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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과 즐거움의 번영

샬롬❤️ 기적과 약속의 증표들이 넘칩니다! 🧡지금까지 교회가 세워지는것을 막으려는 악한 자들의 시도가 얼마나 많았늕 말로 다 할수가 없습니다. . 이 모든 것들을 계속해서 돌파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광야에서 외롭게, 태풍 속에서 치열하게 지나간 지난 세월들을 돌아봅니다! 하나님께서 하셨습닙다! . 하나님께서 하고계시니, 저는 오늘도 순종만합니다! . ——— 오늘도 주님의 마음은❤️(엡6:12) " 이 싸움은 정사와 권세를 향한 싸움이야! 이 세상, 어두움의 주관자들,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향해 싸워야 끝이난다. 알겠지? " . ——— https://youtu.be/wKpHNAZEFkE https://youtu.be/wKpHNAZEFkE
. 기쁨과 즐거움의 번영이 시작됩니다! 새 술은 새 부대에만 넣을 수 있습니다. 새 부대가 될 때입니다! . ——— 예수공동체 조주형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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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을 좋아하고 만들고 동경하며 스스로 아이돌이 되기를 원하는 불쌍한 국내외 어린 K-pop 그룹 추종자들....
It is written on The #Bible; “Son of man, these men have set up their #idols in their #hearts, and have put the stumbling-block of their crookedness before their face. Should I let them inquire of Me at all?”_Yehezqĕl(#Ezekiel) 14:3_TS2009 성서에 기록되어 있기를; “사람의 아들아(*인자야), 이 사람들은 자기들의 #우상들 을 마음속에 세우고, 자기들의 비뚤어진 모습의 장애물을 자기들의 얼굴 앞에 놓았다. 그들이 내게 문의하도록 내버려 두어야 하느냐?”_에스겔서 14:3_ 6) 그러므로 너는, 그들에게 말하여라.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너희는 회개하여라. 너희의 우상들에게서 돌아서라. 너희의 모든 역겨운 것에서 얼굴을 돌려라.’ 7) 너희 가운데서나 너희중에 머무는 외국 사람들 가운데서 누구든지, 나를 떠나서 우상들을 마음으로 떠받들며, 걸려 넘어져서 죄를 짓게 하는 올가미를 자기들 앞에 두고, 예언자를 찾아와 나에게 물어 본다면, 나 주가 직접 그에게 답변하겠다. 8) 내가 이 사람을 정면으로 보고, 그를 징표와 속담거리로 만들며, 마침내 나는 그를 내 백성 가운데서 끊어 버릴 것이다. 그 때에야 비로소 너희는, 내가 주 하나님인 줄 알 것이다."_에스겔서 14:6-8_ 하나님께서 가장 싫어 하시는 것들 중에 하나가 '아이돌(*idol(s))=우상'인데, 왜 한국에서는 어린 애들이 스스로가 '아이돌=우상'이 되기를 원하고 좋아하며 열광하는 것일까?? 심지어 그것도 교회에 다니는 애들이....그 교회에서는 목사라는 사람들이 왜 깨우쳐 주질 않는 것일까???? 그저 하나의 현대 직업이라는 교묘한 사탄스런 변명을 할 것인가?? 직업일 뿐이라면 그 '아이돌=우상'이라는 명칭을 사용 못 하도록 해야 하지를 않는가~!!!! 자기 입으로 '아이돌=우상' 이라고 말을 할 때 그 자신이 이미 스스로가 하나님께서 가장 싫어 하시는 우상을 인정하는 것이며 또한 스스로를 아이돌화 시킨다는 것을 왜 모를까!!!! “사람아, 이들은 여러 우상을 마음으로 떠받드는 사람들이며, 걸려 넘어져서 죄를 짓게 하는 올가미를 자기들 앞에 둔 사람들인데, 내가 과연 이런 사람들에게 질문을 받을 수가 있겠느냐?"