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adimir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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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씹는 소리^^

딸래미 과자 사주러 동네 마트 갔다가 이상하게 손이 가더라구요...
이 두 껌에 대한 추억이 있습니다. 여기엔 없지만 초록색의 후레쉬민트랑 셋이 삼총사죠. 저희 아버진 스피아민트 마니아였습니다. 담배는 거북선, 한산도, 태양 머 이런 종류를 피우셨던것 같은데 껌은 시간이 지나도 저 스피아민트만 고집하더라구요. 어릴때 저한테 스피아민트는 매웠던것 같아요. 껌 심부름, 담배 심부름 다녔던 기억이... 빈주전자 들고 막걸리 사러 다녔던 기억도 어렴풋이 나네요... 아, 저는 쥬시후레쉬를 좋아했어요. 근데 다시 씹어보니 넘 달아요. 차라리 스피아민트가 더 나은듯요 ㅎ. 입맛이 변한건가ㅡ..ㅡ https://youtu.be/Vzn_mmBWYYM
참 이 CM송 중독성이 있어서 아직도 외우고 있답니다 ㅋ
제가 좋아했던 쥬시후레쉬부터 씹었는데 다시보니 껍데기에 글씨가... 귀엽네요 ㅎ
그래서 스피아민트는 아예 다 꺼내서 봤답니다. 오, 쥬시후레쉬랑 겹치는게 없다는게 신기... 그러고보니 요즘은 껌을 거의 안씹는것 같아요. 저도 차에 자일리톨 껌이 있긴한데 진짜 입이 심심하면 씹을까 잘 안씹게 되더라구요. 근데 진짜 롯데 껌장사해서 돈 많이 벌긴 벌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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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 죠스 삭제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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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서울의 요새화 계획과 그 흔적들
1968년 김신조 사건으로 충격받은 박정희 정부는 ’서울의 요새화 계획‘을 실시하여 서울이 전쟁이나 무장공비에 대항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함. 북악스카이웨이 대외적으로는 관광용 도로라고 홍보했지만, 실제로는 청와대 뒤 북악산의 검문을 강화하고 경호에 만전을 기하고자 만든 도로.  또한 의도적으로 도로 인근에 아파트와 주택을 개발시켜 도로를 번화하게 만들어 무장공비를 방어했음.  한남대교 개통 당시 이름은 제3한강교. 강남 개발 촉진하고자 건설된 교량이지만 한국전쟁 당시 한강의 제대로 된 교랑이 고작 하나밖에 없어서 많은 서울시민들이 포위되고 말았던 역사를 교훈삼아 서울의 유사시에 시민들과 국군부대가 한강 이남으로 대피할 수 있는 또다른 길목을 만들고자 하는 안보적 목적도 강했음.  남산 1.2호 터널 남산 1호터널은 위에서 언급한 한남대교와 함께 강남과 사대문안의 연결은 물론, 전시에 이 터널을 통해 시민들과 국군이 한강 이남으로 대피할 수 있는 길목 겸 방공호로 개발되었음.  남산 2호터널은 지금도 통행량이 적은 애매한 터널인데, 이는 용산의 미군부대를 염두에 둔 군사적 목적이 매우 강한 터널이기 때문임.  이 두 터널은 남산을 방패삼아 시민들의 방공호로도 쓰이며, 원래 계획상으로는 1.2호터널 교차점에 5000평의 지하광장을 만들어 최대 20만을 수용할 예정이었음.  남산타워 경기북부와 서울에서 선명하게 들리고 볼 수 있던 북한의 방송에 대한 방해전파를 쏘고자 하는 목적이 강했음.  더불어 날 좋을 때 올라가면 개성 송악산까지 보이기 때문에, 북한군의 동태 파악과 요격에도 사용하고자 건설.  유진맨션 서대문구 홍은동에 있는 한국 최초의 주상복합. 이곳의 1층 상가는 두 번째 사진처럼 기둥으로 받쳐져 있고 자동차를 주차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음.  