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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뱃살의 유형별 진단]

허릿살이 1인치 늘어날 때마다 수명이 3년 단축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뱃살이 늘어나는 것은 미용적인 문제만이 아니라 건강에도 적신호가 들어왔음을 알려줍니다.
여자가 남자보다 체지방이 5%정도 많기도 하지만 임신 중 쌓였던 지방과 늘어난 근육이 출산 이후 제자리를 찾는 과정에서 아줌마 배가 되기 시작하는데요~
그 외에 폭식과 과식, 변비도 복부 비만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이유야 어쨌든 복부 비만이 되면 혈압과 함께 콜레스테롤이 올라가서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등 성인병의 원인이 되고 만성적인 허리 통증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뱃살을 꼭 빼야 합니다.
그렇다고 서른 넘어서 무조건 굶거나 심한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얼굴살만 빠지는 역효과가 생기는 경우가 많으니 적당한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한 단계적인 다이어트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나저나...
배 한번 쳐다보고 한숨만 푹~ ^^;;;

#뱃살 #다이어트 #허릿살 #복부비만 #뱃살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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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이 부족하면 우리 몸이 보내는 신호 15가지♣
예전에 야맹증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지금은 흔하지 않지만, 예전에 비타민A가 부족하여 밤에 잘 보이지 않는 현상을 말하는데요. 예전에 우리가 어려울 때는 먹을 것이 없어서 비타민A 섭취 부족으로 이런 병이 흔했다고 합니다. 이처럼 우리 몸에서 어떠한 비타민이 부족하면, 보충해 달라는 신호를 우리에게 보낸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오늘 마냥좋은글에서 우리 몸에서 필요한 영양소가 부족할 때, 우리 몸에서 보내는 신호를 정리 해 보았습니다. 1. 모발에 윤기가 없고 갈라지거나 부스러진다 => 비타민 C,A 부족 2. 혀에 염증이 발생하거나 입언저리가 자주 트거나 갈라진다. => 비타민 B 부족 3. 빈혈이 있다. => 비타민B,C 부족 4. 머리가 많이 빠진다. => 비타민 B 부족 5. 피부 알러지가 있다,,습진증상이 있다. => 비타민 A,B,C 부족 6. 잇몸이 붓거나 피가 난다. => 비타민 C 부족 7. 12. 항상 머리가 지끈거리고 아프다. => 비타민 B,C,E 부족 13. 손발이 저린다. => 비타민 B,C,E 부족 14. 입안이 건조하다. => 비타민 A 부족 15. 깊은 잠을 자도 개운하지가 않다. => 비타민 C,D 부족 앞으로는 비타민 및 미네랄 잘 드셔야겠지요. 하루에 야채를 많이 드시고, 야채도 색깔별로 골고루 드셔야 합니다. 색깔마다 다른 비타민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물도 많이 드시구요. 물에는 70여가지 미네랄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미네랄이 풍부한 정수기인지 꼭 확인하시고 드셔요.^^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공유 해 주세요...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마냥좋은글과 교류하며 함께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오늘도 정말 행복하세요.^^ 마냥좋은글.. 하루에 크게 웃고 싶을 때 하루 한가지 최신 유머 스트레스 확 날리는 짧은 웃긴 영상 세상의 모든 유머 https://bit.ly/3gAaxhA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음식' 몸에 독 '나쁜음식' https://bit.ly/3hPt5LR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https://bit.ly/3hPt5LR 얼려 먹으면 몸에 더 좋은 의외의 음식 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간기능 이상 신호 18가지 증상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음식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눈이 위험한 증상 4가지◇