_에스겔서 14:3_RNKSV(*새번역성경) www.odbkorea.org/202301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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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과 친구들이 그렇게 가고싶어한 MIT 강의를 무료로 보는 방법! 1. MIT (매사추세츠 공과 대학교) MIT Open Course Ware https://ocw.mit.edu/index.htm 실제 mit에서 하는 강의를 무료로 청강할 수 있는 지식 나눔 프로그램의 일종이래 수업을 한 번 찾아볼까 Topic 카테고리에서 이런 식으로 수업을 골라도 되고 이건 강의 번호로 찾는 방법 이렇게 찾아도 됨 전체 무료 강의라서 정규 학위나 수료증을 받을 수 없고 교수도 만날 수 없으며 강의 자료가 다를 수도 있음 ▼ 한국어 번역이 제공되는 강의 목록 https://ocw.mit.edu/courses/translated-courses/korean/ 근데 번역 영상 보려고 하면 좀 잘 안 뜸,,, 강의 페이지는 이렇고 강의 영상은 텍스트랑 같이 제공됨 이건 2004년 가을 학기에 찍은 강의인가봐 영상 / 음성 / 텍스트 무료 다운로드 가능 mit 신입생 시간표도 찾아봤는데 ( https://mitadmissions.org/blogs/entry/springing-into-junior-year/ ) 여기 적힌 번호의 강의를 검색해보니까 없었고 대신 본문에 있는 1.050: Solid Mechanics은 있었음 캠퍼스에서만 들을 수 있는 강의도 있는 거겠지 아마? 여긴 회원가입을 안 해도 돼 아예 가입창 자체가 없는 거 같음 대신 수업도 내 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던가 정해진 날짜가 있다던가 그런 시스템도 없는 거 같고 매번 수업창을 검색해서 들어가는 방법밖에 모르겠어 (즐찾 해놓고 들어가면 될듯) MIT Open Learning Library https://openlearning.mit.edu/courses-programs/open-learning-library 메인에 있어서 들어가봤는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무료 제공 강의인 거 같은데 대신 유료로 수료증 발급이 가능한가봄 여긴 회원가입을 하고 수강 목록을 관리할 수도 있는 거 같음 (번역은 내컴 자동 번역) 정해진 수강 기간에 쪽지 시험이나 과제를 미션처럼 해야 하는 게 OCW랑 차이점인가봐 뭔가 신뢰가 많이 가는 교수님 느낌 사실 mit 하나만 추천하려고 겁나 길게 썼는데 마지막 저 수료증 때문에 알게된 사이트도 적어볼게 수료증을 얻고 싶으면 edX를 통하라고 하던데 2. edX https://www.edx.org/ 각종 대학이 제공하는 온라인 강의 플랫폼임 강의는 무료 수강이 가능하지만 수료증이 필요하면 비용을 지불하면 되는 거 같음 이건 하버드대의 Shakespeare's Hamlet: The Ghost 강의 과정은 이렇고 무료 수강은 수강 기간부터 제한이 있는 건가 근데 강의가 순차적으로 열리는 것도 아닐 거니까 한 번에 몇 배속으로 들으면 금방 듣긴 할듯 연계된 학교가 160개 이상이고 ( https://www.edx.org/schools-partners ) 학교별로 찾아보거나 코스별로 찾아봐도 되고 뭐 하나 눌러보기도 겁나서 한국어 자막 지원 되는지는 모르겠어.... 그럼...모두...열공.... 출처 설날에 할 거 없으면 공부나 해보자는 뜻에서 ㅋㅋ
전광훈 교회 '집회금지' 명령…정세균 "엄포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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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재 인구 재앙을 눈앞에 두고 있는 어떤 나라