이 자리는 은평을 통해 사대문안으로 들어오는 서울 방어의 최전선으로,  저 주차장이 전시에는 전차 격납고 역할을 하고, 건물이 적의 포격을 방어하며, 유사시에는 기둥을 붕괴시킬 수 있도록 했음.  이 사실은 해당 시공업체가 1981년 서울시와 행정소송을 벌이며 밝혀짐.  여의도공원 (구 여의도광장) 1997년까지 여의도공원은 원래 콘크리트 여의도광장이었음.  70년대 여의도를 개발할 때 원래는 이곳의 일부를 지금처럼 공원으로 조성할 예정이었지만,  박정희가 지도에 직접 거대한 부지를 그려넣고, 이곳에 아무것도 없이 그냥 콘크리트만 깔라고 지시를 하면서 광장이 건설됨. 당시는 베트남전에서 고전한 미국이 주한미군 감축 카드를 만지작거리던 시기로, 안보 위기를 느낀 박정희가 유사시 여의도를 공군 비행장으로 쓸 수 있도록 광장을 만든 것으로 알려져 있음.  여의도 지하벙커 2005년, 여의도 버스환승센터를 만들던 도중 발견된 지하벙커.  1970년대 여의도광장에서 행사를 할 때, 대통령을 노리는 공격이 게시될 경우를 대비하여 VIP가 대피할 수 있도록 만든 벙커임.  내부에 소파, 샤워실 등 모든 것이 갖추어져 있음.  비밀리에 만든 공간이었고, 제대로 인수인계가 안 되어 잊혀졌다가 2005년에 발굴되었음 강남 한강변 아파트의 총안구 신사동, 압구정동, 청담동의 한강변 아파트에는 총을 거치할 수 있는 총안구가 있음.  강북이 인민군에 수복되었을 때, 한남대교를 건너 한강을 넘어오려는 인민군을 요격하기 위해 만들어 진 총안구임.  광화문 이동형화단 과거부터 세종대로 일대의 화단은 이동이 가능한 형태였는데 이는 인민군이 진입할 시 화단을 방어용으로 사용하기 위함이었음. 현대에도 여전히 광화문의 화단은 이동형이며, 집회시위 관리용으로도 사용됨. 공릉천 대전차방호벽 파주와 고양에서 서울로 쉽게 진입이 가능한 공릉천에 방호벽을 설치하여 적군의 전차 진입을 막고자 하였음. 최근 상당수 해체되었음. 대전차방호벽 파주, 고양, 의정부부터 서울 외곽인 구파발에 이르기까지, 인민군의 서울 진입을 막기 위한 ‘수도권 방호벽’이 정말 많았음. 최근 주민편의와 안전을 위해 고양시를 필두로 상당수가 철거되고 있음. 일산신도시 1994년 국방부장관이 ‘수도권 신도시는 수도 서울의 바리케이트다’라고 밝히며 엄청난 논란이 되었는데  이를 통해 일산신도시가 수도 서울을 방어하기 위한 시가전 특화 도시임이 밝혀졌음.  일산은 의도적으로 남북 도로를 좁게, 동서 도로를 넓게 만들어 동서로 길게 배치된 국군이 좁은 남북 도로를 타고 오는 인민군을 포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으며 아파트를 바리케이트처럼 복잡하게 조성하여 서울의 방어막처럼 만들어 두었음.  즉, 도시 전체가 서울의 방호벽으로 건설되었음. 도시갤러리 오늘의김에빵님 펌
침대에서 빠져나오기가 지독히 어려운 이유
고대 인도에서 전해 내려오는 속담이 있다. “인생의 첫 30년은 습관을 만들고, 마지막 30년은 습관이 사람을 만든다.” 어떤 행동은 다른 행동에 비해 조금만 반복해도 습관이 된다. 도파민을 더 많이 분비하게 만드는 활동이 그렇다. 안됐지만, 대개는 나쁜 습관이 더 많은 도파민을 분비시키므로 이런 활동은 쉽게 버릇이 든다. 담배를 많이 피우지 않아도 흡연은 금세 습관이 된다. 이와 대조적으로 치실을 사용할 땐 도파민이 그리 많이 분비되지 않으니 치실질을 습관으로 만들려면 아주 오랫동안 매일 훈련해야 한다. 스트레스는 뇌가 새로운 행동보다는 오래된 습관을 선택하도록 편향 시킨다 배측 선조체가 이렇게 말한다. “항상 이 방식으로 해왔으니 이번에도 이렇게 하자!” 그러면 전전두피질이 이렇게 말한다. “하지만 그건 우리 목적지로 가는데 도움이 안 돼.” 이 와중에 측좌핵은 이렇게 말한다. “와, 저 컵케이크 맛있겠다.” 침대에서 빠져나오기가 지독히 어려운 이유 침대 옆 테이블에서 알람이 울리면 우리는 깜짝 놀라 잠에서 깬다. 하지만 알람을 끌 기운은 없다. 많은 사람이 그렇게 축 처진 채 느릿느릿 잠에서 깨어난다. 그런데 우울증에 걸린 사람은 이런 기분으로 하루 종일을 보낼 수 있다. 