우리 몸에서 눈 은 괭장히 중요합니다.. 볼수있다라는 것은 괭장한 축복이조??^^ 그렇다면 눈 건강 잘챙겨야겠조? 눈이 자주 침침해도 “나이가 들었으니…”라며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눈 건강을 방치하다 눈 질환(안질환, 눈병)에 걸릴 수 있다. 눈병은 자칫하면 시력을 잃고, 실명까지 갈 수 있는 무서운 질환이다.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대표적인 병이 바로 눈 질환이다. 암처럼 눈병도 조기 발견해야 큰 후유증이 없다. 이와 관련해 ‘웹 엠디’ 등의 자료를 토대로 중년의 건강 위기를 부를 수 있는 눈 질환 경고 신호를 알아본다. 1. 사물이 찌그러져 보인다 황반변성이 진행되면 노안처럼 가까운 곳뿐만 아니라, 먼 곳을 보는 것에도 문제가 생긴다. 특히 사물이 찌그러져 보이거나, 직선이 휘어져 보이고 중심이 잘 보이지 않는 증상이 나타난다. 특히 습성 황반변성은 실명까지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눈에 항체 주사를 맞아 혈관이 새로 자라나는 것을 막아야 한다. 4. 시력 감소와 함께 두통이 생긴다 시력이 떨어지면서 두통, 구토, 충혈 등의 증상이 함께 나타날 수 있다. 이는 녹내장의 증상이다. 급성 녹내장은 통증이 심해 환자가 병원을 찾으면서 쉽게 발견된다. 하지만 만성 녹내장은 증상이 없다. 증상이 나타나면 이미 말기이므로 치료가 어렵다. 따라서 정기적인 안압(안구 내부의 압력) 및 안저 검사를 통해 녹내장을 조기에 발견해야 한다. 눈 건강 등한시 하지 마시고 잘 챙기셔요~^^ 건강은 건강 할 때 지켜요. 우리 함께 건강한 삶을 만들어 나가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공유해주세요^^ 아침마다좋은글... << 오늘의 추천 아침마다 좋은글 >> 허정박사의 100세 건강법 https://url.kr/mH6MZj 간단히 발견할 수 있는 6대암 https://url.kr/mH6MZj 심장과 뇌가 망가지는 절대 간과 해선 안되는 위험한 수면습관들 https://url.kr/mH6MZj 소변으로 알아보는 건강 적신호 https://url.kr/mH6MZj #눈 #눈건강 #명언 #좋은글귀 #좋은시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맞팔해요
소화의 역설
소화의 역설 운동을 하면 많이 먹어야 된다. 맞는 말이다. 하지만 모두가 그래야 하는 것은 아니며 생각보다 개인차가 크다. 일단 지금의 식이섭취방식이 필요이상으로 많이 먹고 있고 단백질이 과다섭취된다는 사실을 인식해야한다. 나는 특이하고 기존과 다른 주장에 관심이 많다. 궁금증이 샘솟아 그냥 넘어가지를 못한다. 의학에 처음 관심을 가진 것도 150살까지 살 수 있다는 책의 제목을 보면서 부터였다. 그 때부터 또 의학에 관한 책을 사모으기 시작했다. 암, 효소, 고기 등 기존의 주장과 다른 책을 찾기 시작했고 어느 정도의 결론을 얻었다. 육식이 과도해진 유래도 알게 되었고, 칼로리, 우유, 소고기를 많이 먹는 것도 독일에서 시작되었음을 알게 되었다. 각설하고 장수하는 건강식은 지중해 그리스식이 유명하다. 세계에서 장수하는 지역도 주로 바닷가다. 100세 이상이 4만명이 넘는 나라가 일본이고 답은 소식에 있다. 일단 이건 장수의 관점이고, 그럼 젊을 때는 어떻게 먹어야 되느냐? 모든 식단을 클린식품으로 바꿔야 한다. 자연식 관점으로 말하면 근 100년 사이에 등장한 식품은 모두 배제해야한다. 설탕, 정제 탄수화물, 탄산음료, 합성고기도 끊는게 좋다. 결국 가장 좋은 건 한식이 되는데, 일식이나 바닷가 음식도 좋다. 거기에 채소를 더 많이 먹어야 한다. 생각보다 많이. 나는 여기서 소화에 대한 해석을 더하고 싶은데 무엇을 먹느냐보다 그것을 내가 얼마나 어떻게 소화시키느냐가 더 중요하단 것이다. 단백질을 가루로 물에 타서 먹었다 치자. 아니면 칼로리를 맞춰서 탄지단무기질을 골고루 먹었다면 그게 다 잘 소화가 될까? 소화가 되서 근육이 잘 합성되고 회복이 될까? 모든 사람이 똑같이? 내가 볼 때 대부분의 사람은 고기가 소화가 잘 안된다. 소화가 안되는 고기는 똥으로 나온다. 나처럼 신진대사가 빠른 사람은 많이 먹을수록 대변량만 늘어난다. 물론 배속에서 계속 고기를 분해시킬테고 그동안 계속 불편한 상태를 유지해야한다. 자, 반대로 묻자. 하루에 근육이 합성되는 양이 얼마나 될까? 소올직히 기존의 상식은 도저히 납득이 안된다. 단백질이 들어가서 분해되고 무슨무슨 과정을 거치고 다시 신체의 각 조직으로 재합성되는 건 세포수준에서 일어나는 일이다. 