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zos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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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기록 2014.03.10

오늘은 운동 후 점심으로 요즘 저희동네에서 핫플레이스로 떠오르는 나인온즈 버거 집을 다녀왔습니다 ^^ 수제버거집은 최근에 해방촌쪽에 있는 자코비버거를 먹은것이 마지막이었는데요. 비교하기는 힘들지만 개인적인 생각은 나인온즈도 훌륭했습니다. 저희는 텅타이드버거와 나인온즈버거를 먹었는데 나인온즈버거는 패티가 살벌했습니다. 같이 시킨 코우슬로도 괜찮았구요. 이젠 굳이 멀리까지 가서 수제버거 먹을 일은 당분간 없을것 같네요~ 가격이 저렴하진 않습니다. 런치메뉴가 있긴해요! 네이버지도에 9ounce burger이라고 검색하면 가시는길 찾으실 수 있습니다.
sinzos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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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지감자도 참 사랑스럽네요..... 군침군침
@mattajji 아 여기가 나름 유명한 곳이었나 보네요 ㅋ 이제 저희 동네에 친구들이 와도 데려갈만한 곳이 생겨서 다행이에요 ㅋ
여긴 수제버거맛집 카드에 올려놓곤 아직 가보지 못하고 있는ㅋㅋ 집근처라니 부럽부럽
@sahn 강추입니다.!! 패티 사랑스럽죠 ㅋ
여기 꼭 가보고 싶은데...ㅜㅠ 살벌한 패티 끌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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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덤플링 2호점 ; 이태원
이태원에는 쟈니덤플링 지점이 몇개가 있어요 검색해보니까 3호점은 문닫은건지... 모르겠네요 최신 포스팅이 없더라구요 뭐 나도 최근에는 2호점만 다녔으니... (http://alvinstyle.com/220542173487) 여튼 쟈니덤플링 언제나 사람이 많아요 유명해진지 오래됐는데도 불구하고 꾸준히 사랑받는 만두맛집이에요 요즘은 나이가 들어서 기다리면서 밥먹기가 넘나 힘들거든요 그래서 여기갔을 때 사람이 많으면 그냥 포장해와요^.T 가격도 양도 만족만족해요 진짜 올때마다 다 먹고싶은 쟈니덤플링이에요 만두덕후에겐 넘나 행복한 고민 단무지와 자차이가 밑반찬으로 나와요 혼자 살면 자차이 사다가 양념 더 해서 반찬으로 먹을려고 했는데 아직까지 못하고 있어요 사실 냉장고가 넘나 작아서 넣을 곳도 없긴하지만... 만두국은 홍합탕인지 만두국인지 모를 정도의 항상 푸짐하게 나와요 홍합만 진짜 한그릇이 된다니까요 역시 만두도 맛있는데 피에 날개가 많아서 쫀득하구요 수제비같아서 저같은 탄수화물 중독들한테는 진짜 넘나 좋은 메뉴에요 반달도 넘나 맛있어요 겉바속촉 그자체여서 맛있어요 원래 피가 두꺼운 만두는 안좋아하는데 쟈니덤플링은 그저 좋다아요 계란부추물만두도 사랑이에요 향긋한 부추향에 부담이 없어요 만두국, 군만두, 물만두 모양도 다 달라요 이런 재미도 있는 곳이에요 한상 가득 순ㅋ삭ㅋ 사진만 봐도 맛있네요 진짜 새우만두도 포장해왔는데 투박하게 비닐에 포장이 되어있어도 그게 또 이런 맛이죠??? 그래도 보냉팩에까지 포장을 해주셔요 26개에 13,000원이라 가격도 참 좋아요 집에서는 김치고기만두를 주로 하기때문에 쟈니덤플링에서 새우만두를 사오면 입도 즐겁지만 마음까지 푸근해져요 또 만두사러 가고싶네요 빨리 코로나 끝나라 쟈니덤플링 2호점 ; 이태원
책팔아 술사먹기 ㅡ..ㅡ
와입이 책장 정리를 하자고해서 오래된 책들을 정리를 해보니 백범일지도 나오고 대학교재까지 나오더라구요... 당연히 재활용 할 날을 기다렸는데 혹시나 하고 제가 자주 가는 중고서점에 팔수 있는지 확인을 해봤는데 와우 꽤 많이 팔수가 있더라구요. 앱으로 바코드만 찍으니 매입을 하는지와 가격까지 나오더라구요. 알라딘과 예스24에서 매입하는 책과 가격이 다르더라구요. 마침 딸래미 머리 손질도 해야해서 간만에 온식구 동네마실 나갔습니다. 와입과 딸은 미용실로 아들과 저는 알라딘으로... 근데 막상 알라딘에 가보니 책의 상태에 따라서 매입을 안하는 것들도 있더라구요. 주로 테두리에 때가 탄 애들은 제외시키더라구요. 와입이 현금으로 받아오라고해서 10,200원 받아왔습니다 ㅋ. 근데 알라딘 캐시로 적립하면 20%를 더 해주더라구요. 아이들이 양꼬치와 꿔바로우가 먹고싶데서 단골 양꼬치집으로... 아, 책을 팔아서 대낮부터 소주를 마셨습니다 ㅋ 술한잔 하고 나왔는데도 날이 환해서 2차 갔습니다. 2차는 제가 먹고싶던 문어 숙회 먹으러 한솔해물로... 여긴 조금만 늦게 가면 자리가 없는데 어제는 우리가 일빠 ㅎ 학교 다닐때 드나들던 민속주점 스타일이죠^^ 음, 이게 기본안준데 진짜 남자들끼리 가면 기본안주로 소주 다섯병은 마실수 있을듯요... 나물과 꼬막이 넘 맛나요... 다먹었더니 사장님께서 꼬막을 더 주시더라구요^^ 수족관에 있던 아이를 주문과 동시에 삶아주십니다. 아, 속초에서 먹었던 그 문어맛입니다. 양꼬치와 꿔바로우로 배가 찼는데도 맛있더라구요... 아이들도 맛있게 먹네요... 사장님께서 참외 맛 좀 보라고 주시는데 올해 첨 참외 먹어봤는데 햐 다네요 달아...