한 국가의 국력은 인구에게서 나오긴 한다. 인구가 많을 수록 생산량과 소비량이 많아져 경제가 촉진되고 이들에게 거둬들인 세수로 국가가 부강해진다. 뭐 이론적으로는 맞긴 하다. 그러나 이 국력의 지표인 인구가 너무 넘쳐나서 재앙을 목도한 국가가 있으니 바로 이집트이다. 사실 이집트는 과거부터 인구가 많긴했다. 여긴 사기적인 나일강의 생산력으로 매머드가 살아있을 때 첫 피라미드가 올라갈 정도의 국력이었다. 뭐 그건 과거고 대충 18세기에는 300만명 1950년에는 2000만명정도 였다 인구 그래프도 피라미드를 만들어버린 이집트 문제는 2020년에 인구가 1억을 돌파했다는 점이다 무려 70년만에 인구가 5배, 즉 8천만명이 늘은 것이다 뭐 세계에서 인구가 1억 넘는 나라가 한둘임?? 이라고 질문할 수 있겠지만 여기에는 근원적인 문제가 있다 이집트 국토의 96%가 사막이라는 점이다 즉 이집트에서 사람이 살 수 있는 땅은 나일강 근처의 4% 남짓한 땅으로, 대충 이 4% 면적은 오스트리아 면적 정도는 되지만 이 오스트리아 면적에 1억명이 몰려사는 것이다..... 즉 경상도 + 충청도 + 전라도 면적에 1억명이 몰려사는 것 10년간 2000만명의 인구가 늘었다 현재 이집트의 수도 카이로에는 도심만 1000만명, 광역도시권만 합치면 2050만명이 몰려사는데 이 카이로의 인구밀도는 서울보다도 높다 게다가 나일강 주변에만 몰려사니 나일강의 환경도 빠른 속도로 오염되고 있다 더 문제는 바로 식량이다. 이집트는 사기적인 나일강의 능력으로 오직 4%의 경작지로 몇천만명을 먹여살리고, 남는 식량을 수출하는 식량 수출국이었다. 그러나 1975년 인구가 4000만명을 돌파하자, 더 이상 자급자족이 불가능한 지경에 이르어 그 때부터 식량 수입국으로 전환되었고 당연히 1억을 넘은 현재는 이 식량 의존도가 매우 커졌다. 그러나 전세적인 기상 이변으로 밀 생산이 줄어들면서 점차 필수품인 빵 가격이 상승하기 시작했고 설상가상으로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사실상 식량값이 재앙수준으로 올라버린다 게다가 아랍의 봄의 후유증으로 여전히 군부와 근본주의 이슬람간의 사회 분열, 폭증하는 인구 수에 비례 하지 않는 일자리의 부족으로 초래된 실업률의 증가 그리고 자이언트 스텝으로 인한 금리 인상 등등 사실상 인구 1억이 이들에게는 국력이 아닌 족쇄이자 재앙으로 돌아오고 있다. 아니 시발 그러면 인구를 줄일 생각은 못한거냐? 라고 질문할 수 있다. 이집트 정부 역시 이 막장 출산율에 경악해 무상 콘돔 정책을 실시했지만 꼴통 율법학자들을 중심으로 하는 무슬림 종교계의 거친 반발에 무위로 그친다. 그리고 이 출산정책의 대실패로 2030년에는 인구가 1억 4천만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니...... 이게 2019년 지표인데, 코로나가 휩쓸은 2022년 지표는..... 그렇다면 이 인구를 가지고 한국처럼 경제 개발에 투자하면 되지 않냐?? 라고 할 수 있지만 사실 이집트는 원유와 수에즈 운하 톨게이트 비로 먹고사는 국가에 가깝다 문제는 이집트의 원유는 질이 나빠서 일일 생산량이 60만 배럴밖에 안된다. 게다가 제조업 또한 정부나 사업가들이 기술을 수입하는 선에서만 그쳐서 산업육성책이 소용이 없는 판국 그러나 이 일말의 희망도 이집트의 공교육을 보면 답이 없어진다. 아무리 저임금노동을 하더라도 적어도 글은 읽을 줄 알아야 제대로 일을 할 수 있는데 공식 통계상 이집트의 문맹률은 무려 20%이고 실질 문맹률은 30%로 집계된다. 근데 ㅈㄴ 웃긴게 얘네 의무교육 1923년에 시작되었닼ㅋㅋㅋ 게다가 국민들이 가난에 찌들려 사니 아이들을 돈 문제로 학교에 안 보내고 그나마 대학까지 졸업했다 쳐도 일자리가 없으니 청년층들이 해외로 빠져나가고 있는 추세이다 이런 막장 상황에 2020년대 들어 반지성주의 광풍이 이집트에도 들이닥쳐 이슬람 세력들이 이를 부추기고 군부의 우민화 정책의 콜라보로 현재 이집트인의 평균 교육 수준, 시민 의식은 더 떨어졌다 아 그리고 사소한 문제가 있긴 한데 바로 식수 문제이다. 아까 나일강에 인구 1억이 몰려산다고 말한거 기억하나? 