배속에 단백질이 많이 들어가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 단백질이 소화되고 분해되서 합성되는게 중요하단 소리다. 이건 그냥 당연한 생물학이고 과학이다. 전자보다 후자가 훨씬 더 중요한데도 전자만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다. 소화를 하고 분해를 하고 합성을 하는게 기준이지 탄지단을 얼마나 먹고 칼로리가 얼마냐가 기준이 아니다. 물론 적게 먹으면 그 과정이 어려울 수 있지만, 적당히 먹는다면 근합성에 아무 문제가 없다고 본다. 막말로 고기안먹어도 근육은 큰다. 채식주의의 비건빌더가 그것을 증명한다. 뭐? 채식인데 근육이 붙는다고? 식물성 단백질을 먹기 때문이다. 나도 궁금해서 탄지단을 공부했다. 결론이 뭐냐면 C H O가 에너지의 기본 구성물질이란 사실이다. 탄소 수소 산소의 결합구조가 탄수화물이다. 간단히 생각하면 식물의 광합성과 반대방식으로 인체가 에너지를 만든다 볼 수 있다. 잘 알지도 못하는 화학을 얘기하는 이유는 신체의 화학적 과정이 원활해지도록 만드는게 많이 먹는 것보다 훨씬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소화도 안되는 음식을 그것도 좋지 않은 걸 포함해서 먹으면 부작용이 더 크고 합성작용을 더디게 만든다. 술을 먹고 간에 부담을 준다거나 음료를 먹고 신장에 부담을 준다거나 고기를 많이 먹고 위나 장에 부담을 줘서 시스템을 비효율적으로 만들고서 몸이 건강해질거라는 착각에 빠진다는 것이다. 의사들은 공통적으로 식습관을 말한다. 그런데 고기를 많이 먹는 것에 대해선 말하질 않는다. 서구에 비하면 우리의 육류섭취가 적은 건 맞다. 근데 그래서 우리가 더 건강하단 사실은 말하질 않는다. 설탕과 밀가루, 고기로 점철된 미국식은 고비만자를 낳고 피부도 안좋고 온갖 질병을 만든다. 그럼 그게 근합성엔 도움이 되느냐? 앞서 말했듯이 신체 시스템을 굉장히 비효율적으로 만들고 소화시키는 수준에서 억지로 견디는 것뿐이다. 못 견디면 피부병, 알레르기 질환, 스트레스, 성인병이 된다. 굳이 채식을 하고 지중해식을 할 필요는 없지만, 채소와 과일, 소화와 효소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장건강이 이슈가 된 건 기울리아 앤더스라는 독일의 신예 의학자가 연구를 발표하면서 시작되었다. 1990년 생이다. 나도 얼마 전에야 책을 샀다. 매력적인 장 여행. 두뇌와 심장만큼 대장도 중요하다 말한다. 소화가 두뇌에도 영향을 미친단다. 그런데 이런 건 우리도 당연하게 알던 것들이다. 동양의 발효식품은 미생물덩어리다. 김치는 슈퍼푸드다. 그러니까 중요한 건 고기를 많이 먹는게 아니라 고기를 소화시킬 능력이다. 그러려면 장이 건강해야되고 고기를 분해시킬 좋은 대장균이 많아야 한다. 식이섭취의 관건은 식이섬유, 곧 채소고 무조건 채소와 고기를 같이 먹어야 소화가 잘 된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이토록 간단한 답을 왜 우리는 빙빙 돌아서 찾아야 할까? 샐러드와 유산균, 발효식품, 그리고 약간의 고기, 필요한만큼의 지방과 탄수화물. 그거면 된다. 억지로 많이 먹을 필요도 없고 비싸고 좋은 고기를 먹을 필요도 없다. 굳이 말하자면 다양한 채소를 먹고 한 가지 고기만 먹어도 된다. 어차피 대장에서 분자단위로 분해해서 재합성하기 때문에 비싼 고기 싼 고기가 아무 의미가 없다. 분해하면 다 똑같다. 소화잘되는 고기보다 채소가 훨씬 더 중요하다. 그냥 밥먹고 고기 조금먹고 채소 많이 먹는게 일반인의 근성장에 훨씬 더 유리하다. 거기서 신경을 더 쓰면 이제 탄수화물도 건강식, 지방도 건강식이면 된다. 영양제도 소화가 안되고 합성안되면 별 소용없고 보충제는 말할 필요도 없다. 많이 먹으면 소화가 잘 되든 안 되든 오래 못 살고, 적게 먹으면 오래 살고 건강해진다. 운동을 해도 기본은 똑같고, 에너지원만 더 먹으면 된다. 소화를 잘 시키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소화가 잘 되는 것. 소화가 잘 되도록 하는 채소를 먹는게 중요하다. 채소가 탄지단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고기만 먹는 호랑이, 사자가 왜 풀을 뜯겠나? 채소의 관점에서도 한식이 세계최고다. 마늘 양파 대파 쪽파 고추 배추 콩 아무튼 채소란 채소는 다 음식으로 만들고 고기는 쌈으로 싸먹는다. 전세계가 인정할 날이 곧 올 것이다. 과학적으로 부정할 수가 없다. 삼겹살에 마늘, 된장에 김치, 상추 깻잎 쌈이 엄청나게 과학적이고 소화에 좋은 식습관이다. 항염, 항암까지 된다. 대파는 신선의 음식이라 했다. 소고기무국. 부추. 시금치. 나물반찬 등등등. 대한
열대야에 숙면을 취하는 방법이 ‘성관계’?