기력이 하나도 안 남은 것 같고 모든 일이 어렵게 느껴진다. 피로는 우울증의 흔한 증상이다. 앞에서 살펴본 것처럼 전전두피질의 기능 이상과 배측 선조체의 활동 감소가 모두 피로의 원인이다. 새로운 행동을 하려면 전전두피질이 기능해야 하는데 전전두피질에 이상이 있으면 주도권이 선조체로 넘어 간다. 그러다보니 오래 반복해온 일이나 충동에 따른 행동만 하게 된다. 그러나 우울증의 경우 배측 선조체 활동 역시 감소해 있기 때문에 충동의 자극을 받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때로 침대에서 빠져나오기가 지독히 어려운 것은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다. '빌리'는 작은 마을의 쓰레기처리장 건너편에서 아주 가난한 어린시절을 보냈고 부모에게 신체적 언어적 폭력을 당했다. 파란만장한 유년시절을 보내며 여러 약물에 손을 댔지만, 이후 그는 대학 풋볼팀 선수로 활동했고 텔레비전 작가로 성공했으며 신경과학 박사학위까지 받았다. 그는 줄곧 인종차별과 동성애혐오, 우울증을 견뎌내야 했다. 처음 만났을 때 그의 몸무게는 317킬로그램이었다. 빌리의 경우 체중문제와 정서문제가 서로 얽혀있다. 그는 우울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음식을 먹는 행위로 기분을 끌어올린다. 그런데 과체중 상태는 반대로 우울의 원인이기도 하다. 빌리도 이것을 잘 안다. 하지만 수년 동안 고치지 못했다. 그건 그가 멍청해서가 아니다. 습관은 고치기 어려우니까 습관이다. 때로는 너무 깊히 뿌리박혀 있어서 도저히 고칠 수 없을 거라 느껴지는 습관도 있다. 습관을 고치는 첫 단계는 그런 습관이 있다는 것을 알아채는 것이며, 두 번째는 고칠 수 있다고 믿는 것이다. 습관은 정말로 고칠 수 있다. 치료나 약물이 필요한 경우도 있고, 몇가지 활동을 하는 것으로 고칠 수도 있다. 나쁜 습관이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우리는 왜 그 습관을 계속 유지하는 것일까? 그 이유는 선조체가 좋은 습관이든 나쁜 습관이든 구별하지 않기 때문이다. 연달아 나쁜 습관을 실행하고도 아무 거리낌 없이 마냥 행복해한다. 우리 스스로 나쁜 습관 때문에 큰 죄책감을 느끼지 않으면 선조체가 나쁜 습관을 의식하지 못한다. 잠든 채 걸어다니며 한 일에 대해 몽유병 환자를 탓할 수 없는 것처럼. 충동은 순간적인 욕망에 따라 추동되는 행위다. 무심코 페이스북 링크를 클릭하는 것이 이에 해당한다. 이전에 너무 많이 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반복되는 것이다. 반복적으로 굳어진 나쁜 습관에는 부담감에 압도되면 세상에 문을 닫아거는 것처럼 자신에게 해로운 일도 있다. 쾌락을 주는 모든 것은 도파민을 분비한다. 돈을 따는 것도, 마약도, 초콜릿도. 그러나 배측 선조체에서 분비된 도파민은 쾌락을 느끼게 해주지 않고 단지 우리를 행동하게 내모는 역할만 한다. 그래서 어떤 습관은 전혀 즐거움을 느끼지 못하는데도 실행하게 되고, 그것이 감정의 하강나선을 초래한다. 따라서 유혹에 저항하는 것보다는 처음부터 유혹을 피하는 것이 더 쉽다. 예컨대 빌리는 자기가 텔레비전을 너무 많이 본다는 걸 깨닫고 방에서 텔레비전 수신기를 치웠다. 뇌는 늘 가던 길만 가고싶어한다. 배측 선조체에 새겨지는 패턴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자전거 타는 법을 한 번 배우면 절대 잊지 않는 것과 비슷하다. 나쁜 습관을 고치기 힘든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오래된 습관은 제거되지 않는다. 그저 강력한 새 습관을 들이면 예전 습관이 약해지는 것 뿐이다. 따라서 우리 뇌가 어떤 길을 따라가고 있는지 파악하는 것이 변화의 중요한 단계다. 안타깝게도 때로 문제는 나쁜 습관에 있는 것이 아니라 아무것도 하지 않는 데 있다. 우리의 가장 오래된 습관은 아마 인생의 가장 큰 스트레스에서 주의를 돌리는 데 사용했던 습관일 것이다. 