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hatecocaco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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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으로 맛있는 카레 만드는 법

크... 이게 맞다곰!
갓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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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뚜기👍👍👍
노홍철 유튜브 보세요 사랑입니다ㅠㅠㅠ 혼자서도 저렇게 말 잘하는형 언제 방송나와ㅠㅠㅠ
아 진짜 맛이있나?? 반씩 해먹어바야겠다
카레는 진리죠
반반 ㅇ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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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뉴 멕시코 주에서 1891년부터 1894년초까지 2년이 조금 넘는 기간 동안 수천 마리의 양과 소, 염소를 잡아먹는 늑대와 로보가 출몰함. 많은 농장주들이 로보를 잡으려고 현상금까지 걸어가며 노력했으나 교활하고 머리가 좋은 로보는 절대 잡히지 않음. 동물학자였던 어니스트 시튼은 이로 인해 무분별한 학살이 일어날까 우려해 직접 로보를 잡으려 1년간 노력했으나 실패함. 마지막 수단으로 시튼은 늑대왕의 아내인 블랑카를 먼저 생포하는데 성공. 당시 덫에 붙잡힌 블랑카. 그 이후 죽은 여친을 못 잊은 로보는 마을로 계속해서 찾아오게 되고 블랑카로 인해 로보가 예전과 달리 부주의해졌음을 눈치챈 시튼은 130개의 덫에 통나무를 연결해두고 죽은 블랑카의 시체를 끌고 다니며 그 주변에 그녀의 체취를 남김 심지어 한쪽 발을 잘라서 블랑카의 발자국도 남겨놓음 다음날 로보의 울음소리를 들은 시튼은 덫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보았고 그 곳엔 네 다리가 모두 덫에 걸려잇는 거대한 늑대 로보를 발견. 여느때 같으면 쉽게 알아차렸을 함정을 자신의 연인 블랑카의 발자국을 보고 이성을 잃고 달려오다 덫에 걸리고 만 것. 당시 덫에 붙잡힌 로보 그렇게 모든 덫을 피해가던 로보도 슬픔과 분노에 휘말려 결국 허무하게 붙잡히게 됨. 이후 인간들이 주는 먹이와 물을 모두 거부하고 스스로 굶어죽게 됨. 시튼은 이후 비열한 방법으로 로보를 잡았다고 안타까워하며 블랑카와 함께 묻어줬다고 함. 남아있는 로보의 털가죽 출처 : 에펨코리아 모야 ㅠㅠ 인간이 제일 나빠....... 시체를 끌고 다니고 발을 잘라 걸어놓다니...... 악마: (고개 절레절레)
비가 오지 않아서...
비가 오면 마시려고 냉장고에 넣어뒀던 막걸리를 꺼내 마십니다. 중부지방은 물난린데 이제 남부지방엔 비가 다 온거 같기도한 요며칠이었습니다. 하지만 습도는 꽤 높아서 비가 와도 이상하지 않은 요즘입니다. 비가 오면 비 온다는 핑계로 비가 안오면 또 비 안온다는 핑계로... 자, 한잔 마셔볼꺼나... 생탁보다는 덜 달지만 그래도 좀 달아요. 그럭저럭... 막걸리를 마시게 된 결정적인 핑계는 와입이 제공해 줬습니다. 저녁 메뉴로 삼겹살과 김치 그리고 두부까지 굽는게 아니겠습니까? 이 메뉴에 한잔하지 않는다는건 음식에 대한 모독 ㅋ. 아, 아들은 자주 독상을 받습니다. 많이 먹기도 하거니와 TV를 보며 밥을 먹다보니 반찬이랑 거리가 있어 그냥 앞에 따로 줍니다. 자기꺼 다먹고 저와 와입 그리고 딸이 먹는 반찬을 좀더 먹을 때도 있습니다. 적은 양의 두부와 마늘이 없는 삼겹살이 아들겁니다. 두부 위에 요렇게 올려서 맛나게 먹어줍니다. 한번은 삼겹살 또한번은 대패삼겹살... 맛있네요... 맛좀 보랬더니 와입이 이건 먹어봤다고... 별로였다고... 마셔보니 별로네요. 별로일땐 별로 가야하나... 막걸리에 푸짐한 안주까지 참 배부른 하루였습니다. 다들 휴가갔는데 바람이라도 쐬려고 낮에 양산 홍룡사 계곡으로 갔더니 사람이랑 차들이 인산차해... 여기 이렇게 사람 많은건 첨보네요. 예전엔 한가로이 고기도 궈먹고 천천히 놀다가 가고 그랬었는데... 겨우 주차하고 사람구경 좀 하다가 돌아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