♣열대야에 숙면을 취하는 방법이 ‘성관계’?♣ 긴 장마가 그치니, 이제는 폭염주의보가 기승을 부리네요. 폭염과 습한 더위, 그리고 열대야까지 덮쳐 밤에 잠을 잘 못 이루시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오늘 마냥좋은글에서는 열대야에도 숙면을 취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의외의 방법에서 숙면을 취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오늘 한번 여름철 숙면의 비밀을 알아봅니다. 연구에 따르면, 사랑하는 사람과 성관계를 한 후 우리 몸은 깊은 잠에 빠질 수 있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성관계 후 엔돌핀이 분비되어 스트레스를 완화시켜 긴장이 풀어지게 되며, 여성은 오르가즘을 느끼면 옥시토신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어 마음을 안정시켜서 깊은 수면으로 유도된다고 합니다. 성관계 외에도 숙면을 취하는 5가지 방법 1. 미지근한 물로 샤워를 합니다. 이때 물로만 하시고, 비누나 바디워시는 사용하지 마세요. 경피독이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데, 좋은 친환경제품을 사용하시고 하루 2번 이상 하실 때는 물만으로도 충분하다고 합니다. 2. 한국 더위는 습하고 덮기 때문에, 통기성이 좋은 삼베 이불을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3. 잠옷은 마나 삼베, 인견 제품을 사용하시면 찝찝하지 않게 주무 실 수 있습니다. 4. 하루 커핀 1잔 정도만 드시고, 특히 저녁시간에는 카페인 성분이 많은 커피, 홍차, 녹차 제품을 삼가 해 주세요. 5. 주무시기 전 3시간 전에 운동하시고, 가급적 주무시기 전에는 과격한 운동은 자제 하세요. 여름철에 잠을 설쳐 컨디션이 다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 벗님들께서는 여름에도 건강 잘 챙기셔서 건강하고 상쾌한 기운을 만드시기 바랍니다.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공유 해 주세요...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마냥좋은글과 교류하며 함께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오늘도 정말 행복하세요.^^ 마냥좋은글.. 하루에 크게 웃고 싶을 때 하루 한가지 최신 유머 스트레스 확 날리는 짧은 웃긴 영상 세상의 모든 유머 https://bit.ly/3gAaxhA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시간 지나면 반드시 후회되는 3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희망 사랑 행복의 '황금 세잎클로버' 배달이요! https://bit.ly/3hPt5LR 나이가 들수록 꼭 필요한 사람 https://bit.ly/3hPt5LR 정주영회장 30가지 인생명언 https://bit.ly/3hPt5LR 친구라는 아름다운 말 https://bit.ly/3hPt5LR 괴테가 들려주는 인생명언 20선 https://bit.ly/3hPt5LR 여보게! 남은 세월이 얼마나 된다고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좋은글 #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영감을주는이야기 #명언모음 #인생명언 #아름다운시 #좋은시 #맞팔해요 #짧고좋은글 #동기부여
여성들의 벌크업
지금도 '여자 벌크업'을 구글링 해보면 남성들이 보통체중 혹은 그 이상인 여성연예인 조롱, 아님 여성의 일부 신체 부위를 성희롱하기 위해서만 여성 '벌크업'이란 단어를 쓰더라고. 대중들에게 남자연예인의 모범적인 몸매관리는 건강해지는 근육량을 키우는 벌크업인데 여성 연예인이 몸매관리하는 방법은 건강을 해칠 수준의 저체중을 평생 유지하는거야. 근육량X 저체중O 여기서 내가 말하고자 하는 취지는  저체중 건강하지않아! 우리 먹고 싶은거 먹어! 몸매 코르셋 벗고 불닭 야식 가자! 이런게 아니라 단순히 굶으면서 내 외적 체형을 마르게 가꾸는것도 해롭고 그와 반대로 나의 건강을 롱런으로 봤을때  운동은 필수인데 사회에서는 남성들 만큼 여성들 또한 운동이 당연히 필요하다는걸 별로 안 알려주는것 같아 올려. 