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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히 기분 나쁜 대화법 7

기분 나빠하지 말고 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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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치는 말들 적어두고싶다ㅋㅋㅋ
4번 5번 여자들끼리 엄청 하던데... 근데 5번은 옆에서 봐선 칭찬인지 욕인지 모르겠음 진짜 뚱뚱한 애들한테 넌 살빠지면 이쁘겠다라고 하고 그걸 떠 뚱뚱한애들은 자랑처럼말하는데... 여태 좋은뜻인줄 알고있었는데 이글 보고 욕이었구나 싶음...
난 아가리파이터안가봉가...오른쪽 말풍선들 다 시전해봄
기분 나빠하지 말고 들어~~~응 그냥 말하지마~~ㅋㅋ 상대가 기분나쁠거 알면서 왜 말하지??그냥 그말 듣는순간부터 벌써 기분이 나빠짐..😡😡
3번 죽는다 진짜... 부글부글
@GGoriStory a형 이신가봐요? 머 이정도?
@joker0x "너 혈액형 머야? 역시-" 정도 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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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절절 다 썼었는데 새로고침 돼서 그냥 명사형 어미로 쓸게요. 양해 부탁드립니다 대학생때 1살 위 동기 재수생언니가 있었음 서로의 친구들이랑도 친하게지냄 몇년을 붙어다님 - 불편해지게된 계기 언니가 좋아하던 오빠가 있음 동아리 오빠로 친하게 지내다 마음생긴지 얼마안됨(당연 오빠는 모름) 다같이 술자리에서 무슨 얘기 중 무슨 대화주제에 내가 뭐라 말하면 그 오빠가 나도나도 거림 나중엔 그 오빠가 계속 나랑 가치관이 비슷하다 취향이같다 그러면서 신기해고 호들갑?을 함 언니 기분 상함 화장실에서 나보고 니가 잘해봐라 함 나는 아니라고 함 절대 아니라고 함 분위기는 이미 그 오빠가 자꾸 신기하다 우리 비슷하다 하고 말하니까 나랑 밀어줌 언니 기분 더 상함 집에:갈때 사람들이 그오빠랑 나랑 같이보내려고함 정색했는데도 다들 취해서 막 보내려고 함 언니가 나만 쳐다보다 그냥 뒤돌아서 감 아무도 모르고 나만 언니 눈치봐서 알아차림 사람들 다 파하고 나는 그 오빠랑 안가고 핑계대고 택시탐 타자마자 카톡 전화했는데 무응답 불편해진 계기이후로 흐지부지 지내다가 다 풀자고 부산여행감 여행에서 돌아오는 날이 우리아빠 환갑이라 난 친언니랑 엄마랑 통화하고 환갑잔치 얘기하느라 밖에 있었음 언니는 게하파티에서 밥먹고 술먹고 함 언니가 나와서 마음에 드는 남자 있으니 밀어달라고 함 차라리 잘됐다 생각하고 들어가서 가족이랑은 카톡하고 언니랑 같이 자리 있으면서 분위기 몰아가려고 했음 몇몇은 자러가고 남녀 비율맞으니까 게하사장님이 진실게임 주도함 언니가 맘에 든다고 한 남자가 내가 맘에 든다고 함 지 이상형이라고 함 속으로 진짜 ㅈ됐다고 생각함 처음엔 잘못 들었나 했음 나는 다른 사람 맘에 든다하고 커플?