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adimir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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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씹는 소리^^

딸래미 과자 사주러 동네 마트 갔다가 이상하게 손이 가더라구요...
이 두 껌에 대한 추억이 있습니다. 여기엔 없지만 초록색의 후레쉬민트랑 셋이 삼총사죠. 저희 아버진 스피아민트 마니아였습니다. 담배는 거북선, 한산도, 태양 머 이런 종류를 피우셨던것 같은데 껌은 시간이 지나도 저 스피아민트만 고집하더라구요. 어릴때 저한테 스피아민트는 매웠던것 같아요. 껌 심부름, 담배 심부름 다녔던 기억이... 빈주전자 들고 막걸리 사러 다녔던 기억도 어렴풋이 나네요... 아, 저는 쥬시후레쉬를 좋아했어요. 근데 다시 씹어보니 넘 달아요. 차라리 스피아민트가 더 나은듯요 ㅎ. 입맛이 변한건가ㅡ..ㅡ https://youtu.be/Vzn_mmBWYYM
참 이 CM송 중독성이 있어서 아직도 외우고 있답니다 ㅋ
제가 좋아했던 쥬시후레쉬부터 씹었는데 다시보니 껍데기에 글씨가... 귀엽네요 ㅎ
그래서 스피아민트는 아예 다 꺼내서 봤답니다. 오, 쥬시후레쉬랑 겹치는게 없다는게 신기... 그러고보니 요즘은 껌을 거의 안씹는것 같아요. 저도 차에 자일리톨 껌이 있긴한데 진짜 입이 심심하면 씹을까 잘 안씹게 되더라구요. 근데 진짜 롯데 껌장사해서 돈 많이 벌긴 벌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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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2009 당장 나와도 되는 이유
2009년 멜론 차트 모르는 노래가 하나도 없네요 드라마 아내의 유혹 본다고 모두 칼퇴하고 집간다고 뉴스도 나고 그랬었던... 구준표는 지금도 이름을 잊어버릴 수가 없다! 이 외에도 찬라한 유산, 가문의 영광 등등 이슈가 되었던 드라마들이 많았져 당시 하나쯤은 갖고 있던 잡지들.. 저도 샀던 기억이. 브로마이드도 주고 그랬었는데... 핸드폰 연아의 오오 파라다이스.. F4가 모두 썼다는 햅틱 소녀시대가 광고했던 초콜릿 폰.. 갖고싶었는데. 이 밖에도 듀통폰, 크리스탈폰, 쿠키폰, 노리F, 블링블링폰 등등 예쁜 폰들이 많이 나왔다는 IT 윈도우XP... 게임들도 잘돌아가고 진짜 좋았는데 지금도 다시 되돌아가고싶은 개인 SNS의 시작, 싸이월드 네이트온.. 이때는 안했던것 같은데. 버디버디... 아이디 진짜 많았는데!ㅎㅎ NEWS 신종플루.. 광우병은 따지면 2008년이라고 합니다. 시위탄압 장난 아니었다고 하네요. 갖고 있으면 친구들이 부러워 했던 것 닌텐도DS mp3... 에 노래 넣고 인소 넣고 다녔었지 미키마우스 모양 한때 완전 이슈였던 ㅎㅎㅎ 가격도 저렴했던걸로 한효주 디카. 비슷하게 생긴거 있었는데 셀카찍구 컴터로 옮겨서 포샵으로 보정하고 싸이월드ㄱㄱ pmp... 4~5인치 사이즈. 동영상 재생 기능ㅇㅇ 그 약속의 장소는 캔모아. 토스트 리필 받아서 친구들이랑 그네의자에 앉아 생크림 찍어먹고 그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