여자들도 충분히 건강하게 벌크업이 가능하다는걸 보여주기 위해 건강한 몸을 키운 대표 사례들을 모아옴. 1) 맥켄지 데이비스 전: 맨 왼쪽 6개월 벌크업 후: 2) 에밀리 블런트 전: 3개월간 매일 두시간반 운동한 후: 촬영 내내 입고 있던 수트가 40-60kg. 영화 촬영 이후에도 잘 유지 중 3) 브리라슨 전: 9개월간의 훈련 과정: 다른 사람들에 비해 운동 과정을 많이 공개함 그 후 시상식에서 보여준 등근육 4) 알리시야 비칸더 전: 7개월 벌크업 후: 5) 갤 가돗 전: 9개월 벌크업 후: 내 종아리알 두꺼워질까봐, 내 어깨 넓어질까봐, 내 엉덩이 너무 커질까봐, 등등 우리 과거 근육을 너무 키워선 안된다는 코르셋은 진작에 벗어던졌잖아, 오늘부터라도 하루에 30분씩 운동을 시작해보는건 어떨까? *일부러 외국여자연예인들로만 골라서 가져옴. 국내여자연예인 운동 구글링하다 수많은 역겨운 게시물 마주하다 지쳐서 포기함 문제시 삭제 출처 : 쭉빵카페 운동 뽐뿌 오지게 오는 글이라 퍼왔습니다. 최근 멋진 이두와 삼두를 가지고 싶어서 열심히 근력운동 땡기는 중 개인적으로 근육 자극 오지는 정유인 선수 사진도 첨부해봅니다 ^^ 우리 모두 건.강.합니다! 설마 여기에 얼평, 몸평, 내가 지겠다, 별로다, 여자가 웅앵웅.. 이런 댓글 다는 한심한 인간은 없겠지?
♣죽어도 행복을 포기하지 마라♣
좋은아침입니다. 오늘도 날은 흐리지만, 비는 오지 않는 날이네요. 정말 다행입니다. 오늘 마냥좋은글에서는 김홍신작가님의 삶의 의미를 되새기는 좋은 시를 준비했습니다. 이 시와 함께 산뜻한 아침 시작하세요. 산 꼭대기에 오르면 행복 할거라 생각 하지만 정상에 오른다고 행복한건 아니다. 어느 지점에 도착하면 모든 사람이 행복해지는 그런 곳은 없다. 같은 곳에 있어도 행복한 사람이 있고 불행한 사람이 있다. 같은 일을 해도 즐거운 사람이 있고 불행한 사람이 있다. 같은 음식을 먹지만 기분이 좋은 사람과 기분 나쁜 사람이 있다. 같은 물건, 좋은 음식, 좋은 장소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것들을 대하는 태도이다. 무엇이든 즐기는 사람에겐 행복이 되지만 거부하는 사람에겐 불행이 된다. 정말 행복한 사람은 모든 것을 다가진 사람이 아니라 지금 하는 일을 즐거워 하는 사람, 자신이 가진것을 만족해 하는 사람, 하고 싶은 일이 있는 사람, 갈 곳이 있는 사람, 갖고 싶은 것이 있는 사람이다. - <죽어도 행복을 포기하지 마라>中 ,김홍신 -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아름다운 하루를 보내시기를 마냥좋은글에서는 늘 소원합니다. 행복과 행운이 함께 하세요. 감사합니다. 마냥좋은글.. 하루에 크게 웃고 싶을 때 하루 한가지 최신 유머 스트레스 확 날리는 짧은 웃긴 영상 세상의 모든 유머 https://bit.ly/3gAaxhA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시간 지나면 반드시 후회되는 3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신발과 훈련의 관계
신발과 훈련의 관계 온갖 종류의 신발을 사고 버리기를 반복했다. 내 발이 짝짝이란 것도 서른이 넘어서 알게 되었다. 발볼이 넓다는 사실은 그보다 더 뒤에 알게 되었다. 평발도 마찬가지다. 나는 후천적 평발이라 생각했고 현대인의 60%가 후천적 평발이 진행중이라는 뉴스를 본 적이 있었다. 내 스스로가 약하다는 편견과 더불어 내 발도 문제가 있다는 인식을 갖기에 충분했다. 물론 나의 어머니가 완전 평발이고 아버지가 요족에 가깝지만 시간이 흘러도 내 발의 아치는 무너지지 않았고 발목이나 무릎에도 아무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다. 다만 어릴 적에는 잘 넘어지고 자주 접질렀을 뿐이다. 군대를 다녀오고 등산을 하면서는 발의 문제를 느끼지 못했다. 허리의 문제가 가장 커서 발에 대해선 신경쓰지 못했다. 나는 허리의 통증을 잡기 위해 요가를 배우고 수영을 배웠다. 차츰 허리의 통증이 사라지고 전반적인 문제가 해결되었지만, 이제는 오른쪽 골반에 통증이 지속되고 있다. 문제는 결국 발에 있었고 골반의 불균형도 발에서 시작되었다. 유전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오른발과 오른팔이 더 길다. 그런데 나는 왼손 왼발잡이다. 이걸 모르고 운동을 해와선지 왼쪽과 오른쪽의 힘 차이가 커지기 시작했다. 