까지 꺼내 들었지만, 스텝이 꼬이면서 오히려 이 지사의 의혹만 해소해줬다는 평가입니다. 진중권 선생한테 과외비 좀 주고 원포인트 학습을 받고 와야 할 듯… 4. 황교안 전 대표는 “일부 유튜버와 야합해 부정선거를 내세운다”고 발언한 이준석 대표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부정선거론자들은 대선기간 중 당 언저리에 발도 못 붙이게 할 것”이라며 맞받았습니다. 너네 당의 총리까지 하셨던 분이라는 건 아니? 니가 봐도 기가 막히지? 5. 윤석열 후보가 전두환 신군부를 옹호하는 듯한 발언을 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윤 후보는 “우리가 전두환 대통령이 군사 쿠데타와 5·18만 빼면, 잘못한 부분이 있지만, 그야말로 정치를 잘했다고 말하는 분들이 많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런 양반이 대통령이 되면 어떻게 될지 생각만 해도 끔찍할 따름이고… 6. 윤석열 후보 캠프는 “MBC는 김웅과 조성은간 통화 내용의 일부를 공개하면서 그 해석을 멋대로 달아 ‘윤석열 죽이기’에 나섰다”고 비난했습니다. 또 “녹취록 전문을 보면 윤석열 후보와 무관하다는 사실이 명백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들어 보니 윤석열과 무관이 아니라 유관 하던데… 귓구멍이 막혔나? 7. 원희룡 후보는 대선 경선 방송 토론에서 홍준표 의원에 "‘잽’을 던졌는데 그냥 갑자기 쓰러졌다"고 밝혔습니다. 원 전 지사는 수소경제 등을 준비하려면 대선후보 스스로도 공부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 당부도 전했습니다. 이준석 대표에게 얘기해서 이번 수능을 같이 보지 그래~ 시험 좋아하자나~ 8. 서울시 국감이 ‘경기도 국감 제2라운드’를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감에 대비해 만든 판넬은 서울시 사업 관련 내용이 아닌, 대장동 사업 구조도 관련 판넬로 경기도 국감의 연장전만 이어진 셈입니다. 요즘 국민의힘 인사들은 잠꼬대도 ‘이재명’으로 시작에 이재명으로 끝날 듯~ 9. 모더나 백신 접종 후 부작용을 호소하며 2차 접종을 기피하는 1차 접종자들이 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정부가 백신의 다양한 부작용 사례 통계 분석에 나서 국민과 의료진에 가이드라인을 제공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모더나가 아니면 백신이 아닌 것처럼 난리를 부리던 언론들은? 침묵~ 10. 코로나19 치료제가 한 세트에 82만 원이라는 고가로 알려지면서 백신과 마찬가지로 저개발국가의 보급이 소외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또, 치료제의 생산원가가 약 2만 원에 불과하다는 분석이 나와 논란이 일 전망입니다. 조금만 사서 꼭 필요할 때 쓰다 보면 조만간 국산도 나오지 않겠어요~ 11. 오는 21일부터는 아파트 주민이 경비원에게 차량 대리주차나 택배 개별 세대 배달 등 허드렛일을 시키는 것이 금지됩니다. 이를 위반하고 지자체의 시정명령을 무시하는 아파트 주민은 최대 1천만 원의 과태료를 물게 됩니다. 법과 현실의 괴리감을 느끼시는 분은 과태료 1천만 원 내면 곰방 알게 됨~ 민주, ‘이재명 조폭연루설 제보' 장영하·박철민 고발 검토. 이재명, 김용판 향해 "민주주의 파괴하는 독버섯” 비난. 남욱 "그분, 이재명 아니다. 선거 때 한 번 악수가 전부". "노무현 직접 수사 안 했다"는 윤석열, 거짓말 논란. 유승민 "윤석열, 토론서 2차례 거짓말 대통령 자격 없어". 국민대 교수회 “교육부 김건희 논문 조사 직접 지시하라”. 북, SLBM 추정 탄도미사일 발사, NSC "깊은 유감". '동선 은폐' 무죄 신천지 확진자 2심에선 벌금 500만 원. 우리는 과거의 집착보다 미래의 희망으로 살아야 한다. - G.무어 - 과거에 대한 반성과 올바른 청산이 미래의 다른 세상을 약속하는 것처럼 과거를 마냥 묻고, 잊고 살 수는 없는 일입니다. 그렇다고 막연하게 과거에만 집착해서도 안 될 일이지만 말입니다. 어려운 일 같지만, 한 사람의 살아온 행적이 그 사람의 미래를 보여주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일 아닐까요? 과거와 미래는 그래서 항상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오늘도 건강해야 내일도 건강할 수 있습니다. 류효상 올림.
