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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안들이는 건강 관리 비법♡
1. 침은 뱉지말고 삼키자.
침은 소화에 도움을 주고 향균작용을 도와준다고 합니다.
2. 눈을 자주 힘차게 움직이자.
피곤할 때 눈 운동을 하면 눈이 맑아진다고 합니다.
(눈이 피곤할때에는 양손을 숨을 멈추고 여러번 비비면 손이 뜨거워집니다. 이때 손바닥을 눈에 가져다 대고 눈을 뜨고 눈을 상하좌우로 움직이면서 운동을 하고 쉬면 눈이 시원하고 피로가 풀린답니다.)
3. 얼굴을 자주 만져 주자.​
혈압, 동맥경화, 혈색효과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허리가 아플땐 인중을 자극하면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얼굴에도 혈자리가 많아서 자주 만져주면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4. 머리를 자주 두드려 주자.
머리가 맑아지고 잘 안 빠진다고 합니다.
머리도 깨끗하게 관리하고 두드려 주면 머리도 잘 안빠진다고 하네요.
5. 귀를 자주 만져 주자.
귀를 자주 만져주면 신장, 비뇨기, 생식기의 기능에 좋은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귀에도 각 장기와 연결이 되는 혈자리들이 있어서 자주 만져주고 귀를 당겨주면 건강에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
6. 혀를 자주 굴려 준다.
회춘 비타민인 침을 삼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수면동안에 생긴 입안의 세균들을 양치질하고 물을 드시는것이 좋은것은 물론이고 혀를 입안에서 자주 굴려 주어 고인 침을 삼키는것이 좋습니다.
7. 치아를 자주 두드려 준다.
치아가 단련이 된다고 합니다. ​고치법은 윗니와 아랫니를 마주쳐 소리가 나게 하는 운동법입니다. 회진법과 마찬가지로 생침을 넘겨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8. 즐거운 노래를 불러라.
기쁜 마음으로 ​즐거운 노래를 부르면 기쁜마음이 회복이 되고 활기를 띄우게 됩니다. 즐거운 노래로 몸속에 있는 나쁜기운이 빠져나가는것입니다. 소리를 지르는것도 좋은 일이지요.
9. 배와 팔다리를 두드려라.
소화는 물론이고 피로회복과 관절에도 도움이 될것입니다. 배를 두드리는것은 소장이 위치하고 있어서 배를 따뜻하게 하고 배꼽밑에 있는 단전에도 영향을 미쳐서 몸의 온도를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배를 시간이 날적마다 자주 두드려주는것이 아주 좋다고 합니다. 습관을 들이도록 해 보세요.
10. 항문을 조이고 푸는 동작을 반복하자.
​사람은 항문의 힘으로 산다고 합니다. 항문조이기 운동은 괄약근 운동법이라고도 하는데 항문근육을 조이는 방법으로 요실금 예방과 치질의 완화, 질수축운동을 통하여 삶의 질은 높여 줍니다. 일명 케겔운동이라고도 하지요. 남성들은 조루증을 예방하고 빨리 사정하지 않게 해 준다고도 합니다. 특히 만성변비에는 항문의 괄약근을 하루 300번 정도만 해도 만성변비가 조절이 된다고 합니다.
11. 박수를 자주 쳐라.
박수를 치되 숨을 멈추고 박수를 치면 손바닥이 빨리 따뜻해집니다. 따뜻해진 손으로 온몸을 두드리기만 해도 몸의 혈들이 풀리고 몸의 온도가 1도이상 올릴 수가 있습니다.
12. 종아리 맛사지를 자주 하자.
종아리 맛사지는 만병을 예방하고 개선시켜주며 언제 어디에서나 쉽게 할 수 있​는것으로 치매, 요통, 무릎통증, 어깨결림, 냉증, 불면증, 갱년기증상까지도 좋아진다고 합니다. 종아리 맛사지는 하루 5분씩만 주룰러도 몸이 따뜻해지면서 면역력이 5배나 높아진다고 합니다.
13. 머리는 차게 발은 따뜻하게 하자.
수승화강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차가운 기운을 올라가게 하고 뜨거운 기운은 내려가게 해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는 한의학 원리의 하나입니다.
그러면 의사가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
스님은 치매가 없다고 합니다.
108배의 효과가 수승화강의 원리이고 그 효능이 두뇌까지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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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좋아하고 자주 마신다. 게다가 오브젝티파이드(objectified, 2009)를 보고는 지구를 오염시키는 대부분의 쓰레기들이 처음에는 디자이너에 의해 만들어졌고 이젠 생산만큼 폐기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개리 허스트윗 감독의 말에 공감해서 디자이너로서의 직업윤리를 가지고 사회적인 책임을 다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가급적 일회용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고자 텀블러가 없이는 테이크아웃 커피를 마시지 않을 지경에 이르자 주위에서 캡슐커피를 추천해준다. 잠깐 현혹된 적도 있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플라스틱 캡슐배출을 감당할 수가 없어서 그냥 커피는 텀블러에 사다 마시는것을 선택했다. 매번 커피를 마실때마다 텀블러를 챙겨서 옷을 입고 아파트 11층을 내려갔다가 오는게 번거롭지 않냐고 묻는 사람도 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에게 ‘커피를 마신다’는 행위는 그저 커피향이 나는 음료를 입으로 마시는 행위를 넘어 ‘커피를 마셔야겠다’라고 마음먹고 나의 자유의지로 텀블러를 챙겨 옷을 입고 11층을 내려가 단골 커피숍에 들어가서 익숙한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계산을 한 후 커피를 받아오는 일련의 의식이 모두 포함된 것이다. 때문에 ‘커피를 먹어야겠다’는 생각을 한 순간부터 이미 커피를 마시고 있는셈이 된다. 커피사러 가야겠다. 한가지 도저히 해결하기 어려운게 플라스틱 빨대인데 이건 철저하게 분리수거 하는걸로 면피한걸로 하겠다. https://www.facebook.com/groups/Noplasticshopping/permalink/639973593450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