그런데 문제는 내가 신발과 깔창으로 차이를 덮어왔단 사실이다. 두껍고 높은 신발은 두 가지 문제를 낳는데 하나는 발과 발목을 약화시킨다는 것이고, 둘은 그대로 불균형을 고착화시킨다는 것이다. 신발을 신으면 안쪽이나 바깥쪽이 많이 닳는 사람이 있다. 보통은 바깥쪽이 먼저 닳는데 그것도 많이 닳으면 발목이 기울어져 있단 뜻이다. 그 상태로 계속 살면 발목만이 아니라 무릎과 골반도 약해진다. 나처럼 두 다리의 차이가 있을 경우 그 차이는 더 커진다. 편한 쪽에 더 힘을 싣고 의존하기 때문이다. 이런 상태는 아주 점진적으로 진행되지만, 다시 운동의 강도를 올릴 경우 약한 쪽 다리에 과부하가 걸린다. 주로 관절, 특히 무릎에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다. 수많은 신발을 신은 끝에 결국 가장 싸고 얇은 베어풋을 찾고서야 문제해결의 열쇠를 쥐게 되었다. 내가 초등학교를 다니던 시절에는 다 흰색 실내화를 신었다. 우리 부모세대는 고무신을 신었고 그 윗 세대는 짚신을 신었다. 삼선 슬리퍼에서 아디다스 나이키를 신게 된 지는 불과 이삼십년 안팎이다. 한국은 급속히 서구화되기 시작했고, 음식 복식까지 전부 서구화되고 있다. 서양식이 나쁜 건 아니다. 바닥보다는 의자가 낫고 침대가 낫다. 허나 그것이 자연과 멀어질 때는 무엇이든 문제가 발생한다. 미국이나 유럽은 최악을 찍고 다시 자연을 찾고 있지만, 중국이나 한국은 최악을 향해 가고 있다. 신발도 마찬가지다. 리복의 벌집에어부터 나이키의 에어조던까지 운동화에 기능성을 더한 신발은 신체를 강화하는 것이라 약화시킨다. 사실상 일반인에게 기능성 운동화는 순기능이 아니라 역기능만 일으킨다. 그것이 명백하다 못해 이미 진행중이다. 쿠션이 좋은 신발을 신고 운동할수록 발목은 약해진다. 발과 발목이 약해질수록 무릎에 부하가 가중되고 종아리는 약해진다. 그 결과 운동을 해도 허벅지만 발달하고 종아리는 발달하지 않는 기이한 사태가 일어나는 것이다. 게다가 아주 비싸고 좋은 운동화를 신고 러닝머신만 뛰면 발이 단련될 가능성이 없다. 무릎만 계속 부하를 받는 것이다. 여자들은 종아리에 근육이 생기는 것도 싫고 발이 못 생겨질까봐 걱정을 한다. 그런데 종아리는 체형에 따라 결정될 뿐, 운동한다고 쉽게 굵어지는 부위가 아니다. 일부러 카프레이즈를 하지 않는 한 종아리가 발달하기는 어렵다. 종아리가 굵어지는 이유는 다리가 짧거나 뼈가 굵거나 무게중심이 낮거나 오르막이나 계단을 엄청 많이 오를 경우뿐이다. 마르고 긴 사람은 운동을 많이 해도 종아리가 굵어지지 않는다. 허벅지가 굵어질 뿐이다. 아무튼 가장 큰 문제는 신발이다. 농구화나 키높이 신발, 구두나 하이힐을 신으면 남자든 여자든 발이 약해지게 되어있다. 그 말은 곧 하체가 약해진다는 소리고 그 말은 바로 무릎에 무리가 가고 언젠가 관절염에 걸린다는 것을 의미한다. 군화나 워커도 마찬가지다. 밑창이 두껍고 발을 잘 보호하는 신발은 그 기능에 충실하여 발을 보호하고 무게도 무거워 무릎에 부하를 가중한다. 골반이나 허벅지는 단련될지 몰라도 결과적으로 하체는 약해진다. 그 이유는 밑창이 두꺼워 발가락과 발바닥의 힘을 전혀 쓸 수 없기 때문이다. 이게 내가 근본적인 문제라 생각하는 부분이며 결국 최대한 얇은 신발로 돌아온 이유다. 가끔 맨발의 건강을 강조하는 의사나 전문가들이 방송에 나온다. 가능하면 맨발로 있는 시간을 오래 가지라는 것이다. 나이키나 아디다스를 비롯한 신발회사에게는 미안한 말이지만, 기능이 좋고 튼튼한 신발일수록 발은 더 약해진다. 비싼 신발을 신으며 스스로 약해지기를 선택하는 것이다. 손을 생각해보자. 맨날 장갑을 끼고 살면 어떻게 될까? 손이 약해질까 강해질까? 사람들은 기준도 없이 장비를 사용한다. 맨몸으로 턱걸이를 하는데 스트랩을 쓴다. 자기 체중보다 낮은 중량에 스트랩을 쓴다? 악력을 무시하고 운동을 하겠다? 훈련을 하더라도 장기적인 관점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런 것도 없이 무분별하게 장비에 집착하고 방법을 찾아 헤매는 건 시간낭비일 뿐더러 부상가능성을 현저히 높이는 일이다. 아니 빠르게 한계에 직면하고 위험을 감수하게 될 것이다. 발앞꿈치부터 뒤꿈치까지 발바닥 전체가 지면에 닿아 땅바닥을 밀어내는 것은 인체의 가장 기본적인 물리적 활동이다. 발에 수많은 뼈가 맞물리고 힘줄과 인대, 근육이 조직된 이유는 신체의 무게를 버티면서 밀어내고 방향을 틀고 민감하게 반응하기 위해서다. 크고 높고 좋은 신발을 신는다는 것은 그러한 발의 엄청난 기능을 포기하는 것과 다름이 없다. 