당연히 1억이 강 주변에 몰려살면 강의 수질이 어떻게 되겠나?? 게다가 최근 나일강 상류에 에티오피아가 댐을 건설해 수량도 줄었고 나일강의 오염으로 1억 인구의 식수 문제가 급격히 대두되고 있다. 게다가 최근 사막화로 그나마 있던 강의 지류들도 마르는 상태가 벌어져 만성적인 식량, 물부족에 시달리는데 식량 저장 사일로가 낙후되어 그나마 수확한 식량도 보관 중 유실되고 있다고 한다. 이집트의 경제력은 막장인 북아프리카에서도 최악 수준인데 더 문제는 빈부격차도 재앙 수준이라는 것이다. 이집트의 부유층은 국가 부의 80%의 부를 소유하며 도시 빈곤율은 42%, 시골은 85%에 달한다 문제는 중산층이 형성이 되려고 해도, 제조업이나 안정적인 일자리의 부재, 넘쳐나는 인구에 반비례하는 일자리 등으로 이 빈부격차가 줄어들 낌새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 당연히 1억 인구가 4% 면적에 몰려사니 주택 문제도 현실적인 문제로 대두되었다. 도시 빈곤층은 거리에서 노숙하거나 모스크를 개조해서 살거나 심한 경우 무덤에 들어가서 살기도 한다고 한다. 당연히 이집트 정부는 이러한 후순위 문제에 그닥 신경을 쓰지 않고 있다. 여기에 여긴 정치도 개판이다. 그나마 무바라크 정권 시절에는 독재자가 국가 수입을 독점해도 최소한 먹고 살 빵이나 생필품은 저가로 풀면서 여론 불만을 잠재웠지만 아랍의 봄 이후, 무슬림 형제단이 민주적인 절차로 정권을 수립했지만 이 병신들은 ㄹㅇ 코란만 읽을 줄 아는 병신들이라 경제에 문외했고 근본주의 정책으로 오히려 사회 문화만 후퇴시켰다. 최근 엘시시의 군부 정권이 다시 수립되었는데 외환 보유액은 2012년 대비 반토막 물가는 매해 10% 씩 오르고, 실업률은 20% 경제 성장률은 개도국임에도 2%에 불과하다 참 답이 없다..... 그렇다고해서 군을 약화시키면 근처의 수단이나 에티오피아가 또 나일강 수량을 가지고 장난질을 칠 게 뻔하고 실제로 나일강 상류 지역을 둘러싸고 수단과 이집트 간의 군사적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즉 민주주의, 세속주의, 이슬람 근본주의가 너무 지독하게 얽혀 있어 어디서 부터 해결할지도 막막한 수준 그냥 한짤 요약 이 막장사회와 실업률에 나라의 근간인 대학 졸업자들이 죄다 해외로 떠나버리는 와중 이집트 정부는 부족한 세수를 거두기 위해 수에즈 운하 통관료를 올린다. 당연히 기존 이용하던 국가들은 그 가격 낼 바에 남아공의 희망봉을 도는 것을 선호해 운하 통관료도 반토막이 나버렸다 게다가 부정부패도 존나 심각한데, 해외 기업이 이집트에서 사업하려면 무려 78개 기관을 거쳐야 하고, 당연히 일일히 뽀찌를 찔러줘야 한다 2016년 세계 은행이 발표한 기업하기 좋은 나라에서 이집트는 131위에 랭크되었다 게다가 폭증하는 사회문제로 치안도 급속도로 안좋아져 이집트가 로마 시대부터 먹고 살던 관광업도 관광 수입이 반토막이 나는 지경이 이르었으니 도대체 어디서 부터 해결해야 할지 막막한 수준 뭐 이집트는 전체 gdp 순위가 40위 정도 되는 국가이긴 하다 중동 지역을 두고 터키, 사우디, 이란과 패권을 다투는 국가이기도 하다 그러나 삶의 질만 보면 북아프리카의 여타 국가에 한참 밀리고 여기서 더 추락할 수도 있다는 게 문제이다 최근에는 그나마 출산율이 2.72로 줄어들기는 했으나 여전히 인구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출처 : https://www.dmitory.com/issue/267735737
교회개혁연대 "전광훈 '하나님 까불지마'? 이단 사이비가 할말"