이제는 상황이 달라졌지만, 그 습관들은 사라지지 않고 우리는 여전히 그 습관을 반복한다. 모든 중독이 다 이렇다. 습관에 따라 행동하지 않으면 불안해지고, 불안해지면 더 습관대로 행동하고 싶어진다. 그래서 습관에 굴복하면 더 큰 스트레스가 돌아오고, 그것이 다시 습관의 방아쇠를 당긴다. 따라서 다른 습관으로 나쁜 습관을 대체해야 한다. 빌리는 음식중독을 정교한 푸드아트 조각품 만드는 일로 대체했다. 사과로 장미를 조각하고 멜론으로 백조를 조각했다. 이제 빌리는 먹어야 한다는 충동을 느끼면 덜 파괴적인 일에 주의를 기울인다. 또한 나쁜 습관이 촉발한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운동과 글쓰기, 마음챙김 명상 같은 대책을 마련했다. 이런 조치들이 서로 어우러지면서 빌리는 체중을 약 90킬로그램 줄였고 지금도 그의 체중은 계속 줄고 있다. 그는 내가 몇 문장으로 묘사한 것보다 훨씬 힘들게 고군분투 해왔을 것이다. 어쨌든 더 건설적인 대처습관을 들이고 뇌의 스트레스는 줄이는 건 분명 가능한 일이다. 심호흡하라. 안절부절 못하거나 나쁜 습관인지 알면서도 하지 않을 수 없다고 느끼면 숨을 깊이 들이쉬고 천천히 내쉬어라. 길고 느린 호흡은 뇌의 스트레스 반응을 진정시킨다. 안타깝게도 습관을 촉발하는 계기는 피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스트레스 없이 살아가는 사람은 아무도 없기 때문이다. 일단 습관이 촉발되면 우리에게 브레이크를 걸어 줄 전전두피질이 활성화 되어야 한다. 목표를 세우면 측좌핵과 전전두피질, 전방대상피질을 비롯한 뇌 영역에 변화가 생긴다. 결국 요점은 진부하지만 과학적으로 타당한 경구로 정리할 수 있다. ‘연습하고, 연습하고, 또 연습하라’는 것이다. 새로운 좋은 습관을 들이려면 뇌가 재배선 될 때까지 계속해서 반복하는 수밖에 없다. 배측 선조체에 어떤 행동의 암호를 새기는 방법은 그 행동을 반복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때까지 엄청나게 많은 시간과 끈기가 필요하지만 배측 선조체는 일단 길들고 나면 우리에게 유리한 쪽으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은 정말 멋진 일이다. 나이가 얼마나 들었든 우리에게는 여전히 자신의 뇌를 변화시키고 인생을 개선할 힘이 있는 것이다. 우울증을 더욱 잘 이해하게 된 것만으로도 이미 상승나선은 시작된 셈이다. 이해는 그 자체로 강력함 힘을 갖고 있다.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면 더 잘 통제할 수 있다느 느낌이 든다. 또한 이해는 인정으로 나아가는 한 걸음이다. 현재 상태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변화는 어려워진다. 대학 시절이 끝나갈 무렵, 나는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할지 결정하기가 너무 어려웠다. 이런 우유부단함은 나도 모르는 사이 스멀스멀 번져나가 그해 여름에 무엇을 할지도 결정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태에 빠지면 모든 게 우리의 통제를 벗어난 것처럼 느껴진다. 처음부터 거창한 결정을 내릴 필요는 없다. 작게 시작하면 된다. 점심으로 무엇을 먹을 지, 무슨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시청할지 선택하라. 삶의 어떤 부분에 단호히 결정을 내리면 다른 부분에 대한 결단력도 커진다는 사실을 보여준 연구가 있다. 한 가지를 선택하고 그것을 행하되 거기에 의문을 달지 마라. 우울증이 지닌 문제점은 우울증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하는 회로는 아주 많이 사용하고, 회복되도록 하는 회로는 덜 사용한다는 점이다. ‘결정내리기’는 상승나선에 시동을 걸기에 아주 좋은 방법이다. 바른 방향으로 일단 한 걸음만 내디뎌라. 출처
마구니가 끼었어! 근데 마구니가 뭔데?