타고난 기능인 100을 포기한 채로 몇 가지 아이디어로 만든 10 20을 취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신발은 어디까지나 발을 감싸고 보호하기 위해 만든 것이지 강해지기 위한게 아니다. 단단하고 튼튼한 신발이 필요한 경우는 발이 못 견딜 정도로 험악한 지형을 이동할 때 뿐이다. 아니면 특수목적에서 안전화가 필요하거나. 일상생활이나 운동에서 겪는 대부분의 상황은 좋은 신발이 필요가 없다. 정말로 돈들여서 발을 약화시킬 뿐이다. 신발이 강하면 발이 약해지고 신발이 약하면 발이 강해진다. 나는 크로스핏의 위험성을 크게 보는 사람이다. 그렇지만 어떤 기능성 운동화보다 크로스핏화가 낫고 조깅화로는 어떤 좋은 런닝화보다 아쿠아슈즈가 낫다. 발을 훈련시키려면 좋은 신발을 신어선 안된다. 대한 
[책추천] 건강 상태를 점검할 때 읽으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2020년의 절반이 훌쩍 지나 벌써 8월이 되었습니다. 올 상반기 동안 여러분은 건강하셨나요? 건강을 다시 한번 돌아보고 더위에 지친 몸 일깨워주는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건강한 하루하루를 위해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우리 몸은 무엇을 필요로 할까? 놓치면 안되는 건강 상식을 짚어 주는 책 이기는 몸 이동환 지음ㅣ 쌤앤파커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9PO9xV 내가 알던 의학 정보가 정확한걸까? 알아야만 하는 진실을 마주할 수 있는 책 의사의 거짓말 가짜 건강상식 켄 베리 지음ㅣ 코리아닷컴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Dg2tnJ 꾸준한 실천을 희망하는 이들에게 건강한 생활습관과 가까워지도록 도와주는 책 생활습관만 바꿨을 뿐인데 정이안 지음ㅣ 이덴슬리벨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BXlnPG 나에게 맞는 생체리듬이 궁금한 이들에게 몸이 안정을 찾아갈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는 책 안 아프게 백년을 사는 생체리듬의 비밀 막시밀리안 모저 지음ㅣ 추수밭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frI241 면역력 약화를 우려하는 이들에게 몸 속 균형을 맞춰주는 건강 전략을 담은 책 내 몸속의 면역력을 깨워라 이승남 지음ㅣ 리스컴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9PObWz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33kgRGc
♣건강한 중년을 위한 건강 시크릿 15가지 법칙♣
여름이 많이 더우시죠? 긴 장마까지 겹쳐 기운이 쭉 빠질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건강을 잘 챙기셔야 해요. 그래서 오늘 마냥좋은글에서는 건강한 중년을 위해 지켜야할 건강 법칙 15가지를 준비했습니다. 건강한 중년을 위한 시크릿 15가지를 잘 읽고 실천 해 보아요. 1.마늘을 하루 1~2알정도 섭취하세요. 마늘이 노화 방지와 수명 연장에 효과가 있다는 것은 각종 실험을 통해 이미 증명된 바 있다. 하루에 5㎖의 마늘을 섭취하면 각종 질병을 유발하는 체내 유해 화학물질을 48%까지 감소시킬 수 있고 암이나 면역체계 이상, 관절염 등을 예방할 수 있다. 기억력 감소나 뇌 기능 저하로 인한 치매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적당한 운동을 꾸준히 하세요. :매일 일정 거리를 산책하거나 주 3회 정도 적당한 운동을 하면 뼈가 튼튼해지는 것은 물론 심장질환 발병 위험이 줄어든다. 산책을 할 때는 적당한 긴장감이 느껴질 정도로 빠른 걸음으로 하는 것이 좋다. 3.정제하지 않은 곡물 섭취를 늘리셔요. :정제하지 않은 곡물로 만든 음식을 주 4회 정도 섭취하면 암 발생 위험을 40% 줄일 수 있다. 4.야채와 과일을 많이 정말 많이 드셔요. :야채나 과일을 하루 5차례 먹어주면 뇌졸중이나, 심장병, 암, 당뇨병 등의 예방에 효과가 있고 여성의 경우 유방암 위험을 절반으로 줄일 수 있다. 특히 토마토나 포도, 브로콜리 등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5.