분위기 피함 일부러 거의 등돌리고 다른 사람들이랑만 놀고 얘기함 그사이 언니가 그 남자랑 말이 잘 통하는 눈치 나는 나와서 엄마랑 언니랑 환갑잔치 준비 통화함 게하가 ㄷ자 모양인 1층주택건물이었음 끝방은 2인실이고 빈방이라 그 앞에서 통화함 근데 내가 맘에든다고 대충찍고 얘기도 많이 안한 남자가 나옴 그 방으로 끌고 들어가서 성추행함 빈방에서 우당탕하는 소리에 게하사장님이 문열고 들어옴 난 소리지르면서 나옴 바로 짐챙기고 택시타고 부산역가서 첫 기차타고 올라옴 언니는 다음날 올라옴 너무 취해서 같이 못가줬다고 미안하다고 함 서울올라와서 바로 그 남자 고소함 형사님이 증인도 있으면 좋다길래 언니 얘기함 증거는 다 제출했음 난 당시 정신적 충격으로 언니포함 사람들이랑 연락 잘 안함 언니한테 형사님한테 말했다 연락가면 도와달라함 알겠다고 몸 잘 추스리라고 함 그 후에 형사님한테 연락옴 언니 증언내용이 이상하다 하심 내가 그 남자 맘에 든다고 했다, 원래 원나잇이나 그런거 잘하는 건 맞는데 그날은 성추행인지 못봤다고 했다고 함 정확히 저렇게 말했고 언니한테 연락함 안받음 그 사이 언니랑 연락이 거의 없었는데 난 나 배려해주는 줄 앎 전화하고 카톡했는데 안받음 찾아갔는데 없다함 난 멘붕에 미쳐있었는데 언니랑은 직접 연락이 안닿음 게하가 ㄷ자모양에 가운데가 마당이었는데 주차 되어있던 게하사장님 차 블랙박스에 내가 저항하면서 끌려들어가는게 찍힘 게하사장님이 증언도 해주심 잘 해결되었고 지금도 명절에 굴비 보내드림 여튼 그렇게 언니랑도 끝남 연락 일체 안됌 그 후로 7년지남 정확히 7년 3개월정도 대학 때 알게된 사람중 연락하는 남사친오빠 1명있음 ㄱ이라 하겠음 거의 10년을 친남매처럼 지냈고 오빠 친구들이랑도 친함 친구 중 ㄴ오빠가 결혼을 한다함 그 상대가 내가 아는 사람이라 함 그 언니라 함 다 같이 보자고 몇 주를 보채길래 다 같이 봄 언니가 날 반김 대답만하고 자리만 지킴 표정관리도 안되고 모른 척 하려고해도 속에서 천불이 남 집에가려고하면 ㄱ오빠랑 ㄴ오빠가 엄청 잡음 내 차로 도망침 공황 올거 같았음 ㄱ오빠가 차에 들어옴 왜그러냐 함 많이 취했냐 함 ㅇㅇ(언니)이가 너랑 자리 만들어 달라했다 함 서로 오해가 있는데 자기 연락도 안받고 자기 말도 안들어서 억울하고 힘들었었다고 함 ㅇㅇ이가 그렇게까지 말해서 만든 자리이니 물마시면서 버텨보라함 듣고 술기운도 있는데 천불이 올라와서 울어버림 울다가 차문 열고 토함 너무 역겹고 억울하고 답답해서 미칠거같았음 근데 누구한테도 얘기할수가 없었음 내 사건 관련이니까 말하기도 싫고 생각도 싫었음 내가 너무 울고 상태가 안좋으니까 ㄱ오빠가 대리 불러서 집보냄 다음날 그러니까 오늘임 ㄱ오빠가 잠깐보자고 함 미안하고 쪽팔린데 챙겨준거 고마워서 만남 앉아서 속괜찮냐 뭐 이런 얘기하다 오빠가 언니한테 들었다함 10년을 알고지낸 동생(나)인데 반응이 너무 이상해서 물어봤다함 언니가 말하길 여행가서 게하에서 내가 사라져서 날 찾다가 방문을 열었는데 내가 어떤 남자랑 원나잇하다가 들켰다 함 그게 민망한지 내가 잠수탓고 그 후로 몇달안되서 본인(언니)은 취업하고 이사가서 자연스럽게 멀어졌다고 함 그거듣자마자 토악질이 나와서 눈물이 남 어제도 운게 술기운이 아니었나봄 억울하고 열받아서 소리지르듯이 말함 원나잇도 아니고 성추행에 성폭행 직전 사건이었고 언니가 문연것도 아니고 게하사장이 열었다 언니도 다 알고 심지어 없는 말 형사한테 말해서 복잡해지는거 게하사장님이 도와줘서 해결됐다 사건기록도 다 있고 그 남자새끼가 나한테 지네엄마가 아프네 어쩌네 하면서 싹싹 비는 카톡도 남아있고 게하사장님이 넘겨준 블랙박스도 엔드라이브에 아직 다 있다고 함 ㄱ오빠 충격먹어서 대답도 못하는데 그냥 나옴 집와서 연락옴 ㄱ오빠가 하는 말은 니가 억울하고 답답하다고 하면서 우는데 뭐냐고 물으면 대답을 안해서 큰일이 있나하고 물어봤는데 그렇게 얘기하더라 내가 그래도 널 10년을 알았는데 거짓말일거 같았고 너가 술기운에도 말 안하는걸 듣고싶어서 툭 던진건데 이렇게 큰 사건인지 몰랐다 미안하다 근데 내친구(ㄴ오빠)한테 말하고 싶다 내친구는 ㅇㅇ이가 말한대로 믿고있고 너한테 실망했다고 한다 실망을 해도 상관없지만 사실이 아닌 일로 실망하는건 아니다 친구한테 정정하고 다른 사건(예를들면 일반폭행같은)으로 바꿔서 얘기하든해서 말하자 내 친구가 그런년이랑 