전광훈 발언, 과대망상·만용의 극치 목사라 볼 수 없어, 한국교회의 수치 하나님을 자신의 이용물로 생각하나 구국기도회? 형식 갖춘다고 예배 아냐 ■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FM 98.1 (07:3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방인성 목사(교회개혁실천연대 대표) 집회,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또 기부 금품법 위반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회장이죠. 전광훈 목사. 경찰이 최근 전 목사에 대해서 출국 금지 조치를 내렸다는 사실이 어제 알려졌습니다. 총 네 차례 출석 요구를 했는데 모두 응하지 않았고 계속 응하지 않을 경우에는 체포 영장까지도 신청할 수 있다고 발표를 했는데요. 어제 논란이 하나 더 불거졌습니다. 지난 10월 청와대 앞에서 집회를 하면서 신성 모독적인 발언을 했다는 사실이 보도된 건데 "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 이런 발언을 했다는 겁니다. 한국기독교회에서는 이제 적극적으로 이 문제에 대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더 높아가고 있습니다. 교회개혁실천연대 대표를 맡고 있는 방인성 목사 연결을 해 보죠. 방 목사님, 안녕하세요? ◆ 방인성> 안녕하세요. ◇ 김현정> 우선 어제 저녁에 보도가 되면서 지금 떠들썩한 그 발언. 전광훈 목사가 지난 10월에 청와대 앞 집회 현장에서 했다는 그 발언. 들으셨죠, 목사님? ◆ 방인성> 네, 정말 참담하죠. ◇ 김현정> 사실 이게 방송에서 내보내는 게 좀 민망합니다마는 듣고 판단을 하셔야 되니까 저희가 준비를 했거든요. 유튜브 '너알아TV'에서 촬영한 청와대 앞 집회 한 장면. 전광훈 목사의 목소리 들어보시죠. [전광훈/한기총 대표회장 : 나 하나님 보좌를 딱 잡고서 잡고. 하나님 꼼짝 마, 하나님. 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 내가 이렇게 하나님하고 친하단 말이야, 친해.]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 (사진제공=연합뉴스) ◇ 김현정> 일단 듣고 어떠셨어요? ◆ 방인성> 이건 논평할 가치도 없는 것이지만요. 이건 무당이나 이단 사이비 종교에서 나오는 말이지 기독교 신앙에서는 있을 수 없는 말입니다. 어떻게 자신이 믿는 신에게 '까불면 나한테 죽어' 라고 할 수 있나요? 이건 과대망상이나 또는 만용의 극치, 성직자로서는 입에 담지 못할. 어떻게 하다가 이 전광훈 씨가 이렇게까지 막말의 수위가 높아지는지 모르겠어요. ◇ 김현정> 이게 굉장히 지금 많이 분노하신 것 같아요. 만용의 극치다, 이단에서나 나올 수 있는 얘기다. 지금 그러셨는데 내가 그 정도로 하나님과 친밀한 사이라는 걸 강조하기 위해서 말하다 보니까 이게 뭐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이렇게 얘기할 수도 있는 것 아니냐라고 해명을 한다면. ◆ 방인성> 전광훈 씨는 아마 하나님을 자신의 이용물로 생각하는 것 같아요. 하나님과 가까이 있으면 자기 마음대로 뭘 해도 된다라는 그런 아주 어디 성경에서도 있지 않은 또 기독교의 가르침에도 있지 않은 그런 말을 해대고 있고요. 하나님과 정말 가까이 있다면 그 하나님과 가장 가까이에 계신 예수님을 보면 되죠. 예수님은 온유하고 겸손하셨습니다. 경거망동도 유분수지 이런 막말을 이렇게 해대는 걸 어떻게 하나님과 가까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까. 이런 것을 동조하고 또 그런 것에 박수를 치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잘못돼도 한참 잘못됐죠. 교회개혁실천연대 공동대표인 방인성 목사 (사진제공=연합뉴스) ◇ 김현정> 이게 지금 대다수 기독교계 목사님들이 이런 생각들을 하세요? ◆ 방인성> 대부분의 우리 목회자들은 이걸 보고 동조할 그런 목사들이 있을까 싶어요. 그런데 제가 좀 걱정스러운 것은 요즘 원로 목사님들이 전광훈 씨의 입장에 서서 전광훈 씨를 편들고 옹호하고 지지 발언을 했다는 소식을 접하고요. 제가 너무나도 놀랐습니다. 어떻게 현 정부에 대한 불만이 있을 수는 있겠습니다. 우리가 정치적 입장이 서로 다를 수 있겠지만. ◇ 김현정> 그건 얼마든지 그럴 수 있죠. ◆ 방인성> 그렇다고 해서 전광훈 씨 같은 비신앙적이고 사이비 종교에서나 나올 수 있는 그런 교주가 얘기할 수 있는 이런 것들을 동조한다는 것은 이런 정치권에서나 있을 수 있는 일을 기독교에서... 