"머리속에 마구니가 가득찼군"  마구니는 마군이라는 뜻이야  근데 이 마군, 악마, 마왕, 마귀  할때 이 마魔 라는 글자는 사실 누군가의 이름을 음차하기 위해서 새로 만들어낸 한자인데 혹시 그게 누군지 아니? 누군데? 내다 ㅋ 마라 파피야스ㅋ 니가 누군데 마魔 보통 살인마, 색마(色魔), 병마(病魔)등 악마라는 뜻으로 쓰이는 접미어이며 악마는 악(惡), 불의(不義), 재앙(災殃)을 객체화(客體化), 의인화(擬人化)시킨 말이다. 이 말은 본래 불교의 mara를 음역한 로서, 석존은 사람들 의식 속의 미망(迷妄).집착.잠재된 무명(無明).숙업(宿業)등을 마 또는 악마라고 했다. 석존이 보리수 아래에서 선정(禪定)에 들었을 때,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의 마궁(魔宮)에 사는 마왕(魔王 ; 이름은 파피야스)이 석존의 선정을 방해했다고 한다.  (출처 - 문화원형 용어사전) 그렇다네요 ㅋ 부처님의 성도를 방해한 마군의 우두머리, 즉 마왕 마라 파피야스를 한자로 번역하면서 천자마, 마왕 파순, 타화자재천왕 등 다양한 호칭이 생겨남 무협지에서 대대로 마교 교주를 천마라고 하잖아 그게 바로 천자마를 줄인말임 마교에서 섬기는 천마, 마신의 기원도 바로 마라 파피야스인거지  글이 짧아서 이대로 끝내기 뭐하니 부처님과 마라 파피야스의 맞짱일화 하나 소개할게 보리수 밑에서 명상하던 싯다르타에게 마라는 자기 딸을 보내어 쾌락으로 유혹하려함  (깨달음을 얻으면 중생이 구제되고 자기 권력이 줄어들어서 수행을 방해하는거야) 싯다르타 : ㅋ.... 하지만 왕자로 태어나 온갖 쾌락을 다 경험해본 싯다르타는(출가할까봐 아빠가 속세에 물들게하려고 쾌락에 젖게했다고함) 그런거 다 부질없다는걸 알고있고... 통할리가 없음 자기 계략이 아무것도 안통하자 개빡친 마라는  마구니를 그득그득 끌고와서 난리난리를 쳐  마군이 몰려와서 뭘하든말든... 싯다르타는 저것들의 수준을 이미 초월해버려서 걍 쌩깜 힘으로 밀어내려했는데도 통하지않자 마라는  "너 혹시 뭐 돼?" 스킬을 시전함 싯다르타: 응, 뭐 돼 싯다르타가 땅을 짚자 꽃잎이 휘날리고 천지가 요동치며 땅속에서 대지의 신들이 나와서   그의 성취를 증명해줬고 마라는 결국 포기하고 도망감 그리고 싯다르타는 성도하여 석가모니 부처님이 됨 이때의 손동작에서 유래한 수인이 바로  항마촉지인(降魔觸地印) 좌선할 때의 손 모양에서 오른손을 풀어서 오른쪽 무릎에 얹고 손가락으로 땅을 가리키는 손 모양으로, 이는 석가모니가 수행을 방해하는 모든 악마를 항복시키고 성취한 정각(正覺)을, 지신(地神)이 증명하였음을 상징함.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시공 불교사전, 2003. 7. 30., 곽철환) 우리에겐 석굴암 본존불의 수인으로 친숙함  출처
🎖 한눈에 보는 가을 인기 식당 50 🎖