결혼하는거 용납 못한다 너가 힘들면 내가 말하겠다 무슨말을 할지 못믿겠으면 친구 만나러가는 길부터 브이로그를 찍어서라도 다 보여주겠다 카톡도 다 캡쳐해서 보여주겠다 까지 입니다 제 생각은 딱 두개가 치열하게 싸우고 있는데 솔직히 한쪽이 우세입니다 사건기록까지 들고가서 다 뒤집어버리고 머리채를 잡는다 쪽이요 한쪽은 생각도 하기싫은 일이고 결혼까지 생각하는 사이라는데 진흙탕 만들고 인간사 복잡하게 만드는 것도 지친다는 생각이에요 근데 속에서는 또 천불이 나고 언니를 죽여버리든 제가 죽어버리든 하고싶어요 제가 객관적으로 비인간적인 선택을 해서 언니가 인생의 남자라는 ㄴ오빠 앞에서 다 까발리고 머리채를 잡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멍청한 년보다는 나쁜년이 낫다고 해주시면 그렇게하고 지옥갈게요 근데 아무리 그래도 결혼 앞둔 사람들끼리 알아서 할 일이고 다 각자 팔자대로 살라해라 둘다 버리고 니 인생 살아라 하시면 그렇게 하도록 노력해볼게요 저 좀 살려주세요 이건 진짜 주변에 이미 저렇게 다 이상한 소문 다 퍼뜨리고 있을 것 같은데 담판 지어야 할 것 같은데요
닐 암스트롱이 달에 가기 전 인디언에게 들은 뼈 때리는 한마디는?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된 누리호가 우주로 발사되었다. 비록 궤도 안착엔 실패했지만 대한민국은 우주 도전의 위대한 첫 발자국을 떼었다. 인류가 달에 착륙하기까지 흥미로운 과정과 재미난 뒷이야기를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과학 경제 편-에 수록된 내용을 통해 살펴본다.   독일은 2차대전 중 영국까지 날아가는 어마무시한 ‘V2 로켓’을 쏘게 되는데, 이 기술은 기술 개발자들이 소련과 미국으로 끌려가 노하우를 전수하면서 우주비행 시대가 개막됩니다. 프랑스의 SF소설가 쥘 베른(Jules Verne)은 이보다 80년 전인 1879년 《인도 왕비의 유산(Les Cinq cents millions de la Bégum)》이란 작품에서 캘리포니아로 이주한 프랑스인들과 독일인들 간의 대결에서 독일 측에서 쏜 대형 대포알이 궤도 계산 실수로 하늘 높이 날아가 인공위성이 되어버리는 에피소드를 소개합니다. 이 작품은 1907년 우리나라에 《철세계》란 제목으로 최초로 번역된 SF소설이기도 하죠. 이후 이 소설은 처음으로 인공위성이란 개념이 등장한 작품으로 인정받게 되는데, 그는 어떻게 실제로 독일인들이 대형 대포로 로켓을 쏘아 올릴 걸 예상했을까요? 2차대전 이후 동서 냉전이 극심하던 1950년대, 소련이 독일 과학자들의 노하우를 전수 받아 1957년 ‘스푸트니크1호(Спутник-1)’ 를 발사해 세계 최초의 우주비행 기록을 세우며 체제의 우위를 자랑하지만, 미국에게는 독일 로켓 기술의 핵심인 베르너 폰 브라 운(Wernher von Braun) 박사가 있었지요.  폰 브라운 박사는 2차대전 말기 전세가 기운 상황에서 베를린이 소련군에 점령될 것을 예견하고는 서쪽으로 내달려 미국 품에 안깁니다. 그래서 독일 과학자 중 대다수는 소련으로 끌려갔지만, 최고 핵심자가 미국으로 갔기에 독일의 앞선 기술 력을 바탕으로 미국 정부의 집중 지원을 받아 유인 우주선 ‘아폴로11호(Apollo 11)’가 먼저 달에 도착해 역전승을 하게 되고, 이후 미국이 우주비행의 주도권을 쥐고 있습니다. 이 ‘아폴로11호’를 타고 달에 첫발을 내딛은 닐 암스트롱(Neil Armstrong)에게는 재미난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1969년 달에 가기 직전 닐 암스트롱과 버즈 올드린(Buzz Aldrin) 두 비행사는 척박한 미국 서부 사막에서 달 표면 탐사 모의 훈련을 하던 중, 어느 인디언 할아버지를 만났다고 합니다. 