패스트푸트 섭취를 끊으셔요. :햄버거나 감자 튀김 등의 패스트푸드는 칼로리가 높은데다 영양 불균형을 초래할 위험이 크다. 이런 음식을 많이 먹을 경우 관상동맥 질환이나 뇌졸중, 심장병 발병 위험이 커진다. 6.생선을 많이 드세요. :연어나 참치, 정어리 등의 생선에 많이 함유된 오메가-3 지방산은 혈전 생성을 방지하고 생선 기름은 면역체계를 강화한다. 한 달에 한 번 정도만 생선을 먹어도 심장병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이미 연구를 통해 밝혀진 바 있다. 7. 9.하루 2잔 정도 커피를 마시세요. :하루에 커피를 2잔 정도 마시는 사람은 결장암 발생 위험이 25% 줄어들고, 담석은 45%, 간경변은 80%, 천식은 25%, 파킨슨병 발병 위험은 50~80%까지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있다. 임신한 여성 중 고혈압으로 고생하는 사람이라면 혈압을 낮추는 데 커피가 좋다. 그러나 역시 하루 11잔 이상 커피를 마시는 것은 금물이다. 10.차를 많이 드세요. :차를 많이 마시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심장병 발병 위험이 절반으로 줄어든다. 11.체중을 줄이세요. :과체중인 사람은 표준체중에서 1㎏ 초과할 때마다 수명이 20주씩 단축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온 바 있다. 체질량지수(BMI, 몸무게(kg)를 신장(m)의 제곱으로 나눈 값)가 25를 넘는 사람이라면 체중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하는 것이 좋다. 12.무리한 체중 감량은 피하세요. :살이 쪘다고 해서 한꺼번에, 무리하게 감량을 하겠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쉽고 편하게 살을 빼는 방법 같은 건 없다.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 열량 섭취를 줄이고 꾸준히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13.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세요. :심장병이나 뇌졸중을 예방하는데 이보다 좋은 방법은 없다. 포화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이 적게 함유된 음식 위주로 식단을 짜고 지방 섭취를 줄이는 것이 좋다. 14.아스피린 효과를 기억하세요. :진통제로만 알고 있는 아스피린이 실제로 결장암이나 위암, 직장암, 전립선암 등을 예방하는데 효과가 있음이 각종 연구를 통해 밝혀지고 있다. 그러나 아스피린을 복용하기 전에 반드시 당당 의사와의 상담을 거쳐야 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15.많이 웃으세요. 시도 때도 없이 웃으세요. :우리 몸속의 650개 근육 중 231개 근육이 움직여 많은 에너지를 소모한다고 설명한 만큼 크게 웃으면 웃을수록 상체는 물론 위장 가슴 근육 심장까지 움직이게 만들어 상당한 운동효과가 있다는 분석에 따라 웃을때는 배꼽을 잡고 크게 웃는게 좋다.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공유 해 주세요...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마냥좋은글과 교류하며 함께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마냥좋은글.. 하루에 크게 웃고 싶을 때 하루 한가지 최신 유머 스트레스 확 날리는 짧은 웃긴 영상 세상의 모든 유머 https://bit.ly/3gAaxhA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음식' 몸에 독 '나쁜음식' https://bit.ly/3hPt5LR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https://bit.ly/3hPt5LR 얼려 먹으면 몸에 더 좋은 의외의 음식 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간기능 이상 신호 18가지 증상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음식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