10월 21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10/21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민주당은 “윤석열 후보가 전두환을 닮고 싶어 하지만, 전두환보다도 못한 정치인이 아닌가 싶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윤석열 후보는 우리 역사 시계를 거꾸로 돌리는 망언을 그만 좀 하고 국민을 그만 괴롭히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한때는 검사 위에 육사였던 시절이 있었는데 윤석열은 지금도 그런 모양이야~ 2. 전두환 옹호 발언' 논란에 휩싸인 윤석열 후보가 "민생을 챙기기 위한 국정지도자의 자세에 대한 내용이었다"며 문제 될 게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윤 후보는 "국가 지도자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아야 한다"고도 말했습니다. “이완용이도 나라 팔아먹은 거 빼놓으면 정치는 잘했다”고 할 인간~ 3. 홍준표 의원은 이재명 지사가 민주당 대선후보로는 최초로 대구·경북 태생인 것과 관련해 “TK 표심이 흔들리지는 않을 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 홍 의원은 “이재명 후보는 안동 태생이라고 해도 무늬만 안동"이라고 말했습니다. “나라를 팔아 먹어도 새누리당”이라던 아줌마가 딱 떠오른다는… 좋겠어~ 4. 여야가 ‘성남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을 두고 지난 18일 행정안전위 국감에 이어 2차전을 펼쳤습니다. 대장동 의혹을 둘러싼 야당의 ‘이재명 책임론’과 민주당의 ‘국민의힘 게이트’ 프레임이 정면충돌하면서 마무리된 모양새입니다. 누가 끝내 웃을지는 두고 보면 알겠지만, 웃던 이가 웃지 않을까? 5. 오세훈 서울시장이 TBS 교통방송을 '정치적으로 편향됐다'고 비판하며 조만간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하지만, 독립재단으로 출범한 TBS의 방송 내용에 직접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시장님께서 지극히 편향적이다 보니 그렇게 보이시는 겁니다. 마이 불편해? 6. 안민석 의원은 "남욱 변호사의 처남이 저희 의원실에 근무하는 비서인 건 맞다. 저도 수일 전에 알았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안 의원은 기자들에게 "저는 남 변호사와 일면식이 없다. 유의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남욱 변호사의 처남이 안 의원실에서 일할 확률은? 우연이 너무 많아~ 7. 국민대가 윤석열 후보 부인 김건희 씨의 박사 논문 부정 의혹에 대해 결국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국민대는 "조속한 시일 내에 연구윤리위원회를 소집해 조사 불가를 결정했던 논문의 조사 논의를 다시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애교머리 자르고 출전 준비를 한다던 김건희 씨… 많이 쑥스럽겠다~ 8. 진중권 전 교수가 윤석열 후보의 전두환 전 대통령 옹호 발언에 대해 “이분이 정치를 잘못 배우고 있는 게 아닌가 의구심이 든다”라며 사과 필요성을 언급했습니다. 또 “이는 ‘이완용이 명필이다’라고 하는 꼴”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게 정치를 잘못 배운 거냐 역사 인식이 미천한 거지? 너무 봐준다~ 9. 낙동강 녹조 물로 재배한 상추에서 독성 물질 마이크로시스틴이 검출됐습니다. 그동안 정부는 녹조의 독성이 농작물에 흡수되기 어렵다고 주장해왔는데 처음으로 강물 속 녹조 독성이 농작물에 축적된다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감옥에 계신 이명박 전 대통령님의 식사 부식으로 추천합니다. 장수하세요~ 10. ‘친자녀가 아니다’는 판결이 이미 확정된 경우 실제 친자 관계로 볼 수 있다 하더라도 이를 뒤집는 판결을 할 수 없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이미 확정된 판결의 효력을 거스를 수 없다”는 것이 대법원의 판단입니다. 판사들이 친자식이라고 하면 친자식이고 아니라면 아닌 거고… 이건 뭐~ 11. 페이스북이 메타버스 시장으로의 이동을 위해 18년 만에 회사 이름을 바꾼다고 합니다. 새로운 회사 이름은 철저하게 비밀이지만, 페이스북의 가상현실 플랫폼 '호라이즌'과 관련 있을 수 있다는 추정이 나오고 있습니다. 여기저기 가상공간 ‘메타버스’가 대세인 듯한데… 이 버스는 어디서 타나~ 12. FIFA가 2026년부터 2년마다 월드컵을 개최하는 방안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인판티노 회장은 "2년에 한 번 열린다고 해도 월드컵의 질과 명성에는 영향이 없을 것"이라며 "대회의 마법은 희석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4년에 한 번 버는 돈으로는 양이 안 차는 모양입니다. I’m still hungry~ 원희룡 “윤석열 '전두환 옹호 발언'은 천박한 망언" 직격. 이준석 "전두환 옹호 발언은 정치적 미숙 조속히 조치해야". 김용판 '조폭 폭로' 후폭풍 국힘에서도 '자책골' 부글부글. 김웅 녹취록 공개한 조성은 "고발사주 의혹은 윤석열 사건". 민주당, ‘고발 사주 의혹’ 김웅·정점식 제명 추진 제소 예고. 심상정, 국감에서 이재명 향해 "설계자가 죄인" 직격탄. 갈등이 심할수록, 더 영광스럽게 승리합니다. - 토마스 페인 - 소통을 통해 갈등이 해소되었을 때 그 결과는 영광스럽게 나타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갈등을 조장하고 갈등으로 이익을 꾀하려는 자는 사회의 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코로나19 창궐 이후 약 2년 동안 방역 활동과 백신 관련한 사회적 갈등을 조장했던 이들이 누구인지 눈여겨보면 딱 답이 나오지 않을까요? 오늘도 건강하게 갈등 해소의 첨병이 되어 주시길~ 류효상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