2022년 가을 뽈레 '최다 인기 핀 장소 50'  *()는 뽈레 유저 평점,  뽈레 앱 설치 후 링크 클릭 시 지도에 바로 저장 가능 1. 압구정 부베트 서울 (3.2) 뉴욕 브런치 전문점 '부베트'의 세계 6번째 매장. 압구정 안다즈 1층에 위치하며, 하반기 최고 핫플 중 하나 2. 을지로 분지로 (3.7) 일본 나가사키 지방의 유명 돈까스집으로 한국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던 곳. 롯데백화점 본점 13층으로 국내 입점 3. 이태원 로컬빌라 베이글 (4.0) '런던베이글뮤지엄'이 쏘아올린 베이글 유행이 이태원으로. 여기 베이글이 최애인 사람들이 특히 많다고!  4. 시청역 조조칼국수 시청점 (3.8) 유튜브 등에서 이미 유명했던 대구 맛집 '조조칼국수'의 최초 서울 지점. 동죽칼국수도 좋지만 파전이 정말 개성있음 5. 삼성동 배산임수 (4.7) 조용히 미식가들 사이에서 화제인, 제철 식재료를 사용하는 삼성동 숨은 와인바! 숨어있는 보석 같은 가게 6. 서촌 산 펠리체 (3.7) 서촌에 새로 생긴 생면 파스타 전문점으로 2만원 안쪽에서 훌륭한 파스타를 맛볼 수 있는 곳. 생선 파스타를 추천 7. 가로수길 보보식당 (3.5) 뽈레 광주 전체 랭킹 2등이었던 '보보식당'이 서울로 이전하며 훨씬 고급스러워짐. 가로수길에 위치  8. 군자 연필 (5.0) 성수에 있을 것 같은 군자 카페. 음악도, 커피도, 분위기도 훌륭한 곳. 현재 방문자 추천도 100% 기록 중. 9. 삼성동 광평 (3.7) 단 한곳의 가족 외식 장소를 고른다면 이 곳. '서관면옥', '한우다이닝 울릉'의 김인복 셰프의 삼성동 평냉&돼지갈비 10. 이태원 서울집시 한남점 (4.5) 이번 시즌 개인적으로 최애 가게. 직접 양조한 사우어한 맥주 한가득+더욱 맛있어진 향신료 가득 안주! 11. 송리단길 니커버커 베이글 (4.1) 송리단길 베이글집이지만, 뉴욕 본점을 인수해 한국에 냄. 웨이팅 있을 땐, 포장해 석촌호수로 가는 걸 추천  12. 문래 냐옹지마 (4.5) 스시 오오시마에서 낸 문래동 이자카야로, 비주얼도, 맛도 압도적 호평 & 현재 방문이 가장 힘든 업장! 13. 합정 윤멘 (3.8) 합정역에 생긴 곱창츠케멘 전문점! (지난 레터에서도 소개를 했었죠) 다 먹으면 죽으로 만들어주는게 별미~ 14. 장안동 고무래 (4.5) "장안동에 이런 곳이???"를 맡고 있는, 샤퀴테리를 직접 만들고 음식이 맛있는 와인바. 파스타, 화덕피자도 있음  15. 한남동 타크 (3.1) 힙스터와 인스타 맛집 계정들의 방문 후기가 많았던 독특한 타코 다이닝! 본적 없는 비주얼의 뉴욕 스타일 타코바 16. 서촌 고트델리 (4.1) 오픈 후 1년이 넘었는데도, 나날이 더 인기가 높아지는 '직접 만든 샤퀴테리 올라간 피자'가 정말 맛있는 곳  17. 삼성동 %아라비카 (3.7) 코엑스에 생긴, 교토에서 유명한 라떼 맛집 '응커피'의 최초 한국 지점. 이런 곳은 일단 들려봐야 하잖아요😉  18. 신당시장 라까예 (3.9) 신당시장에 생긴 스트릿 타코 전문점 (이지만, 유명한 '몰리노'에서 냄) 바이브도 좋고, 맛도 좋고! 쓰흪과 코스 추천 19. 대흥 요수정 (3.9) 인당 5만원의 가성비 내리는 코스 다이닝. 대흥역으로 이전 후 더욱 쾌적해짐. 셰프님의 재치가 돋보이는 곳 20. 광화문, 센트럴시티, 잠실 모던샤브하우스 (4.6) 각종 모임으로 최고의 식당! 분위기도 좋고, 직접 고를 수 있는 다양한 육수의 소고기 샤브샤브로 연말 모임 강추 21. 