특별히 원로 목사들이 자중하지 않아야 되겠나. 정말 좀 심각하다라고 생각됩니다. ◇ 김현정> 정치권에서나 있을 수 있는, 정치권에서나 목격할 수 있는 이런 모습들이 지금 종교계에서 기독교계에서 보이고 있는 점이 지금 개탄스럽다는 말씀. 그런데 목사님 말씀하시면서 계속 전광훈 호칭을 '씨'로 하셔가지고 이분이 한기총의 지금 대표시잖아요. ◆ 방인성> 저는 목사의 양심으로 또 상식적으로 볼 때 전광훈 씨는 목사라고 부를 수가 없습니다. 그분은 한 번 제명도 당했고요. 아무리 개신교가 '개교회주의'라고 하지만 제명당한 목사 스스로 교단을 세워서 목사 행세를 하는데 이런 전광훈 씨 같은 사람은 교회 지도자들이 교단에서 확실하게 퇴출시켜야 됩니다. 전광훈 씨 자질로 보나 자격으로 보나 언행으로 보나 이건 목사라고 할 수 없고요. 한국 교회의 수치요 망신이죠.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가 지난 6월 11일 오후 청와대 앞에서 기도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 김현정> 수치고 망신이다. ◆ 방인성> 이걸 그냥 그렇게 침묵하고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 김현정> 논란의 발언은 발언이고 지금 전광훈 목사가 고발당한 혐의들은 폭력 집회를 지시했다는 혐의가 있고요. 또 기부 금품법 위반 혐의가 있습니다. 이게 다 집회와 관련된 건데. 전광훈 목사 측은 이 집회는 합법적인 종교 행사다. 즉, 예배의 일종이기 때문에 폭력, 정치 집회 이런 거 아니고 그리고 거기는 예배이기 때문에 헌금도 걷을 수 있다라는 주장 어떻게 생각하세요? ◆ 방인성> 그건 전광훈 씨의 주장이고요. 종교 장사꾼의 행태입니다. 예배라는 이름으로 헌금이라는 종교 예식으로 그런 집회에 모인 사람들을 현혹해서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려는 아주 전형적인 예수님께서도 거짓 삯꾼 종교 지도자들, 장사꾼들을 아주 책망하신 이런 성경 말씀이 있는데 그러다가 하나님의 심판을 받죠. 또 교회 안에서도 헌금을 걷으면 목사 마음대로 쓸 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정상적인 절차를 밟고 협의를 거치는 것이죠. 성경에도 하나님께 드린 예물을 마음대로 썼다가 심판을 받고 저주를 받은 제사상 집안이 있습니다. ◇ 김현정> 일단 그 집회는 예배라고 볼 수 없다는 입장이세요? ◆ 방인성> 그렇죠. 그건 예배를 빙자한 어떤 자신의 목적, 정치적 불만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대변하는 이런 데 쓰임을 당하고 있어요. ◇ 김현정> 예배가. ◆ 방인성> 마치 더러운 똥을 치우는 똥막대기 같은 역할을 전광훈 씨가 하고 있다는 사실을 조금 정신을 차려서 생각을 하고 더 이상 이런 일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고요. 말씀의 해석, 성경의 권위, 하나님에 경배 이런 것들이 있어야죠. 이건 뭐 예배 형식을 갖춘다고 해서 이게 다 예배인가요. ◇ 김현정> 지금 신성 모독적인 발언 그 한 가지만 가지고 이런 강한 주장을 하시는 건 아닌 것 같고 그동안에도 이건 문제다 싶었던 어떤 발언이라든지 행동들이 혹시 기억나세요? ◆ 방인성> 그 집회에 나오기만 하면 예를 들면 문재인 저놈 쳐내기만 한다면 여러분의 가정, 직장, 교회가 앞날이 시원하게 열릴 것이다. 전라도는 빨갱이다. 또는 입에 담지 못할 속옷을 내려야지만자기 교인이라고 하는. ◇ 김현정> 팬티를 내릴 줄 알아야 된다. 이런 거 있었죠. ◆ 방인성> 빤스를 내려야 된다. 또는 인감 증명을 가지고 와서 자기한테 줘야지만 진정한 교인이다. 이런 식의 발언을 막 일삼는 그러한 전광훈 씨가 어떻게 선교자로서 예배에서 성경을 해석하고 진리를 선포하고 예수의 사랑을 증거하는 예배의 주관자로 나설 수 있겠습니까. 