엔소쿠365 ; 뚝섬
성수동에 있을 때 점심때마다 동네 한바퀴를 돌았어요 새로운 집 탐장하는 것도 좋아했거든요 엔소쿠365도 그러다 발견한 집이에요 브레이크타임도 있으니 시간을 잘 맞춰서 찾아가야되요 맨처음 생겼을 때는 작은 공간안에 사람도 별로 없어서 좋았는데 순식간에 사람이 많아져서 점심에 먹기 힘들었던 곳이에요 작은 공간 활용에 좋았던 것 중 하나가 발 밑에 공간이 있어서 두꺼운 패딩이나 가방을 넣어두면 되서 참 좋더라구요 메뉴와 가격은 바뀌었을 수도 있어요 찍어놓은 사진이 이거뿐이라서...☞☜ 이것도 처음에는 없었는데 어느순간 키오스크가 생겼어요 작은 가게 안에 있다보니 주문할 때 줄이라도 서게되면 좀 답답하긴 하더라구요 벽에 다양한 안내문과 메뉴소개들이 있어요 음식 기다리면서 읽어보면 시간이 금방 가요 드레싱도 뭔가 많아보이네요 요즘이야 백종원 골목식당 이런거 때문에 텐동이 유행이지만 처음에 이 비주얼을 보고 넘나 깜놀했어요 저는 원래 튀김을 안좋아해서 규동 부타동을 먹는 편인데 같이 온 지인이 이거 먹고 여기 텐동맛집이라고 진짜 존맛이니 다음에 올 때 꼭 먹으라고 했는데 먹어보고 진짜 놀랐어요 기름진맛이 없고 각 재료가 하나 하나 살아있어요 이것만 먹어도 배부른데 밑에 밥까지 숨어있어서 배터지는 메뉴에요 그래도 야무지게 밥까지 다 비었네요 여기는 그릇 플레이팅도 넘나 귀여워요 밑에 받침까지 딱 1인상 대접받는 기분이에요 보통 엔소쿠365에 오면 벤또 위주로 시켜먹어요 벤또라는 이름에 잘 맞게 뚜껑까지 구비되어 있어서 꺼내먹는 재미가 있거든요 아삭아삭한 양배추 많이 주는 것도 좋고 계란말이도 참 좋아요 근데 왜 일본가정식집에는 계란말이를 달랑 하나 주는 걸까 의문이 드네요 가쿠니동 벤토는 두툼한 일식 돼지고기조림이 들어있어요 한 3~4덩이 정도 들어있는데 고기러버인 저한테는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들어요 고기추가 원츄요-! 규동과 부타동중에 맨날 고민이 될 때가 있는데 엔소쿠365에서는 그 모든 걸 한번에 먹을 수 있는 메뉴가 있어요 규동/부타동/가쿠니동 중에 2가지를 고를 수 있는 믹스동이 있어요 소고기, 돼지고기 둘 다 먹으면 얼마나 맛있게-! 다른 것도 다 맛있는데 아쉽게 사진찍은게 이거 뿐이네요... 요즘엔 성수를 안가니까 사진만 봐도 성수가 그립기만 해요TAT 날잡고 벤또 먹으러 가야되는데 코로나야 끝나라-! 엔소쿠365 ; 뚝섬
토마토달걀볶음.JPG
출처 : 아내의식탁 1. 요리 재료 재료(2인분)- 토마토 2개, 양파 1/4개, 대파 1/4대, 마늘 2톨, 달걀 3개, 식용유 약간, 소금 약간, 물전분(물+전분) 1작은술 양념 재료- 간장 1작은술, 굴소스 1/2큰술, 설탕 1/2큰술, 후춧가루 약간 2. 만드는 법 STEP 토마토는 꼭지를 떼고 칼집을 낸 후,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1~2분 정도 데쳐 차가운 물에 담가 껍질을 벗겨주세요. 껍질을 벗긴 토마토는 웨지모양으로 8등분 해주세요. STEP 양파는 잘게 다지고, 대파는 얇게 송송썰며, 마늘은 편으로 얇게 썰어주세요. 달걀에 소금과 물전분을 넣고 풀어주세요. (tip. 전분을 넣으면 달걀이 금방 익어버리는 것을 방지하고, 훨씬 부드러운 달걀을 만들 수 있어요.) STEP 오일을 두른 팬에 달걀을 볶아 스크램블을 만든 후 그릇에 덜어두세요. 다른 달군 팬에 오일을 두르고 마늘과 파, 양파를 넣어 2~3분 정도 볶다가 토마토와 양념재료를 넣어 1~2분 정도 더 볶아주세요. (tip. 뜨거운 기름에 달걀을 볶으면 딱딱해지니 살짝만 달궈 볶아주세요.) STEP 볶아둔 달걀스크램블을 넣어 가볍게 섞어주세요. STEP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조절하고, 접시에 담아 밥과 함께 맛있게 즐겨주세요. [네이버 지식백과] 토마토달걀볶음 - 간단해도 알찬 맛 (아내의 식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