광화문 고량주관 (4.3) 미쉐린 가이드 선정된 우육면 전문점 '우육면관'에서 백주 및 중국술을 테마로 연 요리주점. 애주가들에게 강추! 22. 공덕 풀 (3.1) 잔술과 먹는 고등어봉초밥, 네기도로 카이센동, 새우카츠샌드가 있는 이자카야. 기노 출신 셰프님이라 음식 맛있음 23. 삼성동 페리지 (4.3) 예약이 힘들지만, 한 곳의 생면 파스타를 가야한다면...! 파스타가 다 맛있고 총체적 경험 훌륭. 주류 필수  24. 이대 하늘초밥 (4.0) 요즘 가장 예약이 힘든 초밥집. 오마카세가 아닌 판초밥인데 두꺼운 네타에 촉촉한 비주얼로 SNS 인기 핫플 25. 삼성동 빠싸주 20 (3.9) 정성 가득해 뭘 먹어도 맛있는 삼성동 와인바. 주택을 개조해 고즈넉하고, 화요일은 잔술데이! 26. 신논현 오도로키 (3.9) 주문 즉시 면을 뽑는 쫄깃한 우동 전문점으로, 튀김류도 맛난 곳. 다찌에 앉으면 면을 써는 것까지 보임 27. 연남동 두루미 (4.4) 경의선 산책길 제일 끝에 위치한 전통주+힙 한식 주점. 들깨막국수, 오징어순대, 파스타 등 맛깔난 안주가 다양 28. 대학로 맛의 정원 (3.5) 서울 원탑 오므라이스! 소스의 달걀과, 베이컷&버섯의 밸런스가 조화로움. 가족 손님에게도 인기인 곳 29. 신촌 호복 (2.9) 신촌에 생긴 딤섬 전문점으로, 가격이 워낙 저렴해 가성비가 좋고 종류가 다양. 딤섬과 창펀 추천. 30. 합정 교자바 소량 (3.6) 하이볼과 먹는 교자 레스토랑으로, 합정 인기 맛집인 숯불 함박 전문 '함반' 에서 낸 가볍게 먹기 좋은 식당 31. 광화문 오제제 (4.2) 서울역 앞 웨이팅 심한 제주 돈까스 오제제의 첫 분점으로, 실외가 아닌 '쾌적한 실내 웨이팅'이 가능해 더 인기인 곳 32. 약수역 나비 교자바 (4.2) 요즘 F&B기획자들의 핫아이템 교자! 교자 중심의 일식 코스 요리라 양도 많고 와인과 페어링도 어울린다는 평 33. 홍대 테일숍 (3.8) 현지인을 대상으로 할 것 같은 홍대 디저트 전문점. 훠궈 그릇에 나오는 밀크티의 위용이 압도적. 일반 메뉴도 있음 34. 용산 테디 뵈르 하우스 (3.4) 인스타그램에서 유명한 맛집 소개 계정과 외식업자들이 연 가게로 먹음직한 비주얼과 예쁜 외관의 베이커리카페 35. 합정 이리에 라멘 (4.2) 호불호 맛집!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극찬을, 생선 들어간 라멘이라는 점에서 평이 갈리는 도미시오라멘! 36. 합정 고미태 (4.6) 계절마다 바뀌는 섬세한 면요리 전문점. 이번 시즌은 오리국수로, 모든 감각이 살아나는 정성스러운 한그릇!  37. 종암동 오월의 밀밭 (4.2) 종암동에 생긴 소금빵이 맛있는 동네 정감가는 베이커리 38. 서촌 '홈보이' (3.8) 연남동에서 이전해 인기! 이국적인 외관에 더해 가성비 좋은 세트 메뉴와 고릴라 브루잉과 콜라보한 맥주까지. 39. 성수 르 프리크 (4.5) 현재까지 국내 내쉬빌 핫치킨 버거 1탑. 아직까지 안 드셨다면, 올해 가기 전에 꼭 드세요 40. 당산 우미노미 (4.2) 카이센동이 유명한 스키야키를 파는 일본 가정식 식당. 카이센동은 17,000원으로 특히 가성비가 훌륭. 41. 