단식투쟁에 돌입한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왼쪽)가 지난 11월 20일 청와대 분수대 인근에서 열린 '문재인 하야 범국민투쟁본부' 주최 집회를 찾아 총괄대표인 전광훈 목사와 함께 연단에서 연설하고 있다 ◇ 김현정> 이번 문제가 된 신성 모독 발언을 제외하고도 그거 하나만 가지고 이야기하는 건 아니고 과거의 여러 가지 논란이 됐던 발언들이 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지금 이런 말씀을 하시는 것이다. 문제 제기를 하시는 것이다. 이 말씀이에요. ◆ 방인성> 결국 저는 이 문제에서는 교인들이 분별력을 갖고 거짓 목사나 종교 지도자들에게 속지 않아야 되겠고요. 정말 다시 한 번 우리 한국 교회가 권위를 회복해야 되겠습니다. ◇ 김현정> 논란이 되고 있는 그 지점들에 대해서 목회자의 생각은 어떤지 오늘 방인성 목사님 통해서 들어봤습니다. 고맙습니다. ◆ 방인성> 수고 많습니다. ◇ 김현정> 교회개혁실천연대 대표세요. 방인성 목사였습니다. (속기=한국스마트속기협회)
오늘의 표현은 부당한 대우(비행기에서 내리라고 할 때 등)를 받을 때 대처법입니다.
버스에서 내리라든가 집주인이 갑자기 짐을 빼라든가 황당한 경우가 있을 수 있어요. 이성을 잃고 소리를 치거나 몸을 크게 움직이면 일단 손해입니다. 1. 일단 쫄지 말고 I know my right / 나는 내 권리를 알아요, 라고 말하세요. 2. 접근하거나 신체접촉을 시도하면 I'm saying, don't cross the line / 내 말 잘 들어요. 선을 넘지 마세요(함부로 대하지 마세요), 라고 경고하세요. 3. Okay, understood. I'm asking you to show me the (formal) policy on paper, please / 알아들었어요. 정식 정책을 문서로 보여주세요, 라고 정중하고 명확하게 밝힙니다. 4. Is this a mandatory or a kind of consent? / 이것은 의무사항인가요, 아니면 (저의) 동의를 구하는 건가요? 라고 정확하게 물으세요. 영미권에선 좋은 게 좋은 게 아닙니다.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인줄 압니다. 5. I would like to have an explanation from who is in charge on this matter. Who can decide yes or no right now / 이 문제의 책임자(관리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싶네요. 지금 여기서 결정권이 있는 사람이요, 라고 요구하세요. 영미권에서는 직급이 낮은 사람도 자기 책임을 다 하긴 하지만 그 사람들과 길게 말하면 손해일 때도 많습니다. 특히 단순업무를 하는 사람은 고구마일 때가 많아요. 계속
(no title)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고린도전서 13:13- 돈, 건강, 일, 친구, 취미, 성공, 명예 이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필요로 하는 것들입니다. 하지만, 이 것들을 다 가졌다고 해서 꼭 행복한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다 가졌던 사람들이 자살을 하고 우울증에 걸리는 일들을 우리는 꽤 많이 목격하기 때문입니다. 그럼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1. 믿음 사람들이 요즘 세상 살기 어렵다고 많이 얘기합니다. 그런데 그것이 경제적 문제 때문일까요? 물론 요인이 되겠지만, 그게 주된 요인은 아닙니다. 우리가 살기 어려워졌다는 것은 서로를 믿지 못하는 불신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믿음이 없는 세상 참 삭막할 것입니다. ​ 2. 소망 우리 모두는 내일 내 삶이 좀 더 나아질 거라는 소망, 내일은 세상이 좀 더 살만해지지 않을까 하는 소망 때문에 삽니다. 이 소망이 없다면, 희망이 없다면, 꿈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요? 아주 무기력한 사회가 될 것입니다. ​ 3. 사랑. 사랑 없는 세상은 상상도 할 수 없습니다. 요즘 사회적인 문제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특별히 흉악한 범죄가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폭력 사건이나 살인사건, 성폭행 사건, 집단 따돌림이 일어나는데 근원적인 문제는 그들이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아끼지 못하는데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이 필요합니다. 우리를 만드신 예수님만이 진정한 '믿음'의 대상이 되십니다. 그분 안에서 우리의 내일이 더 나을 것이라는 '소망'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통해서 완전한 '사랑'을 받습니다. 예수님과의 관계에서도, 우리의 인간관계에서도 믿음,소망,사랑을 실천함으로써 어제보다 나은 오늘, 오늘보다 나은 내일이 되기를 모든 여러분들께로 기도드리며 글을 마치겠습니다.^^ ------------------------------ calligraphy by_제이캘리 ------------------------------
오스카 시상식 전, 봉준호감독의 전략적이고 핵심적이었던 멘트
"오스카는 국제적인 영화제가 아니다. 그건 매우 지역적인(Local) 축제다." 지금보다 심하면 심하다 할 수 있었던 당시 미국내의 PC 광기 + 최근 몇년간 정말로 지역적인 축제로 변모하기 시작했던 아카데미 시상식과 논란들 + 미국의 기준이 국제의 기준, 국제의 축제라는 자부심 등등이 묘하게 물려있던 시점에 봉준호가 큰 의미를 두고 한 발언이 아니었더라도 '너희들 시상식이 무슨 국제냐 ㅋㅋ 누벨바그, 큐브릭, 구로사와한테 상 준적이 있음? 없잖아 그러면서 무슨 ㅋㅋ' 이라고 해석이 될 여지가 충분하다 못해 넘쳐 흘렀기때문에  로컬축제의 발언은 영화인들에게 크게 자극이 되어 난리가 남 + 당시 미국 영화덕후들 반응 봉준호가 벌쳐 인터뷰에서 기자가 한국영화는 지난 20년간 큰 영향력을 발휘했음에도 오스카 후보에는 오른 적 없다고 어떻게 생각하냐니까 봉준호가 "좀 이상하긴 해도 별 일은 아닌 것 같은데. 오스카는 국제 영화 축제가 아니잖아? 그건 매우 지역적인(로컬) 축제지."라고 대답함. 저 발언이 좀 화제가 되는 중이고 좋아요 1.4만개나 찍힌 상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국애들로썬 오스카같은 대형 시상식으로 "로컬"이라고 설명하는 외국감독이 매우 생소하면서도 뜻밖의 진실을 마주한 느낌으로 반응 하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봉준호는 MCU를 완패시킨 스콜세지보다 더 적은 단어로 오스카를 죽여버렸음 '로컬'. 지금까지 누구도 말하지 않았던 미국영화산업에 대한 진실된 말. 오스카는 지역 축제치고는 꽤 괜찮긴 한데, 그래도 로컬이란 말은 그 시상식에 대한 완벽한 요약이야. 하지만 그 말은 사실이잖아. 오스카는 명망이 있긴 하지만 매우 로컬한 시상식이야. 오스카는 매우 로컬한 시상식. 동의함. 미국은 착각과 거만함으로 우리가 곧 국제적인거라고 행동하지좀 말자. 그는 거짓말하지 않았음. 그건 팩트임. 그렇지 않다면 최고의 '외국어영화' 부문이 따로 존재할 필요는? 봉준호는 솔까 별 생각 없이  한국영화가 그간 오스카 후보 올랐든 안올랐든 큰 의미 안두는뎅..? 미국 시상식이잖아..? 라는 의미로 말한것같은뎈ㅋㅋㅋ 지금까지 오스카를 무슨 지역축제처럼 묘사하는 감독이 거의 없었다보니까  겁나 무슨 새로운 담론인것마냥 받아들이는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 : 디미토리+도탁스