인디언 할배 : “괴상한 옷 입고 뭣들 하시나?” 닐 암스트롱 : “네, 저희는 달에 가려고 미리 훈련 중인 미쿡 우주비행사들입니다.” 인디언 할배 : “리얼리? 달에 간다고?” 닐 암스트롱 : “네, 안 믿기시겠지만 과학 기술이 발달해 이제 달나라에 갈 예정입니다~.” 인디언 할배 : “음... 그런가~. 달에 가거든 달의 신성한 정령에게 내 메시지를 꼭 전달해주게.” 닐 암스트롱 : “네. 말씀주세요.” 인디언 할배 : “...두아미쉬 수쿠아미쉬 모히건 두아미쉬 수쿠아미쉬 모히칸...~.” 닐 암스트롱 : “네, 외우기 힘들지만……, 다 적었네요. 근데 이게 무슨 뜻이죠?” 인디언 할배 : “쯧, 알면 다쳐. 우리 부족과 달의 정령에게만 허락된 비밀이니 걍 외워서 알려줘.” 그래서 닐 암스트롱이 본부에 돌아와 해당 인디언어 통역관에게 물었더니 통역관이 배꼽을 잡고 웃으며 이렇게 답을 했답니다. “이 사람들이 하는 말은 한마디도 믿지 마세요. 이들은 당신네 땅을 훔치러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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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천사이자 악마로 불리는 동물
지킬박사와 하이드를 아는가? 이중인격하면 생각나는 대표적인 인물로, 지킬박사와 절대 악인 하이드로 인격이 두 개로 나뉘어진 인물이다. 과연 동물도 이중인격인 동물이 존재할까? 생각해보면 이중인격인 사람들은 찾아볼 순 있어도 동물이 이중인격인 경우는 아무리 생각해도 절대 없다. 절대라는건 없고요~ 오늘은 이중인격을 가진듯한 생물에 대해 알아보자! 클리오네 무각익족류 무각거북고동과에 속하는  고둥의 일종이다.이름 그대로 껍질이 없는  1~3cm정도의 작은 고둥이며 주로 북극권의 심해에서 서식하는데 가끔 리만해류를 타고 내려와 일본북부나 우리나라의 동해에서도 발견되기도 해서 무각거북고동이라는 국내 명칭도 존재한다. 클리오네 혼또니 좋스므니다! 일본에서는 클리오네를 행운의 상징으로 여기며 물 속에서 헤엄치는 모습이 마치 천사가 날갯짓하는 모습같다고 해서 바다의 천사라는 별명도 붙어있다. 귀여운 외모 덕분에 인기도 많아서 수족관들에선 클리오네 전용 어항까지 만들어서 전시한다. 그러나 이 천사같은 클리오네에게는 충격적인 비밀이 있다. 우웅 클리오네 야캐요... 겉보기엔 약하고 순한 생물같아 보이지만 이녀석들은 엄연한 육식동물이다. 따라서 먹이를 사냥해 먹는데 이 모습이 상당히 충격적이다. 먹이를 발견하면 머리가 두갈래로 나눠지며 6개의 촉수들을 꺼내는데 이걸로 먹이를 붙잡아 껍질만 남겨놓고 살을 모조리 빨아먹어버린다. 이 그로테스크한 모습때문에 사냥할때만큼은 바다의 천사가 아닌 바다의 악마라고 불린다. 신기하게도 먹이를 한 번 먹으면 그 이후 반 년 이상 아무것도 안먹고도 생존이 가능한데, 이는 심해에 서식하다보니 먹이가 부족해 이렇게 진화한것으로 추정된다. 원래 심해생물이다보니 사육이 어려웠는데, 개량을 통해서 지금은 나름 키우기 쉬운 심해생물에 속해있다고 한다. TMI로 클리오네는 온도에 매우 민감해서 수온이 0도 이상으로 올라가면 사라지는데 최근 지구온난화로 북극의 수온이 상승하면서 개체 수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고 한다. 좆간새끼들 언젠간 꼭 조진다. 참 어딜가나 항상 좆간들이 문제다... (출처) 하 오늘도 인간이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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