익선동 칸칸 에스프레소 (4.2) 익선동 끝에 새로 생긴 라떼 전문점. 원래 일산에서도 팬이 있던 가게가 이전한 경우로, 묵직한 라떼 맛이 좋음 42. 망원동 쥬카바 아치 (3.8) 스토리텔링 중식집인 개화연에서 새로 낸 중식 하이볼바로, 소디쉬 중식 안주에 곁들이는 백주 하이볼! 43. 이수역 홍콩참치만두(3.8) 최근 유튜브에서 특히 화제가 되는 강 아래 에스닉 중국 만두 전문점. 추천 메뉴는 목이버섯튀김과 참치만두 44. 잠실 복면옥 (4.0) 잠실에 드문 깔끔하고 정갈한 식당으로, 전통음식인 '전립투'에 들기름면 등을 추천. 가족 외식장소로 특히 훌륭! 45. 건대 일양전 (신규) 건대에 생긴 꽤 괜찮은 이자카야로 수준급의 숙성회와 전을 먹을 수 있다. 추천 메뉴는 네기도로와 청어 이소베마끼  46. 연신내 티그레 서울 (5.0) 요즘 가장 받고 싶은 예쁜 선물 No.1 호랑이 무늬가 생기는 이 집 '티그레'를 먹기 위해 지방에서도 올라올 정도라고. 47. 화양동 정면 (4.0) 미쉐린 가이드 빕그루망에 신규 등제된 화양동 셰프의 깔끔한 맛의 고기국수  48. 합정 야키토리 이시야 (4.2) 니혼슈를 저용량으로도 먹을 수 있는, 일본에서 배워온 셰프님의 신상 야키토리! 사이드, 디저트 티라미수까지 굿 49. 숙명여대 일미오카페 (4.1) 왠만한 에쏘바 저리가라 한 훌륭한 '에스프레소'를 마실 수 있는 숨어있는 장인의 커피 로스터리 50. 망원 사우어 (4.6) 뽈레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이자카야 '항해' 사장님이 새로 낸 산미 전문 다국적 주점으로, 안주도 독특하고 맛남 출처 뽈레
응답하라2009 당장 나와도 되는 이유
2009년 멜론 차트 모르는 노래가 하나도 없네요 드라마 아내의 유혹 본다고 모두 칼퇴하고 집간다고 뉴스도 나고 그랬었던... 구준표는 지금도 이름을 잊어버릴 수가 없다! 이 외에도 찬라한 유산, 가문의 영광 등등 이슈가 되었던 드라마들이 많았져 당시 하나쯤은 갖고 있던 잡지들.. 저도 샀던 기억이. 브로마이드도 주고 그랬었는데... 핸드폰 연아의 오오 파라다이스.. F4가 모두 썼다는 햅틱 소녀시대가 광고했던 초콜릿 폰.. 갖고싶었는데. 이 밖에도 듀통폰, 크리스탈폰, 쿠키폰, 노리F, 블링블링폰 등등 예쁜 폰들이 많이 나왔다는 IT 윈도우XP... 게임들도 잘돌아가고 진짜 좋았는데 지금도 다시 되돌아가고싶은 개인 SNS의 시작, 싸이월드 네이트온.. 이때는 안했던것 같은데. 버디버디... 아이디 진짜 많았는데!ㅎㅎ NEWS 신종플루.. 광우병은 따지면 2008년이라고 합니다. 시위탄압 장난 아니었다고 하네요. 갖고 있으면 친구들이 부러워 했던 것 닌텐도DS mp3... 에 노래 넣고 인소 넣고 다녔었지 미키마우스 모양 한때 완전 이슈였던 ㅎㅎㅎ 가격도 저렴했던걸로 한효주 디카. 비슷하게 생긴거 있었는데 셀카찍구 컴터로 옮겨서 포샵으로 보정하고 싸이월드ㄱㄱ pmp... 4~5인치 사이즈. 동영상 재생 기능ㅇㅇ 그 약속의 장소는 캔모아. 토스트 리필 받아서 친구들이랑 그네의자에